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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코끼리만두 솔직 후기 : 이영자, 전현무도 반한 그 맛!
전참시 이영자씨 맛집으로 알려진 코끼리만두. 그리고 최근 전현무계획2에서 다시 한 번 소개되면서 "어 얘네도 갔구나!" 하고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방송 보고 나서 저도 결국 가보고 말았습니다. 🐘 전체 메뉴 & 가격표 코끼리만두는 메뉴가 단순해요. 단품 메뉴 거의 없고, 팩 단위 포장 판매가 기본! 현장에서 찐만두로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 구성 가격 비고 김치만두 1팩 6개 7,000원 대표 메뉴 ★ 고기만두 1팩 6개 7,000원 재료 소진 시 판매 중단 김치만두 2팩 12개 14,000원 가장 인기 구성 혼합 (김치+고기) 각 1팩씩 14,000원 입문자 추천 조합 - 영업 시작: 오전 8시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자 발생) (전 오전 7시 도착해서, → 오픈까지 1시간 대기 했습니다..) - 1인 최대 5팩까지 구매 가능 - 내부 취식 불가 — 테이크아웃 전용 운영 - 하루 생산량 한정 — 모두 손으로 직접 빚기 때문에 수량 제한 있음 — 오후에 가면 100% 품절!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고기만두는 재료 상황에 따라 판매 안 하는 날도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김치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65~75kcal ⚠️ 나트륨 주의 — 1팩(6개) 기준 1일 권장량의 약 55~65% 추정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건 아삭한 김치 소리예요. 육즙으로 먹는 만두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요리를 한 입에 싸서 먹는 느낌이에요. 고기는 약간 거들어주는 역할이고,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구성입니다. 만두피는 반투명할 정도로 얇고, 잘 쪄져서 폭신폭신해요. 두꺼운 피처럼 걸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씹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할게요. 찐한 고기 육즙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수제 만두"거든요. 꿀팁: 단무지 슬라이스 한 조각 얹어서 먹으면 조합 미쳤음. 짭짤한 만두 + 달달한 단무지 = 입에서 파티 납니다. ✅ 총평: 김치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구매 확정. "기다릴 만하다" 🥟고기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75~85kcal ⚠️ 나트륨 1팩 기준 1일 권장량 약 50~60% 추정 김치만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것도 수제라서 수준이 달라요. 다진 돼지고기 + 두부 + 양파의 전통적인 조합인데, 피가 얇아서 고기소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치만두보다 담백하고 전통적인 만두 맛. 냉동 상태에서 만둣국으로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사골 육수에 넣으면 그날 저녁밥은 해결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재료 소진이 김치만두보다 빠르다는 것. 가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 총평: 담백한 스타일 선호층에 강추. 만둣국 용도로 최적. 항목 김치만두 고기만두 가격 7,000원/6개 7,000원/6개 추정 칼로리(1개) 65~75kcal 75~85kcal 맛 특징 매콤·아삭·김치 위주 담백·고소·전통적 추천 조리법 찜 (단무지 곁들임) 만둣국·군만두 구매 난이도 ⭐ 낮음(항상 있음) ⭐⭐⭐ 높음(조기 품절) 냉동 보관 가능 (4주 이내 권장) 가능 (4주 이내 권장) 입문자 추천도 🐘 강력 추천 👍 추천 코끼리만두 vs 시중 만두 — 가성비 객관 분석 솔직히 처음엔 저도 "만두 한 팩에 7,000원이라고?" 했어요. 1개당 약 1,167원인데, 시중 냉동만두랑 비교해보겠습니다. 제품 1개 단가 수제 여부 피 두께 추정 칼로리 코끼리만두 약 1,167원 ✅ 수제 얇음 65~75kcal 비비고 왕교자 약 350원 ❌ 공장 두꺼움 약 70kcal 편의점 찐만두(3개) 약 400원 ❌ 공장 보통 약 80kcal 단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수제 + 당일 제조 + 인공 첨가물 없음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에요. 단, 대량 구매로 매일 먹기엔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코끼리만두는 줄 서서, 아니 오픈런까지 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집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치만두파 vs 고기만두파 —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만두 먹었어요
저녁은 김치만두랑 고기 만두 반반 포장 해서 먹었어요 고기 보다 김치가더 칼칼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떡만두국
직접만든 김치만두에 떡점,표고버섯 썰어 사골육수에 김치만 있으면 ~간단하고 맛있죠.
