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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으로 충분한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운동 시간 꿀팁
다들 다이어트할 때 운동 루틴 어떻게 짜시나요 ㅜㅜ 저는 운동 루틴에 대한 고민 많았는데요 막막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제 나름대로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고 효과를 본 경험이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제가 해본 다이어트 운동 루틴은 딱 유산소 + 근력운동의 조합이에요. 주 3~4회 정도 하루 60분 기준 → 유산소 30분 + 근력운동 30분 예를 들어, 월 : 상체 근력 + 30분 유산소 수 : 하체 근력 + 30분 유산소 금 : 코어 중심 + 30분 유산소 이렇게 하면 운동 효과가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예전에는 무작정 유산소 운동만 하려고 했는데 예쁘게 체중 감량하기 위해선 극력운동이 필수라는 걸 몸으로 느꼈어요~ 그래서 상체, 하체 나눠서 근력 운동 해주고 코어 중심 운동으로 몸매 개선에 신경쓰면서 루틴을 짜봤어요! ✅ 다이어트 운동 시간 하루에 몇 분정도 하면 적절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하루에 2시간씩 하시는 분들 보고 저도 그렇게 해야하나 겁 먹었었는데 절대 무리할 필요 없더라고요! 제가 느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은 하루 30~60분이면 충분했어요. 유산소 30~40분, 근력 20~30분 딱 이만큼만 하니까 부담 가지 않아서 꾸준히 운동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 너무 힘들게 시작하면 3일 만에 포기하니까 지니어터 여러분도 30분부터 시작 추천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 운동 시간, 유지 꿀팁! 제가 운동하면서 느낀 건 무조건 꾸준함이 답이라는 거예요 ㅎㅎ 제가 루틴을 지킬 수 있었던 꿀팁 알려드릴게요! (1) 월·수·금 같은 요일 고정 (2) 운동 가방 미리 싸두기 (3) 30분이라도 가벼운 홈트라도 하는 게 훨씬 낫다는 점! 또,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 때 너무 빡세게 잡으면 한두 주 만에 무너질 수 있으니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현실적으로 정하는 게 좋아요.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제대로 잡고 다이어트 운동 시간을 무리 없이 실천한다면 저처럼 살도 빠지고 자신감도 붙을 거예요! 혹시 지니어터님들만의 다이어트 운동 루틴이나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이 있다면 댓글에 함께 공유해 주세요 ㅎㅎ
한달다이어터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 후기
요즘같이 습하고 더운 날씨엔 운동복 하나 고르는 것도 쉽지 않아요. 조금만 덥거나 불편해도 땀 때문에 온몸이 끈적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름 운동복으로 고민 끝에 선택한 게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이어요. 이름처럼 진짜 ‘에어’와 ‘쿨링’이 느껴질까 반신반의했지만 실제로 더운 날 조깅할 때 입어보니 왜 여름 추천템으로 꼽히는지 실감했어요. 우선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가벼운 착용감이에요. 레깅스 특유의 타이트함은 있으면서도 압박감이 심하지 않고 얇은 원단 덕분에 다리에 열이 거의 차지 않았어요. 특히 무릎 위 5부 기장이라 다리 전체를 덮지 않아 답답함이 훨씬 덜했고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에 땀이 차거나 쓸리는 현상이 없어서 장거리 조깅 중에도 불쾌감 없이 착용할 수 있었어요. 허벅지 쓸리는 현상은 덩치가 조금 있는 분이라면 말못할 통증과 찝찝함 아실거에요. 땀이 나도 원단이 몸에 들러붙지 않고 금방 마르는 느낌이라 달리는 내내 쾌적했어요. 실제로 러닝 후 벤치에 앉아 휴식할 때도 불편함 없이 뽀송하게 유지돼서 놀랐습니다. 허리 밴딩도 안정적이어서 격하게 움직여도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 없이 제자리를 잘 유지해줬고 배를 눌러주는 압박도 적당해서 복부까지 편안했어요. 안쪽 봉제선도 매끄럽고 마찰이 거의 없어 속옷 자국 없이 깔끔한 핏이 유지된 점도 장점이었어요. 운동 중 허리나 다리를 자주 움직여야 하는 경우 봉제선 하나 때문에 피부가 쓸리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이 레깅스 착용에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얇은 원단이다 보니 땀이 많거나 속옷 컬러가 진하면 살짝 비침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밝은 색보다는 블랙이나 다크톤을 선택하고 스킨톤 속옷을 함께 입는 걸 추천해요. 하지만 이 부분만 주의하면 전체적으로 여름철 야외 운동에 최적화된 레깅스 착용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은 습도 높은 여름날 조깅에도 쾌적함을 유지해주고 땀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이에요. 