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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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기사식당골목 송림식당
돼지불백맛집으로 오래된곳~~ 서비스로 나오는 선지국이 더맛나는곳 그냥먹는거보다 이렇게 볶음밥 으로 먹음 최고죠
뽀봉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8월 10일 체크시간 : 점심먹고 30분후 내용 : 아침에 김밥에 컵라면 먹고 간식으로 바닐라라떼 한잔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찹쌀떡 먹고 점심에 삼선볶음밥 반공기 콩물국수 1/4먹고 30분후에 체크해서 혈당이 높게 나올것 같았는데 너무 낮게나와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계속 이렇게 낮게 나오면 좋겠는데.
sara1298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길냥이
언제부턴가 보이는 턱시도 지하밥자리에서도 보이더니 화단에서 쉬고있다 저기에도 밥자리있어다행 울아파트에도 몰래몰래 밥주시는 캣맘계시는데 중성화까지는 안하시는듯 내가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안타까울뿐 제발 턱시도는 숫컷이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유미쿠키맘
8월10일(토)|혈당일기9기 6일차
날쩌:2024년8월10일 혈당측정시간:am7시37분 내용:어제저녁 볶음밥과 닭강정을 먹고 걷기30분 자전거타기20분을 하고 아침 공복 물한잔후 한시간 걷기후 측정결과103mg 나왔다
미지동현맘
챌린지인증
챌린지 몇일차인지 헛갈릴때 내가 인증한챌린지 확인할수 있나요? 궁금하여서
오날도걷는다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야채샐러드, 닭가슴살, 요플레 식사했다. 운동은 아직 하지않았고 가벼운 스트레칭했다. 점심에 약속이 있는데, 가지전 헬스장 갔다와야겠다.
건강하루
8/10 혈당일기 챌린지9기 6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결혼식 방문으로 뷔페를 이용할 예정이고 저녁은 간단히 가정식을 먹을 예정입니다. 무더운 주말이지만 오늘 저녁은 유산소 운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GUNDDAM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스팸볶음밥.카카오그래놀라 .미니약과 2개 스위트이메리카노 어제 짜게 먹었는지 달달한거 엄청 먹음 싸이클 엄청 돌리고 잠 아침 기상 혈당 정상 오늘도 힘내기
워니뚱
디카페인 마음놓고 마셔도 될까요?
디카페인도 카페인이 있긴 하네요
수수깡7
혈당일기9기 5일차
혈당일기9기 5일차 측정시간: 밤11시 넘은 시간 측정함. 측정내용 : 저녁을 7시쯤 먹었습니다. 저녁을 밖에서 먹어서 평소보다 과식을 했고 볶음밥을 먹고 커피한잔 했습니다 그리고 런닝11km 한시간 넘게 런닝하고 와서 측정했습니다. 평소보다 과식하고 탄수화물 많이 섭취해서 평소보다 올라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8월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6시 50분 공복혈당 145 저녁 베트남 볶음밥. 건식. 사이다 앙버터 역시 늦은시간 간식이라 혈당이 높다 ㅜ
삼손
혈기챌9기2일차
8월9일 날씨맑음 저녁식후혈당 2시간후 저녁으로 양상추에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샐러드 후식으로 복숭아통조림 운동으로 동네한바퀴돌고 줄넘기200회 ㅋ 정상혈당 돌아왔다 너무내려갔나 ᆢ
매직이
8.9.(목)혈기챌9기 3일차
식전혈당입니다. 식단:닭가슴살1팩.현미밥.오이지무칭.시래기된장지짐. 더우니 진짜 밥상 차리기가 힘드네요.식단을지켜야되는사람은 더 힘들듯해요.누가 해줄사람도없고.샐러드라도배달해야겠어요
지니1024
8월 0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2024.08.09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2끼 모두 외식이었네요. 굽네치킨 포장해와서 닭껍질이랑 기름 최대한 제거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어요. 콜라 세트 상품인데 콜라도 제로콜라로 변경해왔어요. 양념소스도 집에 있던 비비드키친 껄로 먹었네요. 사소한 부분부터 바꾸고 있어요. 그렇게 습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혈당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요. 저 (포장)굽네치킨 오리지널 제로콜라 치킨무 비비드키친 양념치킨 소스
run2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어제밤 양배추 닭가슴살 먹고 30분 걸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당체크하니 82나왔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어요
하트니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8월 9일 식후 두시간 혈당 당화혈색소 5.6= 101 야채 듬뿍 샐러드에 닭가슴살 병아리콩으로 식사를 하고 2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해 보았다. 식사를 마치고 자전거도 가볍게 30분 탔다. 그래서 인지 혈당 수치 안정적이다.
