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은 고단백 두부찌개로 ㅎ
ㅈㅔ가 살이 많이 쪘는데 아침을 안먹고 다니니 점심시간전까지 계속 군것질을 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은 반드시 먹고 이왕이면 고단백으로 먹으려고하나 아침에 국물은적게 두부는 많이넣어서 먹어요..생각보다 식단조절이 되더라구요
뉠리리
불낙전골 먹었어요.
오늘 비를 좀 맞았더니 감기 걸렸는지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만 몸이 좋지 않아 외식했어요. 뜨끈한 국물요리 먹자니 불낙전골 먹자고 해서 호남각 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약먹고 일찍 자야겠어요.
우리아들2
밤에 라면이 너무 땡길땐? 컵누들 매콤한 맛!
사실 컵누들은 다이어터들한테 이미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우동맛이 가장 유명할텐데, 오늘은 매콤한 맛 소개드리려고요! 저와 같은 라면러버들은 다이어트 할 때 정말 힘드시죠..밤에 갑자기 땡길땐 곤란합니다 아주😭 그럴때 조금이라도 잠재워 줄 수 있는 친구! 생각보다 국물도 얼큰하고 감칠맛도 나서 라면대용으로 추천드려요~ 칼로리는 맛에 반비례하게 적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히 다이어트하세요~
쿠초냥
야식은 120kcal만!
다이어트 중에는 저녁을 조금 먹다 보니까 배가 많이 고프잖아요. 저녁에 풀때기만 먹고 보리차 한잔으로만 때우면 9시쯤 되면 진짜 배고파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컵누들을 쟁여놨어요. 국물까지 다 마셔도 120kcal니까 크게 부담은 없고 라면 먹은 거 같아서 만족감도 있어요. 컵누들 추천👍
채유창
더워더워 호박곤약면 콩국수
호박곤약면 삶은 작업 필요 없음 찬물 살짝 2-3번 씻는거로 오케이 칼로리 25 정식품 콩국물 오이 채썰어서 구운 계란이랑 고명 끝
에이미송
살안찌는 야식
강남역 인근 해운대에서 판매하는 대구탕을 추천합니다..전골이 아닌 대접에 시원한 국물과 함께 담긴 통통한 대구살이 일품입니다..
뱃살무늬토기
속이편한 야식 메밀면
출출할땐 라면이 간단하고 맛있게 떼우기 딱좋지맛 요즘같이 더운 여름엔 에어컨 키고 먹기도 그렇고 뜨거운게 안땡기죠. 이럴땐 담백하게 짭조름한 국물에 시원하게 찍어먹는 메밀면이 최고죠. 칼로리낮고 소화도 잘되고 간단하게 시판 간장육수만 따라주면 끝입니다.
코어지니어트
진주 솥 1인 샤브샤브 추천
가족과 외식하러 진주 ㅅㅗㅌ (솥) 샤브샤브에 갔어요 꼭 예약하고 가야해요 아님 대기시간이 길어요 1인 샤브샤브라 위생에도 좋더라구요 칼국수면,만두,밥, 국물은 먹지 않고 채소랑 고기만 먹었네요. 먹고싶은 욕구를 참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로즈마리2002
[인왕시장 닭한마리] 칼국수만 빼고 다 먹어요
요즘 식단합니다! 근데 외식도 해요! 인왕시장 찐맛집 닭한마리집 다녀왔어요. 제가 요즘 빡세게 식단중이지만 그래도 외식은 포기할 수 없어요. 점심에 샤브샤브나 닭한마리는 식단중에도 가끔 먹어요. 대신 칼국수랑 밥은 패스! 식단중에는 국물도 거의 안먹디만 닭한마리 먹으면서 국물 욕구도 충족시켜주구 좋습니다. 인왕시장 맛집 많지만 닭한마리집 요기 찐 맛있어요!
