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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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월)점심 드셨나요~~😄
주말을 맛나게 즐겼으니~~ 다시 건강하게 먹어야지요~~😄 오늘은 야채샐러드/부드러운 훈제 닭가슴살 삶은달걀/바나나/두유 이렇게 챙겨서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월요팅 하세요!!
냥식집사
아점
어제 볶아 놓은 볶음밥이 있어서 아침 겸 점심 으러 먹네요. 지금 아니면 점심 먹을 시간이없네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아침 닭가슴살 소세지
단백질로 채우고 갑니다.ㅎㅎ 모두 아침 잘 챙겨요.ㅎ
와캣
저녁은 내가 먹고 싶어서 엄마가 해준 고등어조림🙂
알바 끝내고 한 시간 더 산책하면서 만보를 채웠어요. 그러니까 저녁이 많이 늦어졌네요. 집에 들어오니 동생은 자고 엄마는 마사지 받고 계시더라고요. 라떼발닦고 야채부터 준비했어요. 이렇게 바쁠 땐 야채배추쌈이 간단하고 빨리 먹어서 좋아요. 5개 준비해서 나는 3개 엄마는 2개는드렸어요 엄마는 저녁은 안드신데요. 점심 겸 저녁으로 칼국수 해드시고 아직 소화가 안 되셨나봐요. 파프리카배추쌈(+오이,당근,할라피뇨,양배추라페)에 이번엔 사과도 조금씩 넣었어요 상큼한 맛 느낄려구요. 어머니가 칼국수 드시고 식구들 주중 먹을 반찬을 제법 많이 하셨어요. 무채김치하시고 오뎅 볶음도 하고 고등어 조림도 하시고 콩나물국과 무침까지. 나만 먹는거라 고등어조림만 데워서 조금씩 담아 쟁반에 준비해서 거실에서 먹었어요 오늘 하신 반찬은 다 싱거운 편이고 맛있었어요. 나중에 엄마가 물어보니까 엄마 본인이 음식을 잘하시지만 요즘 간이 쎄서 동생한테 다 맛보라고 하셨대요. 너무 감동이지 않아요 우리엄마😁 중간에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도 저녁 먹는다고 했지만 동생이 고등어 조림의 비린내를 안좋아해서 상은 합치지 않았어요. 동생은 엄마가 동생 좋아하는 반찬으로 식탁에 따로 차려줬죠. 좀 작아도 카무트밥 한그릇 먹었는데 잘먹은것 같지않고 더먹고 싶어서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카무트밥 데워서 반만 담아 반그릇을 더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 좀 작아져서 갓김치 조금 더 추가했네요 오늘은 솔직히 세끼 챙겨먹고 간식까지 먹었기 때문에 내일 몸무게 재는 게 조금 두렵지만 오늘 같이 좀 힘든 날은 이런 게 필요할 거 같애요. 하여튼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었네요. 나 알바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저렇게 나를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이럴때는 이쁜데 가끔 손님 들어올 때 짖어서 혼내긴 했죠. 요즘 도시 강아지들은 짖으면 나쁜강아지라고~~ 알바 끝내고 낙산공원 후딱 가서 성곽길로 걸어서 집에 와서 겨우 만보 맞췄어요. 오늘도 라떼^^ 누나랑 만보 걸어줘서 수고했어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한끼
오늘은 냉삼 먹고 왔어요 미나리와 김치도 같이 구워 먹고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넘 맛있네요
agnes0117
치즈도 넣어서
볶음밥에 두가지 종류 치즈도 넣었어요. 꼬리꼬리한 치즈 향이 오늘은 별로 네요
로블ㅎ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볶음밥
어제 남은 양념에 야채 같이 넣고 볶아서 점심으로 먹으려구요. 여기에 어제 사온 참기름 까지 넣으니 고소한 향이 솔솔 퍼지 네요
로블ㅎ
요건 먹어도 되겠지유?
