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숙의 궁중 특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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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잘 지냈구나 너 기특해!"
누구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하는 지니어트 여러분! 신나는 음악, 즐거운 이야기로 하루를 활짝 열어봐요. 오늘도 행복할 거예요! 오늘 하루를 얼마나 신나게 지내야만 오늘도 " 너 잘 지냈구나 너 기특해!" 라고 스스로 칭찬을 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오늘 화이팅하고 즐겁게 지내요
로니엄마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갈비탕이랑 새우전 만들어줬구요 점심엔 중식 배달 시켰어요 첫째가 중식을 싫어해서 매번 눈치보다가 주문을 못했는데 오늘은 우동 먹는다고 해서 얼른 주문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특이점이 와버린... 사주.
이러다가 강아지 궁합에 mbti도 나오겠다. 개팔자는 주인따라가는디
야고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헬시특가 마지막날이에요
60포에 4만 6천원정도 주고 구매했어요 진한 두유라고 해서 구매했네요 할인해서 엄청 저렴하게 구매해서 좋아요
붉은레드
입 무거운 사람 중 일부 특징
사회생활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 일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쓱데이 대란이였는데... 이번엔 탱큐절이라네요 ㅎ 맥주 990원..소불고기도 괜찮네요~ 11월엔 각 마트마다 행사.할인 경쟁이 치열하네요 필요한거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면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사람이 너무 붐벼서 주말엔 일찍 가셔야할듯해요~ 맥주 한 캔 990원…롯데마트, 주말 초특가 '땡큐절' 롯데마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땡큐절' 2단계 행사를 열고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지난주 땡큐절 1단계 행사의 연장선상으로, 하루만 만나볼 수 있는 '땡큐 하루 특가'와 주말 고객을 위한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됩니다. 먼저 7일부터 9일까지 롯데마트 전점에서 '땡큐 하루 특가' 행사가 진행됩니다. 7일에는 파프리카를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890원에, '산더미 대파 소불고기(800g)'을 기존 대비 50% 할인된 1팩 1만 29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8일과 9일에도 새우·햇반·퐁퐁 등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됩니다. 주말에는 '땡큐 주말 특가'가 진행돼 특히 가성비 맥주로 알려진 '국민맥주 라거편(500mL)'는 7일부터 9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990원에 살 수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이밖에도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반값 한우, 대게를 비롯해 하루 특가 세일 등 땡큐절 1차 행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전반적으로 뜨겁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
쯔쯔가무시증 환자 2주 만에 5배 넘게 늘어…"'검은 딱지' 특징"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한다고 해요. 요즘 단풍놀이도 많이 가시고, 날씨가 좋다보니 야외활동 많이 하시죠?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고 해요.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시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서울=뉴시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자리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가을이 깊어가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단풍놀이를 다녀오거나 야외에서 농작업을 한 뒤 몸이 으슬으슬하고 피부에 검은 딱지까지 앉았다면, 바로 병원을 가 치료를 받아야 한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4주차인 지난 10월24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312명으로 직전인 43주차(221명)보다 90명 넘게 늘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 수는 9월 말부터 40주차(9명), 41주차(18명), 42주차(57명) 등 조금씩 증가하다 최근 들어 급격히 늘었다. 42주차와 44주차를 비교하면 2주 만에 5배 넘게 증가한 것이다. 