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믹스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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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믹스베리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고디바 아이스크림 믹스베리로 먹었어요
로블ㅎ
모야모야병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는? 원인부터 수명까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이 갑자기 편측 마비 증세로 병원에 실려 갔는데, 검사 결과가 모야모야병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이름도 생소해서 처음엔 뇌출혈 계열인가? 싶었는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위험한 질환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모야모야병 증상부터 원인, 유전 가능성, 수명까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 모야모야병이란?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에요. 혈류를 보완하려고 주변에 얇은 실핏줄이 생기는데, 그 모양이 연기처럼 보여서 일본어 ‘모야모야(안개 낀 듯 흐릿한 모양)’에서 유래했대요. 🚨 모야모야병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초기 모야모야병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표적인 건 아래와 같아요: 한쪽 팔다리 마비 또는 저림 갑작스러운 말하기 어려움 (실어증) 일시적인 시야 흐림 또는 의식 저하 두통, 어지럼증 소아의 경우, 운동 후 실신이나 경련 증상이 가볍게 지나가기도 해서 놓치기 쉬운 점이 더 무서워요. 뇌졸중과 유사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밀 검사 필요합니다. 🧬 모야모야병 원인 & 유전 가능성 아직 정확한 모야모야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동아시아 인종에서 발생률이 높고, 가족력 있는 경우 발병 위험도 올라갑니다. 유전 외에도 자가면역질환, 다운증후군, 방사선 치료력 등이 관련 있다고 보고돼 있어요. ⏳ 모야모야병 수명, 얼마나 영향을 줄까? 치료 여부와 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병행된다면 모야모야병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일상생활 유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단, 치료를 받지 않으면 뇌출혈, 뇌경색 위험이 커져 예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모야모야병 증상은 일반적인 피로나 스트레스 증상과 비슷해서 놓치기 쉽지만, 이런 희귀 질환일수록 빠른 인지와 진단이 생명을 좌우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꼭 뇌 MRI나 MRA 같은 정밀 검진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주변에 모야모야병을 겪으신 분 계신가요? 또는 관련 궁금증 있으시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 서울대 희귀질환센터 모야모야병
막둥왕자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geniet
햄버거병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원인·증상·잠복기·전염 여부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햄버거병 관련 소식이 자꾸 들리더라고요 처음에는 햄버거병이라길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먹고싶을 때 쓰는 말인가 싶어서 딸한테 물어봤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T T 그래서 햄버거병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증상에는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 햄버거병이란? 햄버거병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일종이에요 주로 덜 익은 쇠고기 패티에 포함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그래서 햄버거병 검색하면 맥도날드 햄버거병, 롯데리아 햄버거병이 뜨더라구요!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독소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적혈구가 파괴되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하네요.. 햄버거병 증상 감염 후 3일~8일 정도 잠복귀를 거친 뒤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요 🚨 특히 피 섞인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요량 감소, 부종, 급성신부전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햄버거병 원인 햄버거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위생관리가 있는데요 위생 관리 철저히 하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겠어요 ✅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오염된 식재료, 불충분한 위생관리 ✅ 고기 갈 때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는 교차 오염 ✅ 조리 과정에서 충분히 가열되지 않을 때 ✅ 보관 온도가 잘못되어 세균이 번식한 경우 햄버거병 잠복기 평균적으로 3~8일, 짧게는 1~2일 만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단순 장염처럼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이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부터 주의해야 해요 Q. 그렇다면 햄버거병은 전염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물지만 가능하긴 하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포함된 세균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집단 생활 공간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이 중요해요 햄버거병 예방법 ✅ 고기는 반드시 중심 온도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기 ✅ 날고기와 채소 도마, 칼은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 ✅ 손 씻기 철저히 하기 (특히 생고기 만진 후) ✅ 냉장·냉동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기 햄버거병은 ‘햄버거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충분히 익지 않은 고기나 위생이 안 좋은 식재료 때문에 발생하는 세균 감염 질환이에요 증상이 단순한 복통으로 시작하더라도 피 섞인 설사가 나오거나, 소변량이 줄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식재료 위생관리와 조리 온도 체크가 필수예요! [건강 매거진 보러가기]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한달다이어터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받을 때 나타나는 ‘몸 신호’ 5가지
