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는 스파게티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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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퍼피펍에서
애견카페 퍼피펍은 11시쯤 도착했어요. 11시 오픈이라 우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우선 라떼 비옷 벗기고 하네스까지 벗기고 우리자리 잡고 가방도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로 장보러 갔답니다. 슈퍼는 라떼랑 같이 들어가기 힘드니 애견 카페에 맡겨 놓고 장보러 얼른 다녀올 수 있어서 이곳에 오기도 했어요. 카페 안쪽에 작은 쇼파자리인데 여기가 코드가 있어서 전 이 자리를 선호해요. 식탁이 없어서 땡겨서 자리 만들어서 사용해요. 라떼 놔두고 17분 만에 갔다 왔네요. 우리집이랑 우리 꽃가게 필요한 거 장 봐가지고 우리 꽃가게로 다 배달시켜 놨답니다. 이 집 상주견 포니에요. 두 마리 있는데 이얘가 엄마랍니다. 아들 바니에요. 이 아이가 좀 까칠해서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면 많이 짖어요. 그래도 뭐 위협하는 건 아니고 초반에 좀 짖다가 익숙해지면 좀 가만히 있는데 먹을 것도 좋아해서 간식 주면 자기도 얼른 받아 먹으러 가요ㅋㅋ 내 앉아있는 자리에서 보는 내부뷰. 우리 자리는 원래 이렇게 배치돼 있는 게 아닌데 제가 편하게 탁자랑 갖춰 놓고 만들었어요. 외부 베란다도 넓은데 목욕시설도 갖춰 놓고 목욕서비스도 있어요. 베란다 넓죠? 여기 막 뛰어 노는데 지금은 약간 비도 오고 추워서 한산하네요. 아이들 많을 때는 여기를 계속 뛰어다닌답니다. 밖에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요. 이번 여름에 못왔더니 안 보이던 시설이 더 생겼더라고요. 호텔 서비스도 한다고 아이들 잠자리도 생겼어요. 1시에 치즈 토마토 바게트로 점심 먹고~~ 이제 다른 개손님들도 오네요. 이 아이는 어떻게 보면 1살된 푸들 티아라예요. 애는 주인이 잠깐 맡기고 간 코코랍니다. 주인이 위탁해 놓고 외출 나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많이 짖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갈릭빵 엄청나네요 갈릭 소스가 듬뿍 반만 먹고 남겨놔요
현유리
고구마 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되도록 기름 적게 굽습니다. 계란물 하나 풀어서 틈을 메꿔줘요. 그릇에 이걸 옮기고 위에 토마토나 소시지 등을 올리고 피자치즈 얹어주세요. 렌지나 에어프라이기에 구우면 완성입니다. 일반 피자보다 칼로리 낮고, 훨씬 영양가있는 고구마 피자입니다.
바다속고양이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저녁
오늘은 우삼겹 된장찌개(국)과 삼겹살 구이 양파넣고 굴소스 살짝 맛있게~~ 모두 맛있게 저녁 드세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식단 예
1.아침:통밀식빵 1장 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브루페리 올려서 먹고 고단백두유 1개 2점심:좋아하는 야채나 버섯 두부등 포만감 느껴지는 재료에 굴소스 약간 바르고 다이어트 볶음밥과 같이 배부르게 먹기 3.저녁:샐러드 방울토마도 닭카슴살 고구마 작은거 1개 또는계란 1개와 제로 탄산 1병
재털이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고구마 냉채
닭가슴살고구마 냉채는 닭 가슴살 호박 고구마 자새코구마 오이 당근 양파 표고버섯 냉채겨자소스로구성되어 있으며 닭가슴살은익히고 표고버섯은 굽고 고구아와 채소들은 채썰기 냉겨자 소스(겨자 식초 설탕 소금 간장 참기름 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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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구마 샐러드 만들기
잘 씻은 고구마를 냄비에 쪄서 아이스크림 스푼으로 떠서 접시에 올리고 잘게 썬 견과류를 토핑한다 그리고 샐러드 소스에 마요네즈와 올리고당을 넣어서 만들면 고구마 요리가 맛있어진다 칼로리가 걱정 되는 분들은 하프마요네즈나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용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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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평소대로~~
