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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제 일상이 된듯한 다이어트 !!!

다이어트 후기! 2024년이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6월이네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 감량기간 : 5.22 ~  6. 2 매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2kg 뺐네요..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 바디(비포) : 63.1kg 사실 2주전 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1kg정도 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최소 1kg 정도는 빼고 싶은데.. 그래야 한달에 2kg 감량이니까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5.9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2kg 감량...) 음.......? 어차피 다이어트는 계속되니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4.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우선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봐야 야식 한번이면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무엇이든 결국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것인 만큼 아침에는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식단으로 섭취했고 오후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저녁에는 고구마나 샐러드 위주로 먹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예전에는 숨이 가쁠만큼 빨리 뛰는것게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이라고 배웠는데 최근 PT 선생님께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빨리 뛰기보다는 꾸준히 오래 뛰어야 지방을 태울수 있다고 조언해 주셔서 빨리 뛰기보다는 오래동안 일정한 속도로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모두가 공감하는 두가지는 바로 식단과 운동입니다 특히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만큼이나 아니,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한데요. 식단관리는 아무래도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한만큼 절대 무리하게 하는것은 금해야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요즘 대세 식단은 다들아시겠지만 간헐적단식 그리고 저탄고지 인데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생활 습관처럼 꾸준히 도전한다면 좋을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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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이제 일상이 된듯한 다이어트 !!!

완전 매콤 닭갈비볶음!

집에와서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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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완전 매콤 닭갈비볶음!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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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저녁은 닭볶음탕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하고 있어요. 맛저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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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저녁은 닭볶음탕

혈당일기 4기 6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돈까스, 쫄면, 된장국 튀김에 면이라니.. 내가봐도 내몸에나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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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향

혈당일기 4기 6일차인증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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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비타민

건강 명언 공유해요~🤗🤗

닭계장과 반참부터 만들었어요

^ㅡㅡ^ 오늘은 더욱 맛나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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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닭계장과 반참부터 만들었어요

계란찜~~

미역국 끓이고 있는데 막내가 옆에 오더니 난 계란 먹고 싶은데 하네요^^; 계란찜도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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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계란찜~~

혈당일기 4기 6일차 6/3 기록

어제 저녁으로 훈제오리고기를 먹고 공복3시간을 유지했습니다.  6시에 기상하여 물한잔 마시고 나서 10분후에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요새 살이 찌고있는데, 한끼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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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혈당일기 4기 6일차 6/3 기록

6.3(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일차 인증

  * 날짜 : 2024.6.3(월)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5:14)   * 기록 : 100   * 내용 :  아침 기상 공복 측정              수면 3시간              저녁메뉴 쌀밥, 오리훈제, 고사리, 고구마줄기              100이면 커트라인? 🤣  왜 높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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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열다

6.3(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일차 인증

좋은글귀

나의 인생은 내가 만들어 가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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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좋은글귀

저녁으로 이찬원닭전을

인스타에 올라온 레시피 조구 너무 맛있을거같아 해 봤는데 성공입니다. 아들하고 남편도 너무 맛있다고 2장 부쳐 먹었어요. 두께도 있어 배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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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저녁으로 이찬원닭전을

>시누이4+올케< 큰시누이 남편이 밤낚시 갔는데 심심하다고 동생 셋과 올케언니인 나와 여자5명이 모여 집이 떠나가도록 수다떨며 놀다보니 배가고파 찜닭을 시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엄청 맛나게 먹고 잼나게 놀다 왔지요 ㅎㅎ우리는 시누이 올케사이가 정말 친하거든요~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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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모친의하루

>시누이4+올케<  큰시누이 남편이 밤낚시 갔는데 심심하다고 동생 셋과 올케언니인 나와 여자5명이 모여 집이 떠나가도록 수다떨며 놀다보니 배가고파 찜닭을 시켜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엄청 맛나게 먹고 잼나게 놀다 왔지요 ㅎㅎ우리는 시누이 올케사이가 정말 친하거든요~평안한 밤 되세요*~*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소금에만 찍어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하니 넘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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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닭다리살 구워먹어요.

붉닭먹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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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붉닭먹엇어요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먹기

오징어 좋아하는데 오징어씹으면서 오늘 하루를 여유롭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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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먹기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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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야채곱창

야식으로 급 야채 곱창 먹고 왔어요. 곱창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잡 내가 안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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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야채곱창

