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왕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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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해놨네요
신랑이 김치찌게랑 김치부침개 해놨네요 물에 퐁당한 고기는 안먹어서 김치와 국물만 골라골라서 먹었어요 ㅋ 김치부침개에 호박도 넣었네요 맛있어요 덕분에 한끼 맛있게 먹었어요^^
꽃이뻐
오늘 점심은 더워도 수육 할려구요 😵
에어컨 틀어도 주방은 푹푹 찝니다.. 애들은 아침 먹은지도 얼마 안됐는데 아기새마냥 배가 고프다고 쫑알거리네요 얼마전부터 수육이 먹고 싶다는 둘째 때문에 어제 홈플에서 수육용으로 고기도 샀어요 아침에 잘 삶아서 점심엔 수육 먹을려구요 보글보글~ 푹 맛있게 삶아져라~
우리화이팅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 2024. 08.0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을 많이 늦게 먹엇다 주말이고 집에서 쉬다보니 잠을 많이자서 아침에 커피랑 샌드위치를 먹엇다 움직임없이 잇디보니 점심도 쌀국수를 2시넘어먹어서 저녁을 10시넘어 늦게 먹엇는데 고기에 맥주까지 믾이먹어서 당이 124가나왓다
ymittang
혈당일기8기 7일차
날짜:8월3일 시간:오후8시 18분 7시에 현미밥과 김치, 시금치, 콩나물 등의 나물반찬과 소고기국을 먹고 오늘은 더워서 나가지못하겠어서 홈트운동으로 대체하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도 두자릿수를 유지해서 뿌듯하다
베베루나
한우구이와 육회로 저녁 먹었어요
고기가 익기 전에 육회와 채소로 워밍업했답니다. 영롱한 소고기 좋네요^^ 고기 먹으러 가기 전 홈트도 완료요
cogo092
제자리를 찾은 식단~~
8.1일부터 식단 제대로 하고있어여~~ 하루 두끼 잘~~ 챙겨먹기!! 아점, 점저 1일 2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소고기로 두끼를 먹었네요~~ 탄단지 밸런스도 잘맞은듯^^
로사0712
당뇨일기8기11일차인증
날짜:2024.08.03 시간:21시07분 내용: 점심은 제육볶음. 저녁은 소고기 죽. 운동은 캐홈챌로함
만보만보만보만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아침식사
당근,호박,브로콜리,소고기 다져 각각 볶아서 초밥에보충해서 유부초밥 해서 가족 입으로 들었갔네요
쉬리107
버섯볶음
버섯볶음도 합니다 양배추. 양파. 홍고추 넣고 볶아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해요
마음그릇
아침 제육볶음밥
아침식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아들이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밥 볶아놔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고 고기냄새가 안나서인지 이렇게 볶아서 먹어도 맛있네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더운김에 요리 하나 더 👩🍳 돼지고기 다짐육으로 어제 만들려다가 귀찮게아서 미룬거 아침에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다짐육 양파 당근 팽이버섯.. 모두 다져서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숙주콩나물밥에 토핑으로 올려 같이 비벼 먹을 용도 입니다. 아침에 요리 하는김에 덮지만 이열치열 요리 끝👩🍳
레몬그린
혈당일기 5일차
공복혈당 99 어제 저녁식사로 소고기미역국을먹었어요. 간식으로 복숭아 몇조각먹었구요. 요즘 과일을 자주먹으니 항상 95~100사이를 왔다갔다하는듯요. 늦은시간은 간식금지
삼삼동동
8/2 혈기챌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02 측정시간 : 공복 아침 공복에 혈당 체크를 하였고 운동 1시간을 했다 아침은 매일 사과 하나를 먹고 있다 점심은 야채를 넣은 비빔밥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저녁은 불고기 덮밥을 먹었다
nulsom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8.2. 측정시간 : 저녁식후 133 오늘두 무지무지 덥네요ㅜ 오늘저녁엔 친정집에가서 고기구워먹었어요 크 차돌박이 넘나 맛있더라구요 드뎌 주말이네여 푹 쉬시고 낼도 화이팅이에요
지니업트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무화과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뒤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를 도와 준 답니다. 아이는 고기를 먹은건 아닌데 김치카츠나베를 먹고 무화과를 먹네요.
