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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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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 아침

당근라페에 그릭요것 닭가슴살 그리스식 샐러드 토마토 쥬스 아침을 너무 든든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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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든든 아침

혈기챌9기 5일차 식후시간 131

점심식사  12시에  닭가슴살, 두부 조금씩. 녹두죽과 진미채.새싹채소.계란후라이등  식후 20분 걷기운동후  오후 2시 수치.  오늘은 양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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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혈기챌9기 5일차 식후시간 131

닭가슴살 소시지

1개당 단백질 함량이 4그람 2개씩 챙겨 먹어요 8그람 챙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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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닭가슴살 소시지

월요일 점심~♡

간단하게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어요. 연겨자소스가 입맛돌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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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월요일 점심~♡

아침밥

어제 먹다남은 kfc 퍽퍽한 가슴살 넣고 만든 볶음밥이에요 국물 재료 똑 떨어져서 너구리 끓였어요^^; 이따 마트가서 장보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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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월요일 아침😅

300g이 쪘어요(두둥) 이럴 수가 어제 평소처럼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훨씬 덜 먹었어야지 안 찌나 봐요. 다음 날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26,000보도 걸었고😮‍💨 내가 너무 방심 했나 봐요😆 아직은 61kg대이니까 이번 주 노력해서 다시 돌아가야죠~ 힘은 빠지지만 토요일의 즐거움을 생각해서 후회 안하려고요. 간식 못 참고 먹을 때도 이 정도는 쪘었는걸요~~ 라떼랑 15분 산보하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 만드는데 어머니가 드시겠다고 하고 으개서 볶은 두부도 마저 먹어버려야 되고 차지키소스도 드신다고 하고 어제 새로 삶은 찰옥수수도 먹어봐야 하고... 여러 가지 이유가 붙어서 간단하게 만드려한 샐러드가 내가 흔히 만드는 샐러드가 됐어요😁😆 그래도 서운한 사이즈보다는 푸침한게 보기 좋잖아요😄 엄마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샐러드는 잘 먹고 점심 밥약속까지 있기 때문에 밥까지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모두의아침밥챌린지 해야 하니 4분의1 이라도 밥 데워서 조금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밥 먹었다고 샐러드만 먹은 것보다는 든든함이 더 좋더라고요😁 마음챙길 때 라떼입니다. 어제 발물세척해주고 옷도 갈아입었어요. 핑크도 너무 잘 어울리죠. 라떼는 수컷이지만 누나가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라떼야 남자는 핑크야~~ 루틴대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는데... 오늘 아침부터 스쿼트까지 하나 더 하고 재답니다. 그래서 61.8 이었어요😅 오늘 꽃배달이 있어서 아침 일찍 라떼산보 나왔는데  오늘은 확실히 덥더라고요. 아침에 시원한 맛도 없었어요 겨우 15분 산보했지만 해뜨는 사진 하나는 건졌네요. 해가 구름에서 뜨는 느낌이라 구름에 비친 색깔도 이쁘고 지혼자 있을 때보다 분위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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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애정운 매우좋음♡

좋은 아침이네요~~ 지니님들 이른 새벽부터 운동하시고 바쁘게 생활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ㅎ 행복하고 활기차게 화이팅 해 보아요^^ 애정운 매우 좋음♡♡ kb출첵 많이 받아 좋아요 ㅋ 내가 똥 캐릭터로 바꿀지는 전혀 생각지 않았는데 ㅎㅎ 희귀하다고 하고 무념무상에 은근히 끌려서 그만 똥 되고 말았네요 ㅠㅠ 사람일이란 아무도 모르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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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지니어트

애정운 매우좋음♡

혈당일기9기 7일차

날짜 ㅡ8.12 시간 ㅡ기상후1시간후 내용 ㅡ기상하고 공복에서 잰 혈당이다. 어제 저녁에는 샐러드랑 닭가슴살 조금 먹었는데, 달달커피를 조금 마신것이 영향을 준것 같다. 오늘은 진짜 식단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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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9기 7일차

혈당기록9기_4일차

날짜: 2024.8.11 혈당시간:아침식사공복전 내용: 아침 기상하여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밥은 볶음밥을 먹고 뉴케어혈당식  한 팩을 마셨어요.연어샐러드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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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43