땀이 많은 체질이거나 러닝 중 옷의 무게감과 불쾌함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던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이 제품 덕분에 더위에도 꾸준히 야외 조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영선이302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착용감 좋아서 추천해요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를 착용해본 후기는 한마디로 편안함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착용감이 정말 뛰어납니다. 허리부터 발목까지 바디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조이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래서 레깅스 추천해달라고 하면 바로 이 제품이 떠올라요 특히 고탄력 원단 덕분에 움직일 때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동작이 많은 운동 시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땀이 나도 쾌속 건조 기능이 탁월해 쾌적함이 오래 유지돼요. 허리밴드는 배를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복부가 들뜨거나 말려 올라가지 않고, 활동 중에도 계속 제자리를 유지해주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레깅스 추천에서 제외할 이유가 전혀 없는 제품이에요.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심플하면서 세련돼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고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매끄럽고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능성과 스타일, 착용감을 모두 고려한다면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통기성도 뛰어나서 요즘 같은 더운 날 입기에도 무리가 없으니 레깅스 구매를 고민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구매해 보세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라 레깅스 추천합니다
이하린80
만보 걷기
밤에도 덥기는 마찬가지였지만 만보 걷고 왔어요. 이제 여름이 시작인데 올 여름도 잘 이겨내야죠.
들풀지기
운동장
오늘은 동네 공원 공설 운동장에서 만보 걸었습니다. 언덕에는 여러가지 꽃들이 피어있어 걷기 좋아요 그중에 노오란 달맞이꽃도있네요. 편안하고 시원한 밤 보내세요.
자연하이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환경 보호의 첫 시작 낭비하지 않는 삶 ♻️
요가봉사를 하는 곳에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플리마켓을 통해서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네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읽지않는 책들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용하게 쓰인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겠죠.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 상담도 해드리고 수세미 만들어 놓았던 것,쓰지 않고 쟁여 두었던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나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가 함부로 사고 버리는 소비 습관도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기적으로 계속 하기로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삼실 근처에 일도 남아서 일단 카레우동으로 저녁 먹어요 너무 더워서 움직일 기력도 없네요..ㅜ 약간 묽은 카레에 쫄깃한 우동면발.. 오늘은 가지튀김 추가했어요.. 특히 어묵튀김 하나!! 요건 리뷰이벤트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일단 간단히 먹고 일 마무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 사이즈 선택 팁, 추천템
지니어터 여러분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도 레깅스 많이 찾으시죠? ㅎㅎ 요즘은 기능성뿐 아니라 예쁜 디자인까지 챙겨야 해서, 브랜드 고를 때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젝시믹스 레깅스는 진짜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ㅋㅋ 저도 한동안 어떤 제품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을 받아 입어보고 완전 반해버렸거든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싹~ 알려드릴게요! 