저녁 숯불 닭갈비

저녁으로 양념 숯불 닭갈비  먹었네요~ 소맥도 가볍게 한잔~ㅎㅎ 토욜 저녁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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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숯불 닭갈비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 맛있게 먹고 2시까지 라떼랑 나가서 울 꽃가게에서 오후 알바했답니다. 오늘 5시 20분쯤 마치고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려고 대학로 돌아다녔거든요.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타이슨 커피 갔어요. 그 집에 타이슨이라는 갈색 포메라니아가 우리 라떼 친구라 들렸는데 사장님은 안계시고 타이슨은 안에 있더라고요. 만날 들여서 타이슨 간식 주고 놀다가긴 하지만 한 번도 커피를 안 마셔서 처음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서 안에서 먹었네요. 안에는 좌석이 5개 정도밖엔 없는데 강아지는 우리 라떼까지 5마리나 있었어요. 웬만한 강아지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이 있는데 공간은 너무 작아서 강아지반 사람 반이었다니까요.🤣 강아지 데리고 오신 손님과 알바강아지 알바지인 강아지까지 ㅎㅎ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타이슨이예요 제가 만든 말린 고구마도 엄청 좋아하고 간식도 좋아해서 갈 때마다 조금씩 주거든요. 주머니에 간식이 있으니까 나한테 집중하길래 얼른 사진 찍었죠.😁 커피 마시러 온 손님 강아지예요. 이름은 보리이고 성북구 순찰견이드라고요. 서울시에서 모집하는 순찰견이라고 자기 마을 돌아다니면서 순찰하는 업무를 받는 아이인데 약간의 시험으로 뽑힙답니다. 얘는 소형견으로 순찰견을 하더라고요. 종로구 순찰견중 우리 아파트에도 '가을'이라는 시바견있는데 울 라떼 친구예요 그래도 잠깐은 애들이 좀 짖어서 무서워해서 잠깐 의자에 앉았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밑에 내려와서 냄새 맡고 다른 사람들도 냄새로 체크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어요. 내가 커피 다 마실 때까진 그러다가 지겨운지 짖길래 30분 만에 나왔어요 나와서 마로니공원에서 지나다가 제가 아까 말했던 가을이를 딱 본 거 있죠. 가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라 같이 집에 가려고 같이 움직였는데 다시 타이슨네 가서 가을이랑  타이슨, 아까 커피숍에 있던 보리(가을이하고 보리가 같은 순찰견이라 발대식 할 때 본 적이 있더라구요)가  같이 놀다가 다시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집으로 향했어요.가을이는 집에 가는 길에 길가 떡볶이집에서 가을이 좋아하는 간을 얻었는데 많이 주셨다길래 우리도 3개 받아서  우리 라떼 간식으로 먹이고 집에 와서 사료랑 같이 주었어요 오늘도 아침산책 저녁 산책으로 14000보 했네요. 아침 산책과 나랑 같이 가게 같이 가서 나 일하는 동안 한 3시간 정도 쉬고 있다가 오후 산책까지 우리 라떼도 좀 피곤했나봐요. 저녁 먹고 저렇게 뻗어 잘 준비하네요. 저녁 먹었으니 방에 이불 깔아줘야 될까봐요~~ 오늘도 이렇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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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타이슨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양배추 많이 넣고 닭갈비 볶고 상추 씻고 애호박 된장찌개와 천사채버섯 잡채 데웠어요. 천사채잡채부터 후루룩~ 오랜만에 입맛이 살아나는 등산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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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등산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닭갈비와 👼🏻천사채버섯잡채 🍄‍🟫

어성초

잎을 비비면 생선 비린내가 난다는 어성초를 한번 알고 나서 보니 가까이에 엄청 많이 있네요. 직장 화단에도, 아파트 화단에도 있더니 오늘은 산에 군락을 이루며 꽃이 피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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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어성초

혈당일기6일차

6월1일06:20 측정 혈당수치 112 어제먹은음식 바나나 2개, 토마토작은 거 2개, 아몬드한줌 역시 수치가 하루에 1씩 올랐다. 탄수화물 먹은 것을 내가 기억 못하는걸까? 잠에 문제가 있을까? 모기 잡느라 새벽에 한번 깼다가 다시 잠들어서 피곤한게 원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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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일차

닭죽

아이가 장염이라 죽 먹여요 맛있다고 하네요 장염 처음인데 별탈없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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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죽

6월 1일 토 혈기챌 4기 4일차

6월1일 pm: 12:50 공복 2시간 30분 혈당측정:89mg/dl 너무 배가 고파서 쌀과자 2개 1시간 전에 먹었어요 아침으로는 한입고구마 1개, 내가 좋아하는 바닐라라떼 한잔마셨구요 그래도 89나와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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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토 혈기챌 4기 4일차

왕떡닭갈비

식사 맛있게들 하세요~~ 왕떡과 함께 닭갈비 먹으려고 크게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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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왕떡닭갈비

모니모 기상 어이없네요

주말 공휴일 대신 출첵 해준다고 배려하는척 하면서 젤리 안줌 ㅎㅎㅎㅎ 내가 출첵할테니 젤리 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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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훈

5/31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혈깆샐4기 5일차 인증합니다. 오늘은 흑흑ᆢ울고싶네요. 저녁식사로 아기 주먹만한 감자 3개 먹었는데ᆢ 혈당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확 올랐네요. 왜 그럴까요?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갑자기 신경쓰이네요. 아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건지ᆢ 내일부터는 운동도 하고 잘 관리해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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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혈기챌4기 5일차 인증~~

5월 31일 혈당일기4기5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31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9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떡볶이를 먹었다 시중에 파는건 설탕이 많이 들어간것같아 만들어먹었다 역시 내가 만들어먹는게 당조절에 좋은것같다 오늘의 혈당은 168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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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5월 31일 혈당일기4기5일차인증

오늘의 명언🤗

우리 스스로 바뀌는 것 그것이 참 어렵지만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더 바꾸는 하루가 되어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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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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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닭강정은 치킨이다 아니다!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욬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ㅎㅎ.. 닭강정은 닭강정이라고 생각해요 치킨과 다른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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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은 치킨이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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