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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소백산 단양마늘 불고기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립공원 소백산 단양마늘 불고기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날짜: 2024.7.1 점심식후2시간 후 내용: 아침도 든든하게 먹었는데 출근해서 왜 입이 심심한지... 이럴땐 서랍에 간식이 없어야하는데 오늘 딱 들어온 간식(약과, 젤리) 약과를 거의 1/3봉지를 먹어버렸다 젤리도 2봉지 하.....혈당체크를 할까 하다가 참고 점심도시락(샐러드, 고등어구이, 찰떡, 블루베리) 먹고 움직였어야하는데 발이 아파서 의자에 앉아 잇다가 혈당을 쟀다. 당연히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ㅠㅠ 정신차리고 간식 끊고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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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슈

혈당일기6기 챌린지 4일차

점심에 돼지불백

점심에 언니가 해준 돼지불고기 먹었어요.  맛있게 만들어 주어서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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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돼지불백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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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오전 산책

6월 30일 (일) l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4분 (식후 2시간 혈당) - 혈당 측정 결과: 97mg/dl - 내용: 오늘은 하루종일 음식을 아주 많이 먹었다. 시할머니 생신이라 홍성에 갔었는데, 아침부터 미역국과 소불고기, 브로콜리청양고추부침, 그 외 각종 반찬 등등, 후식으로 참외, 식혜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그리고 점심에는 예산시장으로 넘어가서 각종 디저트류와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잔치국수, 팥빙수를 먹었다. 저녁에는 김치찌개, 소불고기볶음, 계란후라이, 잡곡밥, 후식으로 카스테라를 먹었다. 배고플 새가 없이 계속 먹었던지라 혈당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정상수치이다. 그래도 오늘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 산책 조금 하고 들어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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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6월 30일 (일) l 혈당일기 6기 4일차

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저녁에 비빔밥을 먹었다. 불고기가 들어간 비빔밥이었는데,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특히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불고기도 살짝 달달하니 비빔밥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 밥을 먹고 밖에 비가와서 산책은 못가고 집에서 실내자전거를 40분정도 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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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차 인증

2024년6월30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오전 7시34분 측정)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고 좀 있다가 바로 측정해봤어요  어제 저녁 시간때 불고기 피자 2조각 먹고 좀 늦은 시간때 한 저녁 10시 정도에 수박을 좀 먹었더니 그런가 오늘 아침에 바로 아무것도 안먹고 일어나자 마자 좀 있다가 잰건데 공복 시간이 꽤 된것 같은데 혈당 수치가 100나왔네요 어제 피자와 수박 때문인가 수치가 간신히 공복혈당이 100이하여야 정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럼 저는 딱 정상수치에  맞는 공복 혈당 맞나요 하기사 아직 운동도 하기전인데도 이정도 나온거면 잘 나온건가요 어제 저녁에 먹은 피자와 수박이 칼로리가 좀 될텐데 그래도 이정도 나온건 항상 매일 하는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해준 덕분인가 생각을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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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차 인증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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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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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6/30 혈당 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아침겸 점심으로 간장불고기.상추쌈에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니 혈당이 높을까 걱정했는데 정상범위라 안심되네요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혈당이 잘 유지되도록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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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고래

6/30  혈당 일기 6기 7일차

6월30일 혈당일기6기 6일차

7시 5분 공복혈당 107 저녁  불고기김밥 하루종일 누워서 쉰날 혈당도 더이상 움직임이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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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6월30일 혈당일기6기 6일차

혈기챌6기6일차인증

2024.6.29.맑고흐린후비 주말에 일하는 중간 점심시간에 식사후 산책 시행 밤에 비가 온다 해서 미리 산책함. 제육 도시락 먹었는데 양은 많지 않았는지  혈당은 잘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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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6기6일차인증

혈당일기

2024 0629 측정결과 94 아침 공복상태에서 측정함 전날저녁으로 치킨,돼지불고기,등을 포함한  한식뷔폐로 식사하고 자기전에 켄맥주 1개와 견과류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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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월29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29일(토) 오전 공복 111 자녁 불고기와 밥/샐러드 먹고 만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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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옹쥐

6월29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29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6.29.(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지인과 산행 예정이라 오늘도 공복 측정을           했는데, 역시 혈당이 높게 나와서 걱정이네            어제 저녁 잡곡밥과 불고기를 조금 더 먹고           운동을 조금 밖에 못해 그런 것 같아요            산행 후 저녁 약속이 있어 높아질 것 같은데           가급적 적게 먹도록 해야겠네요            아침식사은 여느때처럼 곡물빵 두유로            점심 산에서 과일 위주로 저녁은 하산 후           식사 예정이라 미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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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인증

