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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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칩
어제 팝업에서 받아 온 렌틸콩칩 치폴레 맛 과자 간식으로 먹었어요. 이거 맛있네요 신상 인것 같은데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토마토
간식으로 먹네요
보통아이
자두
아침에 샐러드 점심도 간식으로 혼자있으니 이러네요 자두 3개 먹어요 흑임자인절미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쯔양 간식 창고
컵라면 제외 봉지라면만 610개 여분 음료수는 약 200캔 당뇨나 당화혈색소 진짜 괜찬을까 궁금하긴 하다
야고
6월23일 (일)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2일차 인증
날짜 : 2024.6.23. (일요일)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먹고 지인과 약간 담소시 간식처 럼 과일을 먹어 오늘 혈당이 높아짐 관리를 또 못해서 아쉬움. 따라서, 오늘은 가급적 관리하여 낮추어야겠습니다. 아침식사는 어제 처럼 곡물빵 두유 방울토 마토로 하고 산행 예정임.
KWK
혈당일기 5기 6일차
6월 23일 일요일 공복 15시간후 혈당 94 점심 강된장비빔밥 1/2 간식 커피 군방 저녁 빵
치이카
저녁식전 간식 - 김치만두!
먹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맛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5기 6일
6월22일 아침식후 3시간 혈당 아침-양배추 팽이버섯 애호박 계란풀어부침, 찐감자, 우유, 치즈, 견과류 출근후 간식-롤케익2조각, 수박, 콤부차
bluesea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이침 6시 기상후 공복혈당 : 110 이틀째 110 이하지만 어제보다 살짝 높음. 어제 저녁식사로 짬뽕하나를 집사람과 갈라 먹고 간식은 피했음. 홈트 2꼭지 했음.
에네스
간식은 제로 아이스크림이요
가격이 1500 원으로 나쁘지 않네요
매너모드극의
간식타임~~
밥솥으로 감자쪄봤어요 ㅋ 포슬포슬해서 먹기딱이네요
매직이
일어나자마자 간식😄
좀 출출하네요 ㅋㅋㅋㅋ 운동은 아직 안했지만 ㅎㅎ 계란 2개 먹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참외
브런치 먹고 살짝 출출해져서 딸아이랑 한개씩~ 비가 계속 오네요 그것도 많이~~ 조금이라도 주춤해야 산책이라도 갈텐데.. 지금처럼 계속 오면 집콕이겠어요
당근쥬스쪼아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1일 혈당 5기 7일차
날짜: 6월21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식사하고 간식 먹은 2시간 후 내용: 저녁에 라면, 닭가슴살, 상추먹고나서 수박 조금 먹었어요..요즘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혈당 관리를 제대로 못하네요 ㅠㅠ 그래도 먹은거보다 혈당 많이 안오른거 같아요
피이리주인
요거베리 플레인 요거트 스타터 구입
꾸덕이 유청분리기를 사서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있는데 매번 비싼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없고 불가리스를 넣어서 만들기도 번거롭더라구요. 이제는 요거트 스타터로 너무 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 플레인♡ 프리미엄 유산균 7종으로 건강한 한끼 대용 포만감 업 가벼운 식사 대용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건강 간식
루시안
혈당일기6일차
아침식사: 10시 게살김밥 ,카페라떼 간식 :기정떡5개 운동 : 걷기.자전거타기 혈당측정:12시 111나옴
조오타
당뇨일기5기10일차
날짜:2024.06.21. 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21시48분 내용 : 저녁식사 때 볶음밥을 추가로 먹음 운동은 못 함. 간식으로 쑥떡을 먹음
만보만보만보만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빵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빵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cogo092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 병원 간 일은 잘 됐답니다. 교수님이 잘 아물었다고 하시며 소독해 주셨고 주말까지 버티다가 월요일부터는 투명 반찬고 붙이고 조심히 샤워해도 된다네요. 물론 실밥 제거까지는 조심해야 된다녀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수술 끝나고 주의사항 준 걸 다시 보니 브레지어나 타이트한 옷은 한 달간 입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수술부위는 누르거나 만지거나 하지말라는 당부는 오늘도 받았어요. 진료 끝나고 하우스 가서 꽃배달 건 조금 도와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해떨어질때까지 쉬었다가 7시 10분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마로니에공원과 타이슨 커피가서 타이슨과 인사 시키고 떡붕어싸만코5개 사와 집에 돌아왔네요. 저녁은 라떼와 저녁 산책 후 물 먹는 걸로 끝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간식 안 먹고 조금 더 일찍 자려 합니다. 지금 마음은 그렇습니다😆 마로니에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대학생들의 버스킹 동아리에서 공연을 하는중이랍니다 어두워져서 라떼 불도 켰구요. 18000보는 넘겼네요 집에 돌아와서 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cogo092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컷 다이서트케어 추천해요
요즘 TV 광고에도 나오는 빨간통 다이어트. 핫한 제품인 것 같아 구입했어요. 퀴즈에 자주 나오는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이 제품에도 들어 있더라구요. 카테킨 성분이 체중 감소, 항산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하고요. 홍경천 성분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B군과 판토테산. 셀레늄이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충족된다고 하니 다이어트로 인한 부족한 영양도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이 제품을 복용한 지 일주일 됐는데요. 가장 좋은 점은 아침에 화장실이 굉장히 편안해 졌어요.예전에 타브랜드 제품을 섭취한 적이 있었는데 하루에 서너번 화장실을 가면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선택할 때 걱정이 많았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보조제는 하루에 저녁에 두알 복용하면 되는데요 저는 복용 시작하면서 부터 달달한 간식들을 최대한 절제하고 있어요. 그래서인가 500g정도 감소가 되었어요. 건강을 위해서 하는만큼 열심히 하려고 해요.
