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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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12회차.(6.04~6.16)
여기까지 일일 측정 다이어트 12회차.(6.03~6.16) 1.before/after before after 2.감량기간 2023년 6월 부터 ~현재 진행형 3.감량전 몸무게.인바디 4.감량후 몸무게.인바디 5.감량방법(식단) 1.운동전 약간의 칼로리보충 2.운동직후 최대한 빨리 칼로리 보충 짜파게티 먹으면 살쪄요. 6.감량방법(운동) 이번주는 부상으로 보강운도안함 러닝 0%+요가 마사지 40%+체조 40%+철봉10% 7.꿀팁및 조언 핑계는 지방을 태우지 않는다. 저는 키몸빼 117~118 만든 상태고 더 이상 빼기는 힘듬 그래도 이벤트 참여합니다.
야고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체조경기장 이층 올라 가는길
완만한 경사에 걷기도 편하게 만든 체조경기장의 이층으로 오르는길
차칸청춘
계단오르기
미끄럼 방지판을 부착해서 안심하고 오를수 있게 만든 목재 계단이 좋네요
차칸청춘
걷기 좋은길
쿠션좋은 가마니를 깔아서 걷기운동을 하기 좋게 만든 산책로
차칸청춘
6월15일(토)혈당일기5기 2일차
날 짜: 6월 15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2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저녁에 돼지갈비에 양파,버섯,마늘,당근 등 많이 넣고 구워 먹었다 요즘 상추가 많이 싸져서 쌈을 먹었더니 더욱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커피라떼와 천두복숭아를 먹었다 그래선지 당이 오르게 나왔다. 밤에는 산책도 해야 겠다..
동그라미1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과일 선식등을 먹어요
저는 바쁜 아침식사에 그릭 요거트를 기본으로 하여 블루베리 사과 바나나 딸기 등 과일과 7가지 곡물로 만든 선식을 섞어서 간단하게 먹습니다 전에는 아침을 먹지 읺았는데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하게 되어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일상이 되어 너무 좋아요
그냥지나
간식 무화과 깜빠뉴
냉동실에 있던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쌀로 만든 건강빵이에요 밴드에 올라오면 댓글로 주문하고 찾아오는 빵집인데 주문하기 어려워요
꽃이뻐
현미식빵
간만에 빵집에 갔어요. 당 때문에 가능한 피했는데 건강한 빵을 판다고 해서 들어 갔어요. 맛있는 빵이 많았지만 100% 현미식빵과 쌀로 만든 호두과자를 골랐어요. 대파빵도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사보려고요.
roh69
멸치깻잎볶음
지인한테 아침에 얻은 어린 깻잎순 ᆢ 멸치넣고 청양고추 마늘넣고 맛있게 볶아 봤습니다 칼칼하고 맛있네요ㅋ
매직이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마늘오리훈제로
정말 기존 음식은 제가 해 치우기 되네요. 고등어 통조림 넣고 끓인 김치찌게를 며칠을 제가 해 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고것만 올릴수 없어 오리훈제 구워 먹었더니 한상 잘 차려지네요^^
미르윤
저녁식사 ☘️깻잎 🐓닭갈비
저녁식사 ☘️깻잎 🐓닭갈비 썰어 놓은 양배추 듬뿍 넣고 통마늘 넣고 닭갈비 볶았어요. 여기에 깻잎을 더해서 향긋하게 식사 합니다. 재료 준비가 되있어서 간편하게 만들었어요.
