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 속이 편안한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매콤한게 땡길때
다이어트 할때 문제는 자극적인 요리가 땡길땐 어떻개 해결하나요.. 두부 계란 샐러드만 먹어서는 속이 느글거린다고 해야하나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마법의 날은 특히...
지니5679779
일요일 걸음수
일요일 식후에 걷기 하고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효소
편안한 속을 위해 식사 후 효소 챙겨 먹었어요.
쩡♡
만보 걸음
일요일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출첵 완료
오늘 출첵은 7로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만보걸음
오늘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4월 10일 만천보 완주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하며 기분 좋게 만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걸음수
금요일도 식사 후에 걷기 하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으로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만보걸음
금요일 건강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꽃비 내리는 날
벚꽃은 필때도 이쁘고 꽃비가 되어 내려올 때도 예쁘고 눈처럼 쌓였을 때도 예쁜 것 같아요.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 했어요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꼬북칩 말차초코 솔직 후기 🍵🍫 초코츄러스보다 맛있어요? 말차파 입장에서 직접 사먹어 본 진짜 이야기
GS25 앱 사전예약 알림 뜨자마자 바로 눌렀어요 🙋 말차맛이라면 일단 다 사보는 편이라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꼬북칩에 말차라니… 초코츄러스가 워낙 강해서 "이게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받아봤거든요. 먹어본 결과는 아래에서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요. 가격 | 판매처 일단 기본 정보부터 빠르게 정리할게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항목 내용 제품명 꼬북칩 말차초코맛 제조사 오리온 가격 2,500원 (편의점 기준) 판매처 GS25, CU (편의점 앱 사전예약 후 정식 판매) 주요 특징 4겹 구조 + 초콜릿 코팅 + 말차 파우더 맛 콘셉트 달콤 쌉싸름 칼로리 596kcal (100g 기준) 💡 사전예약 정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 CU는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을 받았어요. 이미 예약 기간은 끝났고,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보시면 돼요!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이면 바로 집는 걸 추천해요. 뜯기 전에 먼저 느낀 것 봉지 색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과자는 연두색 계열에 초코 브라운이 섞인 컬러인데, 진짜 말차라떼 느낌 제대로예요. 🍵 봉지 뜯자마자 말차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해요. 인공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찻잎 느낌이 나서 "오 이거 진짜…" 했거든요. 말차 과자 중에서 향 약한 거 많잖아요. 근데 이건 달랐어요. 칩 색깔도 일반 꼬북칩보다 좀 어두운 갈색이에요. 초콜릿 코팅이 겹겹이 입혀져 있어서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 맛 후기 한 입 먹으면 달콤함이 먼저 오고, 쌉싸름한 말차가 뒤따라 와요. 근데 이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꼬북칩 특유의 4겹 바삭함은 그대로고요, 씹을수록 초코와 말차가 같이 녹아드는 구조예요. 뭔가 말차 가나슈 초콜릿 과자 느낌이랄까요. ✅ 소소한 꿀팁 ㅎㅎ 한 번에 한 개씩 천천히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빨리 먹으면 말차 향이 충분히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말차 강도가 예상보다 약한 편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게 나오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말차 향이 나는 달달한 초코 과자"에 가까워요. 찐 말차파라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먹는 걸 추천해요. 그래도 두 개, 세 개 먹다 보면 손이 계속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초코츄러스랑 뭐가 달라요? 이게 다들 제일 궁금한 포인트잖아요. 꼬북칩 말차초코가 과연 초코츄러스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비교 항목 꼬북칩 초코츄러스 꼬북칩 말차초코 맛 방향 달콤 + 계피향 초코 달콤 + 쌉싸름 말차초코 편의점 가격 1,700원 (80g) 2,500원 식감 4겹 바삭 4겹 바삭 (동일) 말차 향 강도 없음 은은한 말차향 호불호 대중적 (호불호 낮음) 말차 선호도 따라 갈림 중량 80g / 160g 등 — (미확인) 칼로리(100g당) 약 537kcal (30g×3.3 환산) 596kcal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주의해요 🔥 직접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는데, 100g 기준 596kcal예요. 