혈당기록9기_4일차

8월 11일 혈당 기록 9기 7일차 인증

8월 11일 야식 식후 1시간 혈당 156mg/dL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배가 음식을 달라고 요동을친다. 늦은 시간에 부담은 되지만 계란볶음밥에 짬뽕 국물을 만들어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좀 높다. 야식을 먹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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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

8월 11일 혈당 기록 9기 7일차 인증

잠자리야~~👋

아침에 일어나니 신랑이 출발하기전에 계곡에 발 한번 담그고 가자해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물 위에  잠자리가 있는거예요.. 신랑이 그대로 놔두면 죽는다고 손으로 건져서 손가락 위에 올려놓으니 가만히 있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은거 아니냐니까 날개가 마를때까지 못 날아가는거라며 날개가 마르면 날아갈꺼라 하더라고요~^^ 그렇게 계곡을 올라와서 우리 차 있는곳까지 오니  갑자기 손가락 위에서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아침이라 계곡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는데 우리가 발 담그러 내려가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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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잠자리야~~👋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2024.08.11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확실히 백미를 먹으면 튀는거 같아요. 외식 메뉴로 연어솥밥을 먹었어요. 식사 전에 바로 스파이크 방지용으로 견과류도 먹어주고요. 더 일찍 먹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연어솥밥이 맛있어서 밥을 한숱갈만 남기고 다 먹었어요. 거기다 누룽지 2숟갈 까지 먹고요. 그랬더니 몸이 후끈후끈 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더라고요. 집에 와서 혈당을 재니 역시나네요. 백미를 200g 가까이 먹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맛있었지만 혈당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 ㅠㅠ 저 (외식) 쵸리상경 연어솥밥 곱창돌김 간장 오징어젓 우엉조림 백김치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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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8월 11일 (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헬스보충제 아르기닌

건강보충제 아르기닌? 단백질을구성하는 필수아미노산. 닭가슴살,계란,콩.치즈등 단백질함유식품에 많이들어있다..보충제선택시 팀은GMP인증받은제품,다양한단백질이골고루들어간제품,그외 근육회복과 면역럭강화에 필요한성분(탄수화물)들이 더 포함되어 있는지 봐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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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아이 저녁식사

💪아이 저녁식사 휴일 편의점 알바와 헬스장에서 운동 하고 왔어요. 대패 삼겹 구워 줄려고 했더니 기름이 많아 싫다고 ㅠ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육계장 끓여서 줬어여요. 빨간 육계장도 원래 안먹는데 이제 미역국 질릴만 하니 먹으라고 줘 봅니다. 저는 맛보니 고기 적당히 들고 맛있어요 야채 추가해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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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이 저녁식사

