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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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토스트로 🍎🥑🧅
통곡물 식빵에 계란물 입혀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아보카도,적양파 올려서 아침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타임
간식으로 사과 계란 당근 먹어요. 사과 땅콩버터에 찍어서 먹어요. 바람이 있어 덜 더운 것 같아요!
최강수인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후기 두부 담백칩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 체중 감량을 병행 중이라 늘 다이어트 간식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최근에 먹어본 담백 두부칩은 정말 인상 깊었던 제품이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이 두부칩은 그런 평범한 간식들과는 조금 달랐고 실제로 먹어보면 더 매력적인 점이 많았어요 우선 식감이 너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딱 적당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 있어서 다이어트 중에도 과자 먹는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짠맛이나 양념 맛에 민감한 편인데 이 두부칩은 소금이나 향신료 맛이 거의 없어서 입 안이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 좋았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가 주재료라 포만감도 제법 오래가고 무엇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저는 보통 오후 3~4시쯤 간식이 땡길 때 한 봉지 정도 챙겨 먹는데 혈당도 안정적이고 배도 든든해서 불필요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후기에서 종종 등장하는 제품들은 너무 달거나 단백질 파우더 맛이 강해서 먹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는데 이 두부칩은 그런 거부감이 거의 없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성분이 깔끔해서 속도 편하고 먹고 나서도 죄책감이 적어요 요즘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보면 가볍고 단백질 위주인 간식들이 유행인데 그중에서도 이 담백 두부칩은 진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이라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부담 없는 칼로리에 바삭한 식감 거기에 두부 특유의 고소한 맛까지 더해져 다이어터는 물론 일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총평하자면 이 담백 두부칩은 다이어트 간식 후기를 쓰는 이유가 생길 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고 식단 관리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간식이에요 담백한 맛을 선호하고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꼭 한 번 경험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하린80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표고버섯을 그대로!! 간식으로 섭취!!!
다이어트 간식 추천을 받을 때마다 단백질바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이미 익숙한 제품들만 소개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간식을 찾고 싶었고 그렇게 알게 된 게 바로 표고버섯 칩이에요 처음엔 ‘버섯으로 만든 간식이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있었지만 한입 먹어보고 나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일반 과자 못지않고 특유의 감칠맛이 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재료 자체가 표고버섯이라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는 과자를 끊기 힘든 다이어트 중에도 표고버섯 칩은 저의 허기를 달래주는 든든한 간식이 됐어요 특히 입이 심심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무언가 꼭 씹고 싶은 욕구가 들기 마련인데 그럴 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군것질에 대한 죄책감도 없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서도 이렇게 건강한 원물 그대로를 활용한 간식은 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자극적인 양념이나 인공 첨가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요 표고버섯 특유의 깊은 풍미가 살아 있어서 간을 세게 하지 않았는데도 충분히 맛있어요 야식이 당길 때도 대체 간식으로 잘 어울리고 가볍게 챙겨 다닐 수 있어 직장에서도 유용하게 먹고 있어요 제가 직접 먹어보면서 느낀 건 다이어트 간식 추천이라고 해서 꼭 심심하고 맛없는 음식일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자연 재료의 깊은 맛과 영양을 살린 이런 간식이 진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표고버섯 칩은 지금까지 먹어본 간식 중에서도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예정이에요 간식 하나도 건강하고 현명하게 고르고 싶다면 이 제품 꼭 한 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2민트홀릭
출출해서 식전에 충전부터해요
저녁에 메밀 먹었더니 벌써 배고품이..ㅜ 맛없는 사과는 혈당에 좋다는 땅콩버터와 꼭! 그릭과 만들어놓은 바크로 배고품 충전부터 해요 오늘은 식사 빨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고소한 땅콩으로 간식 챙겨요