지방이 40g으로 꽤 높고, 당류도 26g이나 돼요. 트랜스지방도 0.5g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해요. 꼬북칩 말차초코 영양성분 (1회 제공량 100g) 열량 596 kcal 탄수화물 53g 당류 26g 단백질 6g 지방 40g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300mg 콜레스테롤 6mg 카페인 0mg ⚠️ 다이어터 주의: 100g에 596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트랜스지방(0.5g)도 포함되어 있으니 하루 1회 소량씩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가격이 꽤 차이 나요. 초코츄러스보다 800원 정도 비싸요. "같은 꼬북칩인데?" 싶을 수 있는데, 신제품이라 그런지 프리미엄 가격이 붙은 느낌. 맛은 말차초코가 좀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떤 음료랑 먹어야 해요? 🥛 SNS에서는 벌써 "말먹 조합(말차+우유)"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이게 진짜 정답이에요. 🥛 페어링 추천: ① 차가운 우유 — 말차와 초코가 동시에 중화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강추! ② 아이스 아메리카노 — 쓴맛끼리 시너지라 기호에 따라 갈릴 수 있어요. ③ 따뜻한 말차라떼 — 말차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잘 맞아요. ④ 탄산음료 — 비추! 말차 향이 사라지고 단맛만 튀어요. 꼬북칩 말차초코는 강한 말차보단 달달한 초코가 주인공인 과자예요. 말차는 서브로, 근데 그 조합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음 ✅ 말차파 vs 초코파,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4월 10일 만보 완주
오늘도 루틴대로 만보 완주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위고비 → 마운자로 갈아탄 후기 (위고비 편)
안녕하세요. 글 잘 안 쓰는데 오늘 의미 있는 체중 찍어서 용기 내서 올려봐요. 125 → 105kg, 20키로 감량했습니다. 저 평생 비만이었고요. 수치들이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재작년 연말 공단 검진에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한 방에 다 나왔어요. 원인은 비만, 살 빼라고 하더라고요. 작년 1월부터 혼자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저는 특히 폭식이 문제였어요. 며칠 잘 지키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고, 자책하고 우울해지고, 또 잘 지키다가 모임 생기면 또 폭식하고... 이 반복이었거든요. 그러다 병원에서 위고비 권유받아서 작년 3월 20일경부터 시작했어요. 근데 솔직히 처음엔 진짜 아무 느낌이 없었어요. 0.25, 0.5 맞을 땐 부작용도 없고 식욕도 그대로고 세상 모든 게 다 맛있었어요. 속으로 '이거 돈 버리는 거 아닌가...' 진짜 이런 생각 했어요. 근데 1.0으로 증량하면서부터 부작용이 확 왔어요. 속이 체한 것처럼 더부룩하고 메스껍고 울렁거리는 느낌이 24시간 내내 지속됐어요. 밤에 잠도 못 잘 정도였고요. 주변에서 어떤 느낌이냐고 물으면 이렇게 말했어요. "자기 전에 치킨 한 마리 혼자 다 먹고 바로 누우면 밤새 속 부대끼잖아. 그게 하루 종일 가는 거야." 그러면 다들 "아......" 하더라고요ㅋㅋ 속이 그 모양이니까 음식이 당길 리가 없죠. 꼴도 보기 싫어서 그냥 살려고 억지로 먹는 수준이었어요. 이게 1.0 증량 후 첫 달에 제일 심했고, 두 달째엔 조금 나아졌고, 세 달 넘어가면서 서서히 사라졌어요. 딱 만 석 달 되니까 부작용은 완전히 없어졌고요. 대신 식욕이 없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건 계속됐어요. 부작용은 사라지고 효과만 남은 거죠. 지금까지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는데요. 저탄고지로 20키로 뺀 적도 있어요. 근데 그동안 모든 다이어트랑 이번이 가장 달랐던 점은요. 먹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동안은 다 식욕을 얼마나 잘 참느냐의 싸움이었는데, 위고비는 참을 필요가 없어요. 애초에 먹고 싶지가 않아요. 음식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부르기 시작하거든요. 실제로 이런 연구도 있어요. GLP-1이 식사 단계별로 얼마나 분비되는지 측정한 건데, 국내 연구진이 해서 네이처에 실렸어요. 일반인은 음식을 삼킨 후 20분쯤에 GLP-1이 최대치가 되는데, 위고비 맞은 사람은 냄새 맡는 순간부터 분비가 시작돼서 씹는 순간 이미 최대치를 찍는대요. 그러니까 식당에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이미 배가 차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쨌든 오늘 아주 인생 몸무게 찍은 날이라 기분 좋아서 올려 봅니닿ㅎ
소오데스
걷기 운동
비 오기 전에 부지런히 걸어 만보 채웠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꼼꼼엄마
메가커피 × hy 콜라보 신메뉴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솔직하게 따져봤어요
