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당근김밥
당근라페입니다 소금에 절인 당근을 올리브오일,홀그린머스타드,설탕,레몬즙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ㅣ~2일 숙성후 드시면 더맛있어요 이런 라페로 김밥 만들었어요 밥은 쬐금넣고 당근라페,닭가슴살,단무지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예쁘게 자르면 다이어트 김밥이되지요 두,세줄 먹어도 속편하면서 칼로리 줄일수있는 단박질 보충되는 김밥 맛도 있어서 1석 4조네요
이건머야
채소말이 김밥
요즘 저염식단 먹고있어서 야채말이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간단해서 좋고 영양도 있고 몸도 가벼워 집니다. 먼저집에 있는 채소들을 찜기에 쪄즙니다 저는 김에 표고버섯, 깻잎,당근 ,애호박,닭가슴살,고춧잎등 각종 야채를 넣고 치즈도 넣어 말아줍니다. 마지막 들기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맛있는 야채말이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밥없는 김밥
나만을 위한 김밥 당근라페 만들고 계란3알에 양배추 채 썰어놓고 올리브오일에 두툼하게 전을 붙인다 색색의 파프리카 채 썰어서 올리고 기름뺀 참치도 함께 김1장 반에 계란지단올리고 당근라페 파프리카 참치 넣고 돌돌말아서 참기름바르고 사이드엔 무생채 올리고 엄청 사이즈 큰 김밥이 되었네요 포만감 굳 맛 굳
Maria 2025
당근을 넣어 김장 완료!
올해도 드디어 김장 시즌이라 저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양념 소스에 당근을 갈아서 넣는 레시피를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상큼하고 달큰해서 너무 만족했어요! 혹시 색다르고 깔끔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될까 해서 공유해봅니다ㅎㅎ 우선 배추는 하루 전부터 소금물에 천천히 절여서 속까지 부드럽게 간이 밸 수 있게 했고요~ 양념은 기본적으로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을 베이스로 만들었어요. 여기에 제가 이번에 새로 시도한 건 바로 당근 갈아넣기! 당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단맛이 과해지니까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를 곱게 갈아서 양념에 섞어줬어요. 이렇게 하면 색도 훨씬 예뻐지고, 은은한 자연 단맛이 더해져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양념이 너무 묽어지지 않게 사과나 배 갈아넣는 분들은 과일양을 조금 줄여도 좋고요~ 당근이 들어가면서 채소 풍미가 올라와서 오히려 깔끔한 뒷맛이 나더라구요! 속 버무릴 때는 배추 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넉넉히 넣어주고, 한 번에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살짝살짝 넣어주는 게 포인트였어요~ 그래야 숨이 잘 살아있고 아삭함도 유지돼요! 완성해서 하루 정도 익힌 뒤 먹어보니까, 평소보다 훨씬 부드럽고 아삭하면서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ㅎㅎ 혹시 김장 레시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당근 추가 버전 한번 꼭 시도해보세요~ 쉽고 맛있게 성공할 확률 높아요!!
지니5507230
꼬마 김밥
오늘 저녁은 꼬마 김밥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고구마튀김 해봤어요
얇게 써니깐 기름도 덜먹고 금방 익고요 ㅋ 케찹에 찍어먹으니 맛있어요
:D
마음챙김 명상 보상으로 🧘♀️
마음을 평온하게 마음챙김 보상으로 선물까지 받아가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저녁은 김밥으로 ~ 강정도 함께요 간단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김장김치
김장김치 가져가려고 봉투에 담고있어요 다들 김장 하셨나요 저녁에는 수육해서 먹어야겠어요
들꽃7
당근김밥 만들기
ㅈ나가다 새로생긴 식자재 마트에서 당근이 엄청 저렴해서 많이 사서 손질해둔후 달달 볶앗습니다 마늘 다진거랑 소금 기름 넣어서 해준다음에 집에잇는 시금치, 자투리 채소 크레미살, 단무지 등 넣어서 콩밥에 해먹엇는데 번개로 해먹엇는데 맛이 괜찮앗습니다 ㅎㅎ ㅇ즘 당근을 자주해먹으니 화장실도 잘가고좋네요
쪽쭈리
볶음 김치 김밥으로
매콤한 청양고추 넣은 붂은 김치에 계란과 단무지 넣은 김밥으로 간단하게 말아서 점심 시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양한 종류의 김밥 중 가장 좋아하는 김밥은?
