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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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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점심은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야채가게에서 내 야채도 왕창 사갖고 꽃가게에 와서 먹었답니다^^~ 옆편의점의 샐러드랑 오면서 산 호밀빵, 가게에 있던 전복죽까지 해서  세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였고요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렸어요. 호밀빵은 그 집에 새로 생긴 건데 해초 가루를 좀 넣었다고 하네요. 작은 호밀빵을 잘라 2쪽은  울이모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네요. 전 야채 먼저 조금 먹고 이렇게 빵에 올려 먹었어요. 심심한 호밀빵이라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지잖아요.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면서 깍두기도 한두 점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 후식이 필요했나봐요. 후식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왜 2잔이냐면 옆에 있는 엄마 이모랑도 나눠 먹었거든요. 가게에 간식으로 튀김 건빵이 있어서 그것도 커피랑 먹었어요. 2개 정도.😅  건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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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호밀빵, 죽세트😄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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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룽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아이의 도시락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매울까봐 계란찜 조금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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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아이의 도시락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김치볶음밥과 계란찜 다들 아침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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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오늘 아침은

2월 한달 다이어트 후기

2월에 몸무게를 재어보니 어느새 몸무게가 78kg를 넘어서 80kg를 향해서 가고있더라구요.. 이대로 몸무게를 그냥 둘수는 없겠다싶어서 다이어트를 생각을 했었는데, 가장 큰 방해물이 있더라구요 ㅎㅎ 설날...연휴에 기름진 음식들을 잔뜩먹게되니까요.  먹으면 금새 살로 붙을 텐데 어떻게하면되나..싶었습니다. 그래서 설연휴에는 운동량을 조금 더 늘리고, (평소 만보라면 이떄는 이만보정도) 기름진 음식은 되도록 덜먹어보려고 노력했던것 같아요.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상품은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파는 1kg 냉동 닭가슴살이었습니다. 대략 한팩에 10개남짓 들어있는데, 하나씩 꺼내서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먹으면 괜찮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재돌입하면서 원칙을 몇가지 정했는데 회사 점심시간에는 여유가나든 안나든 산책을 한다. 저녁은 집에서 간편하게 먹는것으로 대체한다 운동은 매일 꾸준하게 실시한다 이렇게 원칙을 지키면서 식단은  닭가슴살이랑 구운계란 위주로 먹다보니 오늘 친구집에 놀러가서 재본결과 6kg가까이 감량했더라구요 ㅎㅎ 쉽지않았지만 나름뿌듯했습니다.  포기안하시고 꾸준히하시면 결과보실수있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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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2월 한달 다이어트 후기

꾸준한 기록과 걷기로 천천히, 다이어트 비포 앤 에프터

Pms 기간 저는 통제가 불가능한 8톤 트럭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결심하고 다짐하고 계획해도 이 기간은 견딜 수가 없더라구요. 보통 다이어트가 폭삭 망하는 기간이자 자포자기 하고 맘껏 먹어버리게 되는게 바로 이 시기 입니다. 저한테 이 기간은 빠지는 건 기적이며 ㅎㅎ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 조차 힘든 시기 입니다. 하지만 기존에 다이어트를 해오 던게 있다보니까 또 요요 증상 처럼 폭식 하고, 원점으로 되돌아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원플레이트 담아 먹기 + 기록하기 + 꾸준히 걷기 를 통해 최대한 덜 찌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걸 목표로 했습니다. 다이어트 기간은 2주인데요. 저의 한달 중 '그' 시기 입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먹고 싶은 걸 먹더라도 그릇하나에 담아서 내가 어느 정도를 먹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어요. 폭식이란 통제가 불가능 할 정도로 먹는 건데 그릇에 딱 정갈히 담아 먹으니 그 다음 폭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눈 까 뒤집고 마구 먹지 않도록 기록도 하나하나 다 하다보니까 '자포자기'  하지 않게 된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먹고 싶은거 안 먹으면서 하는 클린식 다이어트 너무 좋죠! 하지만 그런게 어려운 시기에는 저 같은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운동에 큰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걷기만 만보 꾸준히 해주었구요.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집까지 걸어올라오는 것! 밥 먹고 집안일을 하든 뭘 하든 퍼져 있지 않는 것!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감량이 되고 더군나나 증량 하지 않아서 정말 감사한 다이어트 기간 입니다. 52.5 유지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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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쭈주