일상이 바쁠 때는 자신이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건강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나도 모르게 가렵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방귀를 자주 뀌는 등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잠깐 쉬면서 자신을 돌봐야 한다. 몸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 신호 5가지를 알아본다. ▷가려움=스트레스는 가려움을 느끼는 신경섬유를 활성화해 가려움을 유발한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면서 부신에 영향을 미쳐 피부를 가렵게 한다. 스트레스가 과도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 가려움증을 겪을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기억력·집중력 저하=최근 자주 깜빡하고, 일에 집중이 안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다. 실제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약간만 받아도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등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구팀이 참가자가 주어진 작업을 하는 중 양옆에 감시하는 사람을 세워 스트레스를 받게 한 결과, 조그마한 스트레스라도 주어졌을 때 대상자 대부분 집중력‧기억력‧문제 해결력‧자기 통제력 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입 냄새‧혓바늘=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입 냄새가 심해진다. 스트레스에 의해 몸의 부교감신경 활동이 줄면서 침 분비가 줄어드는데, 이로 인해 입안이 건조해지고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혓바늘도 돋기 쉽다. 혓바늘은 혀의 돌기와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염증이 붉게 솟아오른 것을 말한다.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을 방해해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고, 침 분비가 줄어 혓바늘이 생긴다. ▷잇몸 피=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도 스트레스의 영향 때문일 수 있다.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박테리아가 쉽게 잇몸에 침입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주염 등 치주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발표된 바 있다. ▷잦은방귀=방귀는 하루에 보통 10~20번 정도 뀌는 게 정상인데, 이보다 잦아졌다면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 미국 로마재단 연구소와 프랑스 다논 뉴트리시아 리서치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장·가스 설문지(IGQ) 점수가 높을수록 정신 건강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와 불안감, 우울감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올라퍼 팔슨 교수는 “가스 관련 증상이 잦으면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생활 속에서 관리법을 찾아 실천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심호흡하기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 ▲다른 사람과 대화하기 ▲족욕 하기 ▲미래나 과거에 대한 생각보다 현재에 집중하기 ▲글로 표현하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해요~ 스트레스를 떨쳐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해요
트렌스미션
혈당관리 잘 안될 때 나타나는 고혈당 증상들
고혈당일 때 나타나는 증상들 잘 기억해뒀다가 평소에 주의 깊게 살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이 증상’ 나타나면, 면역력 약해졌다는 신호… 빨리 비타민 섭취해야 겨울철은 추운 날씨와 건조한 공기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다. 몸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들을 제대로 막지 못해 크고 작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몸이 보내는 면역력 저하 신호들에 주의하고,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면역력 떨어졌다는 신호 ▶입병=면역력이 떨어지면 입안에 크고 작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혓바늘이 잘 돋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서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돼 침 분비가 줄어든다. 이때 항생물질의 양도 줄면서 감염에 취약해져 혓바늘이 돋는 것이다. 헤르페스성구내염도 흔하다. 이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생기는데, 입술 주위에 2~3mm의 작은 수포가 여러 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인다. ▶잦은 감기=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해 감기도 잘 걸린다. 이때는 평소보다 증상이 심하며 잘 낫지 않는다. 보통 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미열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며 고열이 나기도 한다. ▶잦은 배탈=음식을 먹은 후 복통과 설사 등의 증상이 지속될 때도 면역력 저하 때문일 수 있다. 배탈이나 장염 등으로 배도 자주 아플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져서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포진=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 발진, 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의심한다.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질염=여성의 경우 면역력 저하가 질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은데,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는 유익균이 대부분이어서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 그럼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질 분비물의 냄새가 심해지고 색깔이 평소와 다르게 변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비타민B·베타카로틴 섭취하면 도움 몸에 이상 신호들이 나타나면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면역력 향상을 위해 중요한 건 우선 충분한 수면이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또 겨울에는 몸이 추위에 적응하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므로,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B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 회복,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등에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단호박, 고구마, 귤을 먹는 것도 좋다. 베타카로틴을 적절히 섭취하면 면역세포인 NK세포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 겨울철에는 계절성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도 면역력 저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호흡, 명상, 운동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추운 겨울에도 낮에 산책하거나, 실내에서 요가·필라테스·스트레칭 등을 하는 것을 권한다. 최근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는 만큼, 손 씻기와 위생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 내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신호를 보내는가 보네요 비타민B는 ▲곡류 ▲견과류 ▲콩류 ▲생선 ▲달걀 ▲유제품 ▲시금치 ▲브로콜리 다행히 유제품과 달걀은 매일 먹고 있어서 좋은데, 다른것들은 그닥이네요
뽀봉
살찌면 나타나는 의외의 증상… ‘이곳’ 냄새 독해진다?
