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강정
시장 으로 닭강정 사러 왔어요. 흔히 광고 맛집으로 알려진 닭강정은 안 사먹고 여기 올때 마다 더덕이 들어간 닭강정 으로 사먹네요.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 했어요
로블ㅎ
닭강정
속초들려서 닭강정 샀어요 만석먹으려다가 처음으로 중앙 닭강정 사봤어요 여기도 유명한 곳이라 20분 대기했어요 맛도 있어요^^
주안맘0413
닭가슴살 샌드위치
닭가슴살 샌드위치 맛있어요
미주장
인형 왕국^^
아침먹고 방에 들어가서 모하나 했더니 막내가 인형을 크기별로 전시했대요 ㅎㅎ 완전 "인형의 집으로 놀러오세요" 네요 대부분 인형 뽑기로 얻은거에요
seabuck
닭강정
오전에 잠깐 나갔다 온 아들이 닭강정을 사왔네요 파는데 맛있게 보여서 ㅋㅋ 샀대요
현유리
충분한 수분 섭취
몇해전 건강검진에서 당뇨의심 수취가 나와 재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약을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어서 운동.식단조절.충분한 수면을 취하라는 의사선생님의 조언을 들었고 숨쉬기 운동만 했던 나에게 몸을 움직이는거 특히나 맛있는걸 포기해야하는 일은 쉽지않았다 그나마 잘하는건 충분한 수면 그치만 건강에 빨간신호가 들어온 이상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겠다 생각이 들고 꾸준히 관리를 해왔지만 전날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하면 당연한듯 혈당을 올라온다 그때마다 응급처치로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시면 혈당조절이 되는듯하다 아침에 일어나 물한잔, 그 뒤 간단한 스트레칭 가볍게 아침식사를 하면 가볍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다 오늘도 91이라는 공복혈당 수취를 보니 기분이 좋다 계속 나의 건강관리는 계속 될 거다^^
wisemommy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공복 운동후 아침 🍗닭가슴살 미역국에 두부🥚 어제 만든 닭가슴살 듬뿍 미역국에 두부 말아서 먹어요 방금 삶은 반숙 하나 같이 먹어요. (미역에 대한 정보) 칼로리 11.3kcal (100g) 칼슘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에는 칼슘이 풍부하답니다. · 다이어트 :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해 준다. · 효능 : 뼈 강화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한다.)
레몬그린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닭갈비
닭갈비에 고구마랑 양파넣어 볶볶해서 먹었어요. 상추에 쌈싸 먹었는데 넘 좋네요.
미르윤
닭갈비
빵 먹고 저녁 패스 하려고했는데 남편이 배고프다고 해서 닭갈비 해주면서 저도 옆에서 같이 먹네요 ㅠ 오늘도 망했네요
로블ㅎ
맛있는 꼬기꼬기
내일은 휴일 이니끼ㅣ 한잔해 두잔해 세잔해 갈때까지 달려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삼겹살에 한잔 때리자 항정살에 한잔 때리자 어쨋든 한잔 거하게 마셔 봅시다 끄 ~윽
차칸청춘
오늘도 운동 인증하기
오늘도 멋지게 내가 할거 다 해냅니다ㅋ 어찌나 뿌듯한지 ㅋㅋ 꾸준함이 답이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담율로
양배추 레시피 ---> 닭가슴살 양배추쌈
저는 개인적으로 양배추를 많이 좋아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오늘 소개할 음식은 " 닭 가슴살 양배추쌈" 이에요. 먼저 (1) 양배추를 씻어 한잎크기 로 먹기 좋게 자른후 끓는 물에 소금한줌 넣은후 양배추를 넣어 살짝 데쳐요. 데친후 찬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2) 닭 가슴살을 먹기 좋게 자른후 살짝 달군 궁중팬에 닭 가슴삵 에 올리브오일을 밥숟가락 1스푼 을 넣고 살짝 볶아주면서 대파를 작게 썰어넣고 청량고추도 반개 총총썰어 넣고 볶아줍니다. (3) 후추 아주조금 넣어 다시 서로간이 베이도록 볶아줍니다. (4) 한잎크기로 데친 양배추에 볶은 닭 가슴살을 넣어 쌈을 싸주면 됩니다. (5) 알맞은 접시에 닭가슴살 양배추쌈을 올려주고 볶은 닭 가슴살도 올려주고 방울토마토 와 키위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정말 닭 가슴살 하면 벌써부터 들어오던 말들이 생각나겠지만 이 요리는 맛이 너무 좋아 그런말들이 쏙 들어가게 됩니다. 간단하면서도 질리지도 않아 꾸준히 이 요리를 해서 먹을수 있어요. 우리모두 꾸준하고 간단하고 쉬운면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자구요!
