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콘 고소한 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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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쥬시 탄산수 레몬맛(진짜 단데 저당)
요즘 다이어트 음료 찾다가 넘 좋아서 공유해요 빅토리아 쥬시 레몬 맛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거 진짜 좋아요 정말 칼로리 0, 당류 0인데도 불구하고, 탄산감 시원하고 레몬향까지 상큼하게 퍼져요. 그냥 물 마시는 게 너무 지겹고, 그렇다고 탄산음료나 주스는 당이 많아서 죄책감 들 때 딱이에요. 요즘 식단 중이라 입이 너무 심심했거든요. 그런데 이거 마시고 나면 달달한 간식 생각도 덜 나고, 은근히 포만감도 와요. 밥 먹고 한 캔 마셔주면 디저트 안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특히 무의식적으로 음료에서 당 섭취 많이 하는데, 이걸로 싹 차단 가능해요. 진짜진짜 상큼한데 달아요. 레몬에이드 음료만큼 달아오. 근데 0임 전 요즘 음료 마시기보단 이걸 더 마셔오ㅋㅋㅋ 가격도 착해요. 탄산수라 다른 저당 음료에 비해 저렴해요 탄산수 입문용으로도, 간식 대체용으로도 완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오래 하려면 이런 효과 좋은 저당템 하나쯤 알아둬야할거같아요 밑에 성분표 사진도 올려용
으갸
맛점들 하세요
전 우링된장찌게 먹었어요 구수한 맛이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맛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하드 하나 먹어요 아맛나는 오랜만에 먹어도 여전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전골 먹었어요 생두부가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단백질바
견과류가 들어 있어 고소한 닭가슴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운동전에 열량 보충좀 해주면 운동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오와둥둥
맛있는 물 마시기
향진한 숲에선 물도 꿀맛! 오랜시간 숲에 있었더니 500ml 클리어! 땀도 식히고 잠시 새소리 들어요
장보고
출출할때 견과류..맛있네요
국수 먹었더니 살짝 출출하네요.. 간식방에 늘 준비해두는 막내... 감솨! 달콤한 말린과일이 있어서 좀 달콤해요.. 퇴근때까지 잘 버텨야죠.. *견과류는 언제 먹어야 하나 아침 : 식후 20-30gr / 요거트, 오트밀,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음 두뇌활성화 / 에너지원공급 / 위부담 적음 점심 : 식후 20-30gr / 디저트 대신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 오후 졸음 방지 / 저녁 폭식 방지 저녁 : 9시이후 섭취는 피해야함 / 위에 부담을 주고 / 소화불량의 원인이 됨
장보고
베지밀 에이스두유 저당 추천
검은콩 베지밀 저당은 당 함량을 줄인 두유를 추천하는이유는 , 당분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식단 관리 중인 사람에게 알맞은 선택이에요. 일반 베지밀보다 달지 않지만 고소한 맛이 살아 있고, 검은콩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탄수화물과 당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이나 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 환자에게도 좋고,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칼슘 등 영양소도 꽤 풍부한 편이라 추천드려요 다만, 기존 달달한 두유에 익숙한 사람에겐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무첨가에 가까운 깔끔한 맛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아침 대용이나 식사 후 가볍게 마시기에 적당하고, 차게 마시면 더 고소함이 살아나요. 냉장고에 쟁여두고 마시기 좋은 건강 음료로 인기 만점 추천 합니다
딸기초코몽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날씨에 딱입니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무가당 저당 두유 추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중 잘 마시고 있는 무가당/저당 두유 추천드려봐요! 시중에 파는 일반 두유는 대부분 당이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나 혈당 조절을 신경 쓰는 분들에겐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그럴 땐 무가당 두유 마셔보세요ㅎㅎ 저는 <이롬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제품을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가당이라 당 걱정없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좋답니당 주로 쿠팡으로 주문하는데 가격은 16개입 9천원대 였어요! 온라인 주문 추천드립니다 무가당이라고 해서 처음엔 밍밍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콩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서 더 건강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쁠 땐 출근 길에 챙겨나가서 바나나와 함께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서 운동 후에도 잘 마시고 있어요💪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먹으면 진짜 존맛입니다... 강추강추 ㅠ 무가당/저당 두유는 저당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만감도 좋고 당 걱정도 없어서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당 간식 중에서 만족도 1위 입니다 ㅎㅎ
초보지니지니
맛난빵 사왔어요😀❤️
허허 내사랑 빵파티라죠 젤 맛난 소금빵은 당근 사왔고요 까눌레도 맛나보이죠 정리하믄서 까눌레는 바로 먹어줬어용 맛나네요 쪼아욥😀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면이 땡겨 신라면에 만두넣고 열무김치에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연하네요 일요일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 밭에서 따온 상추와 야채 넣고 참치 야채 비빔밥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맛있는 물마시는 시간
여긴 비가 안와서 흙도 건조하고 흙먼지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ㅜ 나무계단오르고 물한잔 마시면서 산에서의 시간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박 짱맛나요♡
크왕크왕 ~~~~~ 애들 또 후식찾으셔서 냉장고에 있든 수박 썰어먹어요🥰🥰 반뚝잘라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기전에만 썰어먹네용^^ 반통 거의다먹은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늘 맛난 밸런스밀 😆🤘
퇴근전 밸런스밀 초코 하나 꺼내서 쉐킷쉐킷 해봅니다아 🍫 물만 넣어줘도 쪼꼬쪼꼬한 맛이 나서 참 맛있는 프로틴쉐이크에용^^ 늘 하나씩 마셔준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인천 구월동에서 조카가 하는 만두전문점 청실홍실에서 가져온 만두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새우볶음밥 맛 좋아~♡
점심으로 새우볶음밥 먹었어요 워낙 새우를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짭쪼름 하니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양이 좀 적어서 아쉬웠다능 ㅎ
기춘이530707
맛점들 하세요
전 매운갈비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일품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일하다 언니들하고. 먹는점심. 꿀 맛입니다
64박옥련
아이스라떼 맛집
컵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이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좋은 사람 만나러 왔지요
뽀봉
미역 불릴때 설탕 넣고 불리면 깊은맛이 난데요
올란도
아침 든든하게
출근전에 든든하게 아침챙겨요.. 고소한 낫또에 망고랑 바나나 넣은 요거트 두유한잔 마시면서 에너지 채우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운 목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두부랑 묵은지 볶음이네요.
두부 팔팔 꿇는 물에 데쳐 주고 잘 익은 묵은지 들기름에 양파 듬뿍 넣고 볶아서 두부 위에 얹어 먹으니 좋네요. 고소한 깨도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닭칼국수 먹었어요 콩국수들을 많이 먹네요 전 따뜻한 것으로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아몬드 보다 더 고소한거 같은데요
오와둥둥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커뮤니티에 사람은 5명 근육질 남자들 물리치고 기구운동했죠.. 남자들은 왜케 쿵깡대며 기구를 드는지..ㅜㅜ 가장 기본 기구라도 조금씩 무게를 올려주면 자극이 많이 되고 탄력도 생깁니다.. 오늘도 운동 근력운동 하고 이제 저녁 먹으러 가요.. 두번째 홈트도전 전신운동도 많이 되고 다리 운동으로 효과 너무 좋아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