꾸준한 기록과 걷기로 천천히, 다이어트 비포 앤 에프터

2월 26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황태해장국으로 물도 마셨어요 저녁은 고등어구이와 닭가슴살두부깻잎말이먹었어요 건기챌9기 6일차인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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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2월 26일 식단정리

설 연휴 급찐급빠 후기

안 그래도 연휴에 갑자기 2키로나 쪄서 어쩌나 했는데 지니어트가 저를 구원해 주었네요.  1. 감량 기간 2.13 ~ 2.23 열흘. 마지막 몸무게는 24일 아침 공복에 재었어요. 하루만 더 하면 2키로 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중요한 가족 행사가 있어서 아쉽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48.3 연휴 근 일주일 간 운동 쉬고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거렸더니 진짜로 순식간에 2키로가 찌더라고요. 레알 깜놀. 사실 저는 주말 제외하고 거의 매일 운동 하기 때문에 운동 쉬는 주말에 1키로정도 쪘다가 주중에 다시 운동하면 고대로 다 빠지는데, 2키로는 식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46.5 2키로 정도 빠졌는데 허리가 확 다르죠? 이거 보면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계속 유지하고 좀더 해보고 싶기도 한데, 너무 음식의 유혹이 많아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저는 원래 식단은 안 하지만 대신 라면이나 간식같은 건 잘 안 먹긴 하는데, 음주를 좀 하는 편이었어요. 기간 동안은 음주는 거의 하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야채 위주로 먹었습니다.  아침은 주로 누룽지, 저녁은 샐러드류로 통일하였는데 둘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상품들 이용했고 아주 좋았어요. 누룽지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약200) 한 봉지만. 저녁에는 삶은닭가슴살이 너무 지겨워서 주로 닭가슴살로 유린기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5,6회 스피닝을 타는데, 상당히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라 평소에는 이거 하나만 해도 꿀잠 보장입니다만.. 비상 상황이니 운동 전에 10분정도 인터벌 운동 또는 천국의 계단을 해주었고, 금요일에는 스피닝 2타임을 탔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 꿀팁은 무조건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된다고들 하는데, 연휴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유지는 되니까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야말로 유지만 되는 거니까요ㅜ  식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풀때기에 단백질 섭취 같이 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풀때기를 어떻게하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냐가 다이어트의 관건이겠지만요. 요즘에는 소스 있는 닭가슴살류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다음에는 그걸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다음 챌린지 때는 45까지 도전해보고 싶네요😁 무린가? 그럼 46....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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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리

설 연휴 급찐급빠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1. 2. 1주일반? 정도 했습니다 3. 감량전 47.7kg 감량후 45.0kg 4. 다른건 모르겠는데 아랫배가 꽤 들어갔고 옆구리는 변함없음.. 5. 아침은 먹는 습관이 없어서 여전히 굶었고, 점심은 무조건 생양배추 300g에 간 하나도 안된 닭가슴살     삶은거 100g먹고 배고프면 두유200ml 또는 라떼(시럽x) 한잔 먹었습니다    저녁은 생양배추는 무조건 곁들였고 염지 하나도 안된 반숙란 사서 2개 배고프면 3개 먹었습니다 6. 일상생활하면서 계단은 무조건 엘베안타고 오르락내리락 했고, 기본적으로 만보는 채웠구요     저녁에 자전거 30분~1시간 꼭 탔음(하루 빠졌어요) 7. 꿀팁은 이번에 다이어트 비포에는 주말행사로 인한 폭식이 있어 급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한으로 조절했어요. 탄수화물이랑 나트륨을 극도로 제한.. 살짝 키토플루가 올뻔은 했지만 견뎠고     물을 하루에 3리터 먹었습니다. 그리하여 운동할 힘이 많이는 없었지만 그래도 저는 식단으로 빼는게     쉬운 체질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식단을 절대적으로 조절해서 급빠 살짝은 성공한거 같아요.    일주일이 아주 급찐급빠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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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점심 포켓🙂

