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으로 장충단공원까지 다녀와서 다시 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두유만 먹기는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얼릉에서 만들려고 하니까 야채가 없더라고요. 파프리카랑 오이 당근까지  다 썰어서 준비했네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딸기만 넣는데 딸기듬뿍 샐러드가 됐네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한 샐러드 어머니랑 나눠 먹었답니다.

저녁 샐러드와 두유

먹고 나서 검은콩두유와 물을 마셨어요. 어머니도 두유로 저녁 드셨답니다.

저녁 샐러드와 두유

오늘도 대학로에서 장충단공원까지 걸어갔다 오니 14000보는 됐네요. 발은 아프지만 다녀와서 좋았어요.

저녁 샐러드와 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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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토끼7777
    그래도
    약간모지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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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다이어트중에 맛있는거 먹고 쪄서 다시 빼려고 저녁만 간단히 먹은 거예요.
  • 파인더홀
    저녁 맛있겠어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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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두유만 먹을까 하다 배고파서 샐러드 거하게 만들어서 먹은 거랍니다.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