살이 찌면 악취가 심해지고, 숨이 잘 차고, 옷 자국이 평소보다 오래가는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살이 찌면 평소와는 다르게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자주 입던 옷이 안 맞기도 한다. 이렇게 눈에 나타나는 증상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의외의’ 체중 증가 신호들이 존재한다. 살찔 때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에 대해 알아본다. 악취가 심해짐 살찌면 방귀 냄새, 암내, 발냄새가 심해진다.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 수가 늘어나 방귀 냄새가 독해진다. 육류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많아 완전히 소화되는데 다른 음식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음식이 장에서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가스 배출 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살이 찌면 겨드랑이에서도 심한 냄새가 난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 아니라 지방, 피지 등이 함께 배출되는데, 피부 균에 의해 이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악취가 난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피지선이 활발해져 냄새가 심해진다. 살이 찐 사람은 발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다. 발에 살이 찌면서 공간이 줄어들어 통풍이 안 돼 습기가 더 잘 차기 때문이다. 숨이 차고 코골이 심해짐 살이 찌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지방이 흉곽을 둘러싸 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탄성이 떨어지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 공기가 충분히 들어오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또 갑자기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몸에 살이 찌면 목 두께가 두꺼워지고, 목 안의 기도 주변 체지방도 증가한다. 이때 공기의 이동 통로가 좁아져 떨림이 심해지면 코골이가 발생하게 된다. 옷 자국이 오래감 몸이 평소보다 쉽게 붓거나 부기가 오래간다면 이는 살이 찐 것이다.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다. 따라서 노폐물 배출이 잘 안돼 몸이 쉽게 붓게 된다. 몸이 부으면 몸에 남은 자국 역시 잘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양말이나 속옷 자국이 몇 시간 동안 지속된다면 살이 찐 게 아니라 갑상샘저하증 등과 같은 다른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라미에뜨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5가지
나도 일주일에 한번 페이스 각질 제거를 하는데, 예전에는 각질 제거 하는날은 피부가 매끈거리는 느낌이 좋아, 알갱이가든 스크럽 폼을 사용하기도 했었다, 그랬더니, 얼굴이 더 붉은기가 돌고, 피부가 안좋아 졌는데,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는 피부건강에 더 안좋다는 걸 알고 나서 부터는 일주일에 한번이 딱 좋다고 생각해서 루틴으로 실천하고 있다.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를 했을때, 나타날수 있는 5가지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 1. 사라지지 않는 붉은 기 각질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제품과의 마찰로 피부에 붉은 기가 항상 생기지만 대부분 곧 사라진다. 2. 과민증 및 염증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의 또 다른 증상은 피부가 과민해져 다른 제품을 적용할 때도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마찰로 인해 자연 장벽이 파괴된 피부에는 염증이 생긴다. ‘ Venezuelan Dermatology Magazine’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자극성 접촉 습진도 높은 경피 수분 손실로 인해 발생한다. 3.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생긴 건조함과 표피 박리 건성 피부 또는 건조증은 피부가 탈수됐다는 뜻으로 전문가에 따르면, 여성에게 더 흔히 나타난다. 피부 각질을 과도하게 제거되면 수분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능력이 상실되어 건조해지고 피부가 벗겨진다. 건성 피부는 과도한 각질 제거로 피부가 벗겨져서 기저 질환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4. 여드름과 발진 각질 제거는 여드름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수행되지만 과도한 수행은 오히려 여드름을 시킨다. 앞서 언급했듯이 피부 장벽을 심각하게 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는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 또는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 같은 피부 상주 박테리아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과학 기사에서 뒷받침하는 것처럼 피부 박테리아가 너무 많이 증식하면 여드름을 유발한다. 손상된 피부 장벽은 과증식한 박테리아에 대항할 수 없고 각질이 벗겨질 때 발생하는 마찰로 미생물이 다른 부위로 옮겨갈 수 있다. 5. 과도한 유분과 윤기 과도한 피부 각질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마지막 증상은 유분 분비가 늘어나면서 얼굴이 번들거리게 된다. 과도한 각질 제거로 피부 유분이 손실되면서 발생한 불균형을 보상하기 위해 더 많은 유분을 분비하기 때문이다. 잠깐 피부 윤기가 도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곧 얼굴이 번들거릴 정도가 된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증상과 함께 번들거림까지 나타난다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때는 이런 증상의 원인인 각질제거를 중단하고, 피부 보습을 더 잘해주면 회복이 빠르다고 한다. 그리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기 위한 펩타이드가 함유된 화장품을 발라줘도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11/1(금)간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5가지 전조 증상
