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 계란 당근 유부초밥
당근잘게 다졌어요~ 계란 스크럼블했고 두부반모 으깨었어요~ 밥양을 줄여서 간단하게 유부초밥 만들어보았어요. 간단하게 먹기도편하고 몇개안먹어도.든든하고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는 레시피랍니다.
국제김사람
초간단 집밥 <양배추두부참치쌈장롤> < 유부두부초밥> 다이어트 레시피
초간단이여야 더 자주 먹을수 있으니 일단 가성비 최고인 두부를 준비합니다 들기름에 조각내거나 으깨서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데친 양배추를 깔고 두부를 밥대신 깔아주고 쌈장을 더해준후 돌돌 말아주면 양배추롤요리 하나 끝!!! 두번째랄것도 없이 유부초밥에서 밥은 현미밥이러도거의 안넣다시피 하고 나머지를 두부로 속을 넣어줍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트윈채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상
어제 끓인 된장국에 두부 더 넣고 버섯.두부구이.밑반찬 해 아침 든든 섭취요. 이제 빨래 돌리고 커피 마시려고요. 날씨가 그닥 맑지는 않네요. 오후 시간 모두 잘~보내세요.
biki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늦은 아침으로 샐러드 먹어요. 뭘하다보니 늦은 아침이 되어버렸네요. 이른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파스타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파스타면은 밀가루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때 종좃 먹곤했어요. 먼저 파스타를 삶을때 소금으로 간 해주세요 그리고 양상추등 샐러드를 손질해서 그릇에 담아두고 면을 그 위에 부워주고, 드레싱소스를 부어줍니다.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즙, 식초를 넣어 상큼함을 추가했어요. 그리고 데친 새우까지 넣어주면 끝!
Heej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데친두부입니다
초간단 집밥 레시피 데친 두부 입니다. 요리를 못하는 사람도 아주 쉽게 할 수 있는거지요.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두부만 있으면요! 두부는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할만큼 단백질이 풍부하며 식물성 지방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식재료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때문에 이것을 기름에 굽거나 튀기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물에 데치기만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건강 챙기기도 굿입니다. 두부만 먹기 그러면 짜지않는 김치 조금만 으면 두부김치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박상목
저녁으로 샐러드
저녁식사로 샐러드 준비했어요. 낮에 사두었던 파프리카 이용했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초간단 두부 유부초밥 만들기.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입니다. 두부는 잘 으깬 후 물기르 제거해주세요. 중불에서 볶아서 수분을 달려버려요. 유부는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손으로 누르듯 짜주세요. 저는 여기에 옥수수를 좀 넣었어요. 톡톡 터지는 재미도 있지만 옥수수를 좋아하거든요. 유부초밥에 같이 들어있는 양념을 넣고 섞어서 유부로 넣기만 하면 간단한 두부유부초밥이 완성됩니다.
초긍정파워
초간단 집밥 레시피-팽이버섯 계란 볶음밥
간단하면서 영양 가득한 팽이버섯 계란 볶음밥입니다. 초보도 만들수 있는 완전 초간단 요리예요. 만드는 방법은 우선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계란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그런후 팽이버섯이랑 밥 넣어 볶습니다. 이때 굴소스나 간장, 소금 이런걸로 간해주시면 됩니다. 전 씻은 묵은지를 넣어서 따로 간은 안했어요. 어느정도 볶았으면 불 끄고 통깨, 후추, 참기름 약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소푸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엄청 간편한 다이어트 두부유부초밥!
갑자기 날씨가 또 추워져서 비가와서 걷기도 힘들고 다이어트하기가 너무 힘들져? 저도 같은마음입니다ㅜㅜ 후식이라 칭하고 탄산이랑 밀가루 빵 면을 많이 먹다보니 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어서 클린식단을 하려고합니다! 두부유부초밥 쉽고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밥대신 두부만 넣으면 끝입니다 두부 물기 꼭 짜주시구요~~~!!!! 저는 밥 2숟갈정도 더 넣어서 먹어요!
듀듀링
양파샐러드를 토핑한 참치볶음밥 최고
간단하지만 GI지수도 낮고 포만감도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현미밥1/2공기. 기름뺀 참치80g. 현미유1Ts 다진 채소 1Ts씩(양파.양배추.파프리카.대파) 굴소스1/2Ts.간장1ts. 팬에 현미유와 다진 채소들을 넣고 볶아요. 여기에 굴소스와 간장을 넣어 섞고 참치와 현미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으면 돼요. 채 썬 양파를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없애요. 작은 그릇에 양파와 채 썬 상추나 케일을 넣고 식초+알룰로스+흰후추를 넣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토핑으로 얹으면 돼요.
