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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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내가 그랬어
하늘이 언제 내가 우중충했어 하고 비웃는거 같이 선명하고 맑고 예뻐요
마음그릇
샐러디_후레쉬 훈제 닭가슴살+계란추가(발사믹소스)
체중 늘어서 식단 조절 필요할 때나 입맛 없을때 가볍게 한끼 먹고 싶을때~요거 하나면 든든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어요~ 견과류부터 올리브까지 골고루 넣어서 영양 섭취까지~발사믹소스가 어우러지니 맛까지 아주 끝내줘요~^-^
hJ해찡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점심에 초복도 아닌데 몸보신이가요? 훈제 오리는 진짜 자주 나오는 음식이 아닌데 오늘 샐러드와 함께 소스도 ㅋㅋ 전 총각무 좋아하는데 비가온다고 힘내라고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모두 차려져서 대접받은 기분이네요 훈제오리의 효능 오리고기는 열량이 낮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 찬 성질을 지닌 식품인데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칼슘 레시틴 비타민 등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혈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콜라겐은 우리 피부의 재생과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데 효과가 있죠. 비타민A, 칼슘, 인이 풍부하고 돼지고기에 비해 철분도 풍부해서 빈혈을 예방해주고 뼈 치아를 튼튼해주는 기능까지 있다고 합니다. [출처] 훈제오리찜 만들기 오리훈제요리 오리고기효능 임산부 먹어도될까?|작성자 도미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 볶음밥 칼로리: 320kcal(200g) 단백질: 9g 추천 현대인의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볶음밥인데요. 햄이나 다른 재료 보다 건강한 닭가슴살을 넣고 칼로리가 높지 않게 불고기맛 소스로 짜거나 맵지 않게 심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근육남이고 핼스하면서 유지남인 아들 식사로 쟁여 놓았는데요. 양은 200그램이라 좀 적어요. 사춘기 여자 아이가 먹기 좋은 양이라서 성인 남성 같은 경우는 2개를 준비해 줍니다. 볶음밥이다 보니 밥 양이 주이고 단백질 량은 다소 부족한데요. 이럴땐 반찬으로 단백질을 추가해 줍니다. 닭가슴살 볶음밥에는 (탄수화물 > 단백질) 구성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를 사용해서 생활하려면 탄수화물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인 경우 특히 필수로 먹어줘야 합니다. 볶음밥이 필수인거죠. 추가 단백질은 계란후라이 닭가슴살 훈제 등으로 보충 해줄수 있습니다. ⭕️ 이런 간편식이 좋은 이유는 라면보다는 건강하고 라면처럼 빠르게 식사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 입니다. 아이가 혼자 5분이내로 차려 먹을수 있는 식단이라서 냉동 볶음밥은 이젠 건강하고 좋은 필수템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몬그린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간편 허닭 김치볶음밥 진짜 완전 강추!!!
저희집은... 엄마가 이가 안좋아서 늘.. 진밥만 지어서 먹어요. 게다가 엄마가 당뇨 전단계이기도 하고 흰쌀밥을 싫어하셔서 잡곡 기본 3~4가지가 들어가다보니... 집에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탱이가 없;;;;; ㅋㅋ 역시 볶음밥은 꼬드밥으로 만들어야 맛있죠~ 하여간 그런고로 급식을 먹지 않는 저는 가끔 냉동 볶음밥을 사서 먹어요. 도저히 곤약볶음밥은 식감이 특이해서 못먹겠고... 냉동 볶음밥 사서 야채토핑을 해서 먹거나 계란 첨가해서 먹고 있죠. 진짜 여러 브랜드 여러 맛을 먹어봤지만....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허닭 김치볶음밥 강추합니다. 한봉이 250g이라 일반 냉동볶음밥 보다 양도 많은 편이고 439kcal로 칼로리도 높지 않은 편 무엇보다.. 시중 판매하는 볶음밥 중에 가장 맛있다는게 최고의 추천 이유죠!! 