쉬리107
칼 만두국
점심으로 먹은 칼 만두국 간편하게 든든하게 챙겼어요 김치만두가 더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적게먹는데 왜..
살이 안빠질까요? 점심은 간편식(유부초밥,김밥)이런거 먹고 ... 가끔 치팅데이해요 ㅠㅠ
달리자고고고
저녁
롤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돌돌말아 만들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요
애플짱
만두국
김치만두 넣고 끓인 만두국으로 저녁 먹었어요
워니s
롤유부 초밥과 어묵우동
뜨끈한 어묵 우동과 마요네즈 소스에 버무린 크래미 오이를 넣은 롤 유부초밥 점심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회초밥과 김밥으로 🍘🍙🍣
친정에 가야해서 마트에서 장 보며 유부초밥 과 김밥.회초밥 사와 간단하게 챙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롤 유부초밥으로.
고소한 황미밥에 새콤달콤한 양념 해서 롤 유부에 돌돌 말아서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칼만두국
뜨근한 멸치육수에 칼국수와 김치만두넣어 ~맛저했어요
예지영준맘
옹심이와 감자피 만두
점심은 옹심이 맛집에서 먹었는데 감자요리 전문점이에요. 메뉴는 옹심이와 감자피 김치만두로 했어요. 찰진 옹심이와 만두는 단백하면서 쫄기하니 맛있었어요. 간만에 번호표 뽑고 대기도 해봤네요.
들풀지기
[떡레시피] 떡국
추운 날이면 가끔 생각나는 떡국을 아침에 끓였어요. 시판육수로 끓이니10분 후 김 폴폴하는 떡국이 완성됐어요. 만두를 추가로 넣었더니 더 맛있게 먹었어요. 레시피 소개해 드릴께요. 필요한 재료: 떡국떡, 사골곰탕, 만두, 계란, 대파, 다진마늘 레시피 순서 떡국떡은 찬물에 잠시 불려 준비해 주세요. 30분 정도면 충분해요. 2. 냄비에 시중에 파는 곰탕 육수를 넣고 끓여 주세요. 끓을때 날아가는 수분이 있으니 물을 조금 추가해 주면 좋아요. 모든 곰탕이나 사골육수 다 좋아요. 3. 육수가 끓으면 만두를 넣고 끓여 주세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등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돼요. 만두가 없으면 안 넣어도 맛있어요. 4. 만두가 반정도 익으면 불려 둔 떡을 넣어 주세요. 불린 떡은 금방 익어요. 5. 계란을 풀어 숟가락으로 군데군데 넣어 주세요. 바로 저으면 풀어지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6. 떡은 익으면 육수 위로 동동 떠요. 그때 마지막으로 어슷하게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주세요. 7.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이 되요. 혹시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을 추가해 주세요. 저는 곰탕육수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을 하지 않았어요. 요리하면 간 맞추는게 쉽지 않은데 시판육수는 이 점이 참 좋아요.
juyeon
[떡레시피] 조랭이떡국
조랭이떡국은 조롱박 모양을 했다고 해서 귀신을 물리치는 의미가 있기도 하고 떡 모양이 누에고치 같다고 해서 한 해의 길운을 상징으로 보기도 했고 개성사람들은 마치 엽전꾸러미와도 닮았다고 하여 재물이 집안에 넘쳐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설날 아침에 이것을 먹었다고도 합니다. 유래가 재미있어 기존 납작한 떡국떡 대신 조랭이떡으로 떡국 끓여 봤어요. 이 떡국은 특별한 육수없이 끓였어요. 양파. 호박. 계란 넣은 국을 아침에 먹었는데 남아서 그 국에 조랭이떡만 넣어서 끓인거에요. 물에 잠깐 불렸다가 금방 후룩 끓였더니 아주 맛있는 떡국이 되더라구요. 아침에는 계란국으로 먹고 저녁에는 조랭이떡국으로 먹은 두끼에요. 고기 육수가 아니지만 조랭이떡 식감이 쫄깃쫄깃 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이 떡국은 사골고기육수에 조랭이떡을 넣고 김치만두까지 넣어서 새해 아침에 끓여 먹었던 떡국입니다. 여러가지 식감속에 쫀득쫀득했던 조랭이떡으로 먹는 재미가 있었던 또다른 맛이 나는 떡국이었어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조랭이떡국으로 재미나게 먹어봤어요.