저는 대형마트를 자주 가는데요 집 가까운 곳에 홈플러스가 있어요 마트코너에서 자주 머무르는 곳은 견과류코너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는 땅콩이랑 아몬드예요 그중에서 땅콩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제 다이어트 간식은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입니다 사실 요즘처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때는 땅콩이 거의 주식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운동 다녀온 이후에 아침을 챙겨 먹어요 이때 삶은 계란 하나랑 땅콩 한줌을 준비합니다 아무리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해도 양적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효과가 덜 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먹으로 살짝 잡힐 정도 그 정도만 그릇에 담아 먹습니다 제가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테를 선택한 이유는요 땅콩은 영양가도 좋고 지방도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기 때문이에요. 다른 견과류나 하루 견과류 같은 용량이 정해져 있는 제품도 많이 먹어 봤는데요. 뭔가 허기지고 서운해서 다른 걸 더 꺼내 먹게 되더라구요. 먹었을 때 가장 포만감 있었던 게 볶음 땅콩이어서 다른 견과류 섞여 있지 않는 제품으로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홈플러스에서 할인 행사를 해서 1번 먹어 보자 하고 구매해봤어요.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는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거 같더라구요. 또 용량도 1kg 이라서 한번 구매하면 여러번 먹을 수 있어서 좋구요. (가격은 일 키로에 9800원정도 였어요) 일상 생활 하면서 허기가 질 때 자주 먹다 보니 다이어트 간식 용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를 많이 사놓게 되더라구요. 먹고 싶은 유혹이 생길 때마다 조금은 참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추천 드려요~
seabuck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할때는 뭘먹더라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되는것같아요. 식단관리중에는 간식을 아예 안먹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요. 저는 간식으로 살이 찐사람이라서 아무리 식단관리중에도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는 포기못해요. 그러기에 최대한 좋은 성분과 살이 덜찔만한 칼로리로 대체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완성된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자주 먹은간식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는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는 땅콩버터러버인데요 처음에는 왜 이게 그렇게 맛있나? 이해 못하고 그냥 먹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식단관리중에 너무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입터지기 직전에 집에 사둔 땅콩버터가 생각났고 유튜브를 보니 사과에 올려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대에박 너무 맛있어서 그때부터 아침공복루틴식단으로 꼈어요 오죽 맛있었으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으려고 눈이 절로 떠지더라고요 ㅎㅎ 가끔은 토스트를 구워서 땅콩버터 한스푼발라준후 먹어주면 저한테는 이만한 간식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시중에파는 식단관리용 과자를 먹으면 저는 오히려 입터져서 한봉지가 두봉지되고 계속계속 먹고싶은데 땅콩버터를 활용해 만든간식은 딱 이정도면 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하게 먹지 않은것같아요 다들 식단관리중에 입터짐으로 힘들다면 땅콩버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추천~~ 아! 대신에 땅콩버터는 꼭!! 땅콩100%로 먹어야 한답니다 ㅎㅎ
우곰이
멜론ㆍ인절미 오믈렛
휴게소에서 자꾸 눈은 끄는 멜론오믈렛과 고소한 인절미오믈렛 두 박스 챙겨 왔네요. 건강한 우리밀100%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왔는데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
다이어트 간식 으로 완전완전 제가 사랑하는💕 베노프 통밀베이글 강추 후기입니다 ㅋ 얼마전에 다시 또 쟁여놓은 ㅋㅋㅋㅋ 베노프 통밀 베이글 입니다 ^^ 통밀가루 100%로 만들어진건 아니지만 저당이라 맘에들더라구요!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다보니 다이어트 간식 이나 다이어트빵 이런거 관심 많이 가더라구요~ 베노프에서 저당크림치즈와 같이 주문했고 , 크림치즈는 이미 ㅋㅋㅋㅋ그주에 끝냈어요^^ 가격은 5개세트에 만원 초반대로 구입햇고 , 지금도 그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네요 ㅎ 칼로리 312kcal 영양성분 탄수화물54.2g, 당3.7g, 식이섬유 0.7g 단백질 11g 지방 5.8g 원재료 강력밀가루, 통밀가루,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히말라야핑크솔트, 식품첨가물(효모), 곡류가공품 등등입니다 :) 100% 통밀은 아니지만 , 통밀이 일부 함유되어있고 저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나마 빵순이의 입터짐을 조금 막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 다이어트중이니 최대한 빵 줄이자 하는데 아무래도 빵이 떙길땐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요거 해동 살짝시켜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쫀득하니 맛있거든요 ^^ 솔직히 크림치즈 같이 해서 먹음 더 맛있지만....자체적으로 빵의 단백한 느낌과 씹는 맛을 느끼고 싶을때 저는 그냥 쫀득하게 찢어먹는데 이 자체가 짱맛이에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식이섬유도 많아 다욧하고 식단관리 할 때 통곡물이나 통밀이 좋다는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잖아요 !! 사실 칼로리 자체는 그닥 낮지 않은데 통밀이 함유되어있고 단백질 함량도 일반 베이글보다 높아서 그런지 포만감도 오래가서 자주 애용할듯합니다 ~💓💓💓 그럼 빵수니 다이어터의 다이어트 간식 소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스민꽃
과일로 비타민 충전
기다리던 "동물농장" 타임... 달달한 대석자두랑 맛없는 사과는 땅콩버터로 산책후 에너지는 과일로 충전하고 해피한 휴일 시간 보냅니다.. "열려라 동물농장!!!"