저녁은 또 배달요🤣

오랫만에!!! 쌀국수하고 볶음밥하고 해서 베트남요리 시켜먹었어요 🥰🥰 어후 ㅎㅎㅎ  이집 진짜 찐맛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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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또 배달요🤣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수 있어 꼭 변화하는 것이 좋다.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일상생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로 새겨두고 실천해보자. 건강한 자존감을 이루기 위해 좋은 습관들을 미국 정신건강 코칭 플랫폼 베러업(Better up)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내 자신의 모습 중 자랑스러운 점을 적자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는 것은 낯부끄러울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을 갖고 자신의 장점과 성취에대해 떠올리고 적어보면 자기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다. 감사 일기도 삶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신에 대해 자랑스러운 점을 적어놓으면 가끔씩 찾아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읽어보면서 나쁜 생각을 떨칠 수 있다.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려는 행동을 멈추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청을 거절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차라리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게 마음이 편할 정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우선한다. 그러나 이는 결국 타인에게 의존하게 되어 더 큰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 도움을 주고 싶어도 나부터 챙긴 후에 도움을 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오히려 자신의 쓰임을 통해 자존감을 얻으려고 하면 궁극적으로는 자존감이 더 떨어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늘 상기해야 한다. 이제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법을 연습해보자.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자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새로운 도전과 우연히 다가온 기회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두려움이나 자신에 대한 의심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성취는 큰 성공으로 이뤄질 수 있어 도전해 보는 것이 좋다. 작은 거라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 자존감으로 이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편안한 영역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편함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그냥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보자.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자   나의 발전과 상대방의 발전을 비교하면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나도 언제나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타난다. 나보다 잘난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마다 성장 속도가 있으며, 능력치가 모두 다르다. 평가 기준을 남을 기준으로 삼게되면 내가 이룬 성취가 보잘 것없이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니 절대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자.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의 좋은 부분을 공유한다는 걸 명심하자. 우리가 출근하고, 잠 자는 일은 동네방네 소문내지 않는다. 평소에 못 하는, 가끔 일어나는 좋은 일들이나 사람들에게 알린다. 혼자 바로 설 수 없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상대방과 온라인 상으로나마 계속 연결되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이런 마음 때문에 현재 느끼는 행복보다 더 과장하거나 과시하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믿지 말자.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SNS로부터 자신의 노출을 줄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나를 지키는 경계, ‘선’을 설정하기   경계란 나를 지키고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는 선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폭력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물리적 폭력으로만 인식하지만, ‘선'을 넘어서 지나치게 관여하거나 의존하는 것 역시 정서적인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내 온전함을 지킬 수 있는 경계선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내가 허용할 수 있는 경계를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경계를 넘었을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언제나 선을 넘는 일은 발생한 수 있다.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통제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며, 단호함을 연습하는 것이다. 직장에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좀 다를 수 있지만, 직장에서도 선 긋는 연습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나를 지키는 것이 늘 우선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 자존감 정말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죠 이건 점점 떨어지게 되면, 왜이리 짜증도 폭발하고, 의욕도 저 세상까지~ 자존감 어떠신가요? 관리 잘하고 계신거 같은가요 ? 자존감 높이는 방법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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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지금 60대 이상 이민자들 젊을때 세금 안내려고  사업명의 수시로 바꾸고 현금만 선호하니  정부연금 점수 안쌓여,  사설 노후연금 그 당시에 돈 아깝다고 하나도 안들어 영어 절대로 안배우고  본인이 고용한 미국인, 스페니쉬한테 한국말만 해댐 얼마나 해대면 얘들이 한국어 욕 걸쭉하게 잘함.  거의 대부분 자업자득임 저 나이까지 미국에 남아있는 사람들  대부분 잘나갔고 벤츠 비머 렉서스 끌었음 저 차에서 지낸 다는분도 차 렉서스임.  젊을때 모아둔 돈으로  노후대비 사업이나 투자한다고 나대다가 말아먹고  어려워져서 저렇게 일 하는거임.  혹은 노인아파트는 수입의 1/3을 거주비로 받음,  1000불이면 333불, 3000불이면 1000불 받는거임.  이것도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뒷구멍으 로 현금 찔러서 순서 앞당김.  원하는 지역 안되면 안들어감.  제값내고 거기 살기도 싫고 먼곳도 싫고,  렌트비는 아까운거 같고. 뉴욕 뉴저 지는 부동산세도 비싸서 부동산 소유하면  세금만 한달에 800~1500 내야함.  이것도 저들에겐 아까운거임.  내가 아는 저런 케이스만 수두룩 함.  정말 신기할정도로 공통적인 특징인데,  젊을때 돈 잘 벌엇으나 세금내기 싫어했고  노후대비 신기할정도로 안하면서 영어공부 절대 안함 취재를 제대로 하고 복지 사각지대 운운하기를 더 큰 문제는 저들은 미국인이고, 이건 미국인들 문제임.  한국 뉴스에 나갈 내용이 전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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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생활고 시달린다는 미국 한인 노인들

일본 7.1 지진 영상

지진 나는거 보면 얘내가 대륙에 집착하는 이유 조금알거같음 일본이 목재로 짓는 이유가  지진에 어느정도 버티기도 하지만 지진 발생시  수리하기 용이하기 때문임 철콘은 지진맞고 균열 크게 생기면 부시고 다시 짓는수가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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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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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11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볶음밥과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볶음밥에  당근, 양파, 감자, 호박을 썰어 넣었고 샐러드는 째 썬 양배추에 사과, 당근을 넣고 소스로는 요거트를  뿌렸습니다. 볶음밥에 김치도 넣으려다 그냥 따로 집어 먹었습니다. 샐러드를 먹은니 후식 생각이 안나서 후식은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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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2

8월 11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혈기챌 9기 6일차인증

날짜: '24.8.11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은 새우볶음밥에 커피한잔 마셨다. 어제 저녁에 치킨을 먹었더니 혈당이 올랐다. 야식은 먹지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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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릉푸릉이