라라스칼렛
사과 복숭아
간식으로 사과와 황도 복숭아 먹었어요 아이는 사과가 맛있다 하고 저는 복숭아가 맛있네요 취향이 달라요 ㅎㅎ
망고가좋아
애들 간식으로
응큼 떡볶이 라는데 ㅋ 처음구매했어요 매콤하니 아이들이 잘먹네요ㅋ
담율로
흑당버블티
외출하고 들어오며 딸아이 간식으로 아마스빈 흑당버블티 샀어요 학교에서 물총놀이하고 온 몸이 젖어 들어왔네요 중딩아~~ 더우니 좋긴 했겠당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아침산책(6:04~8:02)
수술후 오른쪽 가슴이 눌러지면 안돼 엎드려 잘 수가 없어서 잠을 좀 설쳐서 금방 일어나진 못했네요. 그리고 어제 저녁은 물을 잘 먹었지만 새벽 1시까지 TV보다 견과류를 한 통이나 먹었으니🤣 어찌 됐겠어요? 오늘 500g이나 쪘답니다😂 땀도 최대한 안나야 돼서 운동도 빡세게 못하는데 저 큰일 났죠? 간식 먹는 습관부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건강한 간식이래도 간식은 간식이고 특히 밤에 먹는 것이 위험한데 그렇게 간식 먹을 때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게 같네요😆😅 마음 챙김 하면서 우리 라떼 자는 모습 찍어주고요. 스트레칭 간단히 하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저도 땀을 내면 안 되고 라떼도 더운 거 싫으니 일찍 나가서 일찍 들어오려구요. 많이 서둘러 6시 나왔네요. 그냥 평지로만 다닐라고 했는데 오늘따라 해도 없고 너무 선선하니 좋은 거예요. 그래서 성대쪽 옆숲길로 가서 사유의 길 지나갔네요. 이렇게 나무로 둘러싸인 오솔길이고 좀 올라간 길이긴 하지만 워낙 짧아서 그렇게 땀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만큼 올라왔으면 이제 다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리막이라 그렇게 빨리 걷지만 않는다면 땀이 덜 나겠죠?ㅎㅎ 사이버대학교 정문 쪽을 건너가면 바로 북촌로가 나온답니다. 북촌로도 아직 7시 때라 그늘도 많고 쭉 내려가서 계동 쪽으로 가고 거기서 창덕궁을 지나 율곡터널만 넘어가면 바로 서울대병원 정문이 나오구요. 거기서 창경궁로 따라서 걸어가면 우리 아파트가 나온답니다. 창덕궁 앞 지날 때는 그늘이 좀 없지만 짧은 편이고 대부분의 길들은 아직 이른 아침이라 여기저기 그늘이 많았네요.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 훨씬 땀이 안 날 것 같은데 8시 가까워지니까 햇빛이 쎄지면서 더워질까봐 마음이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속도를 내긴 했네요. 생각보다는 시간이 걸려서 산책 시간은 두 시간이나 됐답니다😅 그리고 집에 오니 만보도 넘기긴 했네요. 조심히 계획해서 걸어다녀서 땀은 덜 났지만 그래도 발은 아파요. 오늘은 평지만 다닐 생각이라 좀 편한 샌들을 신었거든요. 다음에는 아침 산책갈 때 운동화 신어야겠어요. 더워도 어느 길이든 마음대로 다니기에는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혈당일기 5기8일차
저녁식사는 건너뛰고 간식먹고 측정 105 저녁을 안먹어서 낮게 나올줄 알았는데 커피때문인지 버터오징어 때문인지 ㅠ 높게 나옴
wisemommy
그래놀라와 망고퓨레를 함께한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는 달지 않고 건강에 좋은 요거트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은 달게 먹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쓰기 좋은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시판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망고 퓨레를 넣어주면 적당히 달고 고소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어요 망고 퓨레뿐만 아니라 딸기잼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맛있는 그릭요거트 레시피가 완성됩니다 간편하고 맛있는 저당간식이에요
해설사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