운동복 고민 중이셨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젝시믹스 레깅스 인기 이유 사실 젝시믹스 레깅스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핏이 예쁘고, 소재가 쫀쫀하면서 편안해서예요~! ㅎㅎ 허리라인부터 힙, 허벅지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데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있어서 하나 사면 또 사고 싶어지는 마성의 브랜드라는 거~! ㅋㅋ 그래서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글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에서 워낙 다양한 라인이 나와서 지니어터 여러분도 고민되실 텐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젝시믹스 레깅스 라인은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복원력 최고!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 살짝 더 타이트하고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느낌 요렇게 두 가지 라인이에요 ^^ 저는 360N이 좀 더 부드러워서 데일리룩으로도 자주 입고 있고, 운동할 땐 300N을 즐겨 입어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고민할 때 이 두 가지 라인을 기준으로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한 게 바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아닐까요~? ^^ 젝시믹스 레깅스는 비교적 정사이즈에 맞게 나오는 편이에요 하지만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핏을 잡고 싶다면 한 사이즈 다운도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평소 L → L 그대로 OK / 더 압박감 있게 → S 선택 요렇게 입고 있는데요~! 핏을 얼마나 타이트하게 잡을지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장도 숏/롱 다양해서 각자분 체형에 맞게 고르시면 더 만족도 높을 거예요~! ㅎㅎ 정리하자면, 젝시믹스 레깅스는 핏, 소재,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워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아이템이에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라인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 요렇게만 참고하시면 실패 없는 선택 가능~! ㅋㅋ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젝시믹스 한 번 입어보시길 꼭 권해드려요~! 특히 지금 블프 기간이라 세일이랑 1+1 행사까지 하더라구요 ~ 운동복 고민 하시고 있다면 젝시믹스 홈페이지 함 들어가보셔요 ㅎ
한달다이어터
감정에 흔들릴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감정적일 때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다섯 가지 조언들 명심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나이키 브라탑 러닝할때 추천해요
운동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브라탑이에요. 특히 러닝처럼 몸의 움직임이 큰 운동은 가슴 지지력과 땀 흡수력, 통기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브라탑을 사용해봤지만 그중에서도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상태로 몸에 핏돼 러닝할때 흔들림이 없어 안정적이라는 점이에요.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슴 전체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움직임이 편안합니다. 이거면 브라탑의 기능 다 한거잖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어깨도 런닝 타입이 아니라 끈 타입이라 일상에 착용해도 노출 되어도 괜찮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하는 또 다른 이유는 Dri-FIT 기술 덕분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해줘서 꽤나 쾌적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좋은 나이키 브라탑 추천합니다. 아! 한가지 빠뜨릴뻔 했는데요. 구매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모든 제품이 기능일 잘 합니다. 그런데 세탹 후에나 2~3번 착용하면 기능을 못하고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나이키 브라탑은 그런게 1도 없어서 진짜 좋아요 처음 러닝할때는 브라탑은 저렴한걸로 구매해서 교체 주기를 짧게 하자 했었는데요. 나이키 브라탑을 착용해보고서는 생각이 완전 달라졌어요
기춘이530707
월요일 아침
6시 알람해 겨우 일어났답니다. 어젯밤에 잠을 이루려니까 덥더라구요. 엄마침대라서 퀸인데 선풍기 1개로는 커버가 다 안되더라구요. 2개나 틀었답니다.ㅎㅎ 누나처럼 라떼도 아직 잠을 못 깬 거 같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을 풀어줬답니다. 야채 과일 도시락 아주 간단히 챙겨서 라떼랑 나오긴 했는데 벌써 7시 41분이네요. 더 빨리 나오려고 했는데 나가보니 해가 구름 사이로 빼꼼하네요. 오늘 흐리다고 했는데😅 이래 가지고 어느 정도 걷고 도시락도 먹고 뭐 하나 사먹고 들어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성대에서 산길을 따라 북촌 쪽으로 넘어갔는데 라떼가 가끔 가던 삼청공원 가는길로 갔답니다. 방향은 같지만 좀 더 많이 걷긴 하거든요. 삼청공원은 나무가 많아서 시원하고 좋긴 해요. 하지만 나는 벌써 땀에 절여서 다시 샤워하고 출근해야 될 정도였어요. 삼청 공원 입구에 이쁜 꽃이 있길래 라떼랑 찍어줬네요. 라떼하고 정말 어울리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숙면을 위한 두가지 루틴