오늘 점심은 엄마는 내가 사준 돈가스, 나는 연어 스테이크 포켓, 남동생은 초밥 사와서 먹었답니다 (동생은 책상에서) 원래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포켓(오늘 힘이 없었던 관계로 훈제오리도 추가했어요. 내최애 옥수수 콘도 추가)이었는데 파스타가 시간 걸린다고 현미밥으로 바꿨어요  엄마가 라떼랑 초밥집에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받자마자 얼능 튀어서 엄마랑 합류해서 집으로. 가는길에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야해서 엄마는 동생 초밥이랑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고 나는 엄마 꺼 내꺼 음식들고 얼른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오전에는 너무 힘이 없어서 최대한 늦게(12시쯤) 꽃가게 갔다가 은행일 볼 게 있어서 은행까지 얼능 가고 다시 엄마랑 라떼랑 만나서 맛있는 거 먹을라고 애견 출입 가능한 카페를 찾아봤는데 하필 찾은 두군데가 월요일날 쉬더라고요. 이것저것 재보다 먹고 가는건 포기하고 이것저것 사서 집에서 먹기로 했어요😅 원래 외식하는 거 싫어하는 엄마도 웬일로 라떼 데리고 외식하자고 했는데 월요일이 좋은 기회을 날렸네요. 내음식인데 현미밥 반은 덜었어요. 돈가스도 한입. 먹다보니 심심해 집에 있는 반찬 조금 내서 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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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포켓🙂

💊 비타민 먹었어요

💊 비타민 먹었어요 이게 마지막 남은 한알이에요. 이시간 살짝 졸리면서 내가 너무 피곤한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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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비타민 먹었어요

12일간 다이어트 후기

12일간 다이어트 전후모습 2.15(목) 68.6kg으로 시작해서 2.26(월) 12일간 =  총 2.5kg감량 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 토마토 두부 등 건강식으로 챙겨먹으려고 노력했고 운동은 홈트와 걷기운동으로  무리하지않게했어요! 목표 몸무게까진 아직 멀었지만 조금씩 노력하고있으니 올해안으로는 앞자리5를 꼭보길!!! 다이어트팁이라면 물마니마시고 소식만이 답이겠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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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블리홧팅

12일간 다이어트 후기

저녁은 꿀약밥^^~

오전에 나갔다가 꽃가게에서 알바하다 점심먹고 오후엔 울라때랑 강아지대학로(애견카페)에서 놀다 퇴근하신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네요.  지쳐서 샐러드도 하기 싫어요. 양도 많고...  그래서 배추야채쌈을 만들어봤어요. 4개 만들어서 엄마랑 둘씩 먹었네요. 이게 훨씬 먹기 편해요ㅎㅎ(내가 만든 샐러드가 매번 먹기 너무 지겨워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도 해봐요. 저번엔 연어를 넣어서 풍성했는데 야채만 넣어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본식은 꿀약밥 솥반을 먹었네요. 오늘 슈퍼에서 여러가지 솥반3개를 사서 그중 하나만 데워서 엄마랑 반씩 나눠 먹었어요. 아무래도 달달한 약밥이다 보니 하나 다 먹으면 열량이 걱정됐거든요. 반찬은 남은것만 먹다 보니까  이제는 너무 빈약해졌어요. 내일은 뭐 좀 해야될텐데... 오늘 6000보만 걷자 했는데 그래도 8000보를 했답니다. 오늘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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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꿀약밥^^~

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24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잖아요. 하지만 우리 집은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오곡밥이나 나물 부럼을 생각도 안했답니다. 그런데 꽃가게 일이 있어서 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우리 큰외삼촌이 요리 연구가한테 오곡밥하고 나물를 받은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심에 어머니하고 나까지 푸짐하게 먹었어요😄 샐러드는 편의점 가서 에그 닭미니샐러든가 그랬는데 거기다가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더하고 소스 반 쳐서 먹었는데 참 맛있었어요. 특히 소스가 갈릭 페퍼드레싱이라 매콤하니 좋더라고요. 마요네즈 드레싱이라 보통은 절대 안 먹는 거랑 더욱 맛있었나봐요😉 본식은 샐러드 다 먹고 오곡밥 덜어서 저는 이렇게 차렸어요. 같이 먹기 시작해도 샐러드 먼저 먹고나서 먹으니 내가 밥 먹기 시작할 때는 보통 혼자 먹게 되네요. 나물이 말린 호박나물, 잘개썬 도라지나물, 시금치나물, 버섯나물, 토란대나물, 무청시래기 나물로 6가지나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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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오곡밥과 나물😃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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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여러가지 요리해요