600g이 빠졌어요. 사실 왜 빠졌는지 정확힌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적지 않게 먹었다고 생각했거든요. 물론 빠지니까 좋긴 하죠. 오늘도 어제만큼만 먹으면 되는데 어제 양이 제가 측정이 잘 안 되나 봐요. 저는 빠져도 100~200g 빠지거나 유지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물론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어제로 두부는 다 먹어서 오늘은 그냥 샐러드 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사과 3쪽, 방울토마토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에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보통때보다 양배추 배추를 좀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졌네요. 그리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마저 양이 많았답니다. 어제 적게 먹긴 먹었나봐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많이 준비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귤도 하나씩 일일이 까서 준비했는데 다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 샐러드 때 쓰려구요 이 샐러드 먹으니 배가 차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정말 금방 꺼지기 때문에 냉장고 안에 있는 저항성 전분이 된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엄마가 알타리김치하면서 무청을 조금 삶아놨거든요. 어제 무청볶음을 해놔서 그거랑 맛있는 김치랑 맛나게 먹었어요. 이렇게 든든히 아침 먹고 어제 못봤던 TV 프로그램도 엄마랑 좀 보다가 엄마를 출근하시고 저는 우리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오른쪽 앞발이 뭐가 문젠지 제대로 걷질못했거든요. 아침부터 오른쪽 앞발쪽만 가면은 성질내고 누나 물고 온몸을 덜덜 떨어서 어디 크게 잘못을 됐으니까봐 굉장히 걱정을 했는데요. 산책은 볼일만 보고 올려고 나갔더니 냄새 맡고 잘 돌아다니네요. 들어가고 싶다고 눈치주면 10분 20분에도 들어올라 했더니 그럴 기미를 안 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갈릭 아몬드 크래커
1.믹싱볼에 아몬드 가루 차전자피 가루 핑크 솔트 갈릭 파우더 어니엇 파우더오레가노 에리스리톨을 모도 섞는다 2-퓨어 올리브 오일 혹은 와전히 녹인 코코넛오일 혹은 완전히 녹인 코코넛 오일1테이블 스푼을 붓고 뭉친 부분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잘 섞는다 3.반죽이 되직해지도록 물6스푼을 나눠서 부은후 손으로 반죽 한다 4.적당량 떼내어 밀대로반죽을 고리게 펼친다 쿠키틀이나 소스통 뚜껑으로 찍어 반죽을 떼어낸후오븐 혹은 에어 프라이어에 40분정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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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월)헬시딜 땅콩/아몬드 버터 왔네요😄
캐시로 주문했던 안단피넛버터/아몬드버터 드디어 왔어요~~!! 열심히 캐시 모아서 필요한거 구입할때가 제일 기분 좋아요~^^ 오늘은 샐러드소스에 땅콩버터 넣어서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양배추 참치덮밥
1.양배추 세주먹 정도를 얇게 채썬다 2.기름 살짝 두르고 중불에 양배추를 볶다가 참치액과 굴소스를 넣는 3.양배추가 투명해질 정도로 거의 다 익으면 참치캔을 넣는다 4-중간에 곈란이 들어갈 자리를 만든후 계란 후라이를 만든다 5.밥위에 얹어 비벼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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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다이어트용 고구마맛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 음식으로 고구마가 맛있고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좋다고 생각해요.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이어트 고구마 맛탕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는 고구마 3개, 올리브 오일, 꿀, 스테비아, 알룰로스, 후추, 로즈마리예요. 만드는 법은 먼저 고구마를 껍질 벗긴 후에 찜기에 넣고 1/3정도만 삶아요. 굽기 전에 먼저 삶는 이유는 다이어트이기에 오일과 알룰로스도 좀 줄이고 고구마 본연 그대로 단맛을 더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 후에 고구마를 1.5cm로 썬 다음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과 후추를 넣고 구워줘요. 이때 로즈마리를 넣으면 자극적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향긋해서 좋아요. 소스는 다이어트 맛탕이기에 완전히 고구마에 설탕을 범벅해서 카라멜처럼 갈색으로 코팅시키지 않아요.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마지막에 꿀을 좀 첨가해 줘요.
