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맛살 토마토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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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릭 요거트 레시피 ] 샌드위치, 견과류, 샐러드, 그릭 요거트 빵
그릭 요거트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그릭 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맛도 깔끔하고 칼로리는 줄어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요거트만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과 버무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아서 편안하게 드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한끼 및 건강 간식으로 좋습니다 그릭 요거트 레시피입니다 -샌드위치에 토마토랑 참치를 버무려서 같이 넣어서 과일과 함께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그릭 요거트를 얹어서 먹습니다 -샐러드를 만들어서 그릭 요거트를 넣어 먹습니다 -그릭 요거트를 빵에다 발라서 먹습니다
k2023
그릭 요거트 소스를 뿌린 구운 새우 샐러드
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재로간의 시너지 효과로 단백질 흡수를 높이는 레시피예요. 맛은 물론 아주 좋습니다.꼭 만들어 보세요. 그릭 요거트를 맛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재료-새우 10마리 (레몬즙과 소금.흰 후추.올리브유로 밑간하기) 삶은 계란1개. 샐러드 채소.토마토.귤 파슬리 가루. *드레싱 -그릭 요거트 80g 머스터드10g 알룰로스15g 레몬즙15g *만들기- 중약불의 팬에 밑간한 새우를 앞뒤로 구워내고 접시에 재료들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는다. 그릭 요거트 드레싱 재료를 섞어 뿌리면 완성
미니니슈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는 아침 샐러드로
아침은 밥 대신 샐러드로 먹어요. 처음엔 샐러드에 맛을 위해 과일을 많이 넣다가 요즘은 당을 줄이기 위해 과일은 사과만 넣어요. 그밖에 양배추, 견과류,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올리브오일만 들어간 수제 토마토소스를 넣어요. 근데 이 재료들이 알고보니 다 혈당관리에 좋은 재료들이더라고요. 매일 아침 이렇게 먹다보니 혈당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roh69
양배추 레시피 - 토마토소스 롤캐비지
양배추는 포만감도 높고,구하기도 쉬워서 다이어트 할 때 자주 찾는 식자재인데요. 가장 쉬운건 샐러드,라페,찜 등이 있지만 가끔 특별하게 먹고 싶을 때는 롤캐비지 만들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1.양배추 겉잎을 찜기에 푹 쪄주세요. 2.속재료는 다진고기(소고기,돼지고기,닭가슴살,닭안심살 등 기름기적은 부위의 다진살은 다 좋아요),짜투리 채소(당근,양파,쪽파 등)를 넣고 다진마늘,소금,후추,맛술로 밑간해서 동그란 모양으로 뭉쳐주세요. 3.찐양배추잎에 고기속을 넣어 잘 말아서 준비해주시고,선택 사항으로 기름 살짝 두른 팬에 구워주셔도 좋습니다! 4.홀토마토 캔 사용해서 입맛에 맞게 더 간하셔도 되고 저는 주로 그냥 시판 토마토 소스나 라구소스에 토마토,페퍼론치노 조금 더 넣어서 말아놓은 양배추롤이랑 푹 끓여줍니다. 5.안에 넣은 속재료가 부드럽게 익고 간도 맞게 끓여졌으면 그릇에 탄수종류(밥이나 치아바타,바게트 등의 빵등도 좋습니다)랑 같이 플레이팅해서 먹으면 탄,단,지 잘 맞는 양배추 요리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솔직히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게 최고지만...가끔은 이렇게 요리해서 먹으면 대접받는 기분이여서 좋더라구요ㅎㅎㅎ 여러분도 양배추 질리셨으면 이렇게 응용해서도 드셔보세요😊 Tip)양배추롤은 잘 말아 냉동보관해서 그때그때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지면 그냥 버터,올리브유에 구워서 저당소스 찍어드셔도 좋고 두유로 크림소스처럼 만들어 드셔도 맛있어요.