간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간이 망가질 때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아봐요!! 저는 가끔 갑자기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음식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간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간 건강도 잘 챙겨야 겠네요. ⚠️피부 컨디션 변화 :얼굴이 탁하고 안색이 아좋아진다면, 간이 혈액을 해독하는 역할에서 소홀해진 신호일 수 있어요. ⚠️소화 불량 :간은 담즙을 만들어서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데,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 간은 콜레스테롤의 생성과 대사를 조절하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 및 염증 :간이 독소화 염증물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감정 변화 :짜증이 쉽게 나거나 멍이 자주 생긴다면, 간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해요. 출처:@위키약사
냥식집사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기가 힘든데다 생활 습관조차 좋지 않다면 비타민 부족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 데일리(Medical Daily)’ 등의 자료를 토대로 비타민 부족 시 얼굴에 나타나는 증상을 알아봤다. 우울감=우울증이 비타민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비타민D가 뇌에 작용을 하며 세로토닌과 같은 기분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대부분 햇빛을 통해 얻는다. 하지만 햇볕에 탈 정도로 자외선을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햇볕에 타는 것을 피해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한 번에 10분미만으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 등 푸른 생선, 달걀노른자, 버섯, 견과류, 우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기력증=근력은 몸속 철분 수치와만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잠을 충분히 자도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비타민D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젊은이나 노인이나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잇몸 출혈=칫솔질이나 치실 문제가 아닌데 잇몸에서 너무 자주 피가 난다면 비타민C가 부족하다는 신호다. 비타민C가 심하게 결핍되면 출혈, 전신 권태감, 식욕 저하 등 이른바 괴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창백한 피부=안색이 창백한 것은 비타민B12가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 있다. 비타민B12는 적혈구 생산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빈혈이나 피로, 숨 가쁨, 운동 능력의 저하를 부를 수 있다. 피부가 창백하다면 연어, 달걀, 요구르트 등을 먹자. 건조한 머리카락=머리카락과 머릿결이 눈에 띄게 건조하다면 비타민B7이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B7은 손톱, 머리카락을 만드는 데 작용하고 두피 세포를 재생하는 작용을 한다. 머리가 너무 건조해졌다면 고구마, 당근, 달걀노른자 등을 먹자. ============ 비타민 d는 멀티에서만 챙기는데 별로도 드시나요? 햇볕만 쬐어도 괜찮다 하는데
뽀봉
경기도청 앞에 나타난 2m 구렁이에 시민들 ‘화들짝’
실제로 보면 진짜 길고 무서울것 같네요.. 약 2m 길이의 구렁이라고 하면 ㅠㅠ 잘 포획해서 야산에 방생헀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사람 무는 구렁이는 아니겠죠? 후덜덜.. 무섭다..ㅠㅠ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출몰한 길이 2m 구렁이. /연합뉴스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서 길이 약 2m의 구렁이가 출몰하는 일이 발생했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의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도로에 “2m 길이의 뱀이 나타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구렁이인 사실을 확인하고 포획해 야산에 방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의 구렁이가 도로로 내려온 것으로 추측했다. 뱀을 목격한 한 시민은 “점심 식사를 위해 길을 가던 중에 자칫하면 뱀을 밟을 뻔했다”며 “이렇게 큰 구렁이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8일 밤에도 남양주시 별내동의 한 인도에 약 2m 길이의 뱀이 나타나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포획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 6월까지 경기 북부지역 관내에 뱀 출몰 신고 건수는 6675건이다. 매년 신고 건수는 2020년 1217건, 2021년 1350건, 2022년 1382건, 2023년 2001건, 2024(1~6월) 725건으로 늘고 있으며, 특히 가을철인 3분기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몸은 흐물흐물, 기분은 울적”…단백질 부족 시 나타나는 징후 5가지 살을 빼려고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들기 쉽다. 그런데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포만감을 제공해서 허기짐을 줄이며,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건강한 모발과 손톱이 자라나는데도 기여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 즉,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살 빼려다 건강을 망치게 된다. 단백질은 섭취 방법이 따로 있다. 우리 몸은 한번에 20~30g의 단백질만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끼에 몰아서 먹는 것보다는 매끼 분산해서 먹는 편이 영양 성분을 흡수하는데 보다 유리하다. 단백질 하루 섭취 권장량은 체중 1㎏당 0.8g으로, 자신의 체중이 60㎏이라면 48g 정도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봤다. “운동해도 몸이 ‘흐물흐물’”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은 빠지는데 탄력이 부족하다면, 단백질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손실된 근섬유를 회복하고 탄탄해지도록 만들려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운동 후 푸짐한 식사를 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견과류, 콩류, 달걀 등을 간단하게 간식처럼 먹으면 된다. 