임삼미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회입니다 생선은 다이어트에 좋은 단백질이 많지요 맛있는 포만감을 주어서 따로 군것질 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혼자서 먹을때보다 여럿이 모여서 먹는다면 포만감을 느끼면서 더욱 즐겁게 먹지요 천천히 생선회를 먹는다면 급하게 많이 먹지 않아서 다이어트에 도움 되요 또한 오메가3 같은 지방이 함유되어서 적은 지방으로도 건강 유지하죠 고단백 식품이고 체중 증가와 관련있는 몸속의 염증도 줄어든답니다 칼로리 걱정 되시면 소스를 조금만 드시고 밑반찬에도 신경쓰시면 되요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좋은 생선회를 추천합니다
k2023
맛 good~ 계란
계란 후라이 위에 스파게티소스 한 숟가락 치즈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줬어요 맛은 좋아요
수수깡7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욱 된장국 점심상
오리고기 머스터드 소스에 콕 찍어 한 입ㆍ무우시래국 된장 조림ㆍ 해초 초무침ㆍ얼가리 배추김치 비오는 날 아욱 된장국 시원하네요. ■아욱은 "채소의 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채소로 특히 칼슘 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 발육에 이롭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고구마 샐러드~♡
찐고구마는 수분이 날아가 당분이 높아지고 100g기준 약100~120kcal정도에요 고구마 칼로리를 찾아보면 다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확실한건 찐고구마 군고구마 보단 생고구마가 칼로리 낮아요🤗😇 생고구마는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100g기준 약86kcal로 찐고구마보다 낮아서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생고구마는 익히지 않아서 영양소 파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건강하지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생고구마 샐러드를 준비했어요🤗 생고구마가 뻑뻑해서 과일과 야채랑 같이 먹음 좋더라고요 생고구마.사과.파프리카.당근.자두 넣어서 만들어 먹었더니 사과의 단맛과 수분이 뻑뻑한 고구마와 야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가지고 있는 야채나 과일 활용하시면 되요 양배추도 넣어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일반요거트보도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아요 포만감도 유지해 주고요 그래서 소스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준비했어요🫠 그릭요거트80g.레몬즙.홀그레인머스터드.올리브유 반스푼 정도 넣었어요 올리고당대신 전 사과를 넣었어요 다이어트 할땐 당분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사과의 단맛이 충분이 맛있더라고요 생고구마의 장점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 활동 개선 칼륨이 풍부해 혈압조절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장시간 유지되어 다이어트 시 체중 관리 도움 비타민C 베타카로틴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아주고 암 예방에도 도움 칼슘 마그네슘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뼈건강에도 도움 비타민A가 눈건강에도 좋아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복잡하면 만들어 먹기 귀찮거든요ㅎ 집에 있는 과일과 야채 넣고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네요~♡♡ 지금 고구마와 사과가 맛있어서 꼭 같이 먹음 좋을것 같아요~~~ 건강하게 드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제벌
아침식사
아침으로 일요일에 여유롭게 천천히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필수로 소스로 먹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전역 앞 붕어빵 가격 근황
서울가면 3-4개 천원 신도시나 핸드폰가게앞 투잡 붕어빵이런건 3개 2천원 오히려 3-4개 천원인데가 경력 오래되셔서 더 맛있음 작년에 붕어빵 화구틀 사서 집에서 붕어빵 만들어 먹었는데 붕어빵 가게에 납품하는 반죽이랑 똑같은데 2kg였나 4kg였나 암튼 8천원인가 만원 준듯. 반죽 하나로 붕어빵 80개 정도 나오고 단점은 반죽 유통기한이 너무 짧아서 일주일 지나면 바로 상함. 냉동실 소분해서 보관해야 하는데 이것대로 귀찮더라. 슈크림도 유통기한 짧고 좀 연구를 해보니 반죽은 핫케이크 파우더 반죽 만들어 써도 괜찮고 슈크림도 파우더가 있음. 피자 붕어빵도 재료 다 파는데 맛이 슴슴해서 스파게티 소스에 치즈 좀 넣으면 맛있음.