Kint
샐러드 물많이 규칙적인 식생활
거의 2넌째 요요없이 7킬로 감량유지 샐러드 양배추 토마토 낫또 삶은계란1개 건과류 매일 먹는편이다 계단걷기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고 밥은 잡곡기준으로 먹고있으며 외식은 가급적 하지않는다. 오늘도 예쁜 몸매. 건강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양배추]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
저의 아침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안빠지고 먹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요즘 양배추가 엄청 비싼데도 먹고 있습니다. 채썬후에 물기빼서 아침마다 다양한 채소등을 넣어서 맛잇게 먹고 잇네요 재료는 토마토, 오이, 사과, 달걀, 단호박, 아보카도등을 넣어서 먹고 있어요
언제나행복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광장시장 가서 가게에 필요한 바늘과 실를 사서 가게로 가니 벌써 네 시가 다 됐더라고요. 앉아서 정리 좀 하면서 엄마 퇴근 시간 5시까지 있다가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두부야채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저녁 샐러드 과일은 방울 토마토만 넣고 야채 위주로 넣고 오늘은 배가 고파서 두부전 3개 살짝 데워서 잘라서 넣었어요. 드레싱은 키위 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어 단백질도 추가. 그리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먹었어요 오늘 정말 만보만 넘길랬는데 만5000보가 됐네요.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혈당예방법~샐러드식단
저번에 건강검진하는데 혈당이 높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혈당기를 사서 제보는데 공복에 120까지 나와서 아차 싶어서 식단을 좀 다르게먹어보려고 샐러드를 아침에먹어요 혈당은 이제 120및으로 나오던데 덩달아 샐러드를 먹었더니 변이 잘나오네요.자동으로 살도 빠짐 하하 양상추랑 토마토 계란 닭가슴살 이거만 넣어서 코우슬로드레싱 뿌려서 아침에 먹어요 몸이좋아진느낌 가벼워졌어요 아침만바꿨는데 ㅎㅎ 그리고 습관적으로 밥먼저 안먹고 야채먼저 먹고 그담에 밥먹어요 먹는순서도 중요하다더라구요 암튼 식단바꾸고 몸도 건강해지고 혈당도 돌아오고 일석이조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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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공복 운동후 저당식사 🎃단호박 샐러드🥗와 🍨디저트 양상추 가득 깔고 토마토 양배추라페 따뜻하게 데운 단호박 삶은 계란 올려 먹었어요. 먹고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넣어서 떠먹구요. 생크림 같은 질감에 그릭요거트에 반쯤 녹는 얼름 블루베리 🫐 녹여 먹기 맛있네요.
레몬그린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야채 샐러드 위주로!
요즘 혈당 매일 측정하면서 관리 중입니다. 가끔 단것들이 너무 땡겨서 폭식하기도 하지만 무조건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어요. 이때 단 과일 말고 방울토마토 챙겨 먹어요. 양배추랑 당근도 꼭 챙겨 먹구요. 한끼라도 이렇게 건강히 챙겨먹으니 아침.공복 혈당 수치가 안정적인듯 하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토마토 비빔국수
더운여름 입맛 살아나는 시원한 토마토 비빔냉면으로 건강을 챙깁니다. 토마토는 간식으로도 먹고 샐러드로도 먹는데 비빔국수에 넣어서 먹으니 넘 상큼, 맛있네요^^ 토마토 효능으로는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원, 항산화 물질 함유, 혈당저하, 심근경색 예방, 암 예방해주는 건강음식이라 최애식품입니다.
