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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밥 먹고 바로 단 게 당기는 건 왜 그런 걸까요?

밥을 먹고 배는 부른데 이상하게 달달한 게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 특히 점심을 든든하게 먹었는데도 커피 마시면서 과자 하나 찾게 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게 그냥 습관처럼 단 걸 찾는 건지 식사 구성이 영향을 주는 건지 궁금해요. 밥 양은 평소랑 비슷한데 반찬을 적게 먹은 날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저처럼 식사 후에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나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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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간식 생각날 때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챙겨요

오후만 되면 과자나 빵이 당기는 날이 있어서 요즘은 냉장고에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넣어둬요. 그냥 먹어도 괜찮지만 저는 견과류 몇 알이나 블루베리 조금 곁들이는 편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달달한 맛이 나는 제품이라고 무조건 같은 건 아니라는 점이더라고요. 살 때는 무가당인지, 영양성분표에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저는 예전처럼 과자를 아예 참는 방식보다 먹을 걸 미리 준비해두는 게 훨씬 편했어요. 냉장고 열었을 때 바로 먹을 게 있으니까 괜히 다른 간식을 찾는 일도 줄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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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혈당관리에서 의외로 놓치기 쉬운 부분이 간식인 것 같습니다

식사는 조심하면서 정작 오후에 먹는 간식은 대충 넘긴 적이 많았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과자 몇 개를 집어 먹고, 집에 와서는 과일을 또 먹는 식입니다. 한 번 먹는 양은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하루 전체를 돌아보면 간식이 여러 번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배가 고픈 것인지 단순히 입이 심심한 것인지 먼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간식을 먹는다면 미리 양을 정해놓고 먹는 방식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식사만 관리하는 것보다 하루 동안 먹는 모든 것을 한 번씩 돌아보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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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저당 간식 추천해요

간식도 저당간식으로 먹어요 과자 빵보다는 건강한 간식으로 먹어요 추천 저당간식 1썬키스트 애사비 제로 스파클링 레몬 2 990 오리지널바, 990 초코바 3 제로닭 페퍼, 제로닭 청양고추 4 맛 병아리콩, 맛 검은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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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저당 간식 추천해요

호두를 간식으로 먹을 때도 양을 정해두고 있어요

오후만 되면 출출해서 과자를 찾게 되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간식으로 호두를 조금씩 먹어보고 있어요. 견과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더라고요. 봉지째 들고 먹으면 양이 계속 늘어나기 쉬워서 저는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덜어놓고 먹고 있어요. 🌰 다만 호두도 지방과 열량이 있는 식품이라 혈당친화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이 먹는 건 피하려고 해요. 무가당 요거트나 과일을 조금 곁들이는 식으로 간식 구성을 바꿔보는 것도 괜찮겠더라고요. 결국 어떤 식품이든 한 가지만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와 간식 양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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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플레인 요거트에 이것저것 넣어 먹어요

간식이 생각날 때마다 과자부터 찾는 습관을 바꾸려고 요즘은 플레인 요거트를 자주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너무 밍밍해서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바나나를 조금 넣거나 견과류를 한 줌보다 적게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피를 살짝 뿌려 먹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먹을 만해서 요즘 제일 자주 해먹는 조합이에요 중요한 건 요거트라고 해서 무조건 괜찮은 건 아니더라고요 마트에서 사 먹을 때는 맛이 있는 제품보다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예전에는 과자 한 봉지 먹고도 또 뭔가 당기는 날이 있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간식 먹었다는 느낌도 있고 다음 식사까지 버티기가 조금 수월했어요 매일 똑같이 먹을 필요는 없고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바꿔 먹는 정도로 생각하니 부담도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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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합시다

고혈당이 되지않게 매일 노력해야되요 미지근한 물마시기 매끼 탄수화물 100g이하로 먹기 식이섬유, 단배질 챙겨먹기 좋은 수면취하기 단음료, 과자, 빵, 떡등 고당질음식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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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합시다

가공식품 영양성분표를 보기 시작했어요 혈압관리엔 필수인듯 ㅠ

예전에는 과자나 즉석식품을 살 때 칼로리만 보고 고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혈압관리를 하면서는 나트륨도 같이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비슷해 보이는 제품인데도 영양성분표를 보면 차이가 꽤 있는 경우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요즘은 제품을 고를 때 앞에 적힌 문구만 보지 않고 뒷면 성분표까지 한번 확인해요. 매번 완벽하게 고르지는 못해도 알고 선택하는 습관부터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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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카몰리+삶은계란+아보카도칩

과카몰리+삶은계란+아보카도칩 조합으로 드셔 보세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적당해서 포만감에 굿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단백질 14g, 지방 21g, 탄수화물 7g, 식이섬유 5g 3아보카도칩 추가해서 과카몰리에 찍어먹으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고,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 덕분에 포만감, 만족감 모두 충족! 과자 먹고싶을때, 입 심심할 때! 첨가물, 트랜스지방 , 정제당, 정제탄수 없는 건강한 과자 아보카도칩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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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과카몰리+삶은계란+아보카도칩

