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이 편안한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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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아이스라떼🥤
아침에 캡슐 커피를 내려 진하게 아이스라떼로 만들어 텀불러에 담아서 나왔어요. 우유는 평소보다 조금 덜 넣은 커피로 마셨어요
들꽃7
🍡 생활의달인 베이비카스테라 타마노카 직접 가봤는데 줄 서도 먹을 만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
SBS 생활의달인에 나온 뒤 백화점 식품관에 웨이팅이 생겼다는 간식이 있어요. 반죽에 멸치·버섯·간장 등 24가지 천연 재료가 들어간다는 그 베이비카스테라, 과연 줄 서서 먹을 가치가 있을까요? 주말 고속터미널역 내려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털어놓을게요 😶 타마노카가 뭔데 갑자기 난리예요? 📺 솔직히 저도 친구한테 "거기 알아?" 카톡 받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SBS 생활의달인에 방영되고 나서 포털 검색 연관어에 떡하니 올라왔더라고요. 타마노카(玉乃菓)는 이장욱 달인과 박정현 달인이 함께 운영하는 베이비카스테라 전문점이에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있고, 달인 특유의 리드미컬한 손놀림으로 눈앞에서 갓 구워주는 방식이에요. 방송 직후에는 구워 나오는 속도보다 줄 서는 사람이 더 빠르다는 얘기가 돌 정도였어요. "그냥 계란빵, 호두과자랑 다른가?" 반신반의로 갔다가... 결론부터 말하면 달랐어요. 반죽에 24가지 재료가 들어간다고요? 🤨 이게 제일 신기했던 포인트예요. 카스테라면 달걀·밀가루·설탕 아니냐 —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 타마노카의 반죽 비밀 24가지 천연 재료 (멸치 · 버섯 · 간장 포함) 숙성 과정을 거치며 감칠맛(우마미)이 극대화됨 "짭조름함이 빵의 달콤함을 끌어올린다" 처음엔 진짜 "빵에 멸치랑 간장이?" 싶었는데, 먹어보면 그 짭조름한 감칠맛이 달달함을 증폭시켜요. 우유나 커피 없이도 목이 안 메고 계속 들어가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싶었어요. 재료 전체가 공개된 건 아니에요 — 24가지 중 멸치·버섯·간장 정도만 알려진 것들이고, 나머지는 달인의 레시피예요. 💡 타마노카 베이비카스테라의 핵심 3가지 ① 24가지 천연 재료 기반 반죽 — 일반 카스테라와 맛 구조 자체가 다름 ② 숙성 과정을 거쳐 감칠맛 극대화 ③ 달인의 리드미컬한 손놀림으로 눈앞에서 즉석 조리 어디에 있어요? 매장 정보 총정리 📍 🍡 타마노카 (玉乃菓) 📍 주소: 서울 서초구 반포동 19-3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 교통 : 지하철 3 · 7 · 9호선 고속터미널역 직결 (역에서 백화점 바로 연결) 🕐 백화점 영업: 평일·주말 10:30~20:00 (연장 ~20:30) 📦 택배: 불가 — 현장 직접 구매 전용 💰 15알 7,500원 🚇 교통 꿀팁 3호선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 → 신세계 직결 통로 이용 7·9호선도 고속터미널역 내부 연결돼 있어서 환승 없이 바로 식품관 진입 가능해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 후기 (호불호 포함) 😶 먹기 전에 걱정했던 게 "어차피 계란빵이랑 뭐가 다를까" 였는데, 한 입 먹는 순간 그 생각이 깨졌어요. 달달함 뒤에 살짝 짭조름한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이게 뭔가 계속 손이 가게 만드는 중독성이에요. 커피랑 같이 먹었는데 진짜 궁합 좋았어요. 근데 이건 좀 아쉬웠어요 — 식으면 식감이 많이 달라져요. 갓 구워서 따뜻할 때 먹으면 겉바속촉이 살아있는데, 집에 가져오면서 식으니까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으로 바뀌더라고요. 둘 다 맛있는데, 기대했던 '그 식감'은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어요. 항목 평가 솔직 코멘트 맛 (따뜻할 때) 강추 감칠맛+달달함 레이어 있음 맛 (식었을 때) ⚠️ 보통 에어프라이어 재가열하면 살아남 식감 겉바속촉 따뜻할 때 기준, 일반 빵과 차원 다름 달달함 정도 중간 지나치게 달지 않아 계속 먹힘 감칠맛 특별함 멸치·버섯 기반 — 달인만의 차별점 웨이팅 있음 주말 줄 각오해야 접근성 편함 고속터미널역 직결, 대중교통 최적 택배 구매 ❌ 불가 현장 판매 전용 웨이팅 없이 먹는 꿀팁 있어요! ⏰ 방송 직후 주말에 갔다가 줄 보고 돌아온 분들 꽤 있더라고요. 이거 알면 훨씬 편하게 살 수 있어요. ✅ 웨이팅 최소화 꿀팁 3가지 ① 평일 오전 백화점 오픈 직후 (10:30~11:30) — 웨이팅 가장 짧음 ② 평일 오후 2~4시 점심 피크 지난 타이밍 노리기 ③ 주말은 구워 나오는 속도보다 줄이 더 빠름 — 가급적 피하기 ⚠️ 포장해서 집에 가져갈 분들 보세요 식으면 식감이 달라져요. 드시고 남은 건 지퍼백 밀봉 후 냉동 보관하고, 드실 때 에어프라이어 160도 약 3분에 돌리면 겉바속촉 식감이 다시 살아난다고 달인이 직접 알려줬어요. 💬 최종 총평 타마노카 베이비카스테라, "방송 탔으니까 그냥 유행 아니야?" 싶었는데 먹어보면 24가지 천연 재료의 감칠맛이 진짜 달라요. 따뜻할 때 현장에서 먹는 것, 꼭 그 타이밍에 맞춰 가세요 🍡 타마노카 이미 다녀오신 분들 — 웨이팅 얼마나 기다리셨어요? 그리고 줄 서서 먹을 가치 있다 vs 그냥 집 근처 빵집이 낫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4월 26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난꽃향 차