보통 국내에서 쯔쯔가무시증 환자의 약 절반 이상은 11월에 발생하는데 이는 쯔쯔가무시증의 주요 매개체인 털진드기가 이때 즈음 왕성한 활동을 벌이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산란된 털진드기알은 초가을에 부화한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이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숙주에 접근하다보니 사람이 물릴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질병관리청의 쯔쯔가무시증 매개 털진드기 감시 결과 털진드기 트랩지수는 42주차 0.29에서 43주차 0.41로 늘었다.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3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갑자기 두통, 발열, 오한이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기침,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도 동반한다. 진드기에 물린 부위엔 가피(검은 딱지)가 생긴다. 감염 초기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받을 경우 비교적 쉽게 회복되지만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보건당국은 가을철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바로 병원에 방문해 진단받을 것을 권고한다.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선 야외작업·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해 맨살 노출을 줄여야 한다. 또 풀숲에 옷을 벗어두지 않고 풀밭에 앉을 땐 돗자리를 사용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엔 귀가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특히 여성이 주의해야 할 5가지 질병...위험 요인은 무엇?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걱정해야만 하는 질병들이 분명히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는 여성들이 우선 걱정해야 할 5대 질병으로 심장병, 유방암, 골다공증, 우울증, 자가 면역질환을 꼽고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발병 요인과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자신의 신체적 신호를 이해하고 무엇이 건강에 손익이 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심장병=심장병은 성의 구별 없이 다가오는 ‘잔혹한 살인자’다. 미국 질병관리센터(CDC)에 따르면 여성의 29%가 심장병 때문에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 국립여성보건네트워크 신디 피어슨 이사는 “여성들이 60대에 이르면 심장병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데 대부분 젊었을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며 “심장병은 숨이 가빠진다든지, 계단 한 층을 오르기도 힘겹게 되는 등의 전조 증세가 있다”고 말했다. 여성들의 심장 질환 증상에는 가슴 통증이 가장 일반적이지만 △턱 통증 △메스꺼움 △구토 △어깨 통증 △짧은 호흡 등도 유념해야한다. 미국심장학회가 꼽는 심장병 위험 요인은 △노화 △흡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고혈압 △운동 부족 △비만과 과체중 △당뇨병 등이다. 심장병을 막으려면 이런 위험 인자들을 관리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골다공증=미국골다공증협회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68%가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하다”며 “유아기, 청소년기 때부터의 생활 습관이 골다공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은 △여성 △노화 △작고 연약한 골격 △백인과 아시아계 여성이 더 위험 △가족력 △불규칙한 월경, 폐경기 때의 에스트로겐 감소 △식욕 부진 △칼슘과 비타민D가 부족한 식단 △좌식 생활 △흡연 △지나친 음주 등이다. 우울증=우울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 미국국립정신건강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연간 남성 600만 명 정도에 비해 1200만 명 정도의 여성들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그들의 삶을 지탱해줄 무언가의 연결고리를 찾아야한다”며 “만약 그 무엇이 없다면 그들은 우울해 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임신 후나 폐경기 때의 호르몬의 변화가 우울한 상태를 가져오기도 한다. 우울증의 기타 요인으로는 △이전의 우울했던 사건들 △우울증 가족력 △심장병 가족력 △심각한 만성 질환 △남편과의 불화 △약물 중독 △우울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든 약 복용 △실직, 지인의 죽음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상 △빈혈이나 갑상선(갑상샘) 질환 △ 최근 심각한 질환이나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험 △신체적, 성적 학대를 받았던 어릴 때 기억 등이 있다 . 