야고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프렛즐
카페에서 특이해서 보여서 주문한 프렛즐 잉예요 . 카라멜 딥핑소스랑 같이 찍어서 먹는 건데 둘의 조합이 좋았어요
로블ㅎ
고구마 사과 샐러드
고구마 사과 샐러드 재료 : 찐고구마1개, 사과1개, 사과대추3개, 샤인머스켓10알, 귤1개, 양상추, 구운계란2개 소스 : 올리브유, 레몬즙, 발사믹 글레이즈 양상추는 뜯어서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사과는 사각으로 잘게ㅡ슬라이스하고, 사과대추도 작게 자른다. 샤인은 반으로 잘라주고, 귤은 껍질을 까 잘게ㅜ쪼겐다. 구운계란과 고구마는 다른재료처럼 같은 크기로 자른다. 큰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사과, 사과대추, 샤인머스켓, 고구마, 계란을 담는다. 그 위에 올리브2T, 레몬즙2T를 뿌리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로 장식을 한다. 개인접시에.담아.맛있게 먹는다. 우린 3인가족으로 단백질쉐이크랑 함께 식사를 했다. 혈당스파이크랑 다이어트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주말아침 식사였다.
풀에버
토요일 다시 내식단으로
어제 아침 갑자기 찐 살은 어제 노력해서 다 빼고 다시 61대로 시작해요. 그래서 다시 3끼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챙겨먹고요.😁 두부샐러드 그릭요거트와 포도까지 넣어서 색상 선명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냉장고에 있던 잡곡밥은 한공기정도만 남아 마저 다 데워서 어제 저녁에 엄마가 만드신 알타리김치와 콩나물맛살겨자무침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7시 초반에 나와서 과일이랑 야채 씻어 썰어 준비한 거랍니다. 샐러드를 많이 먹으니까 이렇게 준비하는 시간이 꽤 들어요. 우선 팽이버섯 볶음을 하려고 해서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나 올리브유에 후추 넣고 살살 볶았다가 접시에 빼서 식혔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놓고 사과2개 8등분에서 썰어서 담아놓구요. 방울토마토와 포도2송이 깨끗이 씻쳐서 놔뒀어요. 그래서 지금 샐러드에 넣을 사과 방울토마토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놓고 귤은 1개씩 까놓고요.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서 그때그때마다 쓰는데 은근 며칠 못 간답니다. 포도는 새 박스 사서 예전에 있는 두 송이를 마저 다 씻은건데 샐러드에 조금 넣고 오늘 어머니 쉬시니까 드시라고 준비해 놨답니다.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조금과 오이를 담고 샐러드에 넣을 재료들을 빼보니 상당히 많더라고요. 오늘은 두부 샐러드 할 거고 2인분으로 만들 거예요. 어머니가 드신다네요. 파프리카와 브로콜리 담고 아까 팽이버섯당근 볶아 놓은 거 담았답니다. 야채를 다 담았으면 사과와 귤 방울토마토도 골고루 담고 두부 5개는 넣고 찰옥수수까지 뿌린 다음에 오늘은 수제 그릭요거트들을 중앙에 크림처럼 놔두려고 합니다.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중앙에 놔두고 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했어요. 수제라 단맛이 전혀 없고 신맛이 강해서 이런 것들이 좀 들어가야 맛있거든요. 이 그릭요거트에 브로콜리나 야채 과일 찍어 먹어면 맛있어요. 이정도로도 굉장히 이쁘죠?ㅎㅎ 여기다 드레싱은 저당키위드레싱 뿌렸어요. 100g에 30칼로리 정도해서 좀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다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린답니다. 오늘도 굉장히 풍부한 샐러드가 됐고요. 오늘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를 어머니랑 같이 먹어서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부터 힘자랑
소스 뚜껑이 안열려서 당황했다가 누가 숟가락으로 옆쪽 벌리라고 해서 간신히 땄어요 뚜껑 옆면 벌리니 공기 세는 소리 들리네요 뚜껑 못따거나 하지 않았는데 첨이라 당황했고 따서 다행이고요
수수깡7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900g이나 쪘어요. 그것도 저녁을 먹기 시작해서 조금은 찔 줄 알았지만... 어제는 미쳤는지, 밤 10시에 자지도 않고 TV 보면서 간식으로 소라과자까지 먹었어요.유당가과자라 칼로리도 높은데 동생이 먹다가 남긴거 내가 통에 넣어놨는데 그거를 먹라니까요.ㅠㅠ 바디체크 받고 충격 먹어서 스트레스 땜에 그랬나? 변명하자면 그런데 변명의 여지가 없죠. 다시 다이어트하면서 안 좋은 간식을 안 먹어야겠죠?😅 아침은 잘 먹으려고 두부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2쪽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두부4개 올리고 찰옥수수 베이비벨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아침믹스를 보통 때보다 반만 넣답니다. 샐러드라도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 조금 줄여봤네요. 물론 야채믹스만 줄여서 그런지 막상 줄였는데 크게 차이는 안 나는 거 같애요. 어제 어머니가 콩나물 삶아주셔서 아침에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했어요. 어제 배추김치도 해주셔서 아침도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가 먼저 밥 드셨고요. 반찬 고대로 밥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3기 3일차 인증