따뜻한 난꽃향 차 마시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최종 걸음
오늘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일요일 걷기운동
일요일도 걷기 운동 하고 왔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셨어요 날씨가 더워졌어요 얼음 와사삭 씹어 먹으니 속이 뻥 뚫리넹
쉬림프
위고비 맞고 나서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좀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어서 여쭤보고 싶어요. 저는 원래 매주 금요일 저녁에 맥주 한두 캔씩 홀짝이는 게 한 주를 마무리하는 루틴이었어요. 딱 기분 좋게 살짝 취할 정도만요. 게임하면서 쉬는 저만의 소소한 낙이었거든요 😊 그런데 위고비 시작하고 한 달쯤 됐는데, 요즘 술 생각이 아예 안 나요. 처음 한 주는 메스꺼움이 너무 심해서 시도도 못 했고, 두 번째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입맛이 없나 보다' 했는데, 지난주에는 반 캔도 못 마시고 구역질이 나서 바로 내려놨어요. 나쁜 일은 아닌데... 너무 갑작스럽고 이상하게 느껴져서요. 오늘도 금요일인데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요. 생각만 해도 이상해서,, 속이 뒤집힐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ㅋ 위고비 맞고 술이 갑자기 싫어지신 분 계세요? 저만 이런 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던가요? 아니면 계속 이 상태가 유지될까요? 술을 뭐 엄청 좋아해서 아쉬운 건 아닌데, 너무 갑작스러운 변화라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요.
토리모리
4월 25일 만이천보 완주
낮에는 덥지만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공원에서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만보걸음
만보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토 걷기완료
주말첫날도 잘 걸었습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D
출첵 완료
오늘 출첵 마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효소
편안한 속을 위해 구수한 곡물 효소 챙겨 주네요.
쩡♡
4월 24일 만보 완주
오늘도 루틴대로 기분 좋게 만보 완주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밤걷기운동
교외 강변길을 걸었습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하늘엔 달이 떠 있네요. 오늘도 식사후에 혈당관리 하느라 루틴으로 만육천보 걸었네요. 마음도 상쾌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자연하이
청정원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혈당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어본솔직후기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 구매처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가격 : 3,690원 - 용량 : 24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저칼로리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포함 - 당류 : 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칼로리가 기존 허니머스타드보다 훨씬 적어서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저당과 더칼로리로 속이 편하고, 부대낌 없고 식후 졸림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허니머스타드소스보다 덜 느끼함.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었슴. - 추천 조합 : 저당 마요네즈와 같이 먹으면 좋음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과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없슴. - 재구매 의향 : 있슴 - 한줄 총평 : 감자샐러드에 알싸함을 더해줄 키포인트인 머스타드소스도 챙기고,저당으로 칼로리도 낮춰저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진것같다.