혈기챌 9기 6일차인증

8월11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2024.08.11(일) -혈당 측정 시간:AM05:01 공복 -혈당 수치:8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점심 먹고 그 후로는 커피랑 레몬수만 마셨습니다 아침메뉴로는 단백질 우유와 아임닭 닭가슴살 매콤훈제맛 먹었구요 점심엔 소고기 구워서 잡곡밥이랑 밑반찬이랑 해서 먹었어요 어제에 이어 이틀째 90이하의 수치가 나와서 완전 만족입니다 그랬더니 아침에 심박수가 상당히 낮아서 또다른 고민이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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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8월11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7일차

굿모닝~

어제 휴가지에서 돌아왔어요. 오늘 하루는 푹ㅡ 쉬어야지~ 하면서도 먹는 걸 거를 수 없으니 간단히 김치볶음밥 만들어 치즈 솔솔~ 그 전에 홍삼도 챙기구요. 덥지만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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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외계인

굿모닝~

혈당기록9기_3일차

내용:2024.8.10 혈당시간: 아침공복 식사 전 내용: 아침 기상해서 바로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은 야채와 계란 함께 볶음밥을 해서 먹었어요 든든하게 먹어서 밖에서 걷기 운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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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43

혈당기록9기_3일차

8.10(토)혈기챌9기 4일차

점심전 혈당입니다 매주부산가다 이번주는 쉴수있어서 좋네요.항상주말은 바빴는데ᆢ뭔가여유롭고.먹는것도 내집에있으니 먹기도편하고요.주말되니 국수도 넘먹고싶고.떡볶이도먹고싶고어쩌나요ㅠ .식단은 닭가슴살1팩에.쭈꾸미국수조금먹었어요.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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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024

8.10(토)혈기챌9기 4일차

9기6일차

오후. 4시30분 저녁식사 측정  오후9시 저녁으로 새우볶음밥에ㅈ사발면을 먹었다 요즘 계속 도서관에 다니느라 도시락을 싸가서 먹고 있다 오늘은 아침에 새우볶음밥을 해서 싸갔다  내일도 도시락을. 싸가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조금 줄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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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9기6일차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0일 오후9시25분 혈당기록105 저녁 감자3개+훈제닭다리2조각 후식 없음 내가 점점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어서 힘들고 음식을 먹을 기운이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해서 기운을 내기위해 감자3개와 단백질로 훈제닭다리2조각을 먹고 기운을 차리고 싶어졌고 모든 잔병치례의 원인이 아무래도 단백질 부족과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지고 있다는것을 추정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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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 10일 혈당일기 9기-3일차

8월 10일 아침 공복혈당 7:20측정 93 어제 아침이랑 똑같은 수치가 나왔다. 지난밤에는 야식도 안먹었는데 새벽에 계속 저혈당이었는데 수치가 90을 넘으니 많이 높게 나온 것 같은데 컨디션은 훨씬 나은 것 같디. 아침-전복죽 점심-비빔밥 저넉-김치볶음밥 야식-요아정의 요거트 아이스크림 야식은 안먹었어야 하는데 조카가 아이스크림을 사 와 먹어버렸다. 내일 새벽운동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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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혈당일기 9기-3일차

오늘 점심은 마라탕

불금이라고 어제 너무 달렸나 봅니다 속이 별로 안좋은데 좀 느글거려서 점심은 마라탕 입니다. 고기를 넣으몀 진한 맛은 있지만 국물이 탁해지는 느낌이라 고기는 뺏어요 숙주 배추 버섯 푸주 버섯 등등 넣어서 신라면 단계로 먹었습니다 곁들임 음식으로 꿔바로우랑 계란 볶음밥까지 신나게 한끼 먹고 왔네요 주말 토요일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날씨가 좀 풀려도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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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마라탕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10일 식후 110 전날 저녁에  잡곡밥반공기.제육조금 오전은 닭가슴살.샐러드 먹었어요. 요즘 혈당체크하느라  좀신경쓰고있어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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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2일차

공복혈당: 108 오늘 아침은 늦잠 푹자고 식사는 샐러드와 김치찌게 조금 오징어볶음과 콩나물 무침 등으로 한후 커뮤니티 센터에서 40분간  빨리걸었다. 점심은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아메리가노로 식사한후 쇼핑하러 돌아다녔음. 너무 덥지만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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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2일차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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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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