전문가들은 “우울증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아침에 눈을 떠야 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며 “일, 동료, 사랑, 반려동물, 자선활동 등이 좋은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가 면역질환=자가 면역질환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자신의 신체 조직을 공격해 일어나는 병이다. 자가 면역질환의 80% 이상이 루푸스, 다발성경화증, 제1형 당뇨병 등의 범주에서 나타난다. 미국자가면역관련질환협회에 따르면 자가 면역질환의 75%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질환, 루푸스 등 외에 일반적이지 않은 질환들도 있다.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자가 면역질환의 요인으로는 유전자, 호르몬,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미친다. 자가 면역질환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질환이 나타나는 결정적인 요인이 질병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증상도 정확하지 않아서 진단을 받기까지 쉽지 않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혹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뭔가가 잘못된 점을 보인다면 진료를 꼭 받아봐야 한다. 유방암=유방암은 미국 여성들에게서 폐암에 이어 사망률 2위의 암이다. 전문가들은 “여성들은 유방암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해 병원에 진단을 받으러가는 것조차 꺼려하거나, 필요 없는 유방 절제술을 받기도 한다”고 “유방암은 매우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며 유방암 진단이 곧 ‘사망 선고’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미국암학회가 꼽는 유방암 위험 요인은 △노화 △유전자(5~10%는 특정 유전자 변이가 원인) △가족력 △개인력 △너무 이른 방사능 노출 △12세 이전의 빠른 월경 시작 또는 55세 이후 폐경 △자녀가 없을 경우 △디에틸스틸베스트롤과 같은 합성 여성호르몬의 사용 △지나친 음주 △불충분한 영양 상태 △비만 등이다. 전문가들은 “여성은 위의 위험 요소들에 평소 자각하면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며 고 “당신의 어머니가 유방암을 앓지 않았다 해서 당신이 걸리지 말란 법은 없다”고 조언한다. ================ 자가면역력 검사가 있는건가요? 다른것들은 익히 알고 있는 질병인데, 자가 면역검사 하고 싶네요 전 초가을 면역력과 스트레스로 고생많이 했거든요
뽀봉
아침에 달걀ㆍ요구르트, 저녁엔 멸치...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식단은?
중년은 건강수명으로 직행하는 갈림길입니다. 근육은 줄고 골밀도가 떨어지는 시기입니다.특히 여성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때 비싼 건강식품 찾을 필요없이 달걀과 유제품 멸치로 근육 유지와 뼈 건강을 지켜야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엄마의 특명
병원에 입원하고계신 친정엄마 특명으로 아침일찍 인천에서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친정집 근처 교회로 가고있네요 오빠랑 같이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엄마있는 병원으로 오라고 하시네요 ㅎㅎ 종교는 자유인데 생사를 오가신 울엄마 더욱 신앙이 깊어지셨나 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독특하게 매운맛 단계를 표시하는 메뉴판
우리나라가 매운맛 레벨이 꽤 높네요 인도네시아 음식은 얼마나 매운 걸까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아침밥
오늘은 갈비탕에 당면을 넣어줬어요 아이들도 일어나자 마자 밥맛이 없는지 당면부터 건져 먹네요^^ 다들 한 그릇씩 든든하게 먹고 갔어요 동절이에는 갈비탕이나 소고기무국 잘 먹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seabuck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의외로 동아시아권에서만 쓰는 특수문자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하게 사용하는 물결 모양을 서양에서는 잘 안 쓰는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사랑의 땅콩💕
친정 어머니께서 농사지어서 주신 땅콩을 볶아봅니다~^^ 두꺼운 궁중팬에 땅콩을 넣고 타닥타닥 소리날때까지 볶다가 가장 약한불로 15분정도 볶아줍니다~^^ 땅콩 하나를 꺼내서 먹어보고 덜 익었으면 더 볶아주고 다 익었으면 불 꺼고 식혀서 밀폐용기에 담습니다~^^ 너무 바삭하고 고소해서 우리 가족은 친정 어머니의 땅콩을 아주 좋아라한답니다~^^ 엄마의 사랑의 땅콩입니다~^^
나쁜엄마
‘연예인 특혜논란’ 전용 출입문·인천공항 “시행 철회”.
동선만 노출안하면되는데 협찬받아 돈벌어야하니 노출된척 하는거지. 가족여행가는건 아무도 모르게 감.