어제 저녁 고구마를 먹고 저녁산책을 했다. 조금 배가 고파져서 고구마 조금과 샤인머스켓을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높다. 늦은 시간엔 출출할땐 토마토를 먹어야겠다.
개별꽃
아침 운동할 거라면? 식사 ‘이렇게’ 해야 효과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관리도 정말 중요하죠 무조건 굶으면 좋지 않다고 해서 저도 이제 아침은 조금씩 챙겨먹고 있어요 오히려 굶으니 점심때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아침 운동할때와 저녁 운동할때의 추천 식단이 잘 설명되어있어요. 건강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면 요요도 크지 않을것 같아요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개개인의 생활패턴, 선호도, 기대효과 등에 따라 아침 운동을 하는 사람과 저녁 운동을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운동 일정에 따라 음식을 적절히 섭취해야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영국 공인 영양학자 제임스 콜린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운동 시간대별 식사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이라면 운동 전 빠르게 소화되는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혈당 수치가 낮아져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해 혈당을 올리고 운동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 ▲바나나 ▲고구마 ▲저지방 요거트 ▲시리얼 한 그릇 ▲스무디나 우유 한 잔 등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을 고르는 게 좋다. 지방이나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소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 중 위장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만약 아침 운동의 강도가 낮거나 한 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간식을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시작해도 무방하다. 아침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돕고 소모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탄수화물 섭취를 가장 신경 써야한다. 우리 몸의 근육은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데 글리코겐은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체중 1kg당 탄수화물 1.5g을 섭취하고 단백질, 섬유질을 충분히 곁들여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토스트에 콩, 토마토를 곁들여 먹거나 오트밀 죽과 사과를 먹는 식이다. 저녁 운동을 할 때는 운동 전 근육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 후에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 만약 운동이 한 시간 이상이거나 35~40분간 지속되는 중등도에서 고강도 운동이라면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1/3 ▲탄수화물 ▲1/3 ▲채소·과일·건강한 지방 1/3로 채우면 된다. 운동이 한 시간 미만이고 저강도 운동인 경우, 접시를 3등분 한 뒤 ▲단백질 3/8 ▲채소 3/8 ▲건강한 지방 1/4로 채우면 된다. 운동 두세 시간 전에 식사를 마쳐야 음식이 소화된 후 에너지로 쓰인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단백질 파우더를 물에 섞어 섭취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흡수가 빠른 액체 형태의 식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 품절 대란인 줄 알았더니 안내문 없이 리콜 논란