장보고
땅콩
고소한 땅콩 먹었습니다 적당히 먹으면 심혈관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에 마누카꿀,강황 뿌리고 고소한 견과류와 함께 건강도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 강황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참치알배추말이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종종 먹곤 하는 두부참치알배추말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알배추 5~6장 정도 떼어내서 찜기에 쪄줍니다. (저는 전자렌지용 찜기 사용) 두부 반 모를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빈 그릇에 넣고 잘개 으깨줍니다. 어느 정도 으깨졌으면 참치캔 작은거 한 캔을 뜯어 참치기름을 제거하시고 으깬두부와 같이 소금간을 조금 해서 잘 버무려 준비합니다 그런 다음 계란 2개를 빈 그릇에 잘 풀어주시고, 전자렌지 찜기로 쪄진 알배추를 잘 펴 준 다음 속재료로 사용할 잘 섞어둔 두부와참치를 알배추에 알맞게 덜어 예쁘게 돌돌 롤케익처럼 잘 말면서 마지막에 양 사이드요 잘 포개서 말이줍니다. 나머지 알배추도 위와 같은 설명대로 계속해서 말아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잘 말아진 알배추말이가 완성되었다면, 팬에 식용유를 1~2스푼을 붓고 열이 올라오면 알배추말이를 계란물에 골고루 묻혀 노릇노릇하게 약불로 잘 부쳐주시면 두부참치알배추말이가 완성됩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시면 닭가슴살 제품들 많이 먹잖아요 저도 생닭가슴살 사서 직접 삶아 먹기도 하고 시제품에 나와있는 것도 사서 먹곤 하지만 장기간 다이어트에 닭가슴살이 질려버렸을 때 이렇게 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참치와 건강하고 값싼 단백질원인 두부를 활용해서 고소한 계란에 부쳐서 간편하게 먹기도 편하고 참치, 두부, 계란의 조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라 아직까지도 저는 가끔씩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Oracle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 널담 쿠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널담의 고단백 아메리칸 쿠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넛츠와 초코칩이 박혀있어 더 기대를 했던 제품이라 후기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저는 배달의 민족의B 마트에서 구입했고요. 가격은 3,390원에 구입했습니다. 다른 간식들이랑 가격은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싼 것 같 은데 쿠키 크기가 크고 초콜릿이나 호두가 크게 들어가 서 가격은 만족합니다. 그리고 패키지를 봐도 넛츠 초콜릿 칩 쿠키라는 게 딱 보 여서 구매를 하고 싶어진달랄까요..?! 전 개인적으로 널담의 패키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계속 사게 돼요. 100% 통밀, 11g 단백질로 건강한 간식이라 생각하는데 요. 앞서서 널담이라는 브랜드 자체 이미지도 건강한 이 미지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다른 브랜드들도 요즘 다이어트간식들이 고단백, 저당 이런 건강한 이미지로 가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더 구매해서 먹어보고 싶었습니 다. 호두분태와 초콜릿, 준 초콜릿(코코아 버터 함량이 낮은) 이 들어가 있습니다. 씹으면서도 호두와 초콜릿이 씹혀서 더 맛있더라구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206g 탄수화물 61g 당류 11g 지방27g 콜레스테롤 73mg 단백질11g 이구요 지방이 좀 높은 거가 좀 아쉽긴 하지만, 단백질이 높아서 고단백 혹은 케토 식단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간식일 것 같습니다. 혹은 포만감이 높은 걸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딱 보기에도 초콜릿과 넛츠가 박힌 게 보여서 먹음직스러 웠어요. 하지만, 먹었을 때, 아무래도 통밀 100%라서 그런지 몰라도 꾸덕꾸덕한 재질보다는 텁텁하고 목 막히는 식감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포만감이 되게 좋았습 니다. 하나 먹었는데 되게 배가 차는 기분이 들어서 당도 채우고 배도 채울 수 있어서 다이어트간식 으로도 되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고단백 고지방 초콜렛쿠키라 포만감이 높아서 좋았습니다. 100% 통밀이라 그런지 텁텁하고 목이 막히는 식감이었고 고단백 케토식단 하는분들한테 적합할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이나 쿠키가 당길때 재구매 힐거 같습니다.