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8월2일(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2일차
-날짜:2024.08.02(금) -혈당 측정 시간:AM04:42 공복 -혈당 수치:8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측정 이후 가장 낮은 수치가 나왔구요 가장 희망하는 수치가 나왔네요 급히 어제 뭐 먹었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엔 닭가슴살과 오트밀, 오후에는 소고기 먹었더라구요 소고기랑 양파 구워서 먹었는데 현미랑 같이 먹을려고 했다가 현미밥이 똑 떨어져서 그냥 고기만 먹었어요 그 영향이 컸나봐요 수면상태는 여전히 좋지 못했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켈리장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닭 가슴살과 두부 중, 다이어트 때 먹어야 할 것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동물성 단백질이 식물성 단백질보다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만큼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며 영양 이점이 더 많다고 이야기한다. ◇포만감 유지하고 근육 생성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메이요 의과대 앰버 셰퍼 임상영양사는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더 많은 단백질 섭취는 더 큰 포만감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식물성 단백질 이점이 더 많아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병원 아만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건강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더 많은 섬유질이 함유돼 있다. 예를 들어, 검은 콩 한 컵에는 단백질 42g과 섬유질 30g이 들어 있다. 방어 반 토막에는 단백질 43g이 들어있지만 섬유질은 들어 있지 않다. 벨라스케스 박사는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하려면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는 것만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물성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보다 포화 지방이 더 적다. 따라서 칼로리가 낮고 혈관 건강 등 신체에 더 이롭다. ◇단백질 건강한 섭취법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공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가공된 동물성 단백질은 칼로리가 높을 뿐 아니라 신체에 산화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킨다. 생선, 해산물, 닭고기 등 저지방 동물성 단백질을 고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셰퍼 임상영양사는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되 동물성 단백질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하루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약 0.8g이다. 하루 권장 섭취량에 맞춰 가공을 최소화한 식물성·동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뽀봉
저녁식사- 숯불양념불고기!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이 더위에 불 앞에서.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쌀떡파인 남편과 밀떡파인 저를 모두 만족시킬.. 😁 어묵, 고기도 듬뿍 넣어 맛나겠죠? 낮에 샐러드 먹었으니 저녁엔 탄수화물 용서해주오~
지구외계인
삼겹살
저녁에 기운이 딸려 고기 구웠어요 식구들 더위에 지쳤기에 고기먹고 힘내라구요 삼겹살 깻잎에 싸서 먹으니 기운이 납니다
쉬림프
혈당일기 8기 7일차
8월2일 혈당일기 점심식후 헐당 164 점심식단 제육볶음밥 기름진 고기를 먹어서 인지 오늘은 살짝 높은감이 있네요 저녁에 운동가야겠네요
영감ㅂ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저녁을 위한 급 요리 👩🍳 요즘 야채 반찬을 너무 못먹어서 방금 콩나물과 숙주를 한번에 찌고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두부랑 밥 된장이랑 저는 식사하고 아이는 고기 구워줘야 할듯 합니다. 느끼한 양념 없는 깔끔한 콩나물숙주밥이 먹고 싶었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점심식단 : 닭고기 미역국, 상추 당근 샐러드, 옥수수 반쪽, 오이스틱 점심 식후는 너무 더워서 실내 홈트 20분 저녁에 햣빛이 가시고 선선해지면 걷기 유산소 해야겠다..
콩콩89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당뇨✏️]혈당지수(GI지수)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당뇨 및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혈당관리는 떼어 놓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예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혈당지수와 음식에 관련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혈당지수는 무엇일까요? 1. 혈당지수란?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 1.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되었을 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 지를 나타낸 수치입니다.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의 값으로 산출하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같은 양의 당질을 가진 식품이라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당질 흡수 정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혈당의 변화가 적게 일어납니다. 2. 혈당지수가 중요한 이유? 혈당지수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체내의 포도당의 농도를 빨리 상승시키게 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들어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여 비만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기 때문에 췌장의 기능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어요.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TO)는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 혈당지수를 참고하는 것이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며,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3.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그럼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할까요?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해야합니다. 백미, 떡, 과일 주스 등의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지수는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방법, 입자의 크기 등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농촌진흥청) ✔️ 액체보다 고체 식품이 액체일 때는 고체 상태일 때보다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킵니다. 사과를 주스로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섬유질을 파괴하지 않도록 껍질 채로 씹어 먹는 것이 혈당관리에 훨씬 좋습니다. ✔️ 곡류는 통곡물로 도정되지 않은 곡류의 껍질에 포함된 섬유질은 소화효소에 대한 방어역할을 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백미보다 현미가 혈당관리에 좋은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에요. ✔️ 탄수화물만 섭취하지 말고 단백질을 곁들여서 생선, 고기 등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은 혈당의 농도를 낮추거나 그대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탄수화물 식품은 단백질함량이 높은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상승의 폭을 줄일 수 있어요.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