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굿 무설탕 스테비아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굿굿 무설탕 스테비아 딸기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몰랐는데 혈당 높이는 의외의 원인이 있을까요?
<감수_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 위원회> ▶감기와 감기약 복용=감기나 독감 등 질병이 생기면 신체가 감염과 싸우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 과정에서 혈당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항염증 작용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나 코 막힘 약으로 쓰이는 슈도에페드린 성분은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열이나 감기 증상이 있을 때 탈수 방지를 위해 수분 섭취를 늘리고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측정하며 주치의와 상담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업무 스트레스=심리적·신체적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당 생성을 늘리고 인슐린 기능을 저해해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을 기르고 스트레스 요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만, 스트레스 관리만으로 기존의 약물 치료를 대신할 수는 없으므로 혈당 수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차·에너지 음료 등 마시기=카페인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반응을 유도해 일시적으로 혈당 조절에 영향 미칠 수 있습니다.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키고 이 과정에서 아드레날린 분비를 늘려 혈당이 상승하는 기전입니다. 다만, 카페인이 탄수화물이나 당분처럼 혈당을 직접적으로 올리는 성분은 아니며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카페인 음료 섭취 후 혈당 상승은 카페인보다는 추가로 첨가되는 설탕, 시럽, 우유, 크리머 등의 영향이 큽니다. 가급적 추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선택하고 카페인에 대한 혈당 반응을 개별적으로 확인하며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무설탕 식품 섭취=‘무설탕’, ‘제로’ 등 비영양감미료가 첨가된 식품은 설탕이 들어있는 식품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리지만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일리톨·에리스리톨처럼 혈당 영향이 매우 낮은 종류도 있지만 말티톨처럼 일부가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우도 있어 차이가 존재합니다.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비영양감미료 과량 섭취 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무설탕’이 ‘무탄수화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식품 섭취 시 총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도 설탕을 비영양감미료로 대체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혈당 관리는 특정 감미료 자체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총 탄수화물 섭취량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혈당이 오르는이유에 무설탕 식품도 들어있네요 혈당을 덜 올려도 오히려 높이게 되는 경유가 있다고 하니 확인해야곘어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관리도 잘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고등어무조림
•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손질된 순살 또는 생고등어 약 300~400g), 무 1/2개 (약 3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 (선택) • 육수: 물 또는 다시마 멸치 육수 2컵 (약 400ml) • 다이어트 양념장: 진간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큰술 (설탕 대체), 맛술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또는 생강가루 1작은술) 2. 조리 순서 (저염·저당 레시피) 1. 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1~2cm 두께로 반달썰기 또는 나박썰기를 하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 비린내 제거하기: 생고등어(또는 냉동 고등어)는 쌀뜨물이나 식초를 섞은 물에 살짝 담갔다가 헹궈내면 잡내와 불순물이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3. 무 익히기: 냄비 바닥에 썰어둔 무를 깔고 육수(또는 물)의 절반과 양념장 반량을 넣은 뒤 먼저 10분 정도 끓여 무를 익힙니다. 4. 고등어와 채소 올리기: 무가 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그 위에 손질한 고등어를 올리고, 남은 채소(양파, 대파, 고추)와 남은 양념장을 마저 얹어줍니다. 5. 조려내기: 남은 육수를 마저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10~15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중간에 국물을 끼얹어주면 간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송쩡
라이스페이퍼 떡볶이
• 핵심 재료: 현미 라이스페이퍼 10~12장, 사각어묵(생선 함량 높은 것) 2장, 대파 반 대, 양배추 한 줌, 삶은 달걀 1개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진간장 1.5큰술, 물 350ml • 만드는 법: 1. 떡 만들기: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뺀 뒤, 3~4장을 겹쳐서 돌돌 말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3~4등분)로 썰면 쫀득한 떡이 완성됩니다. 2. 냄비에 물 350ml와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진간장)를 넣고 잘 풀어주며 끓입니다. 3.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어묵, 양배추, 대파를 먼저 넣어 채수를 냅니다. 4. 채소가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라이스페이퍼 떡과 삶은 달걀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3~4분간 자작하게 졸여 완성합니다
송쩡
샐러리 보트
• 재료: 샐러리 2대, 그릭요거트(또는 무설탕 땅콩버터) 2큰술, 견과류(아몬드 또는 호두 분태) 약간 • 만드는 법: 1. 샐러리를 5~7cm 길이로 길쭉하게 자릅니다. 2. 샐러리의 오목한 홈(안쪽) 공간에 그릭요거트나 땅콩버터를 듬뿍 채워 넣습니다. 3.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고명처럼 올려 한입에 베어 먹습니다.