솔직히 "저당"이라는 단어 보면 맛없을 것 같아서 한 번 망설였어요. 근데 야쿠르트 XO까지 들어간다니까 또 궁금해지더라고요. 카페에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게 진짜인지, 직접 파헤쳐봤어요. 이거 뭔 음료야? — 기본 정보 한눈에 메가MGC커피가 hy(야쿠르트)와 손잡고 2026년 4월 2일에 내놓은 시즌 한정 메뉴예요. 이름도 좀 긴데,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가 정식 명칭. 줄여서 "저당꿀배"라고 부르는 사람 많아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출시일 2026년 4월 2일 (시즌 한정) 콜라보 브랜드 메가MGC커피 × hy(야쿠르트) 가격 3,700원 컵 용량 591ml 칼로리 25.4kcal (1회 제공량) 카페인 0.0mg 알레르기 우유, 대두 판매 기간 시즌 한정 (소진 시 종료 가능) 출처: 메가MGC커피 공식 홈페이지 🔥 이거 진짜 놀라운 수치 591ml짜리 대용량인데 칼로리가 25.4kcal예요. 참고로 일반 콜라 350ml가 약 150kcal 정도인 거 생각하면... 엄청난 차이죠? 영양성분 함량 (1회 제공량 기준) 칼로리 25.4kcal 당류 1.1g 포화지방 0.1g 나트륨 67.8mg 단백질 3.6g 카페인 0.0mg (무카페인) 알레르기 우유, 대두 유산균 1000억이 진짜 들어있어? 마케팅 문구 아닌가 싶었는데, hy의 야쿠르트 XO가 한 병에 유산균 500억 마리고, 이걸 2병 통째로 넣으니까 한 잔 기준으로 1000억 마리가 맞아요. 그냥 유산균 수만 많은 게 아니라, HY2782라는 hy의 자체 균주도 들어 있어요. 유산균 증식하고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도 마실 수 있게 기획했다고 회사 측이 직접 밝혔어요. 💡 야쿠르트 XO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hy에서 만드는 프리미엄 유산균 음료로, 설탕·당류·지방을 모두 뺀 "트리플 제로" 제품이에요. 맛은 살리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에요. "저당"이라더니 실제 맛은 어떨까요? 근데 여기서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어요. ✅ 좋았던 점 배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살아있어요. 야쿠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함이 배랑 꽤 잘 어울려요. "달아요?" 하면 달긴 한데, 찐하게 무거운 단맛은 아니에요. 여름 직전 음료로 딱이다 싶은 그 느낌? ❌ 아쉬운 점 솔직히 SNS에서 본 반응 중에 "그냥 배 음료수랑 요구르트맛"이라는 리뷰도 있었어요. "배 주스에 야쿠르트 탄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어요. 특별함을 기대하고 마시면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 받는 분들도 있는 듯해요. ✅ 다이어터 지니어터분들, 이건 안심하고 드셔도 돼요 공식 영양정보 기준 591ml에 25.4kcal, 당류 1.1g이에요. 카페인도 0.0mg이라 카페인 못 드시는 분도 OK. 단, 우유·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헛개리카노랑 뭐가 달라요? 메가커피가 요즘 컨디션 케어 라인을 밀고 있어요. 헛개리카노가 "카페 해장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번 저당꿀배가 그 뒤를 이은 라인업이에요. 항목 헛개리카노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주재료 국내산 헛개수 + 에스프레소 hy 야쿠르트 XO + 배 카페인 있음 (에스프레소) 0.0mg (무카페인) 컨디션 케어 포인트 숙취·간 케어 장 건강·소화 당류 부담 낮음 낮음 (당류 1.1g) 칼로리 —(미확인) 25.4kcal / 591ml 가격 —(미확인) 3,700원 컨디션 관리 목적이라면 헛개리카노 = 간·숙취 / 저당꿀배 = 장·소화로 상황에 따라 골라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커피 못 마시는 날엔 저당꿀배가 낫겠죠? 메가커피 저당꿀배 XO야쿠르트, 유산균 1000억 × 트리플 제로 × 배 풍미 "카페에서 장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해요. 맛의 파격보다 건강 + 가볍게 달콤함을 원하는 분께 추천. 여러분은 저당꿀배 마셔봤어요? 배 맛이 더 강했나요, 야쿠르트 맛이 더 강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4월 8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만보 걸음
수요일 건강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마파두부
저녁식사를 마파두부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제법 매콤한 맛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바로 이 쏘스로 만들었습니다. 가끔 빨리 만들어 먹고 싶을땐 편리한 소스 사용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자연하이
실내 걷기로
실내 러닝 유산소 운동과 기구 근력 운동으로 아침 건강 챙겨주네요.
쩡♡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으로 하루 피로 풀어줍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차한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실내 걷기로
아침 실내 걷기로 유산소 운동과 기구 운동 함께 챙겨 주네요.
쩡♡
4월 6일 만보 완주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해서 운동하기 힘들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동네산책
월요일 걷기하면서 동네산책 잘 다녀왔어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실내 걷기
비가 내린 아침 실내 걷기로 건강한 시간 가졌어요.
쩡♡
오후 산책
비온후라 기온이 조금 떨어졌네요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실내 걷기로
실내 걷기로 유산소 운동과 기구 운동 챙겼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