레몬그린
6/14(금)당근ㆍ양배추 라페 완성!!^^
당근ㆍ 양배추 라페 한가득 만들었어요^^ 이번에 만든것도 맛있긴한데 좀 짜요ㅎㅎ그래서 양배추 더 넣었네요. 식빵 구워서 카이막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ㆍ양배추라페 올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건기챌 17기 시작
1엘차 인증합니다 직접 만든 땅콩잼이라 더 맛있네요 만들기.넘 쉽네요
굳트
금요일 아침 샐러드만
600g이 빠졌어요 비로소 햄버거로 찐살은 다 뺐고 조금 더 빠지긴 했죠. 어제 되게 노력을 해서 오늘 이 정도 빠져서 기분이 좋긴 하네요. 아침부터 배가 고파서 마음 챙김 감정일기만 쓰고 얼른 샐러드부터 준비했답니다. 오늘도 준비할 게 좀 됐었거든요. 어머니도 일어나셔서 당근 기계로 채지는거 부탁드렸고요. 나는 양상추 얼른 씻고 물 빼고 오이 썰고 그리고 어제 산 수박의 반을 깍두썰기로 다 썰어놨어요. 샐러드에도 놓고 엄마나 동생이 먹기 편하게요. 제가 오늘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든려고 엄마가 양배추도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그렇게 제법 뚝딱뚝딱 아침부터 준비해서 풍성한 수박을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 엄마랑 맛있게 냠냠 먹었네요~~ 정말 수박 많이 넣는데 그 위로도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양상추 남은 것까지 다 넣더니 수박이 안 보일 정도예요. 그리고 브리치즈도 좀 넣습니다.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살짝 배가 부른 느낌으로 먹었는데 물론 샐러드가 금방 꺼지죠😆 원래 처음엔 5시 때 일어났으니 빨리 준비해서 6시에 나가려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도 하고 엄마랑 샐러드를 같이 먹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은 거든요. 하지만 샐러드 만들 때 재료 손질이 제법 필요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고요. 또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나갈준비하고 나니 벌써 8시가 다 되가네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나가야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8시초반이네요. 아직 24도라니까 빨리 움직여야겠어요. 생각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 가서 샌드위치를 밥 대신 아침2로 먹을 생각이랍니다(제가 원래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먹잖아요. 샐러드는 채소로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을 샌드위치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가기까지 한 1시간 정도 걸리니까 빨리 사 먹을 수만 있으면 가능할 거 같은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모든 건 제 예상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죠?😆 아침은 샐러드 먹은게 되고 제가 먹고 싶었던 샌드위치는 점심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14 혈당일기5기2일차 인증
새송이버섯과 마늘쫑볶음에 소고기미역국 잡곡밥 양파 이렇게 건강식을 먹고 까페라떼 마시니 그래도 높구나
HH0308
FORA혈당기
유진 의료전자에서 만든 제품으로 표정 아이콘으로 결과의 상태를 쉽게 한눈에 볼수 있어서 좋다. 당연히 미국 GDA 승인 제품으로 믿고 쓸만했기에 쿠팡에서 구매했다. 함께있던 혈당수첩으로 한동안은 혈당 메모를 하면서 관리를 하기도했다. 다행이 챌린지가 생긴덕에 더 자주 쉽게 하고있다
파인호랭이
한국이 일본 10년 차이로 비슷 하게 가긴함.
10년전에 읿본에서 도요타가 차를 팔려고 보니까 젊은 세대들이 차를 포기하고 아예 면허부터 안 딴다는 조사결과가 나와서 운전면허를 따라는 CF 를 만든적이 있음 그리고 10년후 한국 2030 이 운전면허 딸 생각도 없어져서 운전면허 학원 이 어려워 짐
야고
모기 잡는 식물
모기를잡아 먹는 이 식물은 헬리암포라고 해요.달콤한 향으로 모기를 유혹한대요 통안에 있는 미끈미끈한 물이 모기를 빠져 나갈수 없게 만든대요
핑크한울이
프로폴리스 먹다.멘붕’ 빠진 소비자들
나도 이거 먹는데 젠장할 믿을게 없네 ㅋ ㅡㅡㅡㅡ 면역력에 좋다해서 프로폴리스 먹었는데… 멘붕’ 빠진 소비자들 1.프로폴리스란? 꿀벌이 벌집을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고자 수액 등에 자신의 침과 밀랍을 섞어 만든 천연물질 2.한국소비자원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대행으로 판매하는 해외 프로폴리스 식품 40개 성분을 분석한 결과 항산화 기능성을 표시·광고한 24개 제품 중 18개가 플라보노이드 함량에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인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3.특히 세드러스 발레오 프로폴리스’의 경우 표시 ㎖당 35㎎이 함유돼 있다고 표시했으나 실제 함량은 0.3㎎에 불과했다. 4.플라보노이드 함량이 기준치 초과한 제품도 11개 허용 용량 이상을 장기간 섭취하면 간 기능에 무리가 온다.
