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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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정말로 식욕과 야식 습관이 줄어드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제일 관심 있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진짜 식욕이 그렇게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ㅎㅎ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그리고 마운자로는 약을 끊으면 다시 식욕이 엄청 돌아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하고요. 비용도 계속 부담될 것 같긴한데 위고비랑 다른지, 얼마나 드는지 고민되고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진짜 음식 생각이 덜 나는지 제일 궁금해요!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이 그냥 안 당기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긴 한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건지도 궁금하고요. 처음 맞았을 때 속 울렁거림이나 다른 불편함은 어땠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야식이랑 계속 조금씩 집어먹는 습관이요 ㅠㅠ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TV 보다가 과자 먹고, 자기 전에 또 뭐 먹고… 이런 습관을 제일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마운자로 후기 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안 난다”는 분들도 있고 위고비랑 좀 다르다는 분들도 있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얘기도 많아서,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밤에 뭔가 먹고 싶은 생각부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습관적으로 더 먹는 것도 줄이고 싶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적당히 먹고 멈추는 습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얌이얌이
간식을 먹기 전에 정말 배가 고픈지 먼저 확인합니다
예전에는 오후만 되면 습관처럼 과자부터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는 건지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간식이 생각나면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면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습관적으로 먹는 과자 양이 조금 줄었습니다. 혈당 관리에서 무조건 간식을 금지하는 것보다 내가 언제 어떤 이유로 먹는지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사 때 탄수화물만 먹지 않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에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식단을 엄청 어렵게 바꾸려고 했는데 의외로 제일 먼저 바꾼 건 음료였어요. 아침마다 달달한 라떼를 습관처럼 마셨는데 생각해보니 밥은 줄이면서 음료는 그대로 마시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커피나 차로 바꿔 마셔요. 처음에는 밍밍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오히려 단맛이 강한 음료가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간식도 과자나 빵만 찾기보다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걸 골라보려고 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아서 해결하는 것보다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던 습관을 하나씩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밥을 적게 먹어도 간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에 좋지 않을까요?
다이어트할 때도 그렇지만 혈당 관리할 때는 식사량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밥을 반 공기만 먹고 오후에 빵이나 과자를 계속 먹는다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오히려 식사 때 적당히 먹고 간식을 줄이는 게 나은 건지 궁금해요. 특히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나 계란 같은 걸 먹으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배가 고파서 먹는 간식과 그냥 습관적으로 먹는 간식을 구분하는 것도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간식을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이하린80
유튜버 닥티딩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음식 10가지
유튜브에서 본 정보예요 의외로 혈당을 올리는 음식 탑10 을 소개할께요 10위 카페인 9위 말린과일 8위 에너지음료 7위 피클 6위 스무디 5위 떡볶이 4위 짭짤한 과자 3위 초밥 2위 케첩 1위 즉석카레 저는 케첩이 이리 혈당을 올리는 음식인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조금만 먹어야겠어요
송쩡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으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안 당기나요?
마운자로 알아보면서 식사량보다 이 부분이 더 궁금했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있지만 그냥 맛있는 음식이 보이면 먹고 싶은 타입이거든요. 특히 저녁 먹고 나서도 과자나 빵이 생각날 때가 많아요.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가 덜 고픈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하더라고요. 마운자로는 GLP-1과 GIP에 작용하는 약물이고 식욕이나 음식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체감하는 정도는 다를 수 있다고 해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이 먼저 줄었는지, 간식 생각이 먼저 줄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이하린80
단백질 쉐이크도 다양한 맛으로 즐길수 있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주식회사 데이바이미 - 제품명 :잇더핏 고구마맛 - 구매처 :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탄수화물 14g,당류 4g ,단백질 21g 다이어트를 위해서 단백질 보충이 중요한데 지인 소개로 다양한 맛으로 구매 했어요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후에 식후 졸림 없고 혈당 변화 없음 - 맛 평가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한가지 맛으로만 먹으면 금방 질리는데 잇더핏은 총 10가지가 넘는 맛으로 매일 다양 한 맛으로 섭취 가능해요 안에 알갱이가 있어서 씹히는 맛도 있고 과자가 바삭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물 또는 오트밀, 두유, 우유 조합 으로 뭐든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나요?