워터멜론
저녁
저녁은 혼밥이라 생생우동과 유부초밥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빵사가여
유부초밥 사러왔다가 빵도 사가네요 ^^;;;
:D
김치만두
마늘을깜빡 안들어가 살짝 그치만 김치는집에서만들어먹어야 단백하고 맛나요
코로세움
크래미 유부초밥
결대로 찢은 크래미와 잘게 썬 샐러리에 마요네즈 다진양파 홀그레인 머스타드 레몬즙 후추를 섞은 소스를 넣어 버무려 밥을 채운 유부위에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산책전 챙기고 나가려구요 ~
예지영준맘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
간단하게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속재료는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만두🥟
저녁은 김치만두 고기만두 두종류 찜기에 쪄서 저녁 먹어요
들꽃7
떡만두국 ~
떡만두국 끓여 먹었어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섞어 맛나게 한끼 했어요 ~
애플짱
롤유부초밥 돌돌 ~말아서
유부에 김 올리고 당근 파프리카 잘게 다져서 새콤한 단촛물 간해서 돌돌 말아서 점심 먹었네요. *단백질 공급원 두부에서 유래한 유부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생성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노화 방지 이소플라본과 사포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억제해 세포 산화를 방지하고 노화를 늦춥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유부 초밥
재료: 두부반모, 유부, 파프리카, 빨간고추1개, 당근 두부를 후라이팬에 으깨서 물기를 말렸어요, 물기가 말랐다 싶을때, 준비해둔 당근, 파프리카, 붉은고추 하나를 함께 넣어서 물기가 없어질때 까지 볶았어요 , 볶은후 식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초밥소스, 식초,소금약간,깨소금으로 간을 한다음 뜨거운물에 살짝 데친 유부를 물기를 뺀 다음 유부에 이쁘게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두부를 좋아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좋았어요,, 두부반모 칼로리,, 한모가 500g 355kcal 인데 반모만 사용했으니 177kcal이예요 저는 네개나 다섯개 먹으면 포만감이 왔어요,, 두부 좋아하시면 다이어트 레시피로 두부유부초밥 어떠신가요?
핑크색
만둣국🥟 먹었어요~
뭐 많이 안 넣고 김치만두 고기만두 계란 파 정도만 넣고 간 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예전에는 탄수화물을 많이 절제했는데, 요새는 먹고 운동하겠다는 생각으로 먹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아침 도시락으로
친구들과 산행을 간다는 아들내미 위해서 아침에 부지런히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하 게 도시락 싸서 챙겨주네요. 유부초밥과 주먹밥 만들어 베이컨 말아서 싸주니 입이 함박웃음으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바삭바삭 군만두
산에 갔다와서 배가 너무 고픈데 4시가 넘어 점심을 챙겨 먹기는 어중간해 최근 구입한 에어프라이어로 군만두 해 먹었어요. 김치만두인데 후라이팬에 구운 것과 비주얼이 많이 달라 제대로 한 것인지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겉이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메밀 홈파티해요~
더워진다고 동생이 어제부터 만들어온 여름별미 메밀~ 시중서 파는 맛과는 완전히 달라요^^ 후딱 유부초밥이랑 생선튀김만 해서 7월 모임은 시원하게 메밀파티해요^
장보고
일요일 아침은요
애들 유부초밥 간단히 만들고 저는 샐러드 한접시로~ 즐거운 일요일 입니다^^
줄리아언니
아침 식후 커피 타임
작은애랑 둘이라서 유부초밥 간단히 해서 먹고 커피 마셔요. 방울토마토와 리츠초코과자와 함께~~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