달걀은 하나, 견과류는 30g 정도 먹으면 6g가량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단 게 너무 먹고 싶어”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느끼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단백질보다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를 하면 빨리 허기가 진다. 또한 단백질이 부족한 식사는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 못해 달달한 군것질이나 기름진 음식을 찾게 만든다. 생선이나 기름기 적은 육류, 닭 가슴살, 순수 식물성 단백질도 좋다. 매끼니 이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면 단것을 찾는 빈도가 줄어든다. 단백질 40%, 지방 30%, 탄수화물 30% 정도의 비율이 효과적이다. “각질이 일어나고 푸석푸석한 피부” 식사량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경우가 많다. 단백질은 머리카락과 손톱, 피부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건조하고 거칠거칠한 피부를 좀 더 건강해 보이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 역시 적절한 단백질 섭취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 단백질은 적게 먹고 탄수화물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쉽게 졸음이 쏟아질 수 있다. 머릿속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해지는 ‘브레인 포그(brain fog)’에 이르러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빈혈을 부르는 철분 부족도 극심한 피로의 원인이 되는데, 소고기나 콩처럼 철분이 풍부하면서도 단백질 함량 역시 높은 음식들을 섭취하면, 피로를 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울하고, 기분이 오락가락”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세로토닌과 도파민의 생성을 돕는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울감이 커지거나 기분이 오락가락 변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는 몸과 정신 건강을 함께 개선한다. 이 때문에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더라도 항상 이 같은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식단을 계획해야 한다. ================ 단백질이 부족하면 내몸에서 신호가 오는가 보네요 고기가 안들어가서그런가? 우울하고 기분도 오락가락 이것은 좀 특이 하네요 피곤하고 졸리다 이건 비타민 부족이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 오류군요
뽀봉
“천사가 나타났다?”…한라산에 나타난 거대 형상 정체
브로켄 현상이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목격됐다고 하는데 사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네요 사진 보시고 좋은일만 가득.. 행운만 가득하시길..바랄께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기상광학 현상인 ‘브로켄(Brocken)현상’이 목격됐다. A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한라산 정상 백록담 분화구 위로 나타난 브로켄 현상을 촬영했다. 브로켄 현상은 사람 앞에 안개가 끼어 있고 뒤에서 해가 비칠 때 그 사람의 그림자가 안개 위에 비치면서 그림자 주변에 무지개 같은 빛의 테가 둘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상광학 현상이다. A씨는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마침 딱 알맞은 시간과 장소에서 이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브로켄 현상은 독일 브로켄 산에서 처음 목격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주로 산 정상에서 나타나며 특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형성되기 때문에 관측이 쉽지는 않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목격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북한산, 지리산 등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브로켄 현상이 기상 조건이 갖춰지면서 발생하는 기상광학 현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과거에는 요괴나 귀신 등으로 오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나타난 것 같다” “신비롭다”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모기가 계속 나타나네요ㅜ
잡으면 또 어디선가 나타나고 계속 반복하고있어요 ㅜㅋ 어디서 자꾸 나타나는지 정말 꼴도보기싫으네요 😵 틈나는대로 주위 둘러보고 어디 붙어있나 확인해요 ㅜ
달려볼꺼야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하체가 튼튼해야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 들면서 하체 근육은 점점 줄어든다. 하체가 부실하면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체 힘이 약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을 빨리 알아차리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하체 근육이 줄어들 때 나타나는 증상이 있다. ▲바지를 올려 입어도 엉덩이 부분이 헐렁하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아프다 ▲전립선 질환이 생겼다 ▲걸을 때 일직선으로 걸으면 나도 모르게 비틀거린다 ▲괄약근이 약해져 소변이 샐 때가 있다 ▲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다 ▲한 달 이상 성욕이 없다 ▲발기와 사정이 잘 안 되고, 정액의 양이 줄었다 ▲걷는 거리가 3분의 1 이하로 줄었다 등이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금부터라도 하체를 열심히 단련해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를 단련하는 대표적인 동작이다. 스쿼트는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 발달에 효과적이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무릎을 최대한 굽히며 엉덩이를 뒤로 뺀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는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다만 어깨너비 두 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도 병행하면 좋다. 특히 자전거 타기는 하체 근력 강화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과정에서 하체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이완되면서 하체 근육이 단련된다 ====================== 근육이 중요하죠 어릴적부터 운동을 해온 남편은 근육들이 좀처럼 줄어 들지는 않네요 지금부터 저도 관리좀 해야하는데요 .. 말로만 해요 매일
