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잠깐 산책하러 나왔는데 회사 경비실 앞 화단에 예쁘게 피어 있는걸 보았네요. 내가 먼저 본게 아니고 회사 동생이 먼저보고 사진을 찍어서 (예쁘지? 언니) 하며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얼른 찾아가서 찍었네요. 예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