숙면을 위하여 마그네슘 먹고 스트레칭도 완료했어요 오늘밤도 이렇게 마무리 했으니 꿀잠 자야지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굿나잇♡
다시꿈꾸는세상
스컬피그 조거팬츠 몇 년째 애용중
스컬피그 조거팬츠 입니다. 몇 년째 정말 잘 입고 있어요. 1+1행사로 2개 사서 지금까지 두벌로 이용중입니다. 여기 이사와서 산에 다닐때 입으려고 구매했으니 2년 된거 같네요. 가격은 1+1으로 39900원에 구매했던거 같아요. 조거 팬츠중에서도 알라딘 바지처럼 약간 풍성합니다. 과하지 않아서 허리만 맞으면 누구나 허벅지 붙지않고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집 근처에 산이 있어서 여름에 산에 갈때 입으려고 구매했는데 일상복으로도 너무 잘 입고 있습니다. 3년째 착용중인데 늘어나지도 않고 그대로에요.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에 넣어서 말리는데 줄어들지도 않고 구김도 전혀 없습니다. 가끔 입고 산에가면 어디서 샀냐고 묻는 분들도 계세요. 한가지 단점은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배 부분이 요가복처럼 위로 많이 올라옵니다. 여름에는 저게 덥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살이 조금 찌면 답답하기도 하구요. 저 당시에는 저런 스타일밖에 없었는데 그 사이 일반 바지 같이 고무줄로 된 형태의 조거팬츠도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거같아요. 새로 하나 살까 고민도 했지만 너무 멀쩡해서 그냥 입고 있습니다. 거의 일상복이라서 한 겨울만 빼면 집에서 늘 입고 있는거 같아요. 원단의 재질이 정말 부들부들해서 집에서 잠옷으로 입어도 좋을만큼 편하답니다. 원단의 소재 따라서 외출복 느낌이 날수도 있고 제 옷처럼 편안한 트레이닝복같은 느낌이 날수도 있으니매장에서 직접 소재를 만져보고 선택하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앵두정원
산에서 본 야생화
그동안 봄꽃과 여름꽃의 교체기여서 그런지 산에서 야생화들이 드물었는데 오늘은 여름 야생화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어요. 뿌리에서 노루오줌냄새가 난다고 예쁜 꽃과 어울리지 않은 '노루오줌'이란 이름이 붙은 분홍빛의 꽃이 있어요. 근데 오늘 노루오줌과 거의 꽃이 같은데 노루오줌보다 꽃색이 연하고 꽃이 고개를 숙인 '숙은노루오줌'의 꽃을 처음 봤어요. 노루오줌은 아직 꽃이 피지 않았는데 조만간 필 것 같아요. 파리를 잡는데 이용한다는 파리풀, 꽃잎이 닭의 볏과 닮았다는 닭의장풀, 며느리의 서러움이 담긴 며느리밑씻개의 꽃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열매가 가지를 닮았다는 좀가지풀은 식물 자체도 키가 작고 노란색꽃도 작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꽃말도 '고독한 사람', '소녀의 한'이네요. 며칠 전에 본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의 꽃도 또 만났고 산딸기 종류 중 꽃이 가장 나중에 피는 멍석딸기 꽃도 만났고, 땅에 붙어 자라는 땅찔레(돌가시나무)의 꽃도 봤어요. 야생화를 많이 만나니 더운 것도 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어요. 숙은노루오줌 파리풀 닭의장풀 며느리밑씻개 좀가지풀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 멍석딸기 땅찔레(돌가시나무)
들풀지기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 대박 넣었어요 ㅎ
집에서 요리 두가지 했네요 맛있어요
수수깡7
더워도 식후 걷기 합니다..ㅜ
추어탕 먹고 집까지 걸어왔어요.. 근처 공원도 한바퀴 돌고, 어찌나 습한지 또 땀한바가지 쏟내요..ㅜ 칼로리 높은 음식 먹었으니 이정도는 땀 흘려야하나봐요..
장보고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취침 전 루틴 두가지
제가 매일밤 취침전에 하고 있는 루틴이에요 토요일 밤에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과 마그네슘 잘 챙겨 먹었어요 모두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 야채 튀김 🦑🥕🍠🍄🟫🌿
오징어,당근,고구마,표고버섯,깻잎 골고루 채썰어 바삭하게 튀겨 주네요. 🥕야채는 우리가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튀김으로 조리해도 그 영양소는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영양가가 높은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채소를 함께 튀기면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한 끼로 손색이 없죠. 🌿특히,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채소들은 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되니, 튀김으로 맛있게 먹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끔 튀김을 맛보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낙곱새볶음
저녁은 낙곱새볶음으로 먹었어요. 낙지 곱창 새우 세가지 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집에서 낙새볶음이라도 따라해 보고 싶네요.
