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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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비타민C
아침 식후 비타민C와 오메가3로 영양 보충하네요.꾸준한 복용이 중요해요.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며, 철분 흡수를 촉진하는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네요
쩡♡
저당 티젠 콤부차
제가 항상 즐겨먹는 콤부차인데요 여름엔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계속 먹고싶은데 한포씩 가지고 다니면서 출근해서도 집에서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어요 칼로리 걱정도 없고 저당으로 당도 0g!! 걱정 없답니다! 맛도 여러개인데 피치맛 파인애플맛이 제 최애에요ㅎㅎ 다 먹고 다른맛도 먹어보려고요 탄산수에 타먹어도 좋아요~!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라 요즘은 거의 저당으로 먹는데 부담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콤부차랍니다!
어라라
반찬 만들기
10시까지 걷고 오는 길에 장 봐서 반찬 몇 가지 했어요. 주말에 일이 있어 반찬을 만들어두지 않으니 주중이 바쁘네요. 맛은 모르겠고 일단 반찬을 만들어 두니 든든하네요.
들풀지기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반 알람 듣고 일어났네요. 우리 라떼는 저렇게 이쁘게 누나 옆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 운동하고(그런데 한두 가지 동작은 하기 싫어서 내가 하고 싶은 걸로 했답니다😅)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주고 오늘도 괜찮은 홈트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레몬샷
수요일 아침 기상해서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루틴 이어 가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붓기제거에도 좋은 펌킨샷
소휘 펌킨샷 먹었습니다 호박 추출물 등 여러가지가 들어 있는데요 얼굴 붓기 제거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 하루레시피 영양제 챙겨 먹어요 한포에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한포로 해결 해요
들꽃7
스트레스 해소엔 먹는게 직빵
스트레스 해소엔 먹는게 직빵 너무 헤비한거 먹을수 없으니까 콤부차 상콤한거 얼음 한바가지 붓고 시원하게 원샷!
이하린80
오후 운동 💪
오후 걷기 운동후 하늘 한번 바라보네요. 빠른 걸음으로 걸었더니 땀이 한바가지~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이 심박수를 높여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쩡♡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위고비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가격, 처방받는 법, 용량 등)
[목차] 1. 위고비란? 2. 위고비 처방받는 법 3. 위고비 사용법(용량) 4. 위고비 가격 5. 위고비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위고비(Wegovy)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일론 머스크가 사용했다 하여 크게 주목 받고 있는 비만 치료제인데요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다르게, 의학적 근거가 있는 ‘처방약’이라는 점에서 BMI 수치가 높거나, 체중 감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 접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처방 방법, 용량 조절, 가격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같은 내용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ㅎㅎ 1. 위고비란? 위고비는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라는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는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본래는 당뇨병 치료제였지만, 식욕 억제 및 체중 감소 효과가 입증되면서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모두 비만 치료제로 정식 허가를 받은 약물이에요. ⚠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와는 달리, 의사 처방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한 전문의약품이에요! 위고비 효과 ✔ 식욕 억제 : 뇌의 포만감을 유도하여 자연스레 식사량 감소 ✔ 위 배출 지연 : 포만감 지속 → 간식 욕구 감소 ✔ 혈당 안정화 : 탄수화물 섭취에 따른 혈당 스파이크 완화 2. 위고비 처방 받는 법 1) 처방 기준은 무엇인가요? 아래 2가지 중 1가지에 해당하면, 의사의 판단 하에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 BMI 30 이상 (고도 비만) ✔ BMI 27 이상 + 비만 관련 질환 보유자(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수면무호흡증 등) 우선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죠? 2) 어디서 처방받을 수 있나요? 비만 클리닉,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일부 피부과(비만 관리 전문) 등에서 처방 받을 수 있어요. 대부분 체성분 분석, 병력 청취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물론 병원마다 위고비 입고 여부가 다르니, 미리 전화해서 확인해보세요. 3. 위고비 용량 위고비는 한 번에 고용량을 맞는 약이 아닙니다. 메스꺼움이나 복통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이에요. 주차 주사 용량 (1주 1회) 1~4주차 0.25mg 5~8주차 0.5mg 9~12주차 1.0mg 13~16주차 1.7mg 17주차 이후 2.4mg (유지 용량) 최종 유지 용량은 2.4mg/week, 1주에 1회 자가주사 형태로 투여합니다. 일부 병원은 초기 용량 증량 과정을 프로그램 형식으로 관리하기도 해요. 위고비 사용법 위고비는 자가주사(펜 타입)로, 허벅지/복부/상완 부위에 주 1회 투여합니다. 아플까 걱정은 덜어도 되어요! 위고비 주사는 통증이 거의 없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해요(라고 알려져 있어요ㅎㅎ) 4. 