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요가봉사를 하는 곳에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플리마켓을 통해서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네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읽지않는 책들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용하게 쓰인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겠죠.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 상담도 해드리고 수세미 만들어 놓았던 것,쓰지 않고 쟁여 두었던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나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가 함부로 사고 버리는 소비 습관도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기적으로 계속 하기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