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만둣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만둣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 김칫국
콩나물은 좋은 식재료이지요. 담백한 맛과 아삭한 식감도 좋고, 사계절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은 콩나물과 김치를 활용해서 콩나물김칫국(찌게)을 만들었어요. 재료는 콩나물, 김치, 두부, 돼지고기, 대파, 간마늘, 양파, 기본양념 요리순서는 돼지고기에 밑간을 해서 10분정도 뒀다가 김치와 코인육수 2개 넣고 먼저 끓임. 끓기 시작하면 두부 썰어넣고 5분정도 끓이다가 갖은양념 넣어 맛을 냄.
숨은꽃처럼
음식
떡국 한그릇 과 김장김치 따뜻한 저녁
kpolyext
볶음밥
기성제품에 집 있는 재료 추가해 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만 있어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김치찌개
지니5193930
유부 잔치국수
뜨끈한 멸치 육수에 유부 양념김치 김가루 듬뿍올려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 먹었어요 삼겹살이 들어갔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저녁 집밥 한 상으로
김장김치랑 아삭하고 새콤한 총각무 김치, 숙주나물과 갈치 무조림으로 저녁식사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콜라비 효능 총정리✨ 칼로리 낮고 맛있는 다이어트 채소!
처음엔 그냥 무 비슷한 줄 알았는데요... 처음에 콜라비라는 채소를 접했을 땐 “이게 무야? 순무야?” 싶었어요 🤔 그런데 알고 보니 콜라비 효능이 장난 아닌 거 있죠? 특히 칼로리 낮고, 식감도 아삭하고, 생으로도 OK!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 챙길 수 있어서 완전 만족 중이에요! ✅ 콜라비, 어떤 채소일까? 양배추 + 순무의 혼합종 겉은 단단하지만 속은 수분감 가득 + 아삭함 샐러드, 무침, 피클까지 활용도 높음 콜라비 손질만 익히면 요리도 쉬워요! 💪 콜라비 효능 이렇게 많아요! 비타민 C 풍부 → 면역력 관리에 도움! 생으로 먹어도 손실 적음 식이섬유 가득 → 장 건강 + 포만감 유지 → 다이어터에게 딱 콜라비 칼로리 낮음 → 100g 기준 약 27kcal 정도! 부담 제로 항산화 성분 포함 →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로 산화 스트레스 완화 기대 수분 풍부 → 피부 & 몸속 수분 보충도 동시에 👏 ❗ 콜라비 부작용? 이것만 주의하세요! 위장 약하신 분: 생으로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능 → 살짝 데쳐서 드세요 갑상선 질환자: 십자화과 채소는 과다 섭취 NO! 적당량 OK 🍴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 꿀팁 그냥 생으로 썰어먹기 – 식감 최고! 콜라비 샐러드 – 오일 드레싱이나 요거트랑 찰떡 콜라비 김치/피클 – 오래 두고 먹기 좋음 콜라비 무침 – 초간단 밑반찬으로도 인기 🔪 콜라비 손질법 – 이렇게 하면 쉬워요! 위·아래 자른 후 세워서 껍질 제거 칼이 잘 들어가는 부분만 사용 흰 속살이 보일 때까지 과감히 제거! 💬 정리하자면! 콜라비 효능은 물론, 칼로리 낮고, 부작용만 조심하면 건강 다이어트 채소로 완전 추천이에요 💚 특히 콜라비 손질이나 콜라비 맛있게 먹는 법만 익혀두면 식단에 자주 넣게 되더라구요. 👉 여러분은 콜라비 어떻게 드셔보셨나요? 특별한 레시피나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음식리뷰
김장하면서 수육 만들어 먹고 남은것으로 김치와떡국떡 넣어서 생명을 살렸어요 맛있어서 냠~~~~~~!
박아림
김치소불고기 덮밥
지니5193930
저녁 반찬
오늘 시장 가서 삭힌 고추와 고들빼기를 사와 시어머니표 김장 양념을 활용하여 간단하게 고추무침과 고들빼기 김치를 완성했어요. 아귀수육도 해서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저녁메뉴
저녁반찬은 김과 총각김치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녁~
순두부찌개 끓이고 김치전 구워서~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콩나물 김치국 끓여 먹었어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저녁밥
된장국 밥먹고 ! 알타리김치( 침고인당 )
OK.Y
한 상 가득하네요.
친한 동생이 김장을 했다고 요가 수업 끝나고 고 모두 모여서 점심 함께 했네요. 굴 듬뿍듬뿍 넣은 맛있는 김장김치에 쫄깃한 머릿고기도 준비하고 흑두부로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당근 등 넣어 김치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
카레랑 김장김치 감자채볶음으로 아침 먹었어요 카레향기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저녁은 수육 ~~
저녁은 수육 만들어서 김장김치와 같이 식사했어요 된장국도 끓이구요
예지영준맘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저녁은 볶음밥 😆
따님표 볶음밥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이 주말에 미리 김치볶음 만들어둔거 넣어서 계란까지 넣어 알차게 했네용!!ㅋㅋ
자스민꽃
점심
양배추 김치 참치 등 넣어서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맛점들 하세요
처음 담근 김장김치와 신라면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대방어와 무늬오징어회
오늘 김장하는 날이라 시댁에 가족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너무 푸짐하게 먹었어요. 김장하는 날이라 수육을 해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바닷가 산지까지 가서 대방어회와 귀한 무늬오징어회까지 사 와서 김장김치가 주인공 자리에서 밀렸어요. 무늬오징어회는 처음 먹어 본 건데 감칠맛과 쫄깃함이 정말 강추할 맛이었어요. 양도 많아 회를 3접시나 나눠 먹으려니 밥은 포기했어요. 같이 사온 물메기로 끓인 물메기탕도 너무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김장했어요.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