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조금씩 😅

3시때 수업 하나 듣고

엄마 드시라고 갖고 온 양배추라페 김밥은 엄마가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1개만 드시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남은거 저녁일부로 먹으려 방울토마토랑 차렸어요.

 3개였는데 그래도 엄마 하나드시네고 남은 2개와 토마토랑 맛있게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셋이 퇴근했네요

저녁은 조금씩 😅

오늘 엄마가 샐러드 하나도 못 드셨거든요. 그래서 야채샐러드를 했고  엄마는 오늘 과일도 못드셔서 과일은 딴 접시로 드렸어요. 샐러드는 엄마와 나눠 먹고 나는 카무트검은콩 두유 1잔으로 저녁을 마쳤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또 밥 먹기는 귀찮으시다고 전에 해서 담아놓은 단호박죽 조금 남은 거 드셨어요

저녁은 조금씩 😅

아마도 지금 찌고 있는 타이밍 같아서 그 흐름을 끊을려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었어요(간단히가 맞겠죠?ㅎㅎ)

 

 오늘은 라떼 산책은 많이 못 했지만 내가 왔다 갔다 해서 그래도 만 보는 넘겼어요. 라떼가 나 수업 듣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것도 좀 피곤하나봐요. 지금 옆에서 자네요.

저녁은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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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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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희님
    운동도 하시고 건강한 식단으로 하시니 
    온 몸이 건강해지실 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제벌
    저녁은 조금씩 드시는군요
    건강하게 잘 드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