뽀봉
설탕중독시 몸에 나타나는 신호
설탕은 필수 구성 성분이지만, 과도하면 내 몸을 갉아먹는다. 더하여, 너무 많이 먹는다면, 과체중과 비만에도 심각한 영향을 준다. 혈관 내벽에도 상처를 입게 되고, 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혈관을 복구 시키는 데, 복구시키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이 계속 쌓이게 되고, 그러다 보면 동맥경화도 생기게 된다. 더 나아가면, 심혈관계 질환까지 발생하고, 결국, 만성염증에 암까지 발전할 수가 있다. 설탕은 사실 당 성분이고 탄수화물이다. 하여, 흰밥을 많이 먹어도 설탕을 먹는 것과 차이가 없다. 단당류. 그러니까, 백미, 떡, 밀가루, 빵 등을 조심해야 한다. 다만, 내가 적정량의 설탕을 섭취하는지, 알 수는 없기에,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단것이 자꾸 당긴다.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다. 보통, 밥을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식욕 억제 호르몬이 나오는 데, 식후 디저트를 원한다는 소리는, 단것에 중독되었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무뎌지기 때문에 점점 더 단 것을 원한다 2.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많이 나고, 혈색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염증반응이다. 만약, 유독 한 두 달 사이에, 피부가 너무 안 좋아지면, 설탕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 3. 면역력이 떨어진다. 감기가 나았는데, 또 걸리고, 몸살이 걸린다든지, 뭔가 내 몸 안의 면역체계가 안 좋아지는 느낌. 그러면 한 번 뒤돌아봐야 한다. 당이 올라가면 면역기능 자체가 다운된다. 당 성분이 많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러면 염증 반응이 또 생기게 되고, 내 면역체계들이 그것을 케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경우에 내 면역반응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못하기 때문이다. 4. 만성 근육통과 관절통. 연구한 바, 단것을 먹으면, 만성 근육통과 관절 통증이 심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내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그 과정에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당뇨환자들이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도 설탕과 많은 관련이 있다 5. 무기력, 우울감, 불안장애도 생길 수 있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나타나는 데, 그러면 뇌에서 무기력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다. 우울할 때 단 음식을 한두 번은 괜찮은데, 습관화되면 만성이 되니 주의하자. 6. 대사증후군, 성인병, 심혈관계 질환이 생겼다. 설탕을 하루에 100g~125g 이상 섭취하면, 당뇨, 심혈관계 질환 등이 20% 이상 높아진다. 근육에서도 단당류를 열심히 소비시키는 데, 미처 다 소비시키지 못하면 지방으로 가게 된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적절하게 저장이 되고, 분해가 되는 설탕량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내장지방으로 축적된다. [출처] 설탕에 중독 시,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작성자 행운 ==================== 스트레스 쌓이면 단것부터 찾나요? 우린 커피를 마셔도 베이커리, 과자부터 찾게 되죠 단거 줄이셔야해요 무심코 먹는 단맛...들 설탕에 중독 됩니다.
뽀봉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이상신호 7
1.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입니다. 소화에 관하여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됩니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습니다. 2.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습니다. 3.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심장 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시면 좋습니다. 4.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차백한 얼굴이라면,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5.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띄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입니다.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듭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을 하면 좋습니다. 6. 다크서클 눈 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집니다. 이럴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주스, 상추 등을 자주 먹으면 좋습니다.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 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좋습니다. 7.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다크서클이 심할 때도 있었고 검고 푸르스름할 때도 있었고 많이 창백할 때도 있었어요. 빈혈이 쪼금 심한 편이어서요 건조함이 심해서 입술도 자주 트곤했는데 쫌 관련되는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참고해 봐야 될 정보인 것 같아요. 필요 있는 부분이 있다면 참고해 보세요.
안델라
의사가 말하는 사람이 죽기 일주일전 나타나는 증상
1. 먹고 마시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2. 잠자는 시간이 길어진다. 3~4일을 내리자고 잠깐 가족의 얼굴을 알아본 뒤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기도 한다. 3.몸이 편안해진다. 고통이 덜해지며 구토감도 없어지고 더는 기침도 하지 않는다. 4.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오늘 오후에 내가 시내에 마지막으로 볼일이 있거든. 외출을 허락해 줬으면 좋겠어 5. 갑자기 기운을 차려 가족들에게 추억거리를 얘기하거나 덕담을 건네기도 한다. 호스피스에 온 환자들이 임종 일주일 전부터 겪는 증상들이다. 죽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에 대해 알고 있으면 덜 당황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준비하는 글이다. 나는 갈때 멋지게 가고싶다.