야고
기특한 막둥이♡ 봉사사진 떴네요
큰애, 막둥이, 집사람 이렇게 3명이서만 익선원 봉사활동 갔다왔어요~ 저는 오늘 근무라~ 같이 못가서 아쉽ㅠ 막둥이 어느새 훌쩍 커서 듬직한 모습♡ 큰애도 1시에 학원 가느라 힘들텐데 봉사활동 같이 간 후 학원 간다고하더러구요~ 기특^^ 순댓국도 금강웰빙푸드에서 쉐프님이 손수 준비해서 다들 맛있게 먹었더라구요^^ 다음엔 꼭 같이 가고싶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리얼지니어트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요리'라고 하기엔 특별한거 없구요,찐고구마 레시피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는 다른 레시피 필요없어요.압력솥에 쪄놓으면,온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거든요. 고구마는 보통 크기로 6개 준비하구요.압력솥에 물과 채반을 올려서 채반에 김이 오르면,깨끗하게 씻은 고구마를 올려서 뚜껑닫고.추가 돈지 8분만에 불끄고 뜸들입니다.그러면,맛있는 찐고구마가 되지요.저희 집에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항상 쪄서 먹어요. 화장실에서 불편하시다면,찐고구마 반개씩 꾸준하게 드셔보세요.
곽성은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아침에 먹는 홍합·미역국의 건강 효과... 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서구식 식단이 확산하면서 매일 아침 흰빵 토스트에 달콤한 잼을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반복하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예전에 먹던 우리 식단으로 돌아가자. 맛 있는 홍합·미역국도 그 중 하나다. 잡곡밥을 곁들이면 건강에 더욱 좋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아침에 먹는 미역국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먹는 아침 식단, 이대로 좋을까... 건강에 좋은 전통 식단 어때요? 30년 전에는 적었던 대장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급속히 늘고 있다. 포화지방이 많은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 자리 잡으면서 아침에 발암물질까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단체인 국제암연구소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을 1군(Group 1)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색깔을 내거나 보관-유통을 위해 넣은 성분이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불에 탄 삽겹살로 회식을 즐긴다. 대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물이 일품인 홍합이 제철... 고단백-저지방, 체중감량 시 좋아 요즘 홍합이 제철이다.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다. 홍합탕, 국, 찌개, 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홍합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다. 닭가슴살과 비교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이 13.8g 들어 있다. 닭가슴살(22.97g)보다 적지만 맛이 더 좋다. 열량은 82㎉, 지방은 1.2g에 불과하다. 다이어트할 때 빠져 나가는 근육 보강에 좋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43㎎)과 더불어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인 성분도 239㎎ 들어 있다. 뇌-혈관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간 보호-피부 미용에 기여하는 베타인 성분도 있다. 미역국 먹었더니... 몸에 들어온 중금속 몸 밖으로 배출 미역국을 끓일 때 말린 홍합을 넣으면 소고기보다 담백한 맛이 난다. 영양소도 크게 증가한다. 미역국(100g)에도 단백질(9.4g)과 칼슘(202㎎)이 많다. 홍합과 만나 그 함량이 늘어나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미역이 미끈미끈한 것은 알긴산 성분 때문이다. 건강에 좋아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줄이고 대기오염, 미세먼지, 중금속 등이 몸에 들어오면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전날 만들어 놓으면 아침 간편식... 생채소-과일 곁들이면 일품 건강식 바쁜 아침에 전통 음식을 만들면 시간이 걸린다며 꺼리는 사람이 있다. 홍합·미역국은 전날 만들어 놓으면 데우기만 하면 된다. 오히려 시간 절약이 된다. 건강을 위해 너무 짜지 않게 적절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점심에 면을 먹을 경우 잡곡밥+홍합·미역국으로 미리 영양소 배합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생채소-과일을 곁들이면 최고의 건강식단이 될 수 있다.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야 상하지 않고 안전하다. 구입 시 상태를 살피고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홍합·미역국은 근육 보강, 혈관 건강에 좋아 중년에 특히 좋다. ============== 홍합에는 아연, 셀레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기분을 좋게 하는 식품 미역은 중금속 배출이요? 전 미역너무 좋아하는데 홍합은 짬뽕 먹을때 빼고는 거의 안먹게 되네요
뽀봉
월급날 특징ㅋㅋㅋ
월급날 특징이네요ㅋㅋㅋ 저도 이런 거 같습니다ㅋㅋㅋ 물론 잠깐 스쳐 가는 돈이기는 하지만 들어올 때 만큼은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ㅋㅋㅋ🤣🤣
구룸구룸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뽀봉