👩‍🍳여러가지 요리해요 어제 등산하고 왔으니 오늘은 또 음식만들어요 닭가슴살 미역국 돼지갈비찜 고구마 굽기 밥하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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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여러가지 요리해요

단백질바 맞아? 커클랜드 프로틴 바

커클랜드 프로틴 바에요 단백질바들은 사실 이름부터가 닭가슴살맛이 느껴져서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요. 커클랜드 프로틴바는 엄청 달달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좋았어요. 단백질바 같지 않았어요! 오히려 다이어트 할때 괜찮나 성분 적힌 껍데기 많이 확인 했답니다.  보라색은 쿠키도우맛, 파란색은 브라우니맛으로 둘다 맛있었어요 단거 좋아하시는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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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야아

단백질바 맞아? 커클랜드 프로틴 바

2월24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두부 닭가슴살 깻잎말이 먹었어요 물도 마셨어요 저녁은 오랫만에 닭개장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건기챌9기 4일차도 인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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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식단정리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숙주 아삭하게 볶아서 김밥은 3개 한끼통살 닭가슴살 어묵은 서비스 자꾸 리필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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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둘째의 저녁 다이어트 식단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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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완전 뚱뚱해진 나 ㅡㅡ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 남편이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데 글 올려 봅니다 뱃살이 장난이 아니죠?  ^^  제 인생에서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습니다 그런데 제 지인이 3개월동안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더니 10kg을 빼더군요. 3개월이면 10kg쯤이야 당연히 뺄 수 있다고요? 나이가 들다보니 1kg감량도 힘들어요 ㅡㅡ 한 끼만 안먹어도 쓰러질 것 같아요 창피하지만 75.75kg이었습니다 숫자가 예쁘죠? 11일 전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요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닭을 좋아해서 한 달에 치킨을 7~10번은 먹었는데 안먹기로 하고 곤약섞은 밥과 배고플 때 먹었어요 반찬까지 한 번에 끊으면 괜히 폭식할까봐 일단 양을 줄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반찬은 닭가슴살 중심으로 일반 반찬은 조금 먹어요 배고플 때는 곤약젤리 먹고요 오늘 다시 몸무게 쟀습니다 시작할 때는 이 곳에 글 쓸 생각을 못해서 지니어트 사진으로 찍지 못했네요 뱃살이 똑같아 보이시죠? ㅋ 제 눈에는 다른게 보이는데 ㅠ 아마 날씬하신 분들이 보시면 제 뱃살보고 놀라셨을거예요  저도 날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기에 괜찮았던 시절이 있답니다  망가지는게 한 순간이예요 ㅠ 그래서 다시 저도 마음 잡고 예전 몸으로돌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72.40kg입니다 11일에 3kg 뺐으면 괜챦지 않나요? 아침 저녁에 약간 다르기는 해요  앗! 저 운동도 해요 헬스나 필라테스에 가지 않아요 일하느라 시간도 들쑥날쑥해서요 무슨 운동이냐면 ㅡㅡㅡㅡㅡㅡ 막춤 춥니다^^ 신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틀고 약. 30분간 춤춰요 ^^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어요 힘들면 물 마시고 잠시 숨고르기 하고 다시 춰요 저는 춤추는 걸 원래 좋아해서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모든 꾸준히 하려면 남들이 권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이게 제 다이어트 팁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써야하는데~~다이어트 중에 지니어트에 후기 남기는 곳 있길래 한 번 써 봤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씁니다~~^^  제가 먹는 애들 중 일부를 사진오려 봅니다~ 지금도 곤약 젤리 먹으면서 글 수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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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뚱뚱해진 나 ㅡㅡ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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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어제보다는 500g이상 빠졌답니다. 최근 5일 안에서는 가장 많은 변동이 있는 건데 왜 갑자기 좀더  빠진건지 진짜 잘 모르겠어요. 이건 전혀 내 예상하고는 다르다니까요. 빠졌는데도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한 300g씩 하루에 빠지면 딱 좋은데 그것보다 넘어가면 내 몸이 축축 처지는게 느껴져요. 이젠 빠져도 마냥 기쁘지가 않아요^^;;; 하여튼 아침에 졸립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는데 엄마보다 내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내가 맛있게 먹을려고 과일도 넣고 견과류 씨리얼등 추가해서 먹는 맛있는 샐러드가 이제 진짜 지겨워졌나? 무슨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을 좀 해봐야겠어요. 지겨우면 계속 유지가 안 되는데... 내 컨디션이 조금 다운된 거 별도로 어머니는 동생과 나를 위해서 그제 낙지가 생긴 관계로 아침에 낙지 숙회를 해주셨어. 데친꼬막도 볶아주시고요. 동생이 김치가 조금 맛없다고 해서 김치도 달콤상콤하게 무쳐 주셨고요. 맛있게 먹어야 되는 밥인데 이마저도 잘 안 들어가네ㅠㅠ  제가 다른 해산물에 비해서 낙지를 잘 못 먹는 편이긴 한데... 제가 항상 밥을 잘 먹잖아요. 우리 식구들에 비해서. 근데 담은밥을 다 먹기가 힘드는게 저번 아플때 이후로 2달은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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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왜 이렇게 안 들어갈까요?