이마트 트레더스 왔어요. 제일 좋아하던 초밥과 닭강정, 치킨, 베이커리를 눈물로 지나쳤네요 ㅠㅡㅠ 샐러드랑 야채, 계란, 아이들 먹을 과일을 카트에 넣고.. 평소같으면 늘 먹었을 수없는 시식코너를 패스했어요. 냄새... 고문.. 오늘따라 피자냄새는 왜캐 좋은지.. 하........ 다이어트중 운동과 식단까지 조절해야하지만.. 먹신이라 참 괴롭네요 아무것도...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 싶으면 좋겠다 ㅋㅋㅋ 한참 구경중인데 딸아이가 달려오더니 " 엄마 내가 줄서서 받아왔어. 몇조각도 안되는데 이거 먹어도 살 안쪄. 그냥 먹어~ 지금은 괜찮아" 시식코너에서 돼지고기를 받아왔네요 ㅎ 하....... 딸아.. 엄마 좀 도와줄래? 근데 또 딸의 마음도 고맙네용 오늘 내내 안먹었으니 이거 먹어도 되겠지유?? 하......
우리화이팅
밥 해동
점심에 볶음밥 먹을려고 냉동 밥 해동 시키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맛점 하세요
이제 점심 시간 이네요. 무슨 메뉴 드시나요? 저는 볶음밥 먹을까 생각중 이네요
로블ㅎ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기
어제 모처럼 우리 집 근처 홈플러스에서 파프리카를 세일해서 팔더라고요(보통때는 홈플러스가 야채와 과일이 비싸서 종로 6가까지 가서 야채와 과일을 사와요. 근데 가끔 이렇게 세일하면 더 싸요) 4개나 사와서 그중에 3개를 썰었답니다. 야채들이 또 바닥을 보였거든요. 파프리카, 오이 그리고 사과도 준비했어요. 피망은 기존에 남았던 같이 놔두었어요. 파프리카는 썰어놓으면 밑에 물이 생각보다 많이 생겨서 저렇게 채망에 있는 제법 큰데 보관해요. 오이도 그렇고요 생각보다 당근은 물기가 잘 안 생겨요 사과는 없으면 1개씩 저렇게 써놓는데 물론 갈변은 되지만 맛엔 큰 차이가 없으니 저는 그냥 저게 편하더라고요. 라디오는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들었어요 아침에 노래와 호흡법도 일러주고 좋긴 한데 중간중간 설거지를 해야 되서 다 들리진 않더라고요. 야채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소리만 들리는 라디오가 훨씬 나아요(tv는 시선 뺏기고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졸리기까지 해요) 매번 듣는 건 아니고 이렇게 제법 야채를 썰어야 할때는 들었고 한 두세 번 정도 들은 거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DJ가 있어서 밤타임과 낮타임 라디오를 꽤 들었는데 그 DJ하차하고 나서 끊은 지 꽤 됐거든요. 아침에 라디오 잠깐 듣는 거 생각보다 좋아요. 교통정보 날씨정보도 듣고요😄 이렇게 준비한 채소와 기존 야채까지 더해서 만들어진 오늘의 샐러드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명언
오늘의 명언입니다. 원한 품지 말고, 먼저 내가 사과하는 하루가 되시길 🧡💛❤️🩷💚
구룸구룸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메운갈비
저녁에는 매운 갈비찜으로 먹었어요. 신라면 맵기 라고 했는데 먹으면서 더 매워서 콧물 흘리면서 먹었네요. 볶음밥은 내일 해서 먹을려구오
로블ㅎ
고단백저탄수 포케
유지어터의 한끼로 포케를 추천합니다. 집에 있는 야채를 넣고 당근라페, 토마토, 아보카도등에 현미밥80g 을 넣어줍니다. 메인으로는 참치, 크래미, 오리고기, 닭가슴살등 원하는걸 추가하고 양파후레이크를 넣어주면 너무 맛나요. 올리브유2 레몬즙1 간장1 다진마늘, 식초1, 알룰로스1로 소스를 만들어 넣어주면 됩니다. 주의점은 재료를 넣다보면 코끼리밥이 될수있으니 양조절을 하셔야해요. 너무 맛있게 다이어트가능합니다