야고
그릭요거트 토스트
통곡물 빵이 혈당관리에 좋은거 아시죠?? 통곡물 빵을 토스터기에 살짝 구워주고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수제 블루베리 잼을 섞어서 발라줫어요. 수제로 만든 잼이라 설탕으로 만들지 않아서 이것도 당이 적어요. 만들때는 조금 힘들고 보관도 길지 않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인만한거 없죠 딱히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섞어서 바르기만 하면 끝!!!
2민트홀릭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 저칼로리 카페 메뉴 BEST 7 🧃(스타벅스, 빽다방, 메가커피 등)
무심코 먹는 음료, 우리를 살찌게 하는 주범이에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하는 [내돈내산 다이어트 BEST 모음집] 이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다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카페에서도 부담 없이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저칼로리 카페음료 메뉴 BEST 7"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 ------------------------------- 1. 스타벅스로 "7일 7색" @skyjhj0407 ③에스프레소 콘파냐 신선한 에스프레소 샷에 풍부한 휘핑크림을 얹어도 칼로리 부담이 크지 않아요. 뜨거운 커피와 차갑고 달콤한 생크림을 동시에 즐기기 좋습니다! 칼로리 30kcal 당류 1g 포화지방 1.5g 카페인 75mg 👉🏻리뷰👈🏻 [저칼로리 카페음료] 스타벅스로 "7일 7색" (커피/주스/티) 2.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sunmi9333 더운 여름, 가끔 달달한 음료 땡길 때! 달달한 커피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끊을 수 없는 원조커피.. 하지만 당이 어마무시하죠😅 그래서 원조커피도 제로가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한번 먹고 달달한 음료 땡길 때마다 자주 먹고 있어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칼로리 327kcal 카페인 452mg 나트륨 74mg 당류 0g 포화지방 16g 단백질 4g 👉🏻리뷰👈🏻 ☕믹스커피버전 저칼로리 음료추천🧡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거!🧡 3.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를 저칼로리로?! @숫자 주문할 때 [우유]랑 [시럽]만 바꿔도 칼로리가 줄어요! 우유를 아몬드밀크로 바꾸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바꿔요 그러면 금액은 💸800원정도 추가💸 메가커피 아이스바닐라라떼 244.2kcal * 아몬드밀크 변경 : 88kcal 🔻 * 라이트바닐라시럽 변경 : 29kcal 🔻 = 127.2kcal 👉🏻리뷰👈🏻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저칼로리로 먹는법 4. 벌크커피 "히비스커스 티" @0미로0 🙋🏻♀️제가 소개해드리는 것은 🌱벌크커피🌱의 🌸히비스커스 티🌸로 100ml 37kcal 정도의 다른 달달한 카페 음료보다는 낮은 칼로리로 즐길 수 있었는데요. 첫 입맛엔 약간 복숭아 향취가 느껴지면서 뒤이어 새콤한 맛과 함께 입안에 상큼한 꽃바람이 가득 불어오는 것 같았습니다😊 👉🏻리뷰👈🏻🌱[내돈내산]저칼로리 카페음료🌸히비스커스 티🌸 5.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인간비타민 커피는 리보플래빈, 판토텐산, 망간, 칼륨, 마그네슘 등 매우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대요! 커피의 효능으로는 피로회복, 염증 개선, 심혈관 질환 예방, 해독작용, 당뇨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네요~ 카페인 때문에 커피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 일일 섭취량 400mg 이하만 섭취하면 건강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하루 섭취량만 잘 계산해서 건강하게 즐겨보자구요 ㅎㅎ 👉🏻리뷰👈🏻 [저칼로리 카페 음료] 베러먼데이 아메리카노 6. 스타벅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수경2 당류가 16g 인데 시럽이 2펌프 들어가면 약 10g! 그래서 시럽 빼고, 우유는 200ml당 9g이라고 하니 말차 라떼에는 130ml 들어간다고 하여 우유 대신 두유로🥛 유기농 말차 늘리고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 추가하고 주문했어요.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저당 말차라떼!💚 👉🏻리뷰👈🏻 (스타벅스) 아이스 제주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 7. 스타벅스 0칼로리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앙칼진애미나이 많은 분들이 티백 주문하기 아까워하죠! 