김치볶음밥이다 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풍부한 버터 풍미가 나서 진짜 맛있다는... 버터 안들어간거 같은데 왜 버터맛이 나지? ㅋㅋ 마가린 향인가?? 하여간 제가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주변에도 엄청 추천 많이 했는데 먹어본 사람들바다... 김치볶음밥은 정말 허닭이 제일 맛있다고들 해요. 김치양도 제법 들어서 밥 사이사이 씹히는 맛도 좋아요. 물론 김치가 아삭아삭하진 않고.. 좀 질긴듯 하지만.. ㅋㅋ 중간 중간 씹혔을때... 짭쪼름한 맛 때문에 중독성이 있답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끼에 한봉을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냉동식품에 볶음밥이다 보니 나트륨 생각도 안할 수 없고요. 나는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ㅋㅋ 사실 다이어트 중이라지만 성분보다는 칼로리에만 신경쓰는 영양정보 바보예요. 성분표 본 후에... 내가 하루 세끼를 다 이걸로 먹는 건 아니니까~~~라고 그냥 넘어갑니다 ^^;; 그래도 나는 중년의 다이어터라 끼니는 굶지 않기에 ㅋ 볶음밥 2/1을 전자렌지에 데우고 오늘은 삶은 달걀 하나로 단백질 보충해주기 ㅋㅋㅋ 가끔은 두개도 먹고... 상추나 깻잎에 싸먹기도 하고 브로콜리나 콜라비를 싸와서 함께 먹을때도 있고요. 아주 꼭꼭꼭 씹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어주면 이 정도 양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아침을 잘먹고 다니기 때문에 점심시간엔 그닥 배가 고프지 않아요~~ 가끔.. 아침 굶고 헛헛하면 그때만 1봉을 다 먹어요. 1봉 먹으면 진짜 분식집에서 사먹는 김치볶음밥 양만큼 먹는거 같아서 배불러요. 닭가슴살 볶음밥들도 많이 먹어봤는데 확실히 왜인지 자꾸 질리더라구요. 허닭 김치 볶음밥 진짜 강추추추추추추!!!!!!!! 다른 집 김치 볶음밥 별루.. 허닭 최고!!! 훗.. 저의 입맛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허닭 볶음밥 처음 출시 했을 때는 진짜 저렴하게 이벤트도 많이 하더니... 이제 잘팔려서 긍가.. 할인 잘 안해서.. 비싸졌음....... 뭐 물론 분식집에서 사먹는 가격에 비할까만~~~ 전처럼 할인해주면 진짜 왕창 쟁여놓고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는 맛인데 말이죠. 허닭은 장사도 잘되는거 같은데 할인을 해달라 해달라!!!
프카쟁이
국내 불닭볶음면 가격이 계속 동결된 이유
삼양식품 입장에서 불닭볶음면 해외 판매량이 너무 압도적이고 가파르게 상승하는중에 있다보니 국내 시장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크게 줄어들었고 덕분에 최근 몇년간 국내 식품 원자재 가격 파동이 있었음에도 불닭볶음면 라인업과 삼양라면, 맛있는라면, 등 제품들의 가격 조절 필요성을 못느꼈다고함 그래서 다른 업체들은 가격이 와리가리하는중에도 삼양식품 라면들의 가격은 계속 동결되어온거 심지어 맨 위에 그래프는 2023년까지 밖에 없는데, 해외 틱톡에서 불닭볶음면 관련 컨텐츠 조회수가 갈수록 가파르게 높아져서 그 여파 덕분인지 올해 삼양식품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이 이미 80%(95%가 불닭볶음면)를 넘어버렸음 요약 삼양식품이 해외에서 잘나가준 덕분에 국내 삼양식품 라면 라인업 가격을 동결할 수 있었다 불닭의 해외 세일즈 포인트가 한국에서 잘나가는 히트상품이라 그런거임 대놓고 한류열풍 국내가격 올렸다가 행여 유행이 끝나버리면 해외 판매에도 영향이 생길수있어서 조심스러운듯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를까봐 그런거 한국에서 유행이끝나면 해왜도 끝날수 있기때문
야고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와이프가 지니어트 캐시를 열심히 모아서 캐시딜에서 닭가슴살볶음밥을 제가 아침에 먹고 가라며 주문해 주었습니다. 감자탕, 김치, 닭갈비, 불고기, 야채 볶음밥을 6개씩 구매해 주었더라고요~ 꼭 제가 먹지 않더라두 신생아를 보느라 육아에 정신 없는 아내가 먹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먹어보니 아주 먹기가 간편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한끼를 해결하기에 딱 좋더라구요~~ 요즘같은 시기에 가성비가 좋은 이런 볶음밥을 먹으면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강추합니다~!