요즘 마운자로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부분입니다. 단순히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도 별로 생각이 안 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평소에 식사량도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간식을 찾는 습관이 더 문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녁 먹고 나서 과자나 빵 같은 게 계속 생각나는 편이라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이런 식욕까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궁금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다는 사람도 있고 생각보다 별 차이를 못 느꼈다는 사람도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실제로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배고픔 자체가 줄었는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었는지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위고비가 간식 식습관까지 바꿔줄 수 있을까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 마운자로도 같이 찾아봤는데 일단은 제가 처음 접했던 위고비부터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또 찾아보고 후기 읽다가 다른 궁금증이 생기면 다시 검색하고 이걸 며칠째 반복하고 있네요ㅎㅎ 제가 직접 병원에 가서 상담받은 건 아니고 이번에는 주로 포털 검색이랑 커뮤니티에 올라온 복용 후기를 참고했어요 검색하다 보니 병원마다 처방 기준이나 비용 안내가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시작하게 된다면 몇 군데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는 체중보다 식습관을 고치는 게 더 큰 문제예요 아침이나 점심은 나름 조절하는데 저녁만 되면 이상하게 마음이 풀립니다 밥 먹고 나서도 과일이 먹고 싶고 과일 먹고 나면 또 과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싶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계속 뭔가를 먹고 있어요 😅 그래서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것도 "식욕이 줄어든다는 게 정확히 어떤 느낌일까?"였어요 저는 솔직히 이 부분을 아직 100% 믿지는 못하겠어요 후기에서는 음식 생각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람마다 원래 식습관이 다르니까 그게 약의 효과인지 생활습관을 같이 바꿔서 그런 건지 구분하기도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정말 식욕이 줄어든다면 저는 제일 먼저 저녁 식사 후 간식부터 없애고 싶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는 것부터 고치고 싶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어요 처음부터 "아 이제 식욕이 줄었구나" 하고 느끼셨나요? 아니면 어느 날 보니까 예전에는 꼭 먹던 간식이나 야식을 안 찾고 있어서 그때 변화를 알아차리셨나요? 그리고 혹시 저처럼 배고픔보다는 습관 때문에 먹는 경우에도 효과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셨던 분들은 처음 검색할 때 생각했던 것과 실제 상담받고 결정할 때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듣고 싶어요 저도 아직은 정보를 더 모아본 다음 병원 상담까지 받아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식습관이 정말 달라지는지 제대로 알고 싶어요 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찾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쪽이 조금 더 궁금해졌어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후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먹는 걸 조절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평소 식사량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닌데 저녁을 먹고 나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과자나 빵이 생각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금만 먹고 끝내기도 어렵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건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예요 후기를 보면 음식 생각이 확 줄었다는 분도 있고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다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큰 변화를 못 느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직은 반신반의하고 있어요 혹시 약을 시작했다는 생각 때문에 식단을 더 신경 쓰게 된 건지 실제로 약효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 건지도 궁금하고요 그래서 체중이 몇 kg 빠지는지만 보기보다는 지금 제 식습관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본 뒤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본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이 줄었다는 걸 어느 정도로 느끼셨나요? 배가 덜 고픈 건지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는 느낌인지 궁금해요 저처럼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 사람도 변화가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지금 식습관에서 제일 먼저 저녁 간식부터 끊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늦은 시간에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야식도 줄여보고 싶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 때문에 결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복용해보니 시작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블루베리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 궁금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후기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저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직접 상담을 받아봤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효과도 궁금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식욕 억제 효과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고민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는 분도 있는데 표현이 너무 달라서 정말 약 때문에 식욕이 억제되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처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식사량을 줄인 건데 약 효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저녁을 먹은 뒤 간식을 계속 찾는 습관이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자나 빵이 당기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하나만 먹고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 때문에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선택한다면 단순히 체중이 몇 kg 빠지는 것보다 이런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 억제 효과를 어느 순간부터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지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확실하게 줄어든다면 저는 저녁 간식부터 가장 먼저 끊어보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고요. 혹시 실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야식 같은 부분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어떤 식습관이 가장 먼저 바뀌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간식은 봉지째 먹지 않고 덜어서 먹어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의외로 바꾸기 쉬웠던 게 간식 먹는 방법이었어요. 과자나 견과류를 봉지째 꺼내놓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을 만큼만 작은 접시에 덜어서 먹고 있어요. 과일도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고요. 특히 간식으로 먹는 음식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혈당 관리는 식사 때만 신경 쓰는 것보다 식사 사이에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도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바꾸니까 훨씬 관리하기 편했어요.