뭔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라며😥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메리카노보다 원가가 높은 게 티백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랜드 티 = 칼로리 0 칼로리 뿐만 아니라 당류 그리고 카페인 등 전부 0이라 물처럼 마실 수 있는 티입니다. 부담없이 다이어터에게 좋은 메뉴죠👍🏻 👉🏻리뷰👈🏻 0칼로리 스타벅스 히비스커스 블렌드 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6월13일(목)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6.13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시골에서 부모님이랑 삼겹살을 구워먹었다 잡곡밥 새송이버섯 햇양파도 같이 구워서 배추겉절이 마늘쫑장아찌 햇마늘 기름장 상추 쌈장을 곁들어서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 밥을 많이 안먹고 채소위주로 먹어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다
벌곡댁
2년째 나의 혈당체크를 도와주는 혈당측정기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은 후 구입한 녹십자에서 만든 혈당체크기~~ 나의 혈당 관리를 2년째 책임지고 있는 녀석이랍니다.ㅎㅎ 여행갈때도 가방 속에 쏘옥~ 한 손에 잡기 편한 파우치속에 나의 혈당관리도 함께한답니다. 앞으로도 녹십자와 쭈욱 함께 할 예정이랍니다.
jeju줌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차
6/14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102mg/dL 오늘도 아침식사 후 한시간 반 혈당을 쟀다. 먹은건 땅콩버터 바른 사과, 요거트에 시리얼, 견과류 넣은것이었다. 시리얼이 달아서 요거트가 집에서 만든거라 당 첨가 안했는데도 충분히 달았다. 그래도 수치는 좋은 것 같다. 공복 혈당만 문제.
도정훈
(혈당 공부)2. 채소 생으로 먹기 vs 익혀 먹기 뭐가 더 좋을까?
생으로 좋은 채소 채소 생으로 먹으면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열에 민감한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 1.수분이 많은 오이, 2.비타민 C가 풍부한 피망, 3.비타민 A, B, C가 골고루 들어있는 양배추, 4.철분이 흘러넘치는 깻잎은 생으로 먹었을 때 좋은 채소 샐러드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 익히면 좋은 채소 소화하기 쉽고, 특정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 1.토마토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 2.익힌 시금치는 칼슘과 철분의 메카로 변신 3.호박에 열을 주면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 성분 기름에 곁들여 조리할 때 좋은 채소 1.당근은 익혔을 때보다 기름에 볶았을 때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더 올라가요. 2.치매 예방과 항암 작용에 뛰어난 마늘 역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장점이 극대화됩니다. 생채소와 익힌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금상첨화. 자기 몸의 소리를 잘 듣고 각기 다른 영양소의 이점을 십분 활용해 몸 건강을 레벨 업 해 봅시다.
야고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6월 12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115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에 짜장을 비벼먹었다. 오이지 어묵볶음 파프리카 마늘쫑볶음을 먹고 오징어부침개 조금과 다코야끼를 두알먹었다. 그래서인지 혈당이 높게 나온거갔다. 조심해야겠다.
지호이모
6월 12일 혈당일기5기2일차인증
오늘 저녁은 토마토스파게티를 먹었다 기존 시판소스를 반만 사용해서 소스를 만들었다 와냐면 시판 소스는 당함량이 너무높기때문이다 오늘의 혈당은 176가나와서 직접 소스를 만든보람이있다
피타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2일 점심식후 혈당 2시에 점심식사후 4시에 체크한 혈당 113. 점심식사로는 현미밥으로 만든 오이김밥을 먹었다. 오이, 크레미, 계란으로 비교적 간단하지만 맛있고 더운 여름에 해먹을만하다. 너무 더워서 새벽에 만보걷기를 했고 저녁은 가볍게 단호박죽과 리코타치즈샐러드룰 먹을 예정이다 내일도 혈당관리 잘하자!
알밤2
그릭요거트 레시피로 포만감 잡아요
홈메이드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치즈 아몬드 삶은계란 큐브치즈케이크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당 걱정도 없고 한끼 든든 합니다
오기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