샤르데냐
맛저하세요
저는 오늘 닭가슴살 먹으려고요~ 다들 맛저하시고 즐거운 토욜 저녁 보내세요~^^
다우니향기
통밀또띠아치킨랩
닭가슴살 소시지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퐁퐁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오후의 한때를~
가게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들 모임 나와서 커피도 드시는 거 커피만 타주고 나는 이제 한잔 마셔보네요.😊 내가 말린 고구마랑 같이 잠깐 내 인생의 단맛을 추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 🙌🏻💓💓
before after 감량기간 : 3개월걸렸습니다 ^_^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52kg, 비포사진 보시다시피 팔뚝살이 많이쪘어요ㅠㅠ 살찌니까 확 눈에 살이 보이더라구요,,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kg, 비포사진이랑 확인 다르쥬 ? ㅎㅎ 팔이 많이 얇아져서 기분이 좋습미당 ^^ 감량 방법 (식단) : 양배추는 매 첫끼마다 먹었어용 ㅎㅎ 첫끼12시 저녁6시 이렇게 두끼 먹었습니당!! 오트밀에 두유해서 먹기도하고, 저는 양배추랑 오트밀 가장 많이 먹었습니다 ^^ 감량 방법 (운동) : 운동은 유튜브에 캐시언니 검색해서 나오는 운동했어용 ㅎㅎ 이거 짧은시간에 진짜 심박수 올려주는 운동인데 엄청 힘들어여.. ㅋㅋㅋㅋㅋㅋ 스쿼트도 추가로 해줬습니다 ^^ 꿀팁 및 조언 : 그냥 내가 원하는 몸매를 계속 상상 했어용 ㅎㅎ 과거에 45kg였던 제 몸 그리워 하면서 꼭 다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당 ㅎㅎ
텐밀리언
저탄고지 닭다리살구이
나이들수록 근육이 점점 줄어들어 양질의 단백질 챙겨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닭가슴살 부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껍질붙은 닭다리살 한꺼번에 많이 주문해놨다 구워먹어요. 소금후추 넣어 굽기만 하면되니 너무 간편하고 그때그때 있는 채소와 곁들여 먹음 최고예요
셰어
먹고 싶었던 식판에 나오는 식당밥 ㅋ
내가 차린 밥만 먹다가 식당 밥 맛있네요 ㅎ 오징어김치국, 계란찜, 깍두기, 양배추 무침?? 그리고 쏘야쏘떡이라고 하던데 맛있더라구요 식판에 나온 밥 몇년만이냐 ㅋㅋㅋㅋㅋ
우리화이팅
저탄고지 월남쌈
불 없이 만들수 있는간편 저탄고지 메뉴입니다 닭가슴살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가볍게 찢어주고 집에 있는 다양한 채소만 썰어두면 쉽고 영양가득 한끼가 되요 전 라이스페이퍼에 채소가득 넣어먹으면 몇장안먹어도 배부르더라고요 소스는 100프로 땅콩버터로 만들면 더 고소하게 즐길수있어요
아브로삐삐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전복버터구이와 전복내장버터볶음밥
전복깨끗히 씻어 이빨 빼버리고 껍찔째 버터에 꿉꿉해 맛나게 먹었네요 내장 절반은 남겨 거기에서 절반은 터트려 나머진 통째로 버터구이한 팬에 밥넣어 맛있게 볶볶헤 마무리했어요 또 남은 전복손질해둔거 버터구이 몇번더해먹고 전복영양밥도 해먹을거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맥주에 화이트초코에.. ㅎㅎ
정숙한여자정말
오늘 건기챨 인증.
