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내가 지킨다

어제 날씨가 더워서 더윌 먹었는지 기운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도 늘 하던것들은 해야하므로 다하고 너무토막처럼 잤어요.

일어나니 좀 개운해지긴 했어요. 아직 다리 걷는데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여름철 보양식이라도 먹어야하나 싶네요. 며칠동안 다이어트한다고 야채만 먹었더니 그런가 싶어 오늘은 다시 빵을 아침에 먹기로 했어요. 제가 쓰러지면 안되잖어요. 회원님들도 여름철 건강하세요..내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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