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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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자르르~~ 메밀비빔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소화가 잘되는 메밀면이 생각나요! 냉메밀도 시원하고 맛있지만 저는 들기름이 들어간 비빔면이 더 끌리더라구요^^ 메밀면에 들어있는 소스를 사용하고 메밀면은 생면이 쫄깃하고 맛있어요. 양파 듬뿍, 다진마늘, 들기름, 깨 뿌려줍니다. 풍미가 깊고 엄청 고소해요! 더운 날씨에 소화 잘되는 들기름 자르르 메밀비빔면 추천해요!
skyjhj0407
혈당일기 6기 3일차
취침 전 혈당 측정 저녁식사 잡곡밥 꽃게탕 상추무침 마늘장아찌 섭취 저녁 식사 후 산책
들어주자
채소 듬뿍 담백한 잔치국수
어젠 비가 와서 국물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당근, 호박 채썰어 듬뿍 넣고 다진마늘과 어묵 고명으로 잔치국수 했어요! 멸치 육수와 채수가 어우러져 국물이 훨씬 깊더라구요! 호박은 원래 볶음으로 했었는데 육수에 바로 넣어도 괜찮네요!
조인순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성실한라떼누나
루꼴라 샌드위치
요즘 소금빵 활용하여 만든 샌드위치가 유행 이네요. 동네에 생긴 베이커리 인데 인기가 많아서 아침에 일찍 가서 사왔어요 아직 못 먹어 봤는데 얼릉 맛보고 싶네요
로블ㅎ
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
기존에 허닭 닭가슴살을 먹고 있어서 허닭 볶음밥 구매해 봤어요. 칼로리는 320kcal 고 단백질 26g입니다. 저는 새우를 좋아하는데 여기에 계란 후라이 추가하거나 비비드키친 소스 뿌려서 먹거나 김 싸서 먹기도 해요. 밥이라서 그런지 먹고 나면 포만감도 있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볶음밥 만들려면 재료 다 손질하고 볶고 귀찮은데 이거는 한끼 소분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다른맛도 여러가지 있으니 한번 먹어보려구요 ~ ㅎㅎ
주여니2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6월30일)
청국장에 꽁치조림 계란찜 마늘쫑볶음을 맛있게 먹고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렸네요 혈당체크는 꾸준한 관리를 해야 되겠죠
난초777
수제 스파게티소스
집에 토마토가 넘쳐나 소진할겸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매주 3회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친구가 놀러와 만든거에요 소스 농도는 기호에 식성에 맞게 졸이면 됩니다 걸죽한걸 좋아하면 더 졸이면 됩니다 과일잼. 만든다고 생각하면 싑겠네용
정숙한여자정말
7월 2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0분 3. 섬취음식 : 양배추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후라이 1개 4. 내용 : 아침을 먹을려고하니 채쳐놓은 양배추도 다 떨어지고 닭가슴살 구워놓은것도 다 떨어지고 당황스럽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후다다닥 채칼로 양배추 썰고 닭가슴살은 얼어있어서 못먹고 구워만 놓고 계란으로 단백질 대체 했어요. 어제도 똑 같이 먹었지만 초속을 3단위 넣고 먹었더니 10시쯤에 저혈당이 와서 옥수수 반개 먹었던 터라 오늘은 2단위만 주사하고 먹었더니 혈당 딱 적당히네요. 퀴즈라도 맞춘거처럼 이런날은 기분 좋아요.
연완이맘
점심
샌드위치가 터질것 같아요 ㅎㅎㅎ 이것저것 집에 있는 재료 다 해서 만든 점심❤️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공복 운동후 식사 🥔수미감자 또띠아피자🍕와 바나나🍌 어제 만든거 세조각 덜어서 에프에 다시 구워 🍌바나나랑 같이 식사 합니다. 소스는 0칼로리 스리라차소스에요. 땅콩 버터도 샐러드랑 같이 조금 먹었어요.