보루미
동트락 우렁쌈밥
다이어트 중에는 염분을 제한해서 그런지 한식이 더 땡기는것 같아요. 한식은 국물 요리도 않고 밥하고 같이 먹어야하니 먹을때 칼로리 고민이 되죠. 그래서 선택한 메뉴가 쌈밥. 밥은 최대한 덜 넣고 야채위주로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크게 방해가 되지 않을것 같아 쌈밥을 자주 먹으러 가게 되더라구요. 우렁이가 비혈예방,골다공증예방, 부종예방,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해서 우렁쌈밥으로 먹었구요. 야채가 무한 리필이 되어서 배부르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걱정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점심,저녁시간 딱 맞춰가면 대기줄이 엄청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시간을 조금 피해서 가는 편이예요 하남 동트락 꼭 한번 가보세요
isogasii
[서일순대국 순대국] 새우젖은 참아야해ㅠㅜ
국밥 메뉴중에서 좀 조아라 하는 순대국입니다. 원래 순대국을 좋아하지 않지만 여기서 첨 먹고나서는 거의 최애가 되었어요.. 집 근처이기도 하고.. 가끔 먹으러 가거든요.. 여긴 국물부터가 너무 좋아요.. 건더기 없이 국물만 먹어도 정말 맛나요^^ 전 새우젖을 타서 먹곤 하는데.. 요즘엔 다욧을 생각해서 새우젖과 다데기는 빼고 걍 나온 그대로 먹어요.. 그래도 구수하고 맛있어요 여기가 또 겉절이가 아주 죽여줘요.. 지금은 좀 자제하고 있어요.. 국밥 나오기 전에 이미 한접시 뚝딱 했었는데... 건더기 양도 많아서 건더기만 골라먹어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 사실 고기 보다는 내장쪽을 좋아해서.. 내장만 넣어서 시키는데요.. 골고루 먹어줘야겠단 생각에 걍 나오는 그대로 먹어요^^ 한번 맛보면 아마 끊을 수 없을만큼 맛있을 꺼에요 완전 강추합니다^^
ss샤랄라ss
저칼로리 야식 설렁탕 추천합니다
저칼로리 건강식 설렁탕 추천합니다.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 이열치열 뜨끈한 국물이 최고입니다. 깔끔한 국물, 야들야들한 고기 넘 맛있어요. 깍두기도 아삭새콤달콤 맛나요. 맛난 거 먹고 모두모두 건강 챙겨요.
행복한집3
[미분당] 양지와 숙주나물 듬뿍 쌀국수
쌀국수를 좋아해서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먹어보았는데..이곳은 국물맛이 정말 깔끔하고 숙주를 계속 리필해주셔서 국수는 조금 먹고 숙주를 듬뿍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새콤한 양파 절임도 같이 곁들여서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차돌 쌀국수, 힘줄 쌀국수, 양지 쌀국수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기름기 적고 담백한 양지 쌀국수를 주로 먹고 숙주를 추가해서 먹어요.
들꽃1208
야식은 비빔국수와 복숭아
비빔면을 좋아해서 팔도비빔면 열무비빔면 배홍동 진비빔면 등 다 먹어본 것 같아요~ 국물라면은 참아도 비빔면은 참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조금이라 감질맛도 나고요ㅎㅎ 라면이 좀 부담스럽다면 저녁겸 야식으로 비빔국수 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싱싱한 오이와 깻잎 미나리 등 밭에서난 채소와 열무김치 송송 썰어넣고 조미김과 참기름 조금 양념은 백종원님것 참고했어요(야식은 msg가 빠질 수 없으니깐요ㅎㅎ) 골뱅이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전 이대로도 좋네요~~ 다들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용
homi
저칼로리 라면 추천
다이어트 하면서 라면먹고싶을때 종종 먹는 라면입니다. 짜장은 많이 아쉽긴하고 국물라면은 꽤 맛있는편이라 계속 먹고있어요!! 가격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사먹네요! 곤약면이라 식감이 좀 아쉬울순 있는데 보통 곤약면보단 더 나은식감입니다 라면국물 드시고 싶을때 드셔보시면 좋아요!