셰인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칠레산 훈제 연어 샐러디
칠레산 훈제연어가 올라간 연어샐러디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료인데 채소만 먹는것보다는 곡물이랑 섭취하는게 더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초밥 느낌도 납니다 생연어가 아니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비린맛도 안 나고 맛있슺니다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후빠
점심은 닭개장
동작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들은 수강생분들이랑 병원 직원 식당에서 닭개장 먹었어요. 잡곡밥은 반만 받았구요. 반찬들은 다 갖고 왔고 따로 떠올 수 있는 샐러드는 두접시 갖고 왔네요 샐러드 2접시 먼저 다 먹고나서 밥을 먹었네요. 닭개장도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건져 먹고 두부 지침이와 다른 반찬들도 싹싹 먹었답니다. 직원 식당이라 앉아서 얘기하긴 좀 눈치가 보여서 근처 커피숍 가서 티타임 가졌어요. 다른분들은 카모마일로 드시고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얻어먹었네요. 다음엔 제가 사야 되는데 또 언제 먹을 수 있을지? 오늘 같은 이렇게 같이 먹는날이 그렇게 쉽게 오진 않거든요😅 서로들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서로 막 얘기 나누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서 2시 가까이 되서 마쳤어요. 내가 일을 일하러 가야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어제 날씨가 더워서 더윌 먹었는지 기운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늘 하던것들은 해야하므로 다하고 너무토막처럼 잤어요. 일어나니 좀 개운해지긴 했어요. 아직 다리 걷는데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여름철 보양식이라도 먹어야하나 싶네요. 며칠동안 다이어트한다고 야채만 먹었더니 그런가 싶어 오늘은 다시 빵을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제가 쓰러지면 안되잖어요. 회원님들도 여름철 건강하세요..내몸은 내가 지킨다
로니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ㅡ 훈제오리 샐러드
제가 소개할 음식은 훈제오리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오리고기 싫어하는분 없지요? 연어샐러드도 좋지만 제가 연어를 못먹어서 훈제오리 샐러드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훈제오리에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면서도 지방함량이 적어서 체중조절 시 도움이 됩니다 ㅎㅎ
담율로
내가 잡은 혈당레시피는 '당근듬뿍김밥'
저는 하루 한끼는 내가 만든 당근김밥을 먹으면서 당을 관리해요. 아시다시피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야채를 많이 먹어야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야채를 먹기는 쉽지가 않아서 김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지요! 우선 당근을 잘라서 올리브유에 살짝 볶고 시금치 단무지 그리고 밥은 최대한 적게 넣어서 만들어서 먹어요. 완전 건강식 김밥이에요. 맛도 괜찮고 포만감도 있고 밥양은 적어서 혈당 스파크 걱정은 안녕! 이걸 매일 한끼 대신 먹으면서 당 관리 잘하고 있어요! 간단하니깐 다들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행뽁햐
저녁엔 훈제오리볶음
훈제오리가 있어서... 양파랑 한께 볶고 청양고추랑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았어요. 매콤 하더라구요.
미르윤
관리
내몸 관리는 남이해주는게 아니라 내가해야 진정한 몸짱이 되지않을까요?
가을타는남자
막내가 용돈을 보냈네요
점심시간쯤 신랑톡으로 막내아들이 어제 월급받았다고 엄마.아빠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30만원을 보냈다고 신랑이 그돈을 저한테 카뱅으로 다 넣었더라구요 매달 30만원을 보내주는데 빠듯한 월급에서 생활비도 아껴쓸텐데 넘 고맙고 아까워서 못쓸거 같아요 잠도못자고 야간근무에 게임만드는거 아는데 지난번처럼 모아놨다가 여행갈때 보테주려고 따로 모아두었네요 막내가 큰아들 같아요 감동 감동
산곡동미녀삼총사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 사 왔어요.
