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이
8월 13일(화) 날씨 아주 아주 뜨겁지만 오늘도 혼자 도전해보는 지육챌 도전기 입니다.
요즘 지육챌 없어지고 모니모랑 캐시워크?? 이런거 몇개 해봤는데 귀찮고 누르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만보기는 딱 만보기 기능만 있었으면 좋겠어서 그런지 부수적인거 보다 간편한게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토스도 많이 이용했는데 토스랑 모니모 두개의 문제점은 너무 처음 가입할때랑 나중이 차이가 많이나요.
그래서 하기가 점점 더 싫어지지만 그래도 이왕 하는김에 만보기 어플 한꺼번에 저녁에 정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무지 덥지만 7천보 채웠네요 이따가 저녁먹고 한시간 정도 더 걸어서 선선할때 돌아서 만보 끝내도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