송쩡
야채토스트
• 재료: 통밀식빵 2장, 채 썬 양배추·당근, 계란 2~3개, 체다치즈 1장, 스테비아 또는 알룰로스 0.5~1스푼, 칼로리 제로/저당 케첩 • 만드는 법: 1. 채 썰어둔 양배추와 당근에 계란을 풀고 소금·후추로 간을 해 계란물을 만듭니다.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계란물을 네모난 식빵 크기로 부쳐 익힙니다. 3. 통밀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뒤, 그 위에 부쳐낸 양배추 계란을 올립니다. 4.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약간 뿌리고 치즈와 저당 케첩을 얹은 뒤 식빵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송쩡
계란 토스트
• 재료: 통밀 식빵 1장, 계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설탕 대체제(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약간, 후추 • 만드는 법: 1. 식빵 위에 알룰로스를 살짝 바릅니다. 2.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를 한 장 올립니다. 3. 치즈 위에 계란 1개를 깨서 올린 뒤, 노른자를 포크나 이쑤시개로 2~3번 콕콕 찔러줍니다 (전자레인지에서 터지는 것을 방지). 4.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20초~1분 40초간 돌려줍니다. (기기 사양에 따라 조절) 5. 계란이 알맞게 익으면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혈당관리시 조리법
1. 단맛은 오직 대체당으로: 설탕, 물엿, 올리고당, 매실청은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립니다. 반드시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사용하세요. 2. 가공식품 경계: 시판 쌈장, 고추장, 돈가스 소스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있습니다. 간장, 된장, 소금, 고춧가루 위주로 직접 양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거꾸로 식사법 적용: 드실 때도 채소(양배추, 버섯) ➔ 단백질(두부, 고기)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송쩡
늙은 호박죽
• 손질된 늙은호박 500g, 미니 단호박 1/2개(선택, 단맛 보충용), 물 3컵(600ml), 찹쌀가루 3큰술, 소금 0.5작은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설탕) 1~2큰술 (입맛에 맞게 조절) 만드는 순서 1. 호박 손질 및 썰기: 늙은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속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빨리 익도록 얇고 작게 깍둑썰기 합니다. 2. 호박 삶기: 냄비에 손질한 늙은호박, 단호박, 물 2컵(400ml)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호박이 푹 익을 때까지 약 15~20분간 삶아줍니다. 3. 으깨기/갈기: 호박이 부드럽게 으깨질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믹서기)로 곱게 갈거나, 매셔(누르개)로 부드럽게 으깨어 줍니다. 4. 찹쌀물 넣기: 남은 물 1컵(200ml)에 찹쌀가루 3큰술을 멍울 없이 잘 풀어준 뒤, 으깬 호박이 있는 냄비에 살며시 부어줍니다. 5. 저으며 끓이기: 불을 다시 약불로 켜고, 찹쌀이 냄비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계속 저어가며 5분간 더 끓입니다. 6. 간하기: 호박죽이 걸쭉해지면 소금 0.5작은술과 알룰로스를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
송쩡
단배추겉절이
• 준비 재료: 단배추 3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양념 재료: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단맛을 더 내고 싶다면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0.5작은술 추가) 만드는 순서 1. 재료 준비: 단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큰 잎은 세로로 길게 찢거나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썹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양념장이 있는 볼에 손질한 단배추, 양파, 대파를 넣습니다. 4. 손맛 내기: 단배추는 숨이 금방 죽고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끝으로 힘을 빼고 살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송쩡
당뇨 밀가루 빵, 라면 등 정말 안전할까?