레몬그린
간장국수
오호 애들이 맛나대요 간장2, 설탕1 마늘 약간, 참기름 듬뿍, 깨소금 넣었어요
수수깡7
두부 야채볶음~
두부를 들기름에 굽고 당근 양파 새송이 팽이버섯 청경채를 볶아서 두부위에 올려주었네요~ 건강한 한끼 되지요ㅎ 맛저하세요~~ 양녕은 청양고추 마늘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강하지 않게 조금씩 넣었네요~
제벌
피냐 콜라다
저녁에 멕시칸 음식점 와서 피냐 콜라다는 별도로 주문 했어요 생파인애플과 코코넛 밀크를 갈아서 만든 달큼하고 시원한 음료 예요. 동남아 에서 마시는 맛이예요
로블ㅎ
오이지 무침
지인이 직접 만든 오이지를 주셔서 오늘 저녁에 무쳐봤어요. 오이지요리는 처음이라 네이버레시피 도움을 받았어요. 오이지를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기를 짠 후 고추가루,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넣고 무치면 끝이네요.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네요.
roh69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도 이거 하나 사야지. 현역 업계인들에게 대호평인 물건
1.사원증 녹음기 2.당기면 녹음되는 기능 3.간호사를 위해 만든 발명품 4.모든 직업군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현역 업계인들 사이 인기 5.서울의료원 노조 등이 그 사용성을 인증한 명품 6.구매의사 100%
야고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6.30 흐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2시간후 내용: 오늘은 휴일이라서 좀 늦게 아침을 먹었는데 식빵 한쪽 마늘바게뜨 한쪽 믹스커피 한잔 빵을 안먹어야지 하는데 오늘도 먹었네요 ㅎㅎ 그래도 덜 먹으려고 노력해야죠
systle10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약콩 두유
국산콩을 갈아 넣어 만든 약콩 두유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양은냄비라면
진라면 매운맛 이네요 얼큰하게 청양고추 1개, 청양고추가루 1 스푼 넣고 스프랑 끓여주죠. 꼬들하게 한후 , 계란 1개 탁~ 대파 1뿌리, 마늘쫑 조금 (식감 좋아요) 먹기전 고추가루 조금 뿌려주면 매콤함이 더 올라오네요~~~
뽀봉
6.30.혈당일기6기 5일차 인증
아침으로 간단하게 현미 잡곡밥 1/4공기와 달걀후라이 김치, 마늘쫑장아찌로 조금 먹고 쟀더니 89다 역시 탄수화물이 중요하네
HH0308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측정일:6월 30일 측정시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5=100 단백질, 야채, 잡곡밥으로 만든 주먹밥 먹고 약간의 산책 하고 식후 두시간 혈당이다. 역시 식사순서와 식후 움직임은 혈당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거 같다.
comachen1
구피. 새끼들 집 ㅋㅋ
구피 새끼가 많아졌어요 어항이 부족하여ㅈ급하게 만든 패트병 어항 .정알 괜찮은것 같아요
올란도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오늘은.. 날도 덥고 비도오고... 그럭저럭인 식단
오전부터 엄청 푹푹 찌더니 오후에 갑자기.흐려지고 비가 내리네요... 불앞에 서기 싫어서~~~ 맥모닝에 오이,토마토로 양심챙기고 점심은 두유제조기로 만든 콩국에 메밀면으로 국수~ 저녁은 유효기간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으로 말차프라푸치노 커스텀해서 마셨습니다😊
로사0712
🍅 6월29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6일차
🍅 6월29일 토요일 비 🍅 비가 세차게 오네요. 비 오는 날엔 컨디션이 안좋은데...역시나. 식후 2시간 후 측정 수치는 175입니다. 🍅오늘도 다른 때보다 과일을 많이 섭취한 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아침. 식단은 쑥으로 만든 떡을 먹었어요. 참외도 먹고. 배도 먹었고. 먹은 양은 많지 않지만, 단 과일만 먹었으니 수치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점저로는 옥수수를 먹었슥니다. 이제 밭에서 갓 따온 옥수수라서 엄청 맛있더라구요. 작은 크기지만, 옥수수 역시 많이 먹었나 봐요. 옥수수의 양은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가늠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일이나 간식의 양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표준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빌빌이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육사시미 🥩
전라도에서 바로 올라온 한우 사시미~~ 남편 친구의 선물로 오늘도 몸보신~ 야채는 오늘 따온 싱싱한것으로 된장찌개도 왜이리 달죠~ 사시미장 (저희는 초장으로 먹어요) 시판된장 반스푼, 해찬들 초고추장 4스푼 식초 1스푼, 매실 1스푼 (밥숟가락 기준) 다진마늘,청양고추많이, 깨소금 많이, 참기름 추가요~
뽀봉
산에서 먹는 점심 최고의 맛이네요
완전 건강식으오 만든 밥 텃밭에서 기른 상추와 맛장만으로만 인데.꿀맛이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