2민트홀릭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 만들수 있는 간식들!
다이어트 하면서 진짜 중요한 건 "덜 배고픈 상태 만들기"예요 그래서 다이어트 오래 가는 사람들은 과자 대신 이런 간식으로 바꿔요 1) 그릭요거트 + 견과류 > 단백질+지방 조합으로 포만감 오래감 2)삶은 계란 + 방울토마토 > 칼로리 부담 적고 든든함 3)사과 + 땅콩버터 혈당 급등 완화에 도움 4)오트밀 + 시나몬 식이섬유 많아서 허기 줄이기 좋아요 다이어트는 의지도 중요 하지만 배고픔 관리하는것도 중요 해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당화혈색소(HbA1c)’. 이름부터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한 지표라고해요!! 당화혈색소가 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정리해봤습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붙어 있는 정도를 보는 거라서, 검사 당일 혈당만 보는 것보다 장기간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더 도움이 돼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았는지 보여주는 ‘혈당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핵심 정보> 보통 당화혈색소는 이렇게 봅니다. 5.6% 이하: 정상 범위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 다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당뇨병을 딱 확정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나 재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 건강 상태, 저혈당 위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당화혈색소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해요. 1.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밥, 빵, 면,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랑 단백질을 같이 챙겨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좋아요. 특히 샐러드처럼 신선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평소에는 샐러드 위주로 식사를 챙기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단 음료나 과자처럼 당 많은 간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밥 먹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체중과 생활습관 살펴보기 규칙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무조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바꿔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주의할 점>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반대로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또 빈혈,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 최근 출혈이나 수혈 같은 상황에서는 실제 혈당 상태와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예상과 다르거나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의료진과 함께 해석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저의 생각 한줄> 당화혈색소는 이름은 어렵지만, 결국 최근 몇 달 동안 내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라고해요~ 건강검진에서 이 수치를 봤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당화혈색소 관리는 오늘 한 끼를 조금 더 잘 먹고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얌이얌이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송쩡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저당단백질바 추천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리온 -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바 - 구매처 : 이마트24 ) - 가격 : 대략 큰봉지에 만원가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100 이하로 거의 차이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저당’이라는 말만 보고 골랐는데, 혈당관리를 생각하니 성분표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당류가 낮은지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일반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저당 단백질바를 먹어봤는데, 단맛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든든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은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저당’이라고 해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됐어요.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영양성분표를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당류와 전체 영양성분을 확인한 저당 단백질바로 대체하는 방법이 꽤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혈당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이 절대 오르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내 몸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선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으로 단백질을 먹을수있어서 좋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0분가량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바나나 등 과일류 - 재구매 의향 : Y
열정남자
입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요거트 견과류볼
다이어트할 때 저는 식사보다 중간에 뭔가 먹고 싶은 순간이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과자 대신 간단하게 요거트볼을 만들어 먹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딸기를 조금 넣고 견과류를 잘게 부숴서 올려요. 단맛이 필요하면 과일을 조금 더 넣는 정도로 하고 따로 시럽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디저트 먹는 느낌도 나서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참으면 나중에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이렇게 양을 정해두고 먹는 편이에요. 그릭요거트나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 한 번 먹을 양만 덜어놓는 게 좋더라고요.