야고
술 끊으면 나타나는 변화
술 끊으면 나타나는 변화가 좋네요 지방간 수치도 떨어지고 암발생율도 떨어진대요
수수깡7
매일 다운독 자세를 3분하면 나타나는 효과
<다운 독 자세 하는 방법> ① 바닥에 정자세로 서서 다리를 골반 넓이로 벌리고 양팔을 어깨너비로 벌려 손을 바닥에 댄다. ② 엉덩이를 들어서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준 후 등과어때를 강아지가 기지개를 켜듯 쭉 내려 준다. 이때 어깨에 힘을 너무 실지 않는다. ③ 자세가 힘들다면 발뒤꿈치를 떼거나 무릎을 굽혀 다운 독 자세를 해준다. ④ 점차 익숙해지면 다리를 펴는 것이 좋다. <매일 다운독 자세를 3분하면 나타나는 효과> 1.구부러진 어깨 교정 현대인들은 스마트 폰이나 컴퓨터등의 사용으로 인해 늘 고개를 숙이고 어깨가 웅크려져 있다. 이를 습관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목 디스크나 어깨 결림이 생기기 쉬운데 다운 독 자세는 가슴과 어깨를 펴주기 때문에 통증을 완화하고 전신의 유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2.혈액 순환 활성화 다운 독 자세를 하면 머리가 아래로 향해 뇌로 가는 전반적인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준다. 이는 독소를 배출해주고 산소와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만들어 눈의 피로나 스트레스 등을 완화한다. 3. 다리 라인 완성 고된 생활에 따라 다리가 퉁퉁 붓기마련인데 다운독 자세를 하며 다리를 쭉 펴면 종아리와 허벅지가 자연스럽게 스트레칭 되어 부어 있는 다리의 부종을 빼고 날씬한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쿄쿄84
(당뇨의심) Q.혈당이 높을 때 나타나는 의심 증상 알려주세요.
Q.혈당이 높을 때 나타나는 의심 증상 알려주세요. A.앉았다 일어서보세요. 세계적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혈당이 높으면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혈당이 정상인 사람은 의자에 빠르게 앉았다 일어나는 것을 5회 반복하는데 평균 20초가 걸렸고 당뇨병 그룹은 25초가 걸렸습니다. 신체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져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이 외에 ▲평소보다 배고프고 갈증이 많이 난다 ▲움직임이 둔해졌다 ▲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 깨는 일이 잦다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시력이 떨어졌다 중 한 가지라도 해당한다면 혈당 검사를 한 번쯤 받아보는 게 좋아요. 한 줄 요약 : 다갈·다뇨·다음 기억하세요! #당뇨증상 #피로 #운동능력
뽀봉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앱테크탁발
단지안에 토끼가 나타났어요!
아파트 단지에 토끼가 나타났어요! 이거 짱 귀요미네요 만드신분 예술가ㅎㅎ
울트라돼지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첫 번째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는 것입니다. 흰빵, 과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 달콤한 디저트 등을 자주 먹는다면 섭취 빈도와 양을 확인해보세요. 두 번째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입니다. 채소, 콩류, 통곡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식사에 포함하면 식사의 영양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는 단백질을 함께 먹는 것입니다. 달걀, 생선, 두부, 콩, 살코기, 닭고기 등의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포함하면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현미나 잡곡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식사 순서도 중요할까? 최근에는 식사 순서와 식후 혈당의 관계에도 관심이 높습니다. 채소와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단백질 식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나중에 먹는 식사 방법이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식사 순서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구성과 섭취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입니다. 식후 걷기도 도움이 될까? 식후 가볍게 걷는 습관은 혈당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식사 후 근육이 움직이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를 마친 뒤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자신의 건강 상태와 체력에 맞춰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을 한다면 식후뿐 아니라 하루 중 자주 일어나 움직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로블ㅎ
겨울철 높은 혈압수치가 나왔다면 어떻게 할까?