저당” “무설탕”이라는 문구에 안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확인해야 할 부분은 총 탄수화물 함량입니다. 감미료를 줄였더라도 밀가루 비율이 높다면 반응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 1회 제공량 기준 탄수화물 수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바나나스무디
냉동 아보카도 70g 냉동 바나나 1개 우유 200ml 꿀 20g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과육만 슬라이스하여 냉동시켜 준비합니다 ✓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한입 크기로 잘라내어 하루 전 냉동시켜 주세요 ✓ 꿀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대체 가능
로블ㅎ
연두부 계란밥
잡곡밥 또는 현미밥 - 100-120g (약 반 공기) 🔸 연두부 - 1팩 (150-200g) 🔸 계란 - 1개 🔸 저염 간장 - 1큰술 🔸 참기름 - 1작은술 🔸 다진 마늘 - 1/4작은술 (선택) 🔸 쪽파 또는 김 가루 - 적당량 🔸 통깨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2작은술 연두부 준비하기 연두부는 팩에서 꺼낸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위에 올려 1-2분 정도 두세요. 물기를 살짝 빼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해지지 않아요. 이 과정 생략하면 간장 소스가 물에 희석돼서 맛이 확 떨어지거든요. 연두부는 칼로 자르기보다 큰 스푼으로 한 덩어리씩 올리는 게 식감이 더 좋아요. 으깨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계란 반숙 만들기 계란은 반숙으로 만들어야 이 메뉴가 완성돼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계란을 넣어서 정확히 6분 30초에서 7분 사이로 삶으세요. 건진 다음 바로 찬물에 넣어서 2-3분 두면 껍질도 잘 까지고 반숙 상태가 딱 유지돼요. 프라이로 만들고 싶다면 팬에 기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 덮어서 흰자만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기는 방식이 제일 맛있어요. 노른자가 터지면 소스와 섞이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워지거든요 간장 소스 만들기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을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저염 간장을 쓰는 거예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단맛이 살짝 필요하다 싶으면 액상 스테비아를 1-2방울만 넣어보세요. 설탕 대신 써도 충분히 맛이 잡혀요. 고춧가루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공기의 절반 정도만 담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밥 양을 줄이는 게 칼로리 조절에 핵심이거든요. 밥을 그릇 가운데 살짝 눌러서 담으면 연두부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연두부 올리기 물기 제거한 연두부를 밥 위에 큼직하게 올려주세요.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는 2-3덩어리 정도로 올리는 게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아요.
로블ㅎ
채소 가득 두부샐러드
재료 (1인분 기준) • 단단한 두부 1/2모 • 양상추, 적채, 방울토마토, 오이 등 신선한 채소 • 아보카도 1/4개 (선택) •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간장 드레싱 만들기 • 간장 1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스테비아 or 꿀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사용도 좋아요! 2. 채소 손질 • 양상추, 오이, 적채 등은 한입 크기로 썰어 찬물에 담갔다 빼면 아삭함이 살아나요. 3. 드레싱 만들기 • 기호에 따라 발사믹 드레싱 or 간장 드레싱 준비 • 직접 만들어도, 시판용 무가당 드레싱도 OK 4. 플레이팅 • 넓은 접시에 채소 → 구운 두부 → 드레싱 순으로 담고 방울토마토나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곁들여 마무리!