🤫[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언제나 숙제로 느껴지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과격한 운동만으로는 요요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어려워요. 건강하게 살빼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지금 공개합니다! 💡비만의 숨겨진 원인? 비만의 진짜 원인은 만성염증이에요.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이 우리 몸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면, 대사가 느려지고 살이 찌기 쉬워져요. 많은 다이어트가 칼로리 제한이나 운동에만 집중하지만, 염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려워요. 그럼 염증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잘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잘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요? 바로, 굶지 말고 좋은 영양으로 세포를 채워야한다는 뜻이에요.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의 대사율을 낮추고 지방을 더 쉽게 쌓이게 만드는 악순환을 불러와요. 중요한 건 우리 몸을 굶기지 않고 필요한 영양소로 채우는 거예요.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과도한 당류는 피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면 몸이 스스로 회복하기 시작해요. ✔️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잘 먹는 것의 키포인트는 바로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당 섭취는 줄이는 거예요. 좋은 지방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활성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요. 반면, 단순 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내리며,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호르몬 오작동을 일으켜요. 그러니,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 당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장 건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해요. 장 건강은 뇌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이는 호르몬 대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우리 몸이 원하는 좋은 영양분으로 세포를 제대로 채우면, 건강한 대사작용이 일어나 요요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수 있어요. 굶지 말고 잘 먹어서 건강한 몸과 마음 가꿔보세요!
geniet
오나미·김윤아 고통스럽게 만든 뇌신경 마비 "특히 귀를 조심하세요"
뇌신경마비는 참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최근 동상이몽에서 나온 김윤아님이나 오나미님도 뇌신경마비를 겪으셨다고 하네요 뇌신경 마비의 대표적 증상으로 안면신경 마비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종종 귀를 잘못 파서 뇌신경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하니.. 새로운 사실 하나 알았네요 악성 외이도염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니 잘 살펴보셔야겠어요 또 이유없는 두통이 지속되어도 계속적으로 참지말고 꼭 병원진료 받아야겠어요. 개그우먼 오나미가 건강상 문제를 고백하며 관련 질환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오나미는 "최근에 좀 아팠다"며 사적인 얘기를 털어놨다. 오나미는 뇌신경 마비를 겪었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두통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뇌혈관에 상처가 나 있었다"며 "이로 인해 얼굴 한쪽에 마비가 왔다. 지금은 회복돼서 괜찮다"고 전했다. 이어 "동료들이 찾아와서 힘이 되어줬다.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많았다"며 "그런데 옆을 보니 남편이 있더라. 가족이 큰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가수 김윤아 역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뇌신경 마비에 걸렸었다고 했다. 김윤아는 "선천성 면역결핍자라서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뇌신경마비로 후각, 미각, 청각, 통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사실은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다. 발성 장애도 남아서, 이건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뇌신경마비는 뇌에서 나오는 12쌍의 뇌신경 중 하나 이상이 손상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신경은 뇌와 신체 각 부위를 연결해 감각, 운동, 특정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부분이 정상 작동 안하는 것이다. 뇌신경마비는 뇌신경의 손상 정도와 위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유발시킨다. 원인으로는 뇌줄종, 외상, 종양, 감염, 자가면역질환, 당뇨병, 고혈압 등이 꼽힌다. 종종 귀를 잘못 파서 뇌신경마비에 걸릴 수도 있다. 외이도염에 걸리면 주변으로 염증이 퍼질 수가 있는데, 최악의 경우 염증이 뇌까지 퍼지는 악성 외이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악성 외이도염은 귀통증, 귀 먹먹함, 난청, 두통을 유발한다. 또한 염증이 두개골의 바닥으로 퍼져 뇌신경이 마비될 수도 있다. 뇌신경 마비의 대표적 증상으로 안면신경 마비가 있다. 또한 염증이 머리뼈로 퍼지면 뇌수막염이나 뇌농양 등을 유발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울산 5자매 소방관 아빠, 전국 최초 특별승진