혈당관리 히려고 야식 먹는 횟수부터 줄였어요

저는 밤만 되면 이상하게 간식이 당겼어요. 특히 늦게까지 일한 날에는 과자나 빵 하나씩 꼭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참기보다는 저녁을 너무 부실하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저녁을 제대로 먹으니까 밤에 뭔가 계속 당기는 일이 확실히 줄었어요. 혈당관리도 결국 하루 식습관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야식부터 조금씩 줄여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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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를 위해 짠 간식부터 줄여봤어요

밥 먹을 때는 싱겁게 먹으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간식은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더라고요. 과자나 안주처럼 짭짤한 걸 아무 생각 없이 집어 먹는 날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간식 고를 때도 짠맛이 강한 제품은 조금 덜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한 끼만 바꾸는 것보다 하루 동안 먹는 것 전체를 한번 살펴보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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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건강에 안 좋은 음식

혈압관리시 혈관 건강해치는 음식들 먹고 싶어도 최대한 자제하거나 안 먹어야겠어요 라면  햄  소시지 찌개 국물 튀김 삼겹살 버터가 많은 빵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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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관건강에 안 좋은 음식

당뇨병 부르는 나쁜 습관

혈당관리시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도 중요합니다  내가 평소에 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나쁜 생활 습관을 체크하고 나쁜 습관을 줄여 당뇨병 위험에서 벗어납시다 저도 과자 좀 줄여야겠어요  밥도 천천히 먹어야겠어요 여러분들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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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부르는 나쁜 습관

위고비 사용하면서 단 음식 생각도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밥보다 빵이나 과자 같은 게 더 당기는 편이에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는 분들은 단 음식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배고픔이 줄어드는 것과 특정 음식이 먹고 싶은 마음이 줄어드는 건 또 다를 것 같아서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예전과 음식 생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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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하면 좋아하던 음식도 덜 생각나나요

저는 평소에 밥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TV 보면서 과자 먹고 커피 마시면서 빵 먹는 게 습관처럼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사량만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평소에 자주 생각나던 간식이나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도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특히 저처럼 습관적으로 뭔가 먹는 사람도 그런 식습관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어요 🍪 사용해보신 분들은 예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식습관이 어떤 거였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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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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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설탕보다 더 무섭게 혈당을 올리는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들은 가급적 적게 먹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무섭게 혈당 올리는 음식  1 흰쌀밥  / 잡곡밥으로 드시길요 2 떡 3 라면 / 나트륨도 많아 혈압.혈당에 다 안좋아요 4 빵 5 과자 6 달달한 커피믹스 7 과일주스 8 고구마 많이 먹기 9 국수, 칼국수 10 죽 정제 탄수화물대신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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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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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워커1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위고비를 맞아도 야식이 계속 생각날 수 있나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만 줄어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에 대한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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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간식은 배고플 때만 먹으려고 해요

예전에는 오후 3~4시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나 빵을 찾았어요 배가 고픈 건지 그냥 시간이 돼서 먹는 건지 생각해보니 후자인 날도 꽤 많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정말 배가 고플 때 간식을 먹고 되도록 단 음식만 단독으로 먹지 않으려고 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걸 준비해두니까 갑자기 단 게 당길 때도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거창한 식단보다 평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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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위고비를 맞으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덜 생각하게 되나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과자나 빵을 찾는 습관이 있는데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음식 생각까지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단순히 배고픔이 없어지는 것과 먹고 싶은 음식 자체가 덜 생각나는 건 조금 다른 느낌일 것 같아서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야식 습관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변화가 있었는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조금씩 달라졌는지도 경험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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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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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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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 대체당도 다같은 대체당이 아니네요 ~!!😙

혈당관리 : 대체당도 다같은 대체당이 아니네요 ~!! 요즘은 뉴스에서도 대체당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이 대체당도 혈당을 거의 안 올리는 것부터 꽤 올릴 수 있는 것까지 차이가 크다 하네요! 특히 “무설탕” 표시만 보고 고르면 안 되고, 어떤 감미료가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 특히 혈당 관리할 때는 에리스리톨·알룰로스·스테비아가 비교적 무난한 편이고 ,  반대로 말티톨이 많이 들어간 무설탕 초콜릿이나 과자는 생각보다 식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품에서는 대체당만 보는 게 아니라 총 탄수화물도 같이 봐야 합니다.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했어도 밀가루, 전분, 쌀가루 등이 많이 들어가면 혈당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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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관리 해야 하는데 입 심심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식단관리 해야 하는데 입 심심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 요즘 식단 조절 중인데 배가 고픈 것보다  입이 심심해서 자꾸 뭔가 찾게 되더라고요ㅠㅠ 과자나 빵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손이 가서 최대한 피하려고 하는데요. 칼로리나 당 부담은 적으면서 포만감도 조금 있고, 식단관리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 뭐가 있을까요?😊😊 견과류, 요거트, 방울토마토 같은 거 .. 일단 생각나는뎅 식단관리 하면서 간식으로 실제로 꾸준히 드시는 간식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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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유발 악마의 음식들