추운 방, 스트레스, 최근의 활동, 통증은 혈압을 일시적으로 올릴 수 있다. 찬 바람을 맞고 들어와 바로 재거나 난방이 약한 방에서 재면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다. 이럴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마음을 가라앉힌 뒤 다시 잰다. 반복해서 높은 수치가 나오면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가정 혈압 측정은 질병관리청과 의료기관 안내를 우선해 적용하고, 반복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오거나 증상이 동반되면 의료진 상담이 필요하다. 약을 줄이거나 늘리는 판단을 숫자 하나로 스스로 내리지 않는다. 높은 수치와 함께 가슴 통증, 숨 가쁨, 힘 빠짐, 의식 혼란, 심한 두통이 나타나면 상황이 다르다. 이런 증상이 동반된 매우 높은 수치라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으라고 안내한다. 기록을 더 쌓을 때가 아니라 바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때다. 추워진 날씨때문에 혈압수치가 갑자기 높아지면 우선 몸좀 녹이고 체온을 올려야 곘네요 이러고 나서도 높게 나오면 '추워서 그렇겠지' 생각하면 안될꺼 같아요 내 신체 컨디션을 보면서 의료기관 도움을 적절하게 받아야 될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출근길 쌀쌀, 옷차림은?…심혈관·호흡기 건강 주의
월요일인 11월 9일은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면서 출근길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를 고려해 옷차림을 준비하고, 기온 변화에 민감한 어린이와 고령층은 건강관리에 주의해야겠다. 8일 기상예보에 따르면 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이른 아침에는 낮은 기온과 바람의 영향으로 실제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질 수 있다. 출근이나 등교를 위해 일찍 집을 나선다면 보온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는 지역에서는 니트나 맨투맨 위에 코트, 경량 패딩 등 보온성이 있는 겉옷을 입는 것이 좋다. 낮에는 기온이 오를 수 있으므로 실내외 온도에 맞춰 벗고 입기 쉬운 옷차림이 유용하다. 기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에서도 얇은 겉옷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비에 대비해 우산을 챙기고, 비에 젖은 옷을 장시간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와 고령층은 체온 변화에 취약할 수 있어 아침 외출 시 목과 손 등 노출 부위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좋다. 기온이 낮은 아침에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다.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갑작스럽게 추운 실외로 나가는 것을 피하고, 외출 전 충분히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도 주의가 필요하다. 준비운동 없이 갑자기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기보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걷기로 몸을 적응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는 만큼 호흡기 감염 예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외출 후 손을 씻고 실내를 주기적으로 환기하며, 사람이 밀집한 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고려할 수 있다.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 독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무리하게 출근하거나 등교하지 말고 의료기관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이와 고령층,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증상 발생 후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기상 상황은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근 전 최신 예보와 강수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 날이 점점 추워지면 혈관건강엔 비상이더라구요 고혈압이나 혈압걱정되시는 분들은 갑자기 추워진 날씩 비상입니다 혈관건강위해서도 보온을 잘하고 다니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당뇨병이 없어도 마운자로 때문에 저혈당이 생길까요?
마운자로는 비만 치료뿐 아니라 제2형 당뇨병 치료에도 사용하는 약이에요. 그런데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체중 감량을 위해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혈당이 지나치게 낮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이 질문을 이해하려면 마운자로가 혈당을 조절하는 원리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아졌을 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해요. 이러한 작용은 혈당 농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혈당과 관계없이 인슐린을 분비시키는 일부 당뇨약과는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마운자로만 사용하는 경우 심각한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그렇다고 저혈당이 절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실제로 미국에서 터제파타이드의 체중 감량 효과를 조사한 임상시험에서는 제2형 당뇨병이 없는 참가자 중 일부에게서 혈당이 54mg/dL 미만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보고됐어요. 다만 그 비율은 낮았고, 해당 시험에서는 저혈당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반면 당뇨병 환자가 마운자로와 인슐린 또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혈당강하제를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주의해야 할까요? 손이 떨리거나 식은땀이 나고, 갑자기 심한 허기를 느끼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 등이 대표적이에요. 하지만 이런 증상이 모두 저혈당 때문인 것은 아니에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 감소나 수분 부족 등 다른 이유로도 어지러움이나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어요. 따라서 저혈당이 의심된다면 가능하면 혈당측정기로 실제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는 상태에서 혈당이 70mg/dL 미만으로 확인됐다면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등의 저혈당 대처가 필요해요. 반대로 의식을 잃거나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상태라면 억지로 먹이지 말고 즉시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해요. 또한 저혈당이 반복되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식욕이 줄었다면 처방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점검해야 해요.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약이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반응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약의 작용을 이해하고 몸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안전한 체중 관리의 출발점이에요.
고구마라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