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마늘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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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
손녀 등원하고 브런치로 건강빵 제과점가서 생야채빵하고 오이바게트를 먹었어요~^^ 오이바게트는 처음 먹어보는데 곡물바게트안에 오이, 허브, 딜, 크림치즈를 넣어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의 바게트네요~^^ 여기 빵은 곡물 위주로 만들어서 빵이 두꺼워보이지만 먹으면 얇은 빵을 먹는느낌이라 부담을 덜어주는 제과점이랍니다~^^ 브런치를 든든하게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제대로 보내보렵니다~^^
나쁜엄마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맛점들 하세요
전 딸기크림 가득한 바게트빵과 아아한잔 먹었어요 크림 맛이 달콤한게 맛있네요 주말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샌드위치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랑 커피 마셨어요 파리바게트 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게 득템했습니다 전 요 샌드위치가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양이 좀 작긴하지만요
쉬림프
적립포인트 사용 방법
적립포인트를 사용하려 하는데 헬시딜 모바일 상픔권 발급받는 방법 외에 직접 상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없나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에서 제품에 상응하는 포인트만큼의 코폰을 발급받아 빵을 구매했었는데요, 지금은 모두 모바일 상품권으로만 포인트를 발듭받게 되어 있어 물건 오프라인 물건 구입 방법응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길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당 단백칩~ 딱딱해서 좋아요 😂 😆
헬시딜에서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맛이랑 갈릭버터 샀는데) 갈릭버터는 은은한 갈릭 바게트맛? 딱딱하다고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심심할때 천천히 먹기 위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훨씬 더 딱딱해요 ㅋㅋ 절때 빨리 먹을수 없는 딱딱함 ㅋ 그래서 전 좋습니다 😂 😆 😂 😆
뿜뿜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
집에서 또띠아 피자와 바게트 해서 먹었어요 바로 해서 먹으니 신선하고 맛있네요
저스트영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외식 상품권
카페 외식 상품권 카테고리 없어졌나요? 메가커피나 파리바게트요
지니5550388
포인트로 파리바게트 모바일쿠폰은
모아둔포인트로 베이커리 모바일 쿠폰으로 사용할수없게됐나요?
미예
산책하고 따뜻한 커피한잔..
산책중에 가오픈 중인 가게에서 소금빵 선물 받았어요.. 아직 간판도 없던데... 추울때 산책이라 몸도 녹일겸 커피한잔.. 소금빵 대박이네요.. 겉은 바게트처럼 바삭하고 속은 버터가 적당해서 느끼하지 않고.. 배부른데도 자꾸 들어가는 맛!! 단골 예약이네요..^^
장보고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정수기지안맘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에요 어제 팟타이 시켰던 곳에서 파는데 궁금하던차 오늘 점심으로 사먹었네요 바삭한 바게트 안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짭쪼롬한 샌드위치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빵부장
바게트맛과 초코빵중에서는 초코가 더 입에 맞아요 ㅎㅎ 잘 만든 과자네요 ㅎ
수수깡7
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저녁늦게 제육을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먹으려고 산책길에 스프 사왔어요.. 할리스서 판매하는데 바게트안에 스프를 넣어서 부드럽고 든든하게 식사가 되더라구요.. 수분가득한 파브리카 먼저먹고 낫또로 단백질 보충 스프로 속을 달랜다음 아보카도 김치 무스비로 아점 해결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기분좋게 보내세요!!
장보고
간식
낮에 동료가 나눠줘서 먹은 간식입니다 오이크림치즈 바게트라는데 바질 향이 나면서 특이하네요 처음 먹어봤고 막 엄청 맛있지는 않았는데도 크림치즈 좋아해서인지 밤 되니까 자꾸 생각나네요
냥냥써브
청송 롤케이크
점심에 지인들이 티타임 오셔서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롤케이크 예요 . 요즘 다양한 맛이 생겼더라구요 ㅎ 안에 사과 과즙도 씹히고 차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로블ㅎ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스페이결제시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오늘 하인행사해요 안사는 것이 남는거라 식빵만 샀어요 3600원짜리 1800원에 샀어요
수수깡7
마늘빵 스낵
저녁 먹고 나서 뭔가 허전해서 펜트리에 있는 빵부장 마늘빵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빵주장 시리즈 중에서 이 과자가 제일 잘 만들었어요 미니 갈릭 바게트 먹는 느낌 이예요
로블ㅎ
제주공항 마음샌드😄❤️
제주공항 파리바게트 에서 파는 마음샌드 사러왔어용 ㅎㅎ 딸아이 하고 저하고 한박스씩~~~^^ 요거 넘 맛있거든요 💗💗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해돋이 보려고 나갔다가 나간 김에 산책했고 산책한 김에 만 보는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아침 산책 마쳤을때는 12,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점심을 거하게 치킨을 반마리 이상 먹었더니 너무 배불러서 걷기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나 혼자 2시27분에 나왔답니다. 아침하고 다르게 하늘이 너무 좋았어요. 해뜰쯤엔 그렇게 구름이 많더니만... 나가서 성신여대역 근처 바게트빌리지에서 잡곡식빵 사오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장 봐서 배달시키고 엄마가 먹고 싶다도 호떡도 하나 사와서 집에는 4시 37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거의 6시간 정도 걸었더니 23,000보 걸었네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피곤하네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후까지 물을 많이 먹지 못했어요. 들어와서 다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빵 사왔어요~~
파리바게트 에서 빵 사왔네요~~ 간식으로 잘 먹을듯 해요
꼼꼼엄마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워터멜론
파바 크리스마스 케이크
집에 들어 오기전에 파리바게트 들렸는데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다양 하네요 대목 이라서 박스채 쌓아놓고 판매 하시네여 모양도 예쁜데 맛도 좋겠죠? 트리 케이크가 제일 예뻤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