혈당스파이크 유발 악마의 음식들 이래요~  다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가득 이네요~  입에 맛있는건 몸에 안 좋아요  저는 이중에서 빵이랑 과자를 좋아하는데 자제 해야겠네요 여기서 좋아하시고 자주 드시는 음식들이 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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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유발 악마의 음식들

혈당관리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해요

혈당관리시 매끼 식사를 먹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침도 꼭 챙겨드셔야 합니다 저도 귀찮아서 식빵, 바나나 ,빵, 과자등 대충 먹을때가 많았는데  혈당관리를 공부하니 나쁜 습관인걸 알고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게으름 , 귀찮이즘을 버리고 건강을 생각해 식사를 차립니다아채반찬을 꺼내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계란이나  두부를 아침으로 챙겨 먹을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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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체감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도 효과지만, 저는 오히려 중단한 이후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복용하는 동안에는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나 간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나중에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다시 예전처럼 배고픔이 심해지거나 음식 생각이 많아질까봐 고민되요 실제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를 중단한 그룹은 치료를 계속한 그룹보다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하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나요? 단순히 배가 안 고프다는 느낌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 생각 자체가 덜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저는 평소에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입이 심심하면 간식을 찾고, 스트레스받으면 야식이나 달달한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밤만 되면 낮에는 참았던 식욕이 확 올라와서 과자나 빵을 먹게 되고,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는 것도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검색을 해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식욕이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식욕 감소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없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른 것 같아서 정말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제일 먼저 밤에 습관처럼 찾는 간식부터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냥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건 줄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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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는 왜 생길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음식의 종류와 식사 방식입니다. 흰쌀밥, 흰빵, 과자,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처럼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이 함께 포함된 식사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단 음식을 먹거나 식사를 매우 빠르게 하는 습관, 식후 활동량이 부족한 생활도 식후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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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사용하면 야식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저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이 생각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이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 자주 찾던 음식 자체에 대한 생각도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습관처럼 먹던 야식도 덜 생각하게 되는지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 경험이 궁금합니다 또 처음부터 식욕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일정 기간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보다 간식이나 야식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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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식욕 억제, 야식 습관부터 정말 바뀔 수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 있고, 식단 조절만으로는 변화가 더딜 때가 많았습니다. 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가지 못했고, 며칠 열심히 참다가도 야식이나 단것을 먹으면서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간 경험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만 빨리 빼는 방법보다는, 식욕과 식사량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 위고비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식사 후에도 계속 간식이 생각나거나,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행동이 줄어들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 복용 전이기 때문에 인터넷 후기만 믿기보다는, 제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치료인지 의사와 충분히 상담한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고민은 식욕 억제 효과가 제 생활 속 식습관까지 실제로 바꿔줄 수 있을지입니다. 저는 아침과 점심은 비교적 규칙적으로 먹는 편인데, 저녁 식사 후가 문제예요. 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휴대폰을 보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자, 빵, 아이스크림처럼 달거나 짭짤한 간식이 생각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먹겠다고 해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양 조절이 잘 안 될 때가 있어요.  특히 저녁 9시 이후에 야식이나 간식을 찾는 날이 일주일에 3~4번 정도 됩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후회하면서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또 같은 습관이 반복되더라고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이런 ‘배고픔’보다 ‘습관과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행동도 줄어들 수 있을지 가장 궁금합니다.  또 부작용도 걱정됩니다.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 변비나 설사처럼 위장 관련 불편함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는데, 업무를 하거나 가끔 활동량이 많은 날에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염려돼요. 식욕이 줄더라도 체력과 근육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수분, 규칙적인 식사를 어떻게 챙겨야 하는지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데만 집중하다가 영양이 부족해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를 실제로 복용 중이신 분들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시작한 뒤 야식, 단것, 과자처럼 습관적으로 찾던 음식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 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느낌이 생겼는지, 아니면 식욕은 줄어도 스트레스성 간식 습관은 별도로 노력해야 했는지도 듣고 싶어요.  그리고 복용 초반에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밥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됐는지 알고 싶습니다. 속이 불편한 날에는 어떤 음식이 부담이 덜했는지, 수분 섭취나 운동은 어느 정도로 시작했는지도 실제 경험을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위고비를 맞는 것 자체가 목표라기보다, 야식과 충동적인 간식 습관을 줄이고 적정량에서 만족하는 식사 패턴을 만들고 싶습니다. 충분히 상담한 뒤 제게 맞는지 신중히 판단하려고 합니다. 복용 중이신 분들의 현실적인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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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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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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