6월 28일 (금)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6월 28일 금요일 혈당 측정 결과 : 138mg/dl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후 내용 : 저녁으로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저녁시간후 2시간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오랜만에 돼지불고기 먹었습니다 웬만한건 조절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혈당 천천히 오르라는 혼자만의 생각으로 쌈채소는 열심히먹긴 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너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저녁먹고 산책은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간만에 식사를 너무 배부른게 한거같습니다 혈당기수치는 138로 좀 높고 오늘은 수치를 겸허히 받아들여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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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99

6월 28일 (금)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불금에는 다욧 해제~

고추장 비빔은 너무 달아서 간장참기름에 데친 중면 살짝 비비고 냉면에 올리려고 만들어둔 절인 오이고명과 황태무침 조금 넣고 먹었어요 계란은 살짝 수란 만들고 고추장 불고기 남은게 있어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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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불금에는 다욧 해제~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정도, 돈까스 미니사이즈 1조각, 도라지무침 1/2소접시, 계란조림 1개, 돼지불고기 3숟가락, 소세지 작은사이즈 1개 4. 내용 : 평소대로 주사맞고 식사했는데요. 덱스콤상 오늘따라 급하게 떨어지는거 같아서 혈첵했더니 벌써 저혈이네요. 점심먹고 평소처럼 20분 걷기만했는데 무슨이유일까요.  알수가 없네요.  후다닥 옥수수 반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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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 28일 (금) |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2024.06.28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현미밥, 상추쌈, 불고기, 김치, 무장아찌 등등을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18mg/dL이 나왔어요. 저녁에는 채소볶음을 먹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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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6월 28일 (금) | 혈당일기 6기 5일차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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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6/27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7일 목요일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아침: 바나나.견과류. 점심 : 옥수수.고구마 저녁 : 불고기,상추쌈.야채스틱. 보리밥. 열무김치 저녁을 좀 과식했는데 혈당수치 정상입니다. 오늘하루 많이 움직이고 매일 꾸준하게 운동을 해서인지 혈당관리가 잘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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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5088

6/27 혈당일기 6기 4일차

비빔밥

어제 사온 비빔밥 재료에 집에 있는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추가해서 점심으로비벼 먹었어요. 나물은 남아서 한번 더 비벼 먹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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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비빔밥

🫡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고물가시대💸 식사 한 끼 해결하려면 지갑이 텅텅인 요즘이죠 ...   그치만 걱정 마세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지니어터가 공개하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싸고! 간단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      1️⃣양배추 롤김밥 & 양배추 동글주먹밥 @뽀봉   삶은 양배추 그냥 삶아서  양념간장, 강된장, 고추장에 쌈을 싸서 드시나요? 양배추를 아주 많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롤 김밥을 알려드릴게요🤩 양배추를 너무 싫어하는 아이도 있죠 볶음밥에도 양배추가 아주 많이 들어갔어요 아침으로 간편하게 동글동글 주먹밥 해주면 아주 좋아할겁니다. 동글한 주먹밥 위에 노란 단무지 하나 올리면 아주 이쁜 양배추 주먹밥이 되네요! 👉🏻원문보기👈🏻 엄마는 양배추 롤 김밥~ 아이는 동글주먹밥  2️⃣더운 여름,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 참치 양배추 & 양배추 계란찜 @냥식집사 제가 소개하는 요리들은 불🔥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 입니다. 재료와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지요~~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삼겹말이👈🏻 불없이 삼겹살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달큰함과 삼겹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답니다!! 👉🏻원문보기👈🏻 🔥불🔥없이 만드는 양배추 요리 레시피🫶🏻  3️⃣양배추볶음 & 양배추전  &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신행지   그 전에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 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원문보기👈🏻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4️⃣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앙칼진애미나이   양배추 효능을 알아본다면 위건강, 피부건강, 혈압건강, 항암효과, 여성질환 예방, 뼈 건강, 빈혈예방, 해독작용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를 제대로 먹으려면 알아야 할 점! 양배추의 좋은 비타민U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장시간 물에 담궈두면 빠져나갈 수 있으니 ✅세척 시 짧은 시간에 끝내기 고열로 조리할 경우 비타민U와 설포라판이 파괴되기 쉬우니 ✅낮은 온도에서 빠르게 익혀 섭취하기 등등이 있습니다. 👉🏻원문보기👈🏻[양배추레시피] 만들기 쉬운데 소화도 잘되고 맛도 훌륭한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만두 5️⃣훈제오리 양배추볶음 &  양배추 겉절이 & 양배추 샐러드 @링고픽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 최고👍🏻 생양배추에 마요네즈, 케찹만 슥슥 뿌려주면 완성😖 마요네즈 케찹 모두 '저당' 으로! ❤️‍🔥 평소에 소화가 잘 안돼서 양배추즙도 먹어봤는데 아무래도 음식으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원문보기👈🏻 한끼뚝딱! 자취생의 양배추레시피🥬 6️⃣양배추 참치 꼬마김밥 @우곰이   저의 양배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명은 양배추참치꼬마김밥 입니다~! 김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싸서 먹기도 좋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김밥을 잘 못싸시는 분들도 수월하게 싸실 수 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가득 포만감으로 채워지는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식단~! 양배추 참치꼬마김밥 레시피 7️⃣양배추찜 & 양배추 라페  & 양배추 슬라이스 @레몬그린   너무 잘지 않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소금 살짝 뿌려서 절여요. 짠 거 싫어해서 물에 한번 헹궈 물기 털고, 양배추 라페 만들기!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스테비아 설탕 조금) 당근라페 이상으로 맛있는 샐러드가 돼요🥕 고기 먹을 때 같이 먹고 샌드위치나 또띠아롤에 넣어도 입맛 살려 줍니다🌯👍🏻 👉🏻원문보기👈🏻양배추요리) 양배추 한통으로 식단준비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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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간단하다!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BEST 7 공개💚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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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7일 아침♡