위고비 가격 위고비 가격은 병원별로 차이가 있으나, 약물 자체가 비쌉니다…ㅜㅜ 국내 판매가는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지만, 실사용 기준으로는 아래와 같아요. 항목 예상 비용 (1개월 기준) 초기 용량 단계 (0.25~0.5mg) 약 30~35만 원 유지 용량 단계 (2.4mg) 약 50~70만 원 이상 위고비 가격은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한 달에 50만원은 최소 비용이라 생각하시면 돼요. 위고비 주사 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고려해야 해요. → 초진 진료비 + 인바디 + 상담비 : 1~3만 원 →PT 패키지나 식단 관리 옵션 추가 시 별도 비용 발생 가능… 5. 위고비 주의사항 1) 위고비 권장 🙆♀️ ✔ 단순 운동/식이만으로 체중 감량이 어려운 고도비만 성인 ✔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 ✔ 체중 관련 합병증(당뇨, 고혈압 등)이 동반된 경우 2) 위고비 안 돼요! 🙅♀️ ✔ 임산부/수유부 ✔ 소화기 질환 병력자 ✔ 약물 과민 반응 경험자 3) 위고비 부작용 대표적인 부작용은 메스꺼움, 복통, 변비, 피로감 등이 있어요. 대부분 초기 용량 단계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며, 점차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장기 복용하다 불편함이 지속되면 즉시 의사 상담하셔요! 위고비,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약이 아닌 전문 비만 치료제입니다❗ 위고비 처방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후 결정해야 하고, 용량도 천천히 올려야 하며, 가격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욕 조절이 힘든 분, 체중 관련 질환이 있는 분,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더 이상 변화가 없다면 새로운 선택지가 되어줄 수 있는 약물이에요. 시작 전에는 꼭 상담받고, 비용과 부작용 등을 충분히 고려한 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건강하게 사용하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위고비 사용 후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리끼리 서로 정보 공유합시닷 👊
열정가득
올리브 레몬샷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올리브 레몬샷 마셨어요 오늘도 건강루틴 이어 가지요 건강한 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캐시 홈트
아침에 캐시홈트 했어요 스트레칭과 전신 타바타 두가지 했어요 짧게 하지만 운동효과 좋아요
저스트영
나중에 반드시 등에 칼 꽂는 사람의 4가지 특징
처음엔 착해 보인다. 말도 잘 맞고, 공감도 잘하고, 사람 좋아 보인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불편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뒤통수를 맞는다. 관계는 결국 감정보다 본질로 이어지기에, 초반의 친절이 전부가 아니다. 1. 남의 이야기를 지나치게 많이 물어본다 관심이 많다기보다, 약점을 수집한다. 사소한 얘기부터 깊은 이야기까지 캐내듯 묻고는 기억해둔다. 처음엔 경청이라 느끼지만, 언젠가 그 말들이 나를 겨누는 무기가 된다. 말 많은 사람보다, 말귀를 모아두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2. 모든 인간관계를 이득으로 계산한다 도움이 되는지, 이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한다. 관계를 맺기보다는 거래하려 하고, 손익에 따라 태도를 바꾼다. 겉으로는 예의를 지키지만, 필요가 사라지면 마음도 함께 사라진다. 이익을 좇는 사람은 충성보다 배신에 익숙하다. 3.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뒤에서 입을 연다 문제 앞에서 정면으로 말하지 않는다. 조용히 있다가 뒤돌아서서 불만을 쏟고, 남들 앞에선 태연하게 굴며 뒷말로 공격한다. 겉으론 조용한데, 관계를 망가뜨리는 데는 누구보다 적극적이다. 이런 사람은 갈등보다 뒤통수를 선택한다. 4. 상대의 성공이나 행복을 불편해한다 축하하는 척하지만, 속은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다. 늘 비교하고, 잘되는 걸 못 본다. 겉으론 박수치면서도 마음은 다른 칼을 간다. 진심이 없는 축하는 결국 언젠가 비수가 되어 돌아온다. 남의 기쁨을 불편해하는 사람은, 결국 관계의 독이 된다. 등 뒤의 칼은 언제나 멀리서 오는 게 아니다. 가까운 사람, 많이 웃던 사람, 오래 함께한 사람일수록 더 깊이 찌른다. 그래서 사람은 말보다 태도를, 감정보다 일관성을 봐야 한다. 믿음은 깊이 주는 게 아니라, 오래 지켜보고 천천히 줘야 한다. 중요한건 등에 칼 꽃는 인간들의 대부분이 자기가 이런 유형의 사람인걸 알고 있다는 거에요... 소름이죠? 조심해야 되요
뉴페이스란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
한끼 정도는 샐러드 먹으려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샐러드 예여~ 맛 종류가 두가지 인데 구성이 좋네요~ 리코타 당근라페랑 파스타면이 들어간 샐러드 두가지 예요
로블ㅎ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에 수박쥬스💕
야쿠르트가 마침 있어가지고 ㅎㅎ 수박 갈때 야쿠르트 넣었거든요? 근데 아주 달달하니 맛난고같아여 조합이 괜찮네요 수박도 일단 달달했고 야쿠랑도 잘어울리는긋요 💕😉
자스민꽃
이 더위에 산으로 ⛰️
덥지만 산에 잘 다녀왔어요 땀은 몇 바가지 흘렸지만 건강한 걸음이라 기분은 좋네요 엄청 더운 오늘 이네요~
애플짱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참기름
헬시딜에서 참기름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나물무침에 침기름 넣어 무치면 좋을것 같아서요. 시금치나물은 뇌세포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자연하이
뚱 샌드위치
아점으로 뚱 샌드위치 먹었어요 여기는 재료를 푸짐하게 넣는 곳으로 유명해요~ 아점으로 든든하게 두가지 종류 반씩 먹었어요
로블ㅎ
콤부차 한잔마시기😄😄
수분충전 열심히 해줘야지용 ㅎㅎ 일요일 출근 후 충전은 콤부 레몬맛으로 하나 타가지고 시원 달달하게 충전해보께요 역시 새콤하니 좋아용 히힣😆💕
자스민꽃
과채즙 앰플
5가지 컬러푸드에서 추출한 식물 영양소들과 31가지 야채 과일 그리고 3종 식이섬유를 한병에 담아낸 고농축 앰플 평소 챙겨먹기 어려운 컬러 푸드를 고르게 섭취 할 수 있어요.
쩡♡
아침,점심식단
민물새우찌개랑 잡곡밥에 호박,가지 굽기. 점심엔 간단하게 채소에 방울토마토,구운김에 비빔국수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