당근먹기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든든한 저당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과 두부 재료는 닭가슴살 500그램 듬뿍 불린미역 두부 200그램 닭가슴살 미역국은 미역국 끓이는 방식이랑 같아요. 국간장 참기름에 불린미역 볶고 물 붓고 끓으면 닭가슴살 넣었어요. 육수는 표고버섯 밑동이 있어서 그거 넣어서 끓였어요. 국간장과 액젓 져민 마늘로 간 맞추고 마무리 했어요. 밥 대신 데친 두부랑 먹어요. 반찬은 미역무 초무침 만들걸로 먹었습니다. 세콤하고 입맛 깔끔한 반찬 입니다.
레몬그린
👩🍳식전 요리 닭가슴살 미역국
👩🍳식전 요리 닭가슴살 미역국 미역 불려서 볶고 끓이기 들어 갔어요. 아침 요리 먼저 합니다. 미역 불린김에 미역무 초무침도 하려구요.
레몬그린
📖 마음의 양식 오늘의 명언 픽 -프랭클린 루즈벨트-
📖 마음의 양식 오늘의 명언 픽 -프랭클린 루즈벨트- 행복은 성취의 기쁨과 창조적 노력이 주는 쾌감 속에 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노력과 성취에서 오는 쾌감. 이런 행복 아시죠? 행복은 남이 주는게 아니고 내가 만드는 것이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레몬그린
닭가슴살 양배추쌈
닭가슴살 양배추쌈 먹었어요
이닝지아
내가 좋아하는 아구찜
한번 먹어 볼까요
당근먹기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괜찮아70
혈당일기 4기 7일차
2024.06.4. 혈당측정시간:아침공복에 레몬수 한잔마시고 측정했다.어제 저녁도 일찍 먹었는데,100을 넘었다.친구가 준 쑥떡을 먹어서 그런가?내가 운동을 안한탓이지!계단오르기 하고 와야겠다.
쪼물딱
닭갈비
아점으로 지난주에 사다 놓은 닭갈비 해서 먹었어요 .지난주에는 먹을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먹네요. 야채가 없어서 양배추만 추가 했어요
로블ㅎ
혈기챌 4기 6일차 인증
어제 혈당이 좋았었다. 그런데 저녁 8시경 심한 허기가 느껴져서 청국장에 밥, 쌈을 좀 먹고 잤더니 오늘 공복임에도 어제보다 좋지못한 혈당값을 나타내고 있다. 허기감도 느껴지고 평균혈당 90대를 희망하고 있는데 공복이 90대니 내가 가야할길은 아직도 한참이다
여울햇살
이제 일상이 된듯한 다이어트 !!!
다이어트 후기! 2024년이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6월이네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 감량기간 : 5.22 ~ 6. 2 매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2kg 뺐네요..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 바디(비포) : 63.1kg 사실 2주전 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1kg정도 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최소 1kg 정도는 빼고 싶은데.. 그래야 한달에 2kg 감량이니까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2kg 감량...) 음.......? 어차피 다이어트는 계속되니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4.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우선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무엇이든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것인 만큼 아침에는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저녁에는 고구마나 샐러드 위주로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두가지는 바로 식단과 운동입니다 특히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만큼이나 아니,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한데요. 식단관리는 아무래도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한만큼 절대 무리하게 하는것은 금해야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요즘 대세 식단은 다들아시겠지만 간헐적단식 그리고 저탄고지 인데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생활 습관처럼 꾸준히 도전한다면 좋을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시아81
완전 매콤 닭갈비볶음!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훈제 오리 굽굽 😀
훈제 오리 구워요 ㅎ 막내가 "엄마 햄 냄새가 나요~ " 하네요 ㅎㅎ 맛있는 저녁 드세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닭볶음탕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하고 있어요. 맛저들 하세요
여니솔이맘
혈당일기 4기 6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돈까스, 쫄면, 된장국 튀김에 면이라니.. 내가봐도 내몸에나빳다!
흑설향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인간비타민
닭계장과 반참부터 만들었어요
^ㅡㅡ^ 오늘은 더욱 맛나게 된것 같아요
껌씹는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