jjung2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순수 견과류~
운동 후 출출한 시간에 고소한 견과류로 입좀 달래봅니다.ㅎ
쩡♡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 구매처와 솔직후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바로 간식 관리입니다. 과자나 단 음식을 피하려다 보면 허기가 너무 심해져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럴 때 도움이 된 간식이 바로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의 구매처, 가격, 추천 이유와 솔직 후기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일반 치즈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온라인 마켓과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하는데, 쿠팡, G마켓 등에서는 20~30개들이 한 팩을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사이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10개들이 소포장이 7천 원대에 팔리고 있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브랜드는 ‘서울우유 스트링치즈’와 ‘매일유업 스트링치즈’입니다. 두 제품 모두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으며, 맛도 깔끔합니다. 특히 ‘서울우유 스트링치즈’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품질이 좋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한 팩당 약 20~25g으로 한 끼 간식으로 적당한 양이라 과식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먹어본 솔직 후기를 말씀드리면,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과 함께 실처럼 쭉쭉 늘어나는 식감 덕분에 식사 대용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함량 덕분에 간식을 먹고 나면 한 시간 이상 허기가 덜 느껴져 다이어트 중 군것질 충동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치즈라 나트륨 함량이 있으니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침이나 점심과 점심 사이, 또는 저녁 운동 후 간단히 한 팩씩 먹는데, 포만감도 좋고 당분이나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분들에게도 휴대성과 간편성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저칼로리 고단백 간식으로 다이어트 시 효과적이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즐기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매처와 가격 정보를 참고하셔서 부담 없이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전복죽
영양보충으로 전복을 구입해서 버터구이 해먹고 내장으로 죽 끓였어요 영양만점
뇌순이
중복 오리 진흙구이
중복으로 오늘은 유황오리 진흙구이로 몸보신 하네요. 야들야들한 오리살과고소한 견과류도 씹히고 알타리랑 같이 먹으니 훨씬 맛있네요~
쩡♡
아이스라떼
캡슐커피 내려서 고소한 우유랑 섞어서 아이스라떼로 만들었어요 텀블러에 얼음가득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고소한 노른자 탁 소고기 육회~♡
소고기 육회에 노른자 빠지면 안 되지요😄 육회 양념장 만들어 조물조물 노른자 올려서 탁 터트려 쉐키쉐키~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네요~😋
제벌
디저트는 포스틱
달다구리한 버터장조림비빔밥 먹고 디저트는 짭쪼름한 포스틱 와구 와구
기춘이530707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와 새콤달콤 그린 키위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버터에 구워 고소하네요~
쩡♡
단백질칩
간식으로 고소한 단백질칩 먹었습니다 좀 딱딱해서 천천히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고소한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