두루둥둥
[수원 장안 시장 순대 골목 순대국밥]영양 만점, 기운 팍팍
수원에 가면 장안 시장이 있어요. 거기에 가면 순대 타운이 있는데 가게가 엄청 많아요. 순대국밥, 수육, 순대곱창볶음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있어요. 어느 집을 들어가도 다 맛있어요. 잡내 없이 국물도 진해서 한 그릇 먹고나면 기운이 나더라구요. 수원가면 한번 가보세요.
은혜엄마최혜정
등촌샤브 (칼국수 밥 제외)
다이어트하면 칼칼한게 먹고싶잖아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등촌샤브 입니다 칼칼한 국물 조금 먹고 야채 고기 샤브 드세용 칼국수 밥은 드시지 마스고
지니0923
[토정삼계탕 전통삼계탕] 야들야들 좋아요
비도 자주 오는데 몸은 자꾸 늘어지네요. 찬거만 먹었떠니 오히려 역효과 나는거 같아서요 뜨뜻한것 찾던중에 근처 삼계탕 집에 갔어요 메뉴 많은것 중에 가장 기본 삼계탕으로 시켰는데요. 국물 구수하고 닭은 야들야들 맛나네요. 먹고 땀 뻘뻘흘리니 기운이 많이 나네요
정크
서창동 미나리듬뿍 샤브샤브
오픈한집이라 가족모두 함께 부모님 모시고 간 동네맛집입니다 유지어터10년 넘은 전 아들이랑 맑은국물 샤브샤브를 주문하고 남편과 부모님은 얼큰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먹으면서 속이편하고 미나리라 부담이 적고 속이 편한. 느낌이였어요 미나리양보고 깜짝 놀랫지뭡니까~ 안에 버섯도 가득하니 완전 d=(^o^)=b 강추였어요 서빙도 기차가 해주기도 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저의아들은 이미 다큰 사춘기입문이라~ 소고기에만 집중을하셔서 만두추가해서 국물과함께 먹어주었어요 아들과전 야채와버섯. 고기만으로도 배불러 칼국수까진 못 먹었어요 입짧고 양 적은제가 미나리와 버섯을 다 건져 먹었네요 우리동네 맛집~^^
껌씹는여우
비 오는 날에는~~~
비 오는 날에는 국물요리가 딱이죠. 친한 동생이랑 얼큰이 칼국수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비 진짜 많이 오네요. 비 오는 날 너무 싫으네요.
wrinkle
저녁으로 물국수 완성
야채듬뿍 넣고 육수만들고 물국수 만들었지요 ㅎㅎ 국물을 넣으니 엄청 많아 보이네요 간장양념으로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
강도마미
저녁은 뭐드셧어요?
오늘 저녁은 일본제품 계란면을 끊여먹엇어요 처음 사서 해봣는데 생면이라 칼국수처럼 국물이 걸쭉해지더라구요 근데 점점 국물이 사라지더니 나중엔 비빔면처럼 국물이 아예 없어졋어요 혹시 제가 잘못끊여먹은건지 ....ㅋ
ymittang
저녁 뭐드시나요?
왜 매번 저녁걱정을 하는지.. 휴... 점심은 간편하게 닭국물남아있어서 찹쌀이랑 야채넣고 닭죽 만들어서 나름 든든하게 먹었는데 저녁시간 돌아오니.. 뭐 먹을까만 고민중이네요 저녁도 간편하게 물국수 먹을까하는데 다들 뭐드시나요?