아침

내가졸아하는 꽈배기로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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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아구찜 먹었어요.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더니 저녁때 잠들어서 아구찜 시켰어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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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먹었어요.

어포튀각이 왔어요~

군것질을 넘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사실 캐시딜로 군것질만 사는것같아요..다양한 제품이 많건만..당연히 마트에서도 군것질을 마니 사죠..ㅎㅎ 밥을 먹고 찌는 살보단 군것질로 찌는 살이 더 많아요. .모르면 몰라 그런다지만. 알면서도 어쩔수없는 내가 야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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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튀각이 왔어요~

중고서점

언니랑 만나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중고서점엘 왔지요.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가 책읽고 있는 사람들이 간간히 눈에 띄네요.내가 더 안보는 책은 팔고 누군가는 또 필요해서 사고  중고거래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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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서점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우리 꽃집은 플라워 카페랍니다. 커피집도 같이 해요.  그래서 저는 굳이 따지면 플로리스트+바리스타를 했었죠( 지금은 병가로 휴직 중이랍니다. 한두 달 안에 다시 복직할 거예요. 특히 5월달 안에는 무조건 복직하죠ㅠㅠ) 그래도 우리 가게에서 저만 커피를 좋아했답니다. 다른분들은 뜨거운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저는 다양하게 싹다 마셔보는 편인데 그중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자주 마셨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라떼 종류에는 관심을 탁 끊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커피가 땡겨서 마셨어요.  시럽이나 설탕을 추가하지 않고 폼 위로 초코 시럽 조금하고 계피가루를 뿌렸죠. 마실 때 달달한 초코향과 시나몬향이 기분을 좋게 해주잖아요☺️ 제가 커피를 마시니 옆에 있는 이모, 엄마도 한모금씩 하셨어요. 그래도 심심하다고 하셔서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와 말린 호박을 드시라고 빼놨어요 양이 적었던지 아직도 입이 심심하신가봐요. 결국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미니단백질바, 힘들 때 먹을려고 쟁여놓은 사탕도 드시라고 다 빼놨습니다.  저는 울 라떼랑 산책 이후로는 갑자기  당이 떨어지고 어지러울 때도 있었는데 그렇다고 애견 카페나 식료품점도 라떼랑 들어가야해서 쉽게 찾을 수 없는데 그래서 이런 거를 가방에 무조건 쟁여놓고 다녀요. 이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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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 꽃이될 아이들

🌸 꽃이될 아이들 여기 전부 벚꽃 나무거든요 아래는 개나리 구요. 꽃피울 준비 착실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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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꽃이될 아이들

2/23(금)오늘의 아점:닭가슴살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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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2/23(금)오늘의 아점:닭가슴살 스테이크🫶

커피부자

방금 막내가 커피타줬는데 신랑도 출근 전에 한잔 다 놓고 갔네요 정성이니 오늘은 두잔 다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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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부자

엄마사랑 단백질영양바

간편하게 단백질을 채울수 있는 식품을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단백질바를 시키게 되었어요 계란 삶기는 귀찮고 닭가슴살은 지겨울때 이 바 하나씩 꺼내먹어요 달달하면서 요기도 되어서 식욕억제에도 좋더라구요 그 중 이 제품이 가장 입맛에 맞아서 박스 째로 시켜놨습니다ㅎㅎ 가족들이랑 다같이 먹고 있어요 이 제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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