고기찍먹 양념세트 드셔보셨어요?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다이소에서 간편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사서 먹기 좋았는데.. 이게 리콜된줄 이제야 알았네요 혹시 뭐 잘못 된것가 싶어서 가슴이 철렁했는데.. 도드람 제조사에서 유통기한 오표기로 전량 회수한거였네요 제품 하자가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입으로 섭취하는 식품인데 이상이 있었다면 정말 큰일이죠 상품 하자가 아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전량 회수도 소비자가 불안해할수 있으니 미리 공지했으면 혼선이 덜 왔을텐데.... 아쉬움은 있네요~ “주말 캠핑 때 먹으려고 다이소 양념세트를 사러 왔는데, 소스·양념장 진열대에 없어서 전부 품절된 줄 알았다. 그런데 매장 직원이 전부 ‘리콜’됐다고만 할 뿐, 이유는 모른다고 하니까 나쁜 성분이 나온 건 아닌지 불안해졌다.” 23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의 한 다이소 매장을 찾은 대학생 최현석(25)씨는 “다이소몰에도 재입고 예정이라고만 돼 있길래 매장엔 한두 개라도 있을 줄 알고 왔다가 이제야 리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씨가 찾은 제품은 다이소 ‘고기찍먹 양념세트’다. 쌈장·쯔란·후추 소금·간장 소스 등 고기에 찍어 먹을 각종 소스가 한 팩에 포장돼 있지만 가격이 1000원밖에 하지 않아 캠핑족(族)들 사이에서 유행·대란템으로 입소문이 났다.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현재 다이소 매장 진열대에서 사라진 상태다. 다만 다이소 품절·대란템의 경우 진열대 주변에 재입고 날짜나 안내문 공지가 있었던 반면, 전량 회수 조치된 해당 제품에 대한 안내문이나 공지는 없었다. 매장 직원 김 모씨는 “지금 고기찍먹 양념세트는 제조사인 도드람의 요청으로 모두 리콜(전량 회수)된 상태”라며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재입고 날짜도 전달받은 사안이 없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제품이 제조사 도드람의 요청으로 전량 회수된 건 지난 2일이었다. 약 3주가 지난 이날까지 다이소 홈페이지와 자사몰에 올라온 해당 제품 관련 안내는 ‘재입고 예정’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해당 제품이 전량 회수된 사실을 알게 된 일부 구매자들은 다이소몰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이 제품을 사러 가니 회사에서 회수 조치하라고 했다고 한다.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나’, ‘다이소몰에서 구매 후 캠핑가서 먹으려고 했더니 판매 중지라고 하더라. 안 좋은 성분이 나온 건가’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해당 글은 전부 답변 대기 상태로 다이소 측의 설명이나 추가 공지는 없었다. 제조사 도드람에 따르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 조치를 한 건 제품 포장지에 적힌 유통기한 오표기 때문이다. 2025년으로 표기해야 하는 유통기한을 2205년으로 쓴 탓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유통기한이 잘못 표기된 제품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전국 어느 매장에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전량 회수하기로 한 것”이라며 “오표기된 유통기한으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도드람은 제대로 표기한 유통기한이 적힌 포장지로 마감한 제품을 이르면 오는 25일부터 다이소 온·오프라인 매장에 납품할 예정이다. 다이소는 제품의 하자나 결함이 발생한 리콜 사안이 아니라 따로 안내하거나 공지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그간 다이소에서 판매했던 아기 목욕 욕조나 욕실 슬리퍼의 경우 해당 제품에서 발암 물질 등이 나와 교환·환불 등을 위해 리콜 공지를 해왔다. 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제품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유통기한 오표기로 인한 소비자 혼란을 염두에 둔 전량 회수 조치로 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소비자가 불안해하는 사안은 확인해 반드시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다이소가 판매처인 만큼 이곳에서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전량 회수 상황과 이유를 제대로 고지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적어도 소비자가 불안을 느낄 만한 요소가 있다면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제품상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제조사의 요청으로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황이라면 그 제품을 사는 소비자에게 해당 상황은 알렸어야 한다”며 “리콜 또는 회수 공지는 제조사·판매처가 소비자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 책임감 등을 보여준다. 작은 사안이라고 무시해선 안 된다”고 했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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