cps200901
효소
편안한 속을 위해 카무트 효소한포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걷기
오늘도 밥 먹고 나서 자주 걸었어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꼼꼼엄마
아내와 남편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남편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번트비프버거 솔직 후기|먹기 전 꼭 읽어요 (장단점 있는 거 다 털어요 🍔)
번트비프버거 먹기 전 고민이라면? 오징어 먹물 번+브라운버터 오일 조합,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롯데리아 + 파인다이닝 셰프 콜라보라는 소리에 반신반의하면서 먹었거든요. 그냥 마케팅용 이름 붙인 버거겠지 싶었는데, 먹고 나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어요. 근데 진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라서 — 솔직하게 다 적었어요. 이거 왜 갑자기 화제..? (출시 배경)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삐딱한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던 이찬양 셰프가 롯데리아와 손을 잡았어요. 원래 롯데리아가 작년부터 TTF(Taste The Fun) 콘셉트로 스타 셰프 협업 버거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컬래버래이션이에요.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을 내세운 시도라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그 느낌이 나는지는…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얼마? 구분 가격 비고 번트비프버거 단품 8,800원 한정 수량 판매 번트비프버거 세트 10,700원 음료+사이드 포함 판매 채널 전국 롯데리아 매장 / 롯데이츠 앱 배달 판매 기간 2025년 4월 17일 출시 / 한정 수량 소진 시 종료 롯데리아 버거치고는 8,800원이 좀 비싸게 느껴지죠. 기존 클래식치즈버거가 4천원대인 거 생각하면 거의 두 배잖아요. 근데 이건 한정 메뉴이기도 하고, 프리미엄 재료를 쓴다는 포지셔닝이라서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디럭스나 버거킹 트러플 버거처럼 프리미엄 한정 라인이라고 보면 돼요. 재료가 뭔데 이렇게 비싸? 재료 특징 번트치즈번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검은 번. 체다+모짜렐라 치즈를 구워 올림 순비프 패티 스모크비프 패티 (기존 클래식치즈버거 패티와 별개) 캐러멜어니언 4시간 볶아서 감칠맛을 끌어올린 양파 브라운버터 오일 별도 제공 / 버거에 직접 뿌려 먹는 방식 (업계 최초) 알러지 달걀·밀·대두·우유·쇠고기·돼지고기·오징어·아황산류 열량 / 총중량 602kcal / 198g 단백질 26g (일일 기준치 47%) 나트륨 1,070mg (54%) 당류 / 포화지방 당류 17g / 포화지방 17g (113%)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영양성분 정보 (공식 수치) 항목 수치 일일 기준치(%) 한줄 평가 총중량 198g — 단품 기준 열량 602 kcal — 한 끼 상당 단백질 26g 47% 비교적 높음 GOOD 나트륨 1,070mg 54% 높은 편 주의 당류 17g — 캐러멜어니언 영향?? 포화지방 17g 113% 🚨 일일 기준치 초과! 원산지 쇠고기 — 호주산 — 🚨 포화지방 113% — 이게 무슨 뜻이야? 단품 하나를 다 먹으면 하루에 먹어야 할 포화지방의 113%를 한 번에 섭취하는 거예요. 나트륨도 54%로 상당히 높아요. 세트(음료+사이드)로 먹으면 나트륨·칼로리가 더 올라가니, 다이어트 중이거나 심혈관 관리하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꿀팁 — 조금이라도 덜 부담스럽게 먹으려면? · 사이드를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나 작은 사이즈로 변경 · 음료는 제로 칼로리로 선택 · 한 끼 가볍게 먹을 예정이었다면 단품으로만 주문하는 것도 방법! 특히 4시간 볶은 캐러멜어니언은 실제로 먹으면 단맛이 은근히 느껴지고, 패티도 기존 롯데리아 패티랑 질감이 달라요. 촉촉하고 스모키한 느낌? 오징어 알러지 있으신 분은 번(빵)에도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니까 ⚠️ 주문 전에 꼭 확인하세요. 브라운버터 오일 뭐야, 어떻게 써요? 💡 꿀팁 — 브라운버터 오일 제대로 쓰는 법 공식 안내: 봉투에서 버거를 꺼내지 않은 상태에서 측면에 조금씩 뿌리면 더 맛있대요. 꺼내고 뿌리면 그냥 기름 느낌으로 끝날 수 있어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ㅋㅋㅋ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2~3회 나눠서 조금씩 적용하는 게 포인트! 브라운버터는 버터를 태우기 직전까지 가열해서 만드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고소하고 견과류 같은 향이 나와요. 이게 롯데리아에서는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에요. 일반 패스트푸드처럼 소스 뿌린 게 아니라, 독자적인 오일을 따로 준다는 게 확실히 차별화 포인트긴 해요. 다만 솔직히 오일 효과가 극적이진 않아요. 모르고 먹으면 "음? 좀 고소한데?" 정도. 알고 먹으면 "아 이게 브라운버터구나" 하는 느낌? 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실망할 수 있어요 ㅋㅋ 진짜 맛있나? 솔직한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 수제버거 느낌 나는 프랜차이즈 버거예요.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 + 고소한 풍미가 메인이에요. 패티는 촉촉하고 스모키함이 있고, 캐러멜어니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요. 근데 여기서 호불호가 갈리는 포인트가 생겨요. ⚠️ 자극적인 맛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버거킹 불고기버거나 맥도날드 빅맥처럼 강렬한 소스 맛을 기대하면 뭔가 허전할 수 있어요. 반면 고기 본연의 맛이나 깊은 풍미를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진짜 제대로 된 버거 먹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제버거 5~6천원짜리 수준이라고 생각했어요. ⚠️ 주의 — 외관에 실망하지 마세요 광고 이미지에 비해 실물은 조금 납작하고 평범해 보일 수 있어요. 버거 특성상 포장 후 시간이 지나면 번이 눌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받자마자 먹는 걸 추천해요! 번트비프버거 한줄 총평 "프랜차이즈에서 수제버거 감성 뽑으려는 진지한 시도 — 근데 취향은 확실히 탄다" 자극적 맛 파 → 심심할 수 있음 | 고소·훈연향 파 → 만족도 높음 이 버거 먹어보셨어요? 혹은 아직 고민 중이신가요? 🗳️ 취향 투표! 은은하고 고소한 번트파 vs 짜고 자극적인 클래식버거파 여러분은 어디 속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 한정 수량이라 빨리 없어질 수 있으니 먹어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가세요! 🏃
초보다이어터

카야 토스트
카야 잼과 버터를 넣은 토스트와 우유로 짝꿍 아침 든든하게 챙겨 주네요.