제 입맛에는 참치 김밥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김장엔 수육
김장 하고 겉절이도 만들어 수육삶아 잘 먹었어요
애플짱
김장 마쳤어요
김장 하느라 바쁘고 힘든 하루 잘 마무리 했어요 맛있게 되었길~
애플짱
김장 육수
아침부터 김장 육수 만들어 김장 준비하느라 바뻤네요
애플짱
묶은김치 김밥 말이
묶은김치 김밥 말이 깔끔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를 만들어 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밥을 만들기 전에 우선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텐데요. 재료는 당근,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타드,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소금 약간 필요합니다. 당근은 채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버무려 잠시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몇 스푼 계량 필요없이 위의 재료들을 각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면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보통 레몬즙을 많이 넣는데 저는 당 조절에 좋은 애사비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내고 꿀이나 설탕보다 제로슈가 제품을 넣었습니다 냉장해둔 밥을 렌지에 살짝돌려 줍니다. 밥을 식혀서 냉장보관하다 데워 먹으면 급하게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요. 김밥김 위에 밥을 최대한 얇게 깔고 당근라페를 듬뿍 올리고 그 외의 재료들을 넣어 김밥을 맙니다. 밥에 단촛물을 넣지않아도 당근라페의 새콤달콤짭쪼롬한 맛 때문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썰어 마무리합니다.
Tree11
김치 찜
묵은지와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행복
10만명이 투표했다는 감자튀김 최강자
맘스터치 감자튀김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당근라페참치김밥
당근라페 만들어놨다가 참치 계란 등 넣고 김밥자주해먹요 상큼하고 든든하고 맛있어요
happy80
뜨끈한 낙지 김치죽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 넣고 꿇이다가 냉동 낙지 넣고 식은 밥 넣고 꿇여 서 매콤하고 감칠맛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
돈까스와 김밥
오늘 점심 식단입니다 배는 많이 안고팠는데 그래도 먹어야 할것 같아서 돈가스랑 김밥 친구랑 먹었어요 김밥 맛집이네요 먹으니 또 너무 맛있어서 싹 다 먹었답니다
쉬림프
김밥
집김밥이 맛이 좋아요 있는 재료로 만들어 잘 먹었어요
애플짱
굴김치콩나물밥
저녁에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울조물 무치고 콩나물굴밥 했어요. 굴은 밥 뜸들일때 얹져서. 수육도 삶고 든든하게 챙기네요
쉬리107
등갈비 김치찜
시누네서 등갈비 주셔서 김치찜 만들었어요
워니s
신인감독 김연경, 간수치 폭발 위험⚠️ 간수치 높은 이유와 낮추는 법 총정리
며칠 전 유튜브에서 신인감독 김연경님이 간수치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은퇴 후 자유롭게 술 마시고 치킨 같은 튀긴 음식 즐기다가, 단 두 달 만에 간수치 급상승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죠 😨 저도 요즘 과음+야식 루틴이라 뭔가 뜨끔... ✅ 간수치란? 정상범위는? 간수치는 간 기능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인데요, 정상범위는 AST 0~40, ALT 0~41(U/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이 수치가 높으면 간이 제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 김연경처럼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 잦은 음주 알코올은 간세포를 파괴하고 지방간, 간염 유발합니다. 튀긴 음식·치킨·탄산음료 트랜스지방과 당분이 간을 지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회복할 시간 없이 간이 혹사당하는 셈이죠. 🍵 간수치 낮추는 법 금주 또는 주 1회 이하로 줄이기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L 이상) 간에 좋은 음식 챙기기 → 비트, 두부, 브로콜리, 배추, 올리브오일 등 튀긴 음식 줄이고 삶거나 찐 음식 위주로 먹기 꾸준한 운동 + 충분한 수면 생각보다 간수치는 정말 예민한 지표 같아요. 김연경처럼 평생 운동한 사람도 방심하니 바로 경고등이 켜지더라고요. 우리도 오늘부터라도 술, 치킨 조금 줄여보는 거 어때요? 😅 👉 여러분은 간수치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간수치 낮추는 법이나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 >> 유튜브 식빵 언니 김연경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빵언니 근황 말아왔습니다'
깁미더머니
김밥
계란과 오이 당근 넣고 김밥 만들었습니다
오와둥둥
김밥 ㅎㅎ
마트가서 김밥재료 기간임박한거 저렴하게 사왔어요 ㅋ 계획에 없었지만 만족한 쇼핑이네요 ㅎㅎ
:D
눈이 반쯤 감김
지금 너무 졸리다 눈이 반쯤 감겨서 뭘 봐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 커피도 이미 두 잔째인데 소용이 없네 딱 10분만 눈 붙이고 싶다 싶으면서도 그 10분이 한 시간 될까봐 못 자고 있음 이럴 거면 그냥 퇴근이나 했으면 좋겠다 잠이 달아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누가 저 좀 한대 쳐주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김치전
이제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아직 묵은지가 많이 남아서 오랜만에 김치전 구워 봤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