로블ㅎ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인공감미료가 설탕의 ‘완벽한 대체품’은 아니다” 조영민 교수: 스테비아, 아스파탐 등 인공감미료는 미각 수용체를 자극해 강한 단맛을 느끼게 합니다. 소량만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먹는 것처럼 우리 뇌를 속입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우리는 뇌를 속이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하고 있습니다. ‘내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먹었으니 음식을 조금 더 먹어도 될거야’라는 보상심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칼로리와 당이 적다고 해서 많이 먹거나 다른 음식 섭취량을 늘리면 안 됩니다. 혈당이나 체중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을지라도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서 인공감미료를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이 변화해 염증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금물입니다! 과거에는 ‘혈당지수(GI)’에 기반을 둔 식이요법 실천이 강조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어도 환자들마다 반응이 달라 모든 것을 일반화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의료 민주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혈당 반응을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등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변화에 적극 찬성하는 바입니다. 책에는 더 유용하면서도 다양한 팁들이 소개돼 있습니다. 조심스레 하나씩 실천해보며 본인과 맞는 혈당조절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팔망미인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팔망미인
무화당 저당 딸기잼
일반 잼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으로, 달콤한 맛을 즐기기 좋아요. 빵의 탄수화물도 고려해 소량만 발라 먹으세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콩물
• 주재료: 병아리콩 또는 서리태(검은콩) 1컵 (약 150g) • 유동식 재료: 무설탕 두유 1~2팩 (또는 생수 500ml) •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먹기 직전에 첨가) 만드는 방법 1. 콩 불리기 • 콩을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충분히 담가 5시간 이상(또는 냉장고에서 밤새) 불려줍니다. 2. 콩 삶기 • 불린 콩과 콩이 잠길 정도의 넉넉한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20분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덜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3. 한 김 식히기 • 삶은 콩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한 김 식혀줍니다. (콩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일부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4. 믹서에 갈기 • 블렌더에 삶은 콩과 무설탕 두유(또는 생수+콩 삶은 물)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송쩡
토마토 가지피자
• 주재료: 가지 1개, 시판 무설탕 토마토소스 2~3큰술, 모짜렐라 치즈(또는 저지방 치즈) 1줌, 방울토마토 3~4개, 후추나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1. 가지는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가르거나, 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썹니다. 2. 가지 표면에 칼집을 살짝 내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80도에서 5분간 먼저 초벌구이를 해서 수분을 살짝 날려줍니다. 3. 구워진 가지 위에 무설탕 토마토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올리고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고명으로 올립니다. 5.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7~8분간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 완성합니다.
송쩡
양배추 계란전
🛒 재료 (2인분 기준, 지름 18-20cm 전 2-3장) 🔸 양배추 - 250-300g (약 1/4통) 🔸 계란 - 3개 🔸 쪽파 또는 부추 - 30-40g 🔸 당근 - 1/4개 (선택, 색감과 식감 추가) 🔸 저염 간장 - 1작은술 🔸 참기름 - 1작은술 🔸 소금 - 아주 약간 🔸 후추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큰술 소스 재료 (다이어트 오코노미야키 소스) 🔸 저칼로리 케첩 - 1큰술 🔸 저염 간장 - 1/2작은술 🔸 저칼로리 마요네즈 - 1작은술 (선택) 🔸 액상 스테비아 - 1-2방울 (단맛 조절용) ① 반죽 만들기 물기를 뺀 양배추, 쪽파, 당근을 큰 볼에 담아요. 계란 3개를 그 위에 깨 넣고, 저염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어요. 이제 잘 섞어주세요. 이 레시피에서는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요. 계란이 반죽의 베이스이자 바인더 역할을 해요. 처음에 계란만으로 뭉쳐질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이 만나면 생각보다 잘 뭉쳐져요 😊 반죽을 만들고 나서 5분 정도 그냥 두세요. 양배추에서 조금 더 수분이 나오면서 반죽이 더 잘 어우러져요. 