리베라따
양배추야채 요거트샐러드
건강을 위해 매일아침 요거트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샐러드 주재료는 양배추와 당근 채소 과일입니다. 몸도 가볍고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1.당근, 비트(없으면 생략)는 살짝쪄서 채썬다 2.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없으면 생략) 채썬다. 3.상추, 치커리, 케일, 깻잎 등 녹황색 채소는 그날 있는 재료를 사용하여 먹기좋은 크기로 뜯어넣는다 4. 사과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딸기 참외 등 과일도 그날 있는 것을 사용한다 5. 위에서 준비한 재료들을 볼에 담고 식초와 올리브유 요거트를 넣어 잘섞는다 6. 삶은 달걀, 오트밀 넣은 우유나 두유와 함께 맛있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생생한 양상추 오이 당근 토마토 그리고 단호박 닭 오븐구이 살코기 방금 삶은 계란반숙 오리엔탈 소스에요. 생생한 야채 많이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나만의 관리법은 샐러드와 필라운동
나만의 혈당 관리법은 샐러드를 하루 한끼는 먹으면서 저녁에 에어로빅과 필라 운동을 번갈아 하는게다. 아침에 양배추와 양상추 샐러리 파프리카..토마토..등등 집에 있는 야채를 그때 그때 다를수도 있지만 챙겨먹는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에 원하는청을 섞어먹고있다. 몸이 무척 가볍고 성인병이 없는것은 잘하고 있다는 증거겠다. 더불어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인 에어로빅과 필라운동을 일주일에 두세번 번갈아 해주고있다.
파인호랭이
치팅데이에도 과하지 않은 토마토 스파게티
배달하면 절제 못하고 이것저것 다 시켜버릴 것 같고 군것질 하나 시작하면 끝도 없이 들어갈 것 같은 걱정에 고민되는 치팅데이. 파스타 중에 오일파스타랑 토마토 스파게티는 평소 식단할 때 먹어도 괜찮다더라고요. 치팅때 별로 먹고싶은게 딱히 생각이 안나면 그냥 평소보다 조금 더 든든하게 스파게티를 챙겨먹곤 합니다. 물론 소스는 귀찮으니까 시판 소스로요. ㅎㅎ 베이컨이랑 이것저것 더 넣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ㅠㅠ 닭가슴살이나 넣었어요. 냉장고에 늘 두는 토마토와 오이로 간단하게 샐러드?도 만들어서 곁들였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는답시고 소스도 만들어먹고 시판 잘 안먹다가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치팅 보내면 죄책감도 없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치팅데이에 토마토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YS2
샐러드
샐러드라기보단 초 간단 음식!! 흑찰토마토~~ 색은 이래도 맛은 있어요~~^^
당근쥬스쪼아
토마토 익혀 먹어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해서 올리브유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어 봤어요. 탱글탱글한 식감은 없지만 맛이 훨씬 부드럽네요.
roh69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레몬그린
저녁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으로 장충단공원까지 다녀와서 다시 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두유만 먹기는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얼릉에서 만들려고 하니까 야채가 없더라고요. 파프리카랑 오이 당근까지 다 썰어서 준비했네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딸기만 넣는데 딸기듬뿍 샐러드가 됐네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한 샐러드 어머니랑 나눠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검은콩두유와 물을 마셨어요. 어머니도 두유로 저녁 드셨답니다. 오늘도 대학로에서 장충단공원까지 걸어갔다 오니 14000보는 됐네요. 발은 아프지만 다녀와서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양상추 가득 놓고 가미 없는 삶은 닭가슴살을 데워서 올려요. 단호박도 차지않게 온기를 더해 줬어요. 양배추 슬라이스 토마토 파프리카 삶은 계란까지 올렸어요. 칼로리 부담 덜한 오리엔탈 소스랑 같이 먹어요. 잘먹고 하는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레몬그린
농익은 토마토
캠핑 이틀 다녀왔더니 토마토가 완전 농익어 있어서 토마토 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무쳐 먹어요. 요즘 토마토 비싼데 이렇게라도 버리지말고 먹어야죠. 새콤달콤하니 괜찮네요.
쨋든럽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만캐쉬원해요
점심 빵집에서 치킨샐러드
8시에 출근해서 8시 35분부터 차로 꽃배달 다니다가 분당에서 파리바게트에 와서 오렌지치킨샐러드 사먹었어요 먹다가 중간에 사진 찍었네요😅 아무래도 차타고 배달다녀도 배고팠나 봐요. 지인이 차운전해 주셔서 같이 점심먹으러 왔는데 그분은 샌드위치랑 토마토 쥬스 드셨어요. 전 주스도 살찔까봐 그냥 물로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미니니슈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