소불고기, 채소샐러드, 콩자반, 마늘쫑볶음에 아침먹었어요   내일 퇴소라 오늘은 슬슬 짐을 싸야하네요...흑흑   정말 시간 빨리가요~~~꺄   울 둘째 예쁘죠?ㅎㅎ 13일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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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27일 아침♡

혈당기록챌린지 6기3일차

2024년6월27일 체크시간-아침7시30  공복혈당 수치-105 음식-참외.단호박.도시락  어제도 여러번 많은 음식을 섭취한것 같다. 다항히 저녁식사 후 공원에 가서 만보걷고 들어오니 더부루함이 조금 덜했다 정상 수치는 아니지만 어제보다는 조금더 내려가서 다행이다.열심히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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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이

혈당기록챌린지 6기3일차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시간 : 6월 26일 저녁 식사 후 식사 : 소불고기, 오이, 고추, 잡곡밥 여러 야채들과 소불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 뒤에 빵을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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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혈당일기 6기 3일차 인증

혈기챌3일차

6월26일 밤 10시 일이 바빠 9시에 찍었는데 이제서야 사진 올립니다.아침 치즈불고기 먹었습니다.점심은 때를 놓쳐 뒤늦게 소보로팥빵 1개에 커피 먹었습니다.저녁은 찜닭 조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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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아

혈기챌3일차

혈기챌 6기 2일차

6월 26일 맑음 점심으로 잡채와 불고기를 먹고 30분 공원에서 걷기를 하고 당체크를 하였다 걱정했는데 수치가 잘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이대로 쭉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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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녀

혈기챌 6기 2일차

아드님 저녁상 중에 일부

아들은 고추장불고기 만들어주고 전 사태사골국만 ㅠㅠ 같이볶은 가지와 고기 몇점 스틸... 맛보기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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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아드님 저녁상 중에 일부

아침. 점심. 빙수까지 완벽. 그리고 90분 걸어서 귀가

오늘은 춘천 놀러가는 날 아침 삶은 계란에 소불고기 반미 샌드위치에서 빵은 1쪽만. 상추 든든하게 차지키 샐러드. 아메리카노 마셔주시고.  든든하게 아침 챙기고 춘천 고고싱.  점심은 춘천에서 숯불 닭갈비 먹었어요. 청하도  한 잔^^ 그리고 닭갈비 볶음밥도 시켰답니다. 배불러서 볶음밥은 두 숟가락 정도 밖에 못 먹고 나머지는 포장했어요.후식으로 커피와 설빙 킹망고빙수 오후4시까지 클리어하고.. 맛집 꽈배기집에사 꽈배기 3개에 3천원. 그자리에서 갓 나온거 두입 베어  맛보고.. 오늘 식사 종료했어요. 소화 시키기 위해서 터미널에서 집까지 한시간 반을 걸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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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아침. 점심. 빙수까지 완벽. 그리고 90분 걸어서 귀가

혈기챌6기2일차

6월26일화요일 날씨 ☀️  저녁식후 1시간후  점심은 돼지불고기와 된장에상추쌈ᆢ 저녁 계란후라이 와 호박전  메밀묵 반모ᆢ 동네산책 40분 식단관리를  당없는식단으로 해보려했지만   맘처럼 그렇게되질않는다 여러가지 식단을  줄이니  오늘혈당에  큰변화가   찾아오는걸 느낀다   정상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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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혈기챌6기2일차

6월 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두부조림 4조각, 오리불고기 4조각, 분홍소세지 2개, 콩나물 2젓가락, 숙주볶음 2조각, 떡볶이 1개 4. 내용 : 식전이 170이라서 지래 겁먹고 2단위 더 맞고 쉬었어야하는데. 간단히 세차를 했어요. 세차를 마치고 나니 80대라서 옥수수 반개를 먹었는데요. 3시간에 또 당이 낮아서 비타500을 또 먹었네요.  식당밥을 먹다보니 어떤날은 달달이고 어떤날은 그렇지 않으니 간식을 많이 먹게되서 다이어트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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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6월 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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