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한울이
보고 있는 제가 막내한테 고맙네요 요즘 세상에서 저만 잘살아도 되는데 부모님 용돈까지 챙기고 아드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맙네요
점심시간쯤 신랑톡으로 막내아들이 어제 월급받았다고
엄마.아빠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30만원을 보냈다고
신랑이 그돈을 저한테 카뱅으로 다 넣었더라구요
매달 30만원을 보내주는데 빠듯한 월급에서 생활비도
아껴쓸텐데 넘 고맙고 아까워서 못쓸거 같아요
잠도못자고 야간근무에 게임만드는거 아는데
지난번처럼 모아놨다가 여행갈때 보테주려고 따로
모아두었네요
막내가 큰아들 같아요
감동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