강도마미
[운동 꿀템] 세라밴드 로 홈트레이닝 해요
미국물리치료사협회(APTA) 공식 사업 파트너 RESISTANCE BAND 세라밴드 로 집에서 운동할수있어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가서 운동치료하거나 도수치료 등 재활운동 할때 세라밴드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집에서도 틈틈히 세라밴드로 건강하고 튼튼한 어깨/ 탄력있는 힙. 만들기 할수있어요 생각날때마다 하려고 냉장고에 붙여두고 틈틈히 스트레칭하고 있어요 세라밴드는 색깔 별로 탄력의 정도가 달라서 사용해보고 몸에 맞는걸로 사용 하시면 되요 세라밴드 추천합니다~~
정슈94
[미곡밥상 닭고기전골 코스]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이천하면 쌀밥 많이 드시러 가잖아요 저도 이천에 쌀밥정식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어서 추천할게요 미곡밥상은 메인메뉴를 중심으로 쌀밥과 각종 반찬들이 한상차림으로 나옵니다. 메인메뉴에는 차돌박이전골, 만두전골 등등이 있는데 저는 닭고기 전골을 추천해요!! 칼칼하면서 국물도 깔끔하고 닭고기라 단백질 걱정도 없어요ㅎㅎ 반찬도 맛있어서 많이 먹게될 위험이 있지만ㅎㅎ외식하면서 이정도로 건강하게 먹으면 외식할때 다이어트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이천오시게 되면 추천합니다
혬2
흐흐흐. 다이어트 간식 하나 구매했어용~~
입심심할 때 먹어보려고 구매했어요... 곤약젤리의 식감이 조금 더 쫄깃해으면 하는 바램은 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괜찮아요 130g에 6kcal 설탕대신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네요~~ 출근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점심 먹고 퇴근 전까지 중간 시간에 간식으로 먹어요. 맛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요 두가지가 가장 맘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안에 과즙같은 물이 들어있고 단 맛인데;; 처음에 빨아먹으면 국물(?) 만 나와서 달게 먹고;;; 그 뒤에 곤약젤리는 ㅋㅋ 약간의 단맛이 있긴한데 거의 맹맛으로 먹어야 해요.. ㅋㅋ 생각보다 쭉쭉 빨려나오지 않아서 은근 먹는게 쉽진 않아요. 그래도 포만감도 있고 입 심심할때는 제격인듯요...
프카쟁이
[벚꼴 도토리막국수]+도토리묵밥과 엄나무수육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죠! 얼음동동 묵뿐만 아니라 곤약국수까지 얹어 주셔서 국물까지 시원하게 드리킹했어요 ㅎㅎ 묵도 싱싱하고 아삭김치와 닭육수인지 감칠맛도 좋았어요~~ 면도 리필 써비스도 주시고 ㅋ 엄나무수육 채소들은 샐러드 먹는 기분인데 고기 랑 같이 먹으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바로 옆 공원 산책하고 여기서 맛있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외식도 잘했어요 ㅎ
워니뚱
[라홍방마라탕] 마라탕에 두부/채소 듬뿍
마라탕 국물에 원하는 재료를 골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두부 종류를 많이 넣습니다. 라면 같은 밀가루면은 부담되잖아요. 거기다가 배추/버섯/숙주/콩나물/청경채 등 각종 채소를 듬뿍 넣어주면 완성! 주1회 먹으러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ㄷㄷ
김범기
저녁은 삼계탕으로..
낮에 외출이 길다보니 점심을 걸렀어요..ㅜㅜ 배도 고프고 허기가 져서 저녁은 삼계탕으로 ㅎㅎ.. 삼계탕이 칼로리는 좀 높지만 지방보다 단백질이 엄청 높네요. 국물만 먹지 않으면 정말 다욧에도 좋겠어요
장보고
운동화 빨기
아이가 분식집에서 떡볶이 먹다 신발에 국물 흘리고 왔네요 신발 빠는게 저는 제일 하기 싫네요 그래도 해줘야죠
보통아이
어설픈 다이어트 식단
저는 굶거나 식단을 잘 못해요. 평소에도 어지럼증이 있는데 배고픔 더 어지럽고 힘들거든요. 그래서 삼시세끼 다 먹는편이에요.^^ 요즘 몸무게 감량하겠다고 나름 아주 조금 신경을 쓰긴한답니다. 식단관리하시는분들이 보심 웃음 나오실테지만 저는 그래도 노력하는거랍니다. 워낙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밥 조금에 미역국 미역건더니 많이요. 국물은 안먹었고 아주 싱겁게 끓였어요.
들꽃향기충남
짬뽕 먹어요.
비 오는 날에는 역시 짬뽕이지요. 얼큰하고 국물이 진짜 시원하네요. 맛점하세요.
우리아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