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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견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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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오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를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누룽지 먹어서 좀 늦게  매일 먹을 견과류랑 블루베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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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는 매일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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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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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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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샐러드는 배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와인식초드레싱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 소불고기(+팽이버섯)와 두부2개 넣고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 뿌렸어요. 야채부터 조금 먹고 배추에 불고기와 버섯 두부 야채랑 싸먹어요 견과류 시리얼도 같이 있어서 고소하기까지 해요~♡ 배추가 얼마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 먹고 후식으로 배추야자도 하나 먹었네요. 저번에 삼춘이 동생 주라고해서 갖고 왔는데 동생은 새로운 거는 안먹고싶다고 남겨 이제 먹네요 이것까지만 딱 먹고 일어섰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또 시리얼하고 견과류은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덜 먹은 것 같고 졸립고 몸은 피곤하고 자꾸 뭐가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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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소불고기샐러드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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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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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어제 금식인줄 알아서 그 김에 점심 간단히 먹고 4시에 자면서 안 먹었거든 1.1kg이 빠졌네요. 다 유지는 못해도 오늘도 적당히 먹고 조금만 찌면은 다행인데...  오늘의 11시 진료가 첫 일정이라 월화처럼 일찍 시작 할 필요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새벽에 3시쯤 깼지만 마사지 받고 여유를 버렸더니 아침 차릴때 보니까 벌써 시간을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아침 준비부터는 서두르긴 했답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같이 볶고 식히고 나는 샐러드 만들고 엄마는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해주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귤, 방울토마토, 두부4개, 그린올리브까지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제가 아침에 배고픈 만큼 만들었던 거 같애요. 샐러드 먹고 아침밥은 따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엄마가 만드신 시금치나물과 콩나물겨자무침 하고 김치랑 고추지무침과 깻잎김치까지 차리고 동생이 어제 김치찌개 먹고 남긴 두부를 뜨거운 물을 좀 부어서 살짝 데워서 같이 차렸어요. 두부를 워낙 좋아해서 그거 버리는 게 아까워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대신 좀 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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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맛있는 반찬

11/19(화)점심 샐러드 한접시~🥗

오늘도 한끼는 샐러드~먹어요~^^ 엔비사과 작은거1개, 키위1개, 견과류1봉 그리고 얼린두부 반모 소스는 양배추 소스로~ 양배추 소스는 샐러드에 아주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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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화)점심 샐러드 한접시~🥗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400g은 빠졌어요. 어제는 조금만 덜 먹은 거라 이 정도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오늘 금식필요한 검사받는 김에 좀 더 빼야 될 거 같애요. 금식이 8시부터라 일찍 준비해서 6시반에 차렸어요. 두부 구워서 두부 샐러드 해먹으려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걸려서 오늘은 패스하고 그냥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도 풍성한 샐러드 완성 모두의 아침밥 인증사진 찍으러 밥도 같이 차렸는데 반찬이 김치밖에 없길래 젓갈도 냈지만 사진만 찍고 젓갈은 다시 집어넣었어요😅 그동안 어머니가 해준 다른 반찬이 그래도 좀 있었는데 아마 어제로 똑 떨어졌었나봐요. 오늘은 김치밖에 없었답니다. 막상 사진 찍으라고 보니까 되게 초라해 보여서 젓갈도 내서 찍고 고스라니 다시 냉장고로 들어갔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밥도 맛있게 먹었네요.  8시부터 금식이라 아까워 하며 먹었답니다.ㅋㅋㅋ 밥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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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김치만)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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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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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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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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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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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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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점심 미니샐러드

오전에 진료와 동작수업 듣고 딱 한시간 여유밖에 없었고 특히 남부터미널에 가서 빵 사 먹을 예정이라 그냥 점심은 집에 가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사먹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건너뛰고 1시부터 자비명상 상담받고 2:40 가게 가서 라떼랑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면서 심심했는지 집 가는 길에 마로니에공원을 꼭 들릴려고 해요. 나도 미안해서 들릴 수밖에 없었죠. 공원에서 라떼 간식 먹이고 집에 가니 3:17 이네요.  집에 와서도 빨래 널어야 해서 하고 간단히 집정리하니 4시가 다 됐네요.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는 만들고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미니샐러드 만들어서 얼능 먹고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양은 작아도 알차죠?ㅎㅎ  산책 마치고 들어온 라떼예요. 이때도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제법 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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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미니샐러드

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300g이 빠졌어요. 어제처럼 배고프지 않게 먹고 일찍 자서 이렇게 뺀다면 매번 그러고 싶은데 이게 쉽지 않네요. 어제는 아침 점심 잘 먹고 간식까지 무화과 챙겨먹고 집에 들어와서 배고프지 않아서 저녁시간은 그냥 보냈고 밤에 간식 찾을까 봐 8시 잤어요. 피곤하기도 하고요. 어차피 새벽 2~3시에 매번 깨질 테니 차라리 저녁부터 자는게 수면시간은 확보할수 있어 더 낫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새벽 2시쯤에 눈에 떴으니 6시간 잤으면 잘 잔 거잖아요😁그래서 매번 아침이 배가 고프네요. 오늘 샐러드는 어제 무화과가 생겨서 무화과샐러드 입니다. 샐러드 먼저 먹고~ 샐러드에 두부를 안 넣어서 두부 2개 반찬으로 하고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아침 마무리 했네요.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우선 무화과 5개 껍질을 까서 4등분을 하고 사과 2쪽을 체썰었어요 접시에 아채믹스 깔고 체친사과 당근 체친배추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를 담고 저당키위드레싱 준비하고 1T 뿌려서 대충 골고루 섞어 줍니다.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올리고 브로콜리(오늘 아침에 삶았어요) 무화과를 골고루 담고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맛있는 무화과 샐러드 완성. 오늘은 무화과가 주라 드레싱도 키위드레싱 1T만 넣었지만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기 때문에 저 정도만 넣어도 맛있어요. 먹을 때 이것저것 비벼서 먹어도 맛있는데 나는 굳이 안 비비고 덮밥처럼 대충 떠서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마다 좀 맛차이가 나고요. 브로콜리는 차지키소스나 그릭요거트랑 꼭 같이 먹어요. 다른 야채는 괜찮은데 브로콜리는 그냥 먹기가 가장 걸린다고 해야 되나(ㅋㅋ) 그래서 그릭 요거트로 맛을 줘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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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무화과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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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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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야채 가득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안심이랑 자색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상추 양배추 견과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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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가득 샐러드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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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샐러드

점심때 샐러드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이랑 견과류가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약간 배고파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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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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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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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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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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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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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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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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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11/4(월)1일1샐러드~🥗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로~♡ 양배추/사과/생고구마 채썰고 견과류, 양배추 소스 뿌려먹어요~~ 월요일도 건강하게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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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월)1일1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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