쩡♡
오전은 더단백 😘
커피맛 더단백 한 팩 마셨어용🎶 커피우유 맛인데 단백질 섭취도 되니까 든든해서 한팩씩 마심 좋아요^^!
자스민꽃
4월 23일 만천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콘푸로스트
바삭한 콘푸로스트 우유에 말아 한 그릇 비우네요.
쩡♡
야쿠르트XO 혈당스파이크 없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야쿠르트 - 제품명 : 야쿠르트XO - 구매처 : 프레딧 온라인몰 - 가격 : 1,000 - 용량 : 12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프로바이오틱스를 당없이 먹기 위해서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 0g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유단백분말이 들어가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마시고 난 후에도 상쾌하면서도 속이 편안하고 식후 졸림 없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500억 유산균이 함유되어있고 장기배양 특허공법 LF7으로 개발한 당함량 제로 발효유로 당, 지방, 설탕 모두 제로구요, 일일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아침에 간단히 유산균 음료로 마셨어요 - 추천 조합 : 에이드, 화채 등등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없는 액상 발효유를 찾는 분 / 남녀노소 누구나 - 비추천 대상 : 없는 거 - 재구매 의향 : 재구매 의향 있어요 - 한줄 총평 : 설탕, 당, 지방이 모두 0g이라 맛은 깔끔하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고, 500억 유산균이 들어있어 건강까지 생각한 발효유에요
워니s
콘프로스트🐯
바삭한 콘푸로스트 우유에 말아 한 그릇 비우네요.
쩡♡
만보 걸음
목요일 건강 걸음 마무리 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피부건강에도 좋은 물 마시니 속이 편해집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괜찮을까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특히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요거트라도 먹는 방식과 제품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공복에 먹어도 괜찮을까 그릭요거트는 비교적 안정적인 식품입니다 →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낮은 편 → 혈당 상승 속도가 느린 구조입니다 그릭요거트의 혈당지수(GI)는 보통 25~35 수준으로 낮은 편에 속합니다 → 일반 흰쌀밥(약 70)보다 낮고 →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품입니다 또한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발효 유제품 섭취가 혈당 반응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됩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어도 급격한 혈당 상승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2️⃣ 다만 제품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중 제품은 차이가 큽니다 ⚠️ 당 첨가된 요거트 ⚠️ 과일 시럽, 토핑 제품 ⚠️ 저지방이지만 당 높은 제품 → 당 흡수 속도 증가 → 혈당 상승 폭 증가 특히 ‘저지방’ 제품 중 일부는 당을 더 넣는 경우도 있어 영양성분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기본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공복이라면 ‘구성’을 바꾸세요 공복 섭취 시에는 구성을 조금만 바꾸는 게 좋습니다 🥜 견과류 소량 추가 🫐 베리류 과일 소량 🥚 단백질 식품 함께 섭취 → 위 배출 속도 지연 → 혈당 상승 완만 이 조합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이런 분들은 더 체크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완전히 편한 식품은 아닙니다 ⚠️ 유제품 섭취 시 속 불편한 경우 ⚠️ 공복에 위장 자극 느끼는 경우 → 개인 반응에 따라 조절 필요 다만 그릭요거트는 유당이 많이 제거된 형태라 일반 우유보다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릭요거트는 잘만 활용하면 아침 공복에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니라 제품 선택과 섭취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입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 혈당 흐름의 시작점입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녁 굶기, 혈당 낮추는 데 도움 될까요?
geniet
옥수수 수염차
따뜻하게 옥수수수염차로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