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께서 농사지어서 주신 땅콩을 볶아봅니다~^^ 두꺼운 궁중팬에 땅콩을 넣고 타닥타닥 소리날때까지 볶다가 가장 약한불로 15분정도 볶아줍니다~^^ 땅콩 하나를 꺼내서 먹어보고 덜 익었으면 더 볶아주고 다 익었으면 불 꺼고 식혀서 밀폐용기에 담습니다~^^ 너무 바삭하고 고소해서 우리 가족은 친정 어머니의 땅콩을 아주 좋아라한답니다~^^ 엄마의 사랑의 땅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