comachen1
8월 9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3mg/dL 내용 ~ 오늘 저녁은 강된장에 호박잎쌈 그리고 나물반찬으로 완전 내가 좋아하는 밥상 스타일로. 호박잎에 강된장은 완전 최고. 밥 더 먹고 싶은데 참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잘 참았다. 스스로를 칭찬해.
우리아들2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강4랑
`월 238만원` 받는 필리핀 이모님, 싱가포르에선 `월 40만원
서울시 외국인 가사 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 100명이 입국한 가운데 월 24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이용자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온다. 필리핀 가사 관리사가 한국에서 받는 월급은 싱가포르(40만~60만 원대) 대비 5배 이상이다. 우리나라 3인 가구 월 평균 소득 절반 이상을 외국인 가사 도우미에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ㅡㅡ 남의나라한텐 아주 퍼주고 국민들을 푸대접하는 개호구의나라 내가 말이 심했나 ㅋ
야고
혈당일기 9기 5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짬뽕, 볶음밥, 탕수육 너무과했다..ㅠㅠ
흑설향
삐친거 아니지? 아빠가 미안해ㅠ
마늘과 양파 볶볶 치킨 소시지 케이준 볶음밥~^^ 마늘 좋아해서 많이 넣었구요~ 양파 식감도 있어서 맛있다고 잘먹었네요~~ 막둥이 덕에 맛있게 먹고 다시 사무실^^ 커피 한 잔 마셔요~ 짜장면은 형아 없으니 다같이 있을 때 먹자고 달래줬네요^^
리얼지니어트
아이식사 💪
아이식사 💪 교정 치료로 치과 병원을 이제 혼자 가네요. 병원 다녀와서 밥 차려 줬어요. 닭안심 미역국 와인닭가슴살입니다.
레몬그린
헬스 PT 11회차를 마치고
흐하하............ 헬스 PT 수요일에 11차 수업을 받았어요... 신기하게 저는 스쿼트를 이제서 했는데 3세트 만에 다리가 풀려서.. 물 마시러 가려는데.. 다리가 풀썩...........그 자리에 주저 앉았;;;; 저 이거 정상일까요??? 그동안 어떻게 살아온거야........ 다리에 근육이 신생아 마냥 없는건가... 그러려면 굵지라도 말든가.........튼실한 굵기에 이러면 너무 망신이잖아 어제도 통증이 상당했지만 오늘이 통증이 더 심하네요.. 그래도 오늘 수업가야 해서 어제 조금이라도 풀어줘 보려고 헬스장가서 가볍게 40분 정도 편한 걸음으로 걷고 폼롤러로 아파도 여기저기 문질러 봤지만............ 뜨으~~ 지금 허벅지 앞 옆 라인이 난리가 났;;; 와이드 스쿼트도 했는데 이미 다리가 풀린 후에 해서 그런지 허벅지 안쪽에 자극 하나도 안가가지고.. 거긴 멀쩡하고... 무릎에 물찬곳은.. 무릎 위쪽에 열이 나는 느낌.. 어제 뭔가 나의 상태에 스스로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고민으로 글쓴 사람 의외로 많네 ㅋ 오랜만에 하체 운동하고 이틀간 기어다녔다는 사람 글보고 빵터짐.. 근데 진짜 운동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내가 먹는걸 너무 엉망진창으로 먹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강하게 드네요 아침 점심에 단백질 꼭 챙겨먹으라는데 진짜 그게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 운동 가기 전에 먹고 가야 에너지를 쓴다는데 자꾸 빈속에 가게되고 운동 끝나고 꼭 단백질 먹어주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물마시는게 고작이고.. 이러면 이거 헛고생하는거라는데;;; 결국 바나나랑 테이크핏 구매했네요. 으으......... 근육 2.4kg 올려보려 정말 열심히 노력중인데(이거 올려야 겨우 골근격 20kg가 됨) 나 바보짓하고 있는건가 싶어져요...