길곰도리
저녁 두부~
두부 1키로 정도되는양인데 들기름 둘러서 부쳐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초간단 모두의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팽이버섯전
팽이버섯이 칼로리도 낮고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구워서 그냥 드셔도 되고 팽이버섯전을 하셔도 좋아요 우선 팽이버섯을 밑부분을 자르고 씻어 놓습니다 계란과 튀김가루, 부침가루를 골고루 넣어서 섞어 놓아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치면 됩니다 초간단 모두의 집밥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반찬 및 간식으로도 좋아요
k2023
추어연두부탕
대접에 연두부300g 넣고 추어탕(레토르트)넣고 위에 부추 올리고 전자레인지 2분 30초 돌리고 꺼내서 연두부 으깨고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어요~ 연두부 6백원 추어탕은 인터넷으로 2500원에 산거 4분의 1정도 넣어서 가격오 저렴해요~
옹동
저녁은 수제 케이준 샐러드 🥗
우리 외갓쪽 제사 일찍 지내고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6시가 다 됐네요. 우리 집 동생이 치킨웡 시켜먹고 3개를 남겨놔서 어떻할까? 생각하다가 결국 엄마랑 케이준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썰어놓은 당근과 피망을 넣고 방울 토마토랑 딸기로 샐러드 만들고 치킨을 찟어서 반반으로 담았답니다. 내가 어제 만들었던 양배추 라페도 중앙에 같이 넣고요.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아무래도 내가 조금은 더 먹은 거 같네 샐러드 먹고 나서 먹은 빵. 사과빵인데 오늘 우리 큰외삼촌이 신기한 빵이 생겼다고 주셨어요. 동생이랑 나눠 먹으라고~ 집에 와서 1개 갖고 엄마하고 나하고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3분의 1정도 먹었어요. 사과처럼 생긴 빵 안에는 치즈랑 사과쨈이 들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아침 샐러드로
늦은아침 샐러드로 먹어요..가볍게 먹으려했는데..양이 점점 많아집니다. 나름 적당히 준비한거 같은데...손이 큰건지..배가 고파서인지..ㅋ
파인호랭이
샐러드
단백하고 맛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차칸청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매일 먹는 샐러드가 지겨울 때 저염식이 질릴 때 자주 해 먹는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 샐러드 흔한 케찹+마요네즈 조합이 질렸다면 드레싱에 마늘을 빻아서 살짝만 넣어보자 샐러드의 풍미가 좋아진다
한소래미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캐슈너트
마트에서 사온 구운캐슈너트
차칸청춘
초간단집밥레시피/버섯스파게티
제가 요즘 즐겨먹는 초간단집밥 레시피는 버섯스파게티예요. 워낙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자주해먹는 메뉴인데 재료는 집에있는 야채( 양파, 양배추, 파프리카 등)와 버섯( 느타리, 새송이 등등)혹은 곤약면이나 닭가슴살을 넣어 볶다가 야채나 버섯이 익으면 저칼로리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 볶아 주기만 하면 초간단하면서 맛있는 한끼가 완성됩니다.
사랑혀니
초간단집밥레시피)된장찌개
저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의 메뉴는 된장찌개입니다 멸치육수,무로 간단히 육수를 만들고 된장을 채에 걸러 곱게 넣어주세요 그리고 파 , 청양고추 , 두부 ,팽이버섯, 새송이 버섯, 양파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추가해서 넣고 보글 보글 끓이면 완성입니다 간편한 된장찌개로 맛나게 먹어볼께요
송쩡
아침식단, 요거트와 순두부찌개
왠지 찌개에 들어간 두부로는 단백질을 엄청 먹은 거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순두부 먹었어요!
더달달
늦은 아침 샐러드로
늦은 아침 샐러드먹어요. 올빼미형이라서 아침은 항상 늦게 시작하네요...저녁엔 또 발동 걸리고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달걀 샐러드
냉장고에 있는 샐러드를 모두 담고 그위에 삶은 달걀을 얹어서 치즈 한장으로 장식한다. 소스는 취향껏 칼로리에 신경쓰면서 만들면된다. 올리브유와 유자청과 레몬즙으로 만들어서 먹었다
파인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