남편이 늦게 퇴근해 배고프다고 해 점심으로 내가 만든 삼겹김치볶음. 시어머니표 갓생멸치조림.미역국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biki
저탄고지 식단으로 샐러드 추천
제가 점심마다 먹고있는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거의 먹지 않고 이미 간식으로 섭치하기 때문에 식단만큼은 고단백 고지방으로 먹으려고 하고있어요. 두부가라야케가 은근히 맛있어서 즐겁게 먹고있어요. 삶은 달걀은 닭가슴살을 싫어하는 저에게 딱이고요! 그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등 채소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도록 먼저 먹고있어요
Heej
두부카레
점심은 밥대신 두부와 닭가슴살 소세지를 넣은 카레 먹어요~
제벌
이혼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결혼하기 좋은 사람
이혼 전문 변호사셔서 많은 데이터로 합산된 결과값일거고 내가 부정적으로 보는 걸수도 있겠지만. 1번 2번은 꼭 그렇지 않음.. 1.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사람 >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리드하는 성격일 때 잘 맞는거임 순하고 유한사람이고, 좀 답답한 성격일 경우 남한테도 쉽게 ok 하기 쉬움.. 호불호가 강하진 않지만, 자기 주장이 있는 사람이어야 살기 편함. 2. 공유하는 취미가 같은 사람 > 이건 이거대로 맞는 말 같지만, 취미가 같아도 싸우게 돼 있음 우리 부부도 공유하는 취미가 같은데(게임, 낚시 등) 성향이 달라서 겁나 싸움.. 물론 우리만 그럴수도 있겠지만.. 종종 보긴 했음. 그래도 취미 같으면 싸우는 경우보다 안싸우는 경우가 많긴 할듯! 진짜 젤 중요한건 저 하단 문구임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이거나, 너무 독립적이지도 않아야 함." 이건 연애, 결혼을 떠나서 사람 인생 자체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인듯. ---- 요즘 이혼 진짜 많이 하는듯요
야고
금요일 아침 기다렸던 케이준 샐러드😄
어제 늦은 오후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다가 일찍 잠자리에도 들었고 그래서 새벽 4시쯤에 깼답니다. 너무 일찍이라 마사지 받고 다시 자서 7시 반에 진짜 기상했어요. 어제 동생이 치킨 윙시켜 먹고 남은 거 엄마는 저녁으로 한 2개 드셨거든요. 나머지 3개를 오늘 아침에 케이준 샐러드 해먹을려 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으려고 저렇게 풍성하게 내가 원래 만드는 샐러드위에 손으로 뚝뚝 찟은 치킨(나는 뼈를 발라 먹는 걸 좋아해서 뼈를 나뒀는데 엄마는 그냥 살을 좋아하시거든요. 그래서 순살과 나눠서) 얹고 큰맘 먹고 허니 머스타드까지 살짝 뿌려서 만들었는데 엄마는 어제 치킨을 먹었더니 오늘아침은 딱 걸린다고 하시더라고ㅠㅠ 엄마는 2포크질하고 그냥 밥드시고 제가 다 먹었어요. 오늘 아침은 딴 식구들은 냉삼 구워서 아침을 먹었거든요. 그 많던 걸 또 저는 다 먹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탄수화물을 안챙긴것 같아 배추쌈 하나 준비했네요. 배추에 밥 한숟갈 넣고 명란젓 쬐끔, 김치, 참나물까지 넣어서 먹었어요. 굳이 안 챙겨먹어도 될 뻔 했나요? ㅎㅎ 그래도 마지막에 배추쌈 하나로 마무리하니 배부르고 좋아요. 어제 저녁에 다운됐던 기분도 조금 올라간것 같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여전히 식단관리중
12일~21일동안 50.1kg에서48.8kg. 1.3kg감량 눈에 띄게 달라진건 없지만 식단에 점점 적응하고 있다 아침:두부채소국등. 밥으로 배부르지 않게 충분히 먹는다 점심: 도시락으로 양배주.당근.양파볶음 ,고구마,사과, 닭가슴살or달걀or두부중. 정해진 양만 먹는다 저녁 :점심과 같은 종류로 1/2만 먹고 오트밀과 함께 4~5시에 먹는다 주말에는 과자,빵을 제외하고 다앙하게 먹는다 운동은 실내자전거 매일 타기 식사조절을 하다보면 무너질때가 있는데 실망하지 않고 운동을 좀더하고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는다 주위사람들에게 과자 안먹는다 선포를 하면 유혹에 휘들리지 않는다
마른50
6천보 17기 6일차
6천보 17기 걷기. 1, 2, 3일차 공지글 클릭해 글을 쓰고 올렸는데 4일차부터 공지글이 내려 없어지자 어디에 글을 쓸줄 몰라 6천보 걷기란 올려진 글에 4, 5, 6일차까지 그렇게 댓글에 올렸어요. 오늘따라 내가 쓴 글을 확인하고 싶어 찾아보니 남의 글 밑에 댓글로 써졌네요 댓글에 올려도 제대로 올렸다고 저 스스로 착각했나봐요 ~;;
노을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