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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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
미역국 끓이고 있는데 막내가 옆에 오더니 난 계란 먹고 싶은데 하네요^^; 계란찜도 하나 추가요~
seabuck
좋은글귀
나의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거겠지요
파인호랭이
저녁으로 이찬원닭전을
인스타에 올라온 레시피 조구 너무 맛있을거같아 해 봤는데 성공입니다. 아들하고 남편도 너무 맛있다고 2장 부쳐 먹었어요. 두께도 있어 배 부르네요
미르윤
>시누이4+올케< 큰시누이 남편이 밤낚시 갔는데 심심하다고 동생 셋과 올케언니인 나와 여자5명이 모여 집이 떠나가도록 수다떨며 놀다보니 배가고파 찜닭을 시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엄청 맛나게 먹고 잼나게 놀다 왔지요 ㅎㅎ우리는 시누이 올케사이가 정말 친하거든요~평안한 밤 되세요*~*
지니모친의하루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소금에만 찍어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하니 넘 맛나네요.
쨋든럽
붉닭먹엇어요
토끼7777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먹기
오징어 좋아하는데 오징어씹으면서 오늘 하루를 여유롭게 보냅니다.
당근먹기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곱창
야식으로 급 야채 곱창 먹고 왔어요. 곱창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잡 내가 안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저녁 숯불 닭갈비
저녁으로 양념 숯불 닭갈비 먹었네요~ 소맥도 가볍게 한잔~ㅎㅎ 토욜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제벌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양배추 많이 넣고 닭갈비 볶고 상추 씻고 애호박 된장찌개와 천사채버섯 잡채 데웠어요. 천사채잡채부터 후루룩~ 오랜만에 입맛이 살아나는 등산이었어요.
레몬그린
어성초
잎을 비비면 생선 비린내가 난다는 어성초를 한번 알고 나서 보니 가까이에 엄청 많이 있네요. 직장 화단에도, 아파트 화단에도 있더니 오늘은 산에 군락을 이루며 꽃이 피어 있었어요.
roh69
혈당일기6일차
6월1일06:20 측정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음식 바나나 2개, 토마토작은 거 2개, 아몬드한줌 역시 수치가 하루에 1씩 올랐다. 탄수화물 먹은 것을 내가 기억 못하는걸까? 잠에 문제가 있을까? 모기 잡느라 새벽에 한번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피곤한게 원인일까?
강미미
닭죽
아이가 장염이라 죽 먹여요 맛있다고 하네요 장염 처음인데 별탈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현유리
6월 1일 토 혈기챌 4기 4일차
6월1일 pm: 12:50 공복 2시간 30분 혈당측정:89mg/dl 너무 배가 고파서 쌀과자 2개 1시간 전에 먹었어요 아침으로는 한입고구마 1개, 내가 좋아하는 바닐라라떼 한잔마셨구요 그래도 89나와줘서 넘 좋아요
MINJEONGYi
왕떡닭갈비
식사 맛있게들 하세요~~ 왕떡과 함께 닭갈비 먹으려고 크게 크게~~
목표사십구
모니모 기상 어이없네요
주말 공휴일 대신 출첵 해준다고 배려하는척 하면서 젤리 안줌 ㅎㅎㅎㅎ 내가 출첵할테니 젤리 주면 안되겠니?
도정훈
5/31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혈깆샐4기 5일차 인증합니다. 오늘은 흑흑ᆢ울고싶네요. 저녁식사로 아기 주먹만한 감자 3개 먹었는데ᆢ 혈당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확 올랐네요. 왜 그럴까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갑자기 신경쓰이네요. 아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건지ᆢ 내일부터는 운동도 하고 잘 관리해야겠네요.ㅠㅠ
jeju줌마
5월 31일 혈당일기4기5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3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9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떡볶이를 먹었다 시중에 파는건 설탕이 많이 들어간것같아 만들어먹었다 역시 내가 만들어먹는게 당조절에 좋은것같다 오늘의 혈당은 168로 만족스럽다
피타
오늘의 명언🤗
우리 스스로 바뀌는 것 그것이 참 어렵지만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더 바꾸는 하루가 되어보아여💖
구룸구룸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닭강정은 치킨이다 아니다!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욬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ㅎㅎ.. 닭강정은 닭강정이라고 생각해요 치킨과 다른계열😄
구룸구룸
아침은 닭죽
오늘 아침은 가볍게 닭죽이었어요 아이들도 엄청 좋아해서 편하게 먹어요
파인더홀
닭조림
저녁은 어머님댁에서 먹었는데 어머님이 개발한 레시피 로 만드신 간장 닭 조림? 이네요 ㅎ 버터 랑 올리브유를 듬뿍 넣으셔서 느끼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5월30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2024년 5월 30일 목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56mg/dL 내용 ~ 오늘은 너무 늦은 저녁 식사를 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누룽지로. 점심을 건너뛴데가 같이 먹자는 가족들 때문에 안먹었어야 하나 후회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하루 종일 굶을수는 없으니까. ㅎㅎ 이제 런닝머신 좀 뛰어보자.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우리아들2
노브랜드 닭꼬치 👍👍
노브랜드에서 사온 닭꼬치 다들 드셔보셨쥬?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ㅎ
우리화이팅
제로딜 커피
왔다고 이렇게사진찍어보내네요 내가 못살아 꺼내서 찍지..ㅋㅋㅋ
je00
양배추 참치닭가슴살 김밥
양배추반 참치캔250그람 큰거 닭가슴살300그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도 있고 다이어트식품에 좋은 양배추김밥 입니다 사실 김밥 김 대신 양배추를 쓰는거지만 간단하게 아침식사에 좋고 빠른 조리가 장점 입니다 일단 양배추를 삶아 주세요 그리고 넓게 펼쳐주세요 그리고 김밥 싸듯이 참치와 닭가슴살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참지에는 마요네즈와 머스타드 소스를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엔 후추를 뿌려 주세요 그렇거 돌돌 말아서 썰어주세요 그러면 완성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바나나 먹어요^^
단내가 진동하는 잘 익은 바나나 하나 맛있네요 ㅎ 이제 청소 좀 해야겠어용^^
우리화이팅
감동적인 감동란
감동란은 감동이지요 ㅎ 막내가 너무 좋아해서 편의점에서 사왔더니 오물오물 잘 먹네요 ㅎ 짭쪼름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먹어요
양념도 적당히 되어있고 맛도 좋아요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