세상에~ 5공주 아버지네요 참 화목해보입니다. 어깨가 참 무거우실텐데..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셨나봐요 ㅎ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의 본보기를 보여주셨어요 훈훈한 기사네요 축하드립니다~ 울산시는 14일 5자녀 아빠인 울산 중부소방서 김주환 소방장을 소방위로 특별승진, 모범공무원증을 포상했다. 사진제공 /울산소방본부 울산에서 다섯 딸을 키우고 있는 소방관이 전국 최초로 특별승진했다. 울산시는 14일 울산 중부소방서 유곡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주환(45) 씨를 소방장에서 1계급 위인 소방위로 특별승진시키고 모범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김 소방위는 지난 2015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와 2019년 염포부두 선박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구급활동에 앞장섰으며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공로를 두루 인정받았다. 동료 소방관은 김 소방위에 대해 “육아로 겪은 피곤함 등을 직장에서 표현하지도 않고, 항상 겸손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왔다”고 했다. 김 소방위는 10살, 9살, 6살 쌍둥이, 4살 등 다섯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아이 다섯을 키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면서도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아이들이 딱 와서 안기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승진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며 “아이들을 더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소방위는 화재 현장에 출동해 위험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가족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안전하게 돌아가야 한다고 스스로 정신을 다잡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다자녀 직원을 격려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아 이번 특별승진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자녀 공무원 특별승진은 전국 최초 사례다. 시는 김 소방위를 비롯해 자녀 3명 이상인 공무원 50명과 함께 ‘다자녀 공무원 격려 도시락 토론회’를 열어 다자녀 공무원을 격려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출산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24시간 연중무휴, 긴급 돌봄이 가능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올해 8월에 개소해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손자녀 돌봄 가정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외)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을 신설할 계획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갈비탕
남산골선비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생마늘 vs 익힌 마늘, 노화 방지에 특효인 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이러한 마늘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조리법에 따른 마늘의 건강 효과를 자세히 알아본다. ◇익힌 마늘, 노화 방지 물질 함량 높아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가 달라진다.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마늘을 익혔을 때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맛이 달달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위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주의해야 다만 생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 헐게 할 수 있어 위가 약한 사람은 섭취량을 줄이고 공복에 생으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마늘을 과다 섭취하면 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수술을 앞둔 사람 역시 마늘 섭취를 피해야 한다. 마늘이 혈소판 응집을 억제해 과다 출혈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의학정보 검색 엔진 ‘펍메드(Pubmed)’에 매일 마늘 12g(약 마늘 4쪽)을 먹은 환자의 척추를 수술하던 중 과다 출혈이 발생한 사례가 소개된 바 있다. 마늘의 보관 방법에도 주의해야 한다. 마늘을 냉장 보관했다간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냉장고에 넣어둔 마늘은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도 쉬워진다. 까지 않은 마늘은 냉장고 밖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이미 깐 마늘이나 다진 마늘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고기 먹을때는 굽거나 생마늘좋아하죠 ㅎㅎ 그런데 반찬은 뭐 다 익은거니. 전 골고루 다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가 마늘 농사도 하시니, 맛난 마늘 저희는 1년 내내 먹죠
뽀봉
KBS·EBS, 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특집 방송 편성
저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발빠른 특집 감사하네요
수수깡7
혈기챌 12기 4일차
아침에 베이글에 계란후라이 체다치즈 2장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에 쌀밥먹었습니다 저녁에 갈비탕에 냉동만두 5피스 먹었습니다 저녁후 간식으로 귤 3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