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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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식단
휴일 내내 기름지게 먹었더니 속이... 점심은 최대한 느끼하지 않게~ 오징어도라지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남은 잡채랑 계란후라이 부추김치 오이맛고추 사골국
목표사십구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채소류를 사용한 비빔밥 제조
나는 나만의 특수한 다이어트 방밥인 채소류만을 사용한 비빔밥을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서 먹고있다 맛도 맛있지만 채소류가 주종이다보니속도 편하고 좋다 레시피는 콩밥 반공기에 버섯,가지,무채,감자채,양파썬것을 각각 볶은것 1그램씩과 부추,상추,양상추,그리고 삶은 계란1/4,참기름과 쌈장을 각각 작은 스푼으로 하나 씩 넣어서 골고루 비빈다 이렇게 하여 먹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기가 비빔밥에 그득하고 채소류등의 씹히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볶은 채소류등도 구수하여 코끝을 자극한다 쌈장을 사용하여 비빔으로서 쌈장 고유의 고소함까지 더할수 있다 이렇게 6개월간 먹었더니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도 3키로나 줄어들었다 앞으로도 맛있는 이런 비빔밥 레시피 대로 꾸준히 준수 함으로서 맛과 다이어트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다 시진만봐도 맛있음직 할것이다 이런 레시피를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싶다 한번 맛들이면 좀처럼 이런 비빔밥을 끊기가 힘들것이다
재털이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나물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삼색 나물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매콤한 고추 장,고소한 들기름,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 벼서 먹고 대구로 손녀 보러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영진왕빠
비빔밥
콩나물 계란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나의 음식리뷰 레시피 - 계란버섯야채전
1.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모두 꺼내 사용하심 좋을 것 같아요. 2.느타리버섯, 홍고추, 양파, 당근, 대파를 모두 송송 썰어 다져주세요. 3.넓은 그릇에 준비한 채소를 한데 담고 4.부침가루 3, 달걀 3개를 깨서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부침가루를 넉넉하게 넣으면 텁텁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5.소금 0.3, 후춧가루 적당량을 넣고 반죽합니다. 싱거우면 간장에 찍어 드심 되니 입맛에 맞게 간 조절을 하심 될 듯~ 6.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숟가락을 이용해 반죽을 적당히 올리고 둥글넙적하게 펴주고 앞, 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 7.느타리버섯전 완성 ^^
로앰
다이어트레시피- 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육전
이번 명절에는 고향에 못 가지만 명절 분위기는 내 보고 싶어 편스토랑에서 류수영 육전 레시피 약간 변형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소고기에는 단백질과 미네랄, 철분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소고기 육전 레시피 소고기는 어느 부의든 다 좋습니다. 3mm두께로 썰어진 고기를 키친타올에 올린 후 후추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 준다. 쌀가루-계란물을 입혀 준다. 달궈진 팬에 노릇하게 익혀준다.
소나무1234
저녁
열무김치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소고기가 들어있는 다이어트용 김밥
레시피는 밥70%,소불고기10%,시금치4%,당근4%,계란3%,우엉3%,단무지3%,연뿌리3%를 섞어서 만든 김밥으로 쌀밥과 불고기 그리고 채소류가 어우러져서 씹히는 식감이 좋았고 맛도 있었다
재털이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JJ0202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돼지고기 목살에 채소를 조합한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와 팽이버섯을 섞어서 볶았다 여기에 샐러드,오이김치,사라다,계란 말이,두부를 곁드려서 한끼 식사를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였다
재털이
먹을거 먹고 포만감 가득하면서 살 안찌는 식단
1.눈뜨면서 이닦고 부엌으로간다(3인분준비) 2. 냄비에 물을 준비하고 찜기에 단호박 한개 5등분해서 올려 찌면서 계란 3 인분함께 찐다 3 양배추 사과 샐러리 오이등 함께 채썰어 섞는다 3. 소스(백년초효소 2스푼 그릭요플레 3스픈 올리브오일1스픈 함께 섞는다 5. 위모든것을 예쁜 접시에 3 인분 따로 담고 곡물 식빵 1조각씩 아침 출근 식단으로 매일 준비해서 먹는다 6. 접시에 담은 음식위에 소스 1-2스푼 뿌린다 너무 간편 하면서도 포만감 있고 점심때까지 일하고운동해도 배가고프지 않습니다
빛나eunyoung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김밥
계란넣고 김밥 말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걷기전 충전 ~
두유와 과일 계란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현미밥으로 다이어트 김밥 만들기 레시피
깻잎, 상추 품은 김밥 레시피 공유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재료 : 오뚜기 현미밥 1공기, 김 2장, 단무지, 햄, 맛살, 계란, 당근, 깻잎, 상추, 어묵 1.오뚜기 현미밥 1개 2분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2.당근을 익히고, 다른 재료들도 구워줘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3.깻잎, 상추를 채썰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4.재료를 고르게 놓고 돌돌 말아줘요 5.보기좋게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그린라이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목요일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 계란과 두유 단백질 보충으로 좋아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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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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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 영양부추 사과 샤인머스캣 콘 방토 블루베리 양배추 채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로 버무려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더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통밀빵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슬라이스 햄,고소한 치즈와 계란 후라이,토마토 넣어서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