2민트홀릭
아침에 혈당 서서히 오르게하는 방법
아침에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과자, 빵, 떡을 집어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저도 그랬고요 아침엔 간편하게 프레인요거트에 과일,견과류을 먹거나, 찐달걀과 과일소량 드시면 좋을것같아요
송쩡
찐 고구마로 간식 먹어요
과자로 간식을 먹으니 살도 더 찌는것같고 한번 먹으면 또 먹고 싶더라구요 고구마쪄서 간식대용으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간식을 덜 멀게 됩니다 오늘도 고구마 찜기에 잘 삶았네요
송쩡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생애 처음으로 마운자로로 시작..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초고도비만으로 살아오다..허리협착으로. 고생.하지만. 운동습관이 없다보니 식단으로만 하다가 입터짐을 수십번 경험하다가 주사로 눈길을 돌렸는데 이왕 돈들어가는거 위고비보다 마운자로로 하자.결심 ..생애 처음으로 다이어트 주사를 맞게되었네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1단계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인 현재는 3단계 7.5미리 맞고있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6 개월차인데 3단계로 올리면서 고용량이다 보니 1. 2 단계에서 일주일마다 맞던 주사를 3단계부터는 2주일에 한번씩 맞는걸로 하고 있어요.3단계로 계속 맞고있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처믐 마운자로 맞을때는 초초고도비만 상태 130 이었는데 - 현재 : 지금은 112 까지 떨어지긴 했어요.오로지 식단으로만 빠진 상태입니다.허리도 아프고 발목도 안좋아서 운동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서 그래서 마운자로를 선택한것이기도 했죠.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그동안 살면서 어떠한 다이어트 처방도 해본적이 없기에 약빨은 정말 잘들었어요. 처음 마운자로 1단계 시작했을때 정말 설사를 많이 했어요.밤새도륵 설사하느라 잠을 못잘정도이고 방에서 화장실 가는 거리도 못참아서 실수도 여러번 했으니까요.설사때운에 살이 빠지나..생각할 정도로 물만 마셔도 설사를 했어요.그러다 1단계 마지막주쯤 되니까 몸이 적응했는지 설사증상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신기하게도 배고픔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이 처방때 먹고싶지 않아도 억지로라도 먹어야한다고도 하셨고..또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이어트 때문에 냉동고에 항상 쟁여놓는 닭가슴살 제품을 꺼내서 챙겨 먹기도 했는데 예전 같으면 간에 기별도 안갔을것 같은 작은양에도 금방 배부르고 식욕 자체가 아예 없더군요 24시간 굶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상태가 되니 신기하더군요. 또 배고픔이 없으니 간식 생각도 없고 식사를 멈추면 무언가를 더 먹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어졌어요.예전같으면식사후에 과자나 간식을 습관처럼 찾기도 했는데 아예 그런 생각이 없어지니 배달앱 사용도 뚝 끊었어요. 설사증상이 줄어들고 2단계에서도 설사를 하긴했어도 1단계처럼 심하지 않았고 견딜만 했어요.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했는데 변비로 고생하는것 보다 차라리 설사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3단계 부터 부작용이 탈모로 나타났는데 겁이 날 정도로 머리가 빠지더군요.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머리가 엄청 빠졌어요.의사선생님이 많이 먹지를 않으니 머리까지 영양분 공급이 잘 안되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실감하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빼빼가되고싶다
어떤 간식이 혈당관리에 도움되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겨서 간식도 조금 신경 써서 고르려고 해요. 😊 저는...사실 진짜 빵수니여가지구 평소에는 과자나 빵처럼 달고 바삭한 간식을 자주 먹는 편인데, 이런 음식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단 음식이 또 당기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혈당조절에 조금 도움이 되는 간식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통밀이나 저당이라고 표시된 제품도 실제로는 탄수화물이 많을 수 있다고 해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간식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제품을 고를 때 당류,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중 어떤 영양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셔보시고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던 간식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초보 다이어터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