프카쟁이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금요일 아침 고등어고구마순조림~♡
300g이 다시 빠졌어요. 어제 점심 때 먹은 차지키수박과 아몬드브리즈가 효과를 발휘했나봐😁 오늘도 그렇게 먹긴 너무 배고프겠죠? 찌면 안되는데 내일 엄마랑 산책 나가면 아마 빵 사 먹을 거거든요(토요일을 기대하며 또 열심히 다이어트 했나봐요😆) 아침에 라떼 15분만에 산보시키고 들어와서 샐러드 준비부터 했습니다. 어제 좀 남은 차지키소스가 아무래도 물이 생기더라고요. 내딴엔 짠다고 짰짰는데 꽉 짜긴 좀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그냥 오늘 샐러드 위에 수박에다 얹혀 먹었네요. 전 여전히 수박이랑 같이 먹어서 너무 맛있었는데 엄마는 좀 생소하신가 봐요. 내가 건강식으로 새롭게 해주는 거는 별로라고 할때가 더 많거든요. 물론 자주 먹다 보면 괜찮네로 변하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샐러드은 반반이 아니고 엄마가 조금 덜 드셨는네요. 제가 5분의 3 먹었나봐요 어머니가 어제 생고구마순를 사오신 거예요. 아침에 동생이 지금은 밥을 안 먹는다니까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해주셨어요. 동생이 조금 아파 같이 살고부터는 동생이 꺼리는 건 잘 안 해서 비린내나는 생선요리를 가끔 하시는데 동생이 아침 입맛이 없어서 고등어조림을 먹게 됐네요. 특히 엄마하고 저는 고구마순이 나올때 고구마순을 듬뿍 넣은 고등어 조림을 되게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놨던 내밥도 다 먹어서 오늘 아침에 5인분 전기압력솥에 해놓고 나간거라 밥은 막한밥이라 조금 더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도 밥 맛이 더 좋다고 하셨답니다. 물론 냉장고에 10시간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는 밥도 맛없진 않거든요. 더맛있으면 더 먹고싶어지니😅 그 정도는 포기가 가능합답니다. 어머니가 원래 생선조림을 좀 짜게 잘 하시는데 오늘은 날위해 좀 싱겁게 하셨어요. 그런데도 비린내는 안 나게 하셨구요. 그래서 우리 둘이 고등어 반마리를 다 먹었네요. 보통은 한끼에 고구마순만 다 먹고 고등어는 남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밥은 생각한 것만큼만 먹었는데도 고등어고구마순조림을 제법 먹어서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도 좀 많이 먹었구요~ 아침부터 포식했네요😁 어제는 제때 자고 에어컨도 틀어놓고 잔 거라 라떼가 제방에서 같이 쭉 잤답니다. 마음 챙김 할 때 같은데 곤이 자는 라떼인데 사진 찍었더니 살짝 실눈 떴어요. 라떼야 일어나서 산책가야지~~ 7시쯤 나왔는데 자기 큰볼일만 보고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날도 되게 선선한데 이게 더위 문제가 아니고 아침에 더 걷기 싫은거 같기도 하고... 내일은 엄마랑 산책 가는 날인데 어쩌나 싶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 5일차
날짜:2024.08.09. 혈당측정 시간: 아침식전 내용 : 저녁에 볶음밥을 먹고 콤부차 한잔을 마셨다 운동은하지않고 군것질을 하지않았다 오늘 아침까지 염증약을 먹어야해서 혈당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거 같다 내일부터는 제대로 측정될꺼같다
글라라
혈당일기9기 3일
8월9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이틀전 술을 많이 먹어 어제는 아침운동 하고 아점으로 볶음밥 먹음 다음 물 이외는 아무것도 안먹었어요..혈당이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네요
Queen혀니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8월9일 금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내용: 아침 혈당체크했다 어제 저녁. 오리볶음밥 수박 아이스크림 먹고잤다 요즘 더워서 차가운거만 자꾸먹게된다 아침먹고 운동나가야겠다 화이팅 하자
KKK용식이22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을 늦게 먹고 오리훈제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 아이스크림 후식도 먹고 .. 산책도 했는데.. 늦게먹고 후식까지 먹었으니 높게 나왔다 .. 내일은 좀 더 건강하게 먹자.
매일다이엍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