이때 반죽 상태를 확인해서 너무 묽다 싶으면 계란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양배추를 조금 더 넣어서 농도를 맞춰요. ② 팬 온도 맞추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서서히 달궈요. 이 전의 포인트는 온도예요. 너무 세면 겉은 타는데 속은 안 익고, 너무 약하면 바삭한 식감이 안 나요. 손을 팬 위에 5cm 정도 가까이 댔을 때 따뜻한 느낌이 확실히 올라오는 정도면 딱 맞아요. 기름을 두른 후에 팬을 한 번 키친타월로 고르게 닦아주면 기름이 균일하게 펴져서 전이 고르게 구워져요 🔥 ③ 반죽 올리고 모양 잡기 반죽을 국자로 한 국자 정도 팬 위에 올려요. 지름 18-20cm 정도 크기가 적당해요. 너무 크게 만들면 뒤집을 때 부서지기 쉬워요. 국자 뒤쪽으로 반죽을 살살 눌러서 두께를 1-1.5cm 정도로 맞춰요. 너무 얇으면 바삭한 건 좋지만 부서지기 쉽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잘 안 익어요. 테두리 부분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모양이 훨씬 예뻐요 😊 ④ 중약불에서 앞면 굽기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5분 천천히 구워요. 뚜껑을 덮는 게 핵심이에요. 뚜껑을 덮으면 팬 안에 열기가 순환되면서 위쪽도 함께 익어요. 밀가루 반죽이 아니라서 열을 골고루 전달해줘야 속까지 잘 익거든요. 3-4분 지나면 슬쩍 들어올려서 바닥 색을 확인해요. 황금빛 갈색이 돌면 뒤집을 준비가 된 거예요. 아직 흰색이면 조금 더 기다려요. 절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보거나 너무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온도가 떨어지면서 바삭함이 사라져요 🍳 ⑤ 뒤집기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는 타이밍이죠 😄 넓은 뒤집개를 전 아래에 최대한 깊숙이 넣고 한 번에 빠르게 뒤집어요. 머뭇거리면 반죽이 반으로 접혀버려요. 자신 없으면 접시를 팬 위에 덮고 뒤집은 다음 접시에서 다시 팬으로 미끄러뜨리는 방법도 있어요. 뒤집은 뒤에는 뚜껑을 열고 중불로 올려서 3분 정도 더 구워요. 뚜껑 없이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면서 겉이 바삭해져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바삭한 식감이 완성돼요 🔥 ⑥ 소스 만들고 마무리 전을 굽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요. 저칼로리 케첩 1큰술, 저염 간장 1/2작은술, 액상 스테비아 1-2방울을 섞으면 오코노미야키 소스 느낌이 나는 다이어트 소스가 완성돼요. 전이 다 구워지면 접시에 옮겨 담고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려요. 저칼로리 마요네즈가 있다면 마요네즈도 지그재그로 얹어주세요. 가다랑어포는 칼로리가 거의 없으면서 오코노미야키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재료예요. 위에 올리면 따뜻한 열기에 살랑살랑 움직이면서 비주얼도 최고예요 😍 쪽파를 송송 썰어 마지막에 올리면 완성이에요 🌿
로블ㅎ

연두부 간장 계란밥
잡곡밥 또는 현미밥 - 100-120g (약 반 공기) 🔸 연두부 - 1팩 (150-200g) 🔸 계란 - 1개 🔸 저염 간장 - 1큰술 🔸 참기름 - 1작은술 🔸 다진 마늘 - 1/4작은술 (선택) 🔸 쪽파 또는 김 가루 - 적당량 🔸 통깨 - 약간 🔸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 1/2작은술 ① 연두부 준비하기 연두부는 팩에서 꺼낸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위에 올려 1-2분 정도 두세요. 물기를 살짝 빼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해지지 않아요. 이 과정 생략하면 간장 소스가 물에 희석돼서 맛이 확 떨어지거든요. 연두부는 칼로 자르기보다 큰 스푼으로 한 덩어리씩 올리는 게 식감이 더 좋아요. 으깨지지 않게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② 계란 반숙 만들기 계란은 반숙으로 만들어야 이 메뉴가 완성돼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계란을 넣어서 정확히 6분 30초에서 7분 사이로 삶으세요. 건진 다음 바로 찬물에 넣어서 2-3분 두면 껍질도 잘 까지고 반숙 상태가 딱 유지돼요. 프라이로 만들고 싶다면 팬에 기름 아주 조금만 두르고 약불에서 뚜껑 덮어서 흰자만 익히고 노른자는 반숙으로 남기는 방식이 제일 맛있어요. 노른자가 터지면 소스와 섞이는 느낌이 줄어들어서 조금 아쉬워지거든요 ③ 간장 소스 만들기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을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여기서 포인트는 저염 간장을 쓰는 거예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면서도 감칠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요. 단맛이 살짝 필요하다 싶으면 액상 스테비아를 1-2방울만 넣어보세요. 설탕 대신 써도 충분히 맛이 잡혀요. 고춧가루를 조금 넣으면 칼칼한 버전도 만들 수 있어요 🌶️ ④ 밥 담기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공기의 절반 정도만 담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밥 양을 줄이는 게 칼로리 조절에 핵심이거든요. 밥을 그릇 가운데 살짝 눌러서 담으면 연두부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⑤ 연두부 올리기 물기 제거한 연두부를 밥 위에 큼직하게 올려주세요.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는 2-3덩어리 정도로 올리는 게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아요. ⑥ 계란 올리고 소스 뿌리기 반숙 계란을 반으로 잘라서 연두부 옆에 나란히 놓아줘요. 그리고 미리 만들어둔 간장 소스를 전체적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연두부 위에 집중적으로 뿌리면 아래 밥까지 천천히 스며들면서 한 입 한 입 골고루 맛이 배어요.