들풀지기
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에 고철 가격들이 많이 올라 가면서 운동 기구 헬스기구에 아령들도 가격이 많이 올라 갔어요 불러온 전문가들이 쓰는 아령이나 일하 든가 아니면 질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품중에서도 아령들중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에 회사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아령으로 현재 거의 10년 이상 사용 된 오래된 재 손때가 뭍은 10년을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아령 추천 하면서 최근에 이 제품에 대해서 킬로수 증감을 의해서 재구매를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령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 이 정도의 무게 아령이 가격이 아직도 5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만원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정용 아령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불편한점이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지만 5만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대비되는 상품이라 그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감 안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령으로는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그만큼 실용성 높고 사용성이 좋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시면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그만할 때까지 하너나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셔서 오랫동안 내가 평생 운동 하는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사용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지장이 없는 어려미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아레볼 구매하신다면 코다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셔 가지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활동성과 착용감 모두 만족하는 운동복 종류 추천
안녕하세요~ 요즘 운동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점점 더 느끼게 되는 건, 단순한 운동 시간보다 운동복의 기능성과 착용감이 운동의 효율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땐 아무 옷이나 입고 “땀만 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했었는데요. 막상 땀이 나고 옷이 들러붙으면 움직이기도 불편하고, 집중력도 뚝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운동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본 끝에 만족도가 높았던 운동복 종류 추천을 드려보고 싶어요. 먼저 상의로는 뉴발란스 테크웨어 드라이 티셔츠를 추천드립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원단 덕분에 여름철 실내는 물론, 야외 운동 시에도 시원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무엇보다 재질이 부드럽고 가벼워 피부에 자극이 없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격은 약 3만 원대이며, 부담 없는 금액에 퀄리티가 좋아 운동 입문자나 학생분들에게도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어깨나 팔 라인이 조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핏이라 일상복처럼 착용하기도 좋아요! 하의로는 안다르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은 5~6만 원대이며,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와이드 밴딩 덕분에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이 나도 달라붙지 않고, 통기성이 뛰어나 시원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유산소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등 어떤 종류의 운동에도 잘 어울리는 운동복 종류 추천 제품입니다. 색상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골라 입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속옷류로는 젝시믹스 미디엄 서포트 스포츠 브라를 추천드려요. 가격은 4만 원대인데요, 격한 움직임이 많은 유산소 운동이나 런닝 시에도 들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몸을 잡아줘서 정말 편안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탄탄하지만 답답한 느낌은 없었고, 땀 흡수도 잘되며, 세탁 후 변형도 거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예뻐서 단독 착용에도 부담이 없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느꼈습니다.ㅎㅎ 그리고 여름철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을 할 때는 휠라 기능성 트레이닝 반바지도 강력 추천드려요.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러닝이나 등산처럼 야외 활동에 특히 좋았고, 주머니가 깊고 튼튼해서 실용성도 뛰어났습니다. 가격은 3만 원대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이 없고, 여러 벌 구비해두기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운동복 종류 추천 아이템입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운동복을 잘 선택하면 운동 효율뿐 아니라 운동에 대한 만족감도 훨씬 높아집니다. 앞으로도 계절이나 운동 강도에 맞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추천을 찾아보며 건강한 루틴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이야기
고구마밥,감자국
제철인 요즘 감자 참 맛있죠. 오늘은 중간멸치,다시마 육수에 청경채.약간의 당근이랑 같이 감자국 끓이고 콩.잡곡에 고구마밥 만들었네요. 달달한 밥과 시원 깔끔한 맛좋은 감자국. 특별한 반찬 없어도 되죠. 감자 여러가지로 활용하는 식재료 이지만 감자즙은 피부미백과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쉬리107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후 1시간, 아침 혈당을 좌우하는 습관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기상 후 1시간은 그 어떤 식사보다도 중요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기상 직후, 공복 상태 유지가 핵심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간에서 당을 조금씩 분비하며 혈당을 유지해요. 기상 직후 바로 무언가를 먹으면 이 자연 흐름이 깨질 수 있어요. 🍽 아침 공복 유지의 이점 • 간에서 자연스러운 포도당 사용 유도 • 인슐린 민감도 유지 • 불필요한 혈당 급상승 예방 이른 시간의 간식이나 당 함유 음료는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 2️⃣ 물 한 잔이 바꾸는 혈당 흐름 기상 후 탈수 상태가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자는 동안 수분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은 매우 중요해요. 💧 아침 수분 섭취 팁 • 미지근한 물 1~2컵 • 공복 혈당 희석과 순환 개선 • 장운동 촉진 효과 특히 카페인 음료나 단맛 나는 음료는 피하고, 깨끗한 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깨운다 아침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밤새 고정된 자세로 있던 근육을 깨우고 대사를 자극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 아침 움직임 루틴 • 5~10분 전신 스트레칭 • 간단한 요가 동작 • 공복 산책 10분 🌅🌅🌅 심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활동이 공복 상태의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의 1시간이 혈당의 방향을 정합니다. 공복 유지, 물 한 잔, 가벼운 움직임—이 3가지만 지켜도 혈당 관리는 물론 하루 전체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첫 습관’을 챙겨보세요
geniet
숙면을 위한 루틴 두가지
숙면을 위하여 자기전 스트레칭 및 마그네슘 2알 챙겨 먹었어요 오늘따라 스트레칭 하는데 하품이 어찌나 나오던지요 이제 양치 하고 꿀잠 자야겠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꿀잠 주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