미주장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지금껏 사용해본 혈당측정기
제가 지금껏 사용해본 혈당측정기는 제일 처음 아큐첵 액티브를 2010년에 약국에서 사서 사용하였어요 가격도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 혈당스트립지와 함께 지인할인해서 7만원에 샀어요 초기에는 혈당기를 어떤걸 선택해야하는지 몰라 이름있는걸로 샀는데 아큐첵액티브는 혈액을 많이 먹는 단점 말고는 아주 만족스러워요 초기엔 색깔도 남색이었는데 여러번 바뀌어서 지금은 이 모델이에요 다른 혈당기 회사도 그러하겠지만요 아큐첵에서는 다른 혈당기로 업그레이드도 무료로 시켜주고 오래된 혈당기는 바꿔주니 다시 리뉴얼된 아큐첵 액티브를 한 3번 정도 바꾼것 같아요 제가 아큐첵 그중에서도 아큐첵 액티브를 사용한 이유는요 채혈기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아큐첵 다음으로는 브리즈 채혈기가 좋더라구요 다 알다시피 채혈침이 가늘수록 덜 아프잖아요 특히 아큐첵 채혈기에 채혈침이 가장 덜아프고 편리했어요 두번째 아큐첵 액티브를 가장 오랫동안 사용하는 큰 이유로 저렴한 스트립지 가격이에요 혈당기제품은 솔직히 스트립지가 가장 중요해서 조금만 이상해도 회사에 전화하면 바로 교환해줍니다 중요한건 믿을만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혈당시험지를 판매하느냐.. 이지요 아큐첵액티브에 단점이 피를 많이 먹기에 다른 혈당기도 갈아탔었어요 케어센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결국 혈당시험지가 가장 저렴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고 다른 아큐첵에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꾸준히 쓰고있어요 제가 오랫동안 혈당기를 쓰면서 느낀점이 있어요 정맥혈과 손끝채혈과 혈당은 차이가 있고 다른손가락에 같은 시간에 채혈에서 혈당을 재어도 오차가 존재합니다 게다가 같은손가락에 채혈해도 오차가 존재하죠 그러기에 다른 혈당기와 비교하면 당연히 차이가 납니다 크게는 30이상도 나긴하더라구요 어떤분들은 그런부분에 스트레스 받고 병원 혈당기와 자기가 사용하는 혈당기가 달라서 차이가 날때도 의문스러워 하더라구요 우리가 쓰는 혈당기는 간이혈당기라서 매번 매초 여러가지 이유로 혈당은 춤을 추기에 식사전후 운동전후 자기전 혈당을 체크해서 내가 사용하는 혈당기로 혈당에 흐름을 파악해 음식을 조절하거나 운동여부 등을 판단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병원에서 검사하는 당화혈색소로도 판단하구요 어떤 혈당기를 사용하든 꾸준히 그걸로 체크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쓰던 브리즈2였나 헷갈리네요 채혈기가 맘에 들고 애정이 있어 간지고하고 있어요 아큐첵액티브 다음으로 제가 오랫동안 사용했던 케어센스2 이에요 케어센스N 도 좋았지만 제가 사용할땐 케어센스2 스트립지가 저렴해서 꾸준히 혈당관리하던 제품이고 이제품에 장점은 액티브에 비해 피를 조금만 짜도 되어서 편리했어요 케어센스2가 액티브보다 조금 낮게 나와 더 기분이 좋아 초기에 오랫동안 사용했어요~ ㅎㅎㅎ 스트립지 가격만 아니면 케어센스2 사용하고 싶지만..... 저는 아큐첵 액티브로 이제 꾸준히 쓰고 있어요 케어센스N은 버려도 오랜 혈당친구였던 케어센스2는 간직하고 있어요 ^^ 오랫동안 단종되지 않을 혈당시험지를 만들 회사에 제품을 선택해서 적당한 스트립지 가격을 알아보고 혈당기를 선택하시면 될것같아요 혈당에 흐름을 잘 파악하면 당뇨관리도 조금 쉬워질테니깐요
뾰료롱
저녁은 마늘오리훈제로
정말 기존 음식은 제가 해 치우기 되네요. 고등어 통조림 넣고 끓인 김치찌게를 며칠을 제가 해 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고것만 올릴수 없어 오리훈제 구워 먹었더니 한상 잘 차려지네요^^
미르윤
명언인데 내가 이럼
내가 이러는데 그 날 무슨 일있음 자기 전까지 생각하고 꿈속까지 가지고 가는 스타일 ㅠㅜ 어휴 싫다
현유리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훈제오리고기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죠~~ 그 중 오리가 고단백 저지방 영양도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구요~ 요즘엔 훈제오리 로스 등 시판 제품들 맛있더라구요~ 훈제오리 한팩 사서 에프에 돌리고 데리야끼 소스 뿌려주면 끝이예요~ 부추무침 곁들어 먹거나 머스타드 소스 찍어 먹어요 ㅎㅎ 부담없이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추천해요~
highway032