로블ㅎ

저당 찜닭
• 재료: 냉동 닭가슴살 1~2덩이, 감자 반 개, 당근 조금, 다진 마늘 1스푼, 진간장 1스푼, 저당 굴소스 2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후추, 모짜렐라 치즈 약간 • 만드는 법: 1. 해동한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깍둑썰기합니다. 2. 감자와 당근도 얇고 작게 썰어 준비합니다 (빨리 익히기 위함).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손질한 재료를 모두 담고 다진 마늘 1, 진간장 1, 저당 굴소스 2, 알룰로스 1스푼과 후추를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섞어줍니다. 4. 뚜껑을 살짝 얹어 전자레인지에 8분간 돌려줍니다. 5. 꺼내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취향껏 뿌린 뒤, 전자레인지에 2분 더 돌려 치즈를 녹여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바나나 계란 빵
• 필요한 재료: 바나나 2개, 계란 1개, 스테비아 1/3숟가락,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1숟가락 (또는 다크 초콜릿 약간) • 만드는 방법: 1. 용기에 바나나 두 개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줍니다. 2. 으깬 바나나에 계란, 스테비아,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올리브유를 살짝 바른 후 반죽을 붓습니다. 4. 랩을 씌우고 구멍을 뚫거나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주면 완성됩니다.
송쩡
다이어트 초코 무스
레시피- 그릭요거트 4 초코맛 단백질쉐이크 1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1 스테비아 1섞어주면 끝! Tip다른 빵들에 발라 먹어도 너무 좋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피자
스테비아 방울토마토5-6개 , 양파 한쪽 썰어주기 (스테비아토마토로 하셔야 훨씬 맛있어요) 팬에 무염버터 반스푼 녹여주고 토마토 양파 넣고 볶아주다가(약불) 바질페스토 반스푼, 올리브오일 2바퀴 둘러서 또 볶 아줘요 계란 두개 풀어서 부어주고 미니 브리치즈 하나 작 게썰어 올려줘요 뚜껑 덮고 약불에 2분 익혀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범벨이방앗간 - 프로틴 현미설기 국산 현미멥쌀 82.5%에 설탕, 말티톨 없이 스테비아 로만 단맛 냄 당뇨 전단계에게 좋아요
로블ㅎ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마이노멀 - 다크초코볼 아몬드 초콜릿 단맛을 알룰로스랑 스테비아로 냄
로블ㅎ
마이노멀 딸기쨈
마이노멀 - 딸기잼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 내서 한 병 다 먹어도 95kcal 일반 잼보다 칼로리 87% 낮아서 빵 먹을 때 잼 없으면 허전한 형의 필수템
로블ㅎ
김코치빵- 설탕무첨가 단팥빵
통밀가루 빵에 팥, 호두 넣고 스테비아로 단맛 냄. 솔찌 키 칼로리는 낮은게 아님 근데 성분이 너무 좋아서 쌀 밥대신 이거 먹는다면 추천해요
로블ㅎ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통밀가루 아몬드가루 위주임 에리스리톨•스테비아로 단맛 내서 당류는 한 개에 1g.
로블ㅎ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하인즈 리듀스드 슈가 케첩 맛은 롯데리아 케첩인데 살짝 밍밍한 느낌 ~ 단맛은 스테비아로 내서 10g에 4칼로리대 감튀 먹을 때 일반 케첩 대신 이거 짜 먹으면 좋아요
로블ㅎ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