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링
어젠 비가 와서
국물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당근, 호박
채썰어 듬뿍 넣고
다진마늘과 어묵 고명으로
잔치국수 했어요!
멸치 육수와 채수가
어우러져 국물이 훨씬 깊더라구요!
호박은 원래 볶음으로 했었는데
육수에 바로 넣어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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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비가 와서
국물 음식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당근, 호박
채썰어 듬뿍 넣고
다진마늘과 어묵 고명으로
잔치국수 했어요!
멸치 육수와 채수가
어우러져 국물이 훨씬 깊더라구요!
호박은 원래 볶음으로 했었는데
육수에 바로 넣어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