[내돈내산 다이어트] 치팅데이날 닭가슴살 요리 어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치팅데이는 중요한것 같아요. 💥치팅데이는 왜 중요할까요?💥 ✔️대사량 저하 방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치팅데이를 하지 않으면 적은 칼로리를 섭취 시 "아! 이정도 먹어도 너는 생활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구나? 라고 인식해서 먹는 칼로리를 계속 낮춰야 합니다. 💥치팅데이의 의미는?💥 cheating(속인다) + day(날) 이 두단어의 합성된 말로 식단조절 중에 1~2주에 한번 정도 먹고 싶었던 탄수화물을 보충해주는 날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치팅데이라는 의미를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날로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팅데이에는 평소에 먹고 싶었던 고칼로리 음식을 마구마구 먹는날이 아니라 에너지밀도가 높은 식이섬유 채소, 과일, 계란, 생선, 닭고기 등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날이라는걸 꼭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치팅데이날 먹은 음식💥 식욕 터지는 날, 자극적인 음식이 당길때!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재료:훈제 닭가슴살/통밀 푸실리/당근/양파/ 파프리카/부추/다진마늘/포도씨유/소금 ✔️소스:참기름/올리고당/물1큰술/통깨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9분 동안 삶아요. 2.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길게 채썰고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놓아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마늘을 넣어 중간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요.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요. <고구마 닭갈비> ✔️재료:닭가슴살/고구마/양배추/양파/당근/깻잎/ 청양고추/포도씨유/통깨 ✔️소스:다진마늘/참기름/간장/고춧가루/스테비아/후추 1.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담고 잘 섞어요. 2.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찢고 당근과 청양고추, 양파, 깻잎, 양배추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3. 고구마는 둥근 모양을 살려 썬 뒤 그릇에 담고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렌지에 넣고 2분간 돌려요. 4. 팬에 포도씨유를 넉넉히 두르고 고구마와 양배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를 넣어 중간 불에서 1분간 볶아요. 5. 닭가슴살과 깻잎, 소스를 넣고 소스가 졸아들때까지 잘 섞으며 볶아주고 통깨를 뿌리면 됩니다. 💥치팅데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냥식집사
오리훈제 치팅데이 음식~~
저는 치팅데이에 건강하고 맛있는 오리훈제볶음을 먹어요 훈제오리에 다양한 야채들을 많이 넣어서 볶아주면 푸짐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되지요 다이어트하면서 허한 몸도 채워주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 전 오리훈제볶음을 추천합니다
지도
[치팅데이] 오리훈제볶음 - 저녁메뉴
저녁 메뉴 오리훈제볶음이네요~ 양파 부추 당근 청양고추 필요해요 달걀스크램블 먼저 만들어서 접시에 담아주세요 기름을 두른 후 각종 채소 먼저 볶은후 오리고기 볶아 주시고 부추는 맨 마지막에 볶아주세요~ 참기름 마지막에 살짝 둘러주세요 그릇에 담을때 계란 스크램블과 섞어 담아주세요~ (간장. 한스푼 설탕 작은스푼 굴소스 약간) 먹음 맛있어요^^ 가족들 저녁 메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스트영
치팅데이 메밀국수 훈제오리
치팅데이때는요 평소에 못 먹는 골뱅이 메밀국수와 훈제오리를 배터지게 먹어요^^ 마트에 메밀함량이 높은 국수를 사서 각종 야채 오이 당근 양배추 양파에 고추장 스테비아 저염간장 식초 들기름 양념장을 만들고 골뱅이 육수로 간조절해서 골뱅이와 함꼐 비벼서 훈제오리 구워서 같이 먹으면 배도 부르고 영양가도 있고 좋아요^^
아이스크림언니
나만의 치팅데이레시피: 훈제계란비빔밥
치팅데이라고 해도 너무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담날 적응이 힘들더라고요. 다시 다이어트식으로 들어가기 엄청 싫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훈제 계란으로 기분을 낸 훈제계란비빔밥을 치팅데이 때 꽤 먹는 편이에요. 훈제란이라 맛있어서 물리지 않고 비빔밥 속 채소와도 잘 어울려요. 훈제란이 간이 안 돼있으니 우엉조림이나 봄동무침 등 같이 들어가는 채소의 간으로 맞춰줍니다.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불닭 소스 조금 첨가하면 더 맛날 거 같습니다!!
지니어트45
내가 기뿐 이유
WD역 가는 773버스를 눈앞에서 보내고 건너편에서 바로 850을 타서 WHJ역에 오니 쟈쳘은 3정거장 전. 같은 쟈철을 탔고 JR3가에서는 하남가는 라인과 세이프 사실은 내가 살짝 일찍 도착 그래서 2시 약속에 늦지 않게 되었어요
선구자239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26(목)점심:훈제오리 야채 볶음☺️
오늘은 훈제오리에 다양한 야채넣고 볶아먹었어요~~^^ 좀 느끼하다면 스리라차소스 뿌려서 먹으면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