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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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원 4주 80만원 설탕 안먹기 임상실험 후기
병원에서 4주 설탕안먹기 임상실험 참가했습니다. 4주만 안먹어도 80만원 준다길래 대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혹해서 병원으로 찾아갔죠 병원가서 신검받고 피뽑고 오줌검사하고 혈당검사하고 여러 검사를 해서 적합한 사람 마흔명만 선발해서 실험을 했습니다 평소에 혈당이 높은 사람이 위주로 선발을 했는데 제가 마흔명만에 뽑힘!!ㅎㅎ 사실 뽑혔다는건 혈당이 높기때문에 탈락자들보다 더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ㅠㅠ 아무튼 실험은 간단했어요 그냥 설탕만 안먹으면 되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병원가서 혈당 체크하고 피뽑고 하면 되는거였는데 정말 간단한줄 알았던 실험이 첫날부터 말도안되게 힘미 들었음 이건 뭐 먹어볼게 전혀 없음 밖에서 먹는건 아예 먹을게 없고 집에서 먹는거 또한 엄마가 조리한거 물어 보니까 매실청 같은거 넣는다길래 안먹었음 그냥 음식하기도 귀찮아서 생식으로 거의 해결했음 한 몇 일 지나니까 힘도 안나고 먹는거 같지도 않고 짜증도 나고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지 이생각도 들고 스트 레스 받아서 오히려 건강에 더 안좋아지겠다 그냥 포기할까도 했는데 그래도 돈이 너무 급해서 참고 참 았습니다 ㅠㅠ 그냥 몰래 먹는것도 다 걸려요 중간에 피뽑아서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도중하차 시켰 거든여 이렇게해서 최종적으로 남은 사람이 나포함해서 아홉명밖에 안남았어요 거의 대부분 중간에 포 기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진짜 힘들어요 설탕 안먹고 사는게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저처럼 돈이 급해서 하는거 아닌이상 사실 다른분들은 자기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이러면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을거예요 ㅋㅋ 실험이 끝나고 변화를 보니까 가장 신기했던건 내피부가 정말 좋아진거임 말도안되게 ㅠㅠ 그리고 키178 몸무게 730였는데 몸무게가 중학교때 몸무게로 돌아갔음 == 66키로;; 중학교때 키도 17801였거든요 그이후로 안자랐음 ㅋ 그때 진짜 말랐는데 그때 몸무게로 돌아가니까 신기ㅠㅠㅠ 7키 로정도 빠졌네요 ^^ 혈당검사도 해봤는데 혈당수치가 엄청 높았던 내가 혈당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한가지 걸리는건 저혈당 문제인데 저혈당도 의사쌤이 가공적인 단맛말고 그냥 양파나 양배추 수박 같은 단맛이 많이나는 음식을 먹으면 걸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돈 80만원을 받고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밖에 음식을 사먹었는데 와 4주전에는 정말 못느꼈던 단맛이 너무 확 올라오는거임 너무 달아서 와 이거 진짜 너무달다 애들한테 이러니까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단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러는거임 너무 신기했음 ㅋㅋ 얼마나 화적이고 가공적인걸로 내몸을 망치고 살았는지 미실험을 하고나서 좀 느끼네요~ 평생 설탕을 안먹고 살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인공적으로 첨가된것 금지 - 설탕, 과당, 꿀도 매실청 등등 감미료 or 슈퍼에서파는 양념 금지 - 마스파탐(막걸리에 들었던데 ), 슈퍼에서파는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가 있습니다 2.과일도 적당히 - 안먹으려는게 설탕인거지 단맛은 아니니까 그냥 적당히 3.과일음료도 금지 - 대부분 과즙농축액을 사용함 설탕 덩어리 콜라 사이다보다 오히려 더 들어있음 4.외식금지- 예를 들어서 치킨이라고 하더라도 양념치킨도 설탕이 들어가고 치킨무도 설탕이 들어감 심 지어 후라이드에도 약간의 양념을 하는데 설탕을 첨가하는 업체도 있을 거의 대부분임.•• 그렇기 때문에 밖에서 먹는건 백프로 다 설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5.양파 많이먹기 - 양파는 지방효소분해 효과가 있는 정말 몸에좋은 식재료임 이건 책에서 읽은건데 요 중국음식은 거의 느끼하고 기름진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먹는거에 비해서 중국인들이 그렇게 살이 찌지 않는 이유는 모든음식에 양파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함.. 양파는 단맛이 있어서 저혈당에도 많이 도움이 됨 그리고 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알바비 받으려고 설탕을 안먹었습니다. 그러니까 저처럼 아예 안먹을 필요가 없어요 보건기구에서 정해놓은 정량만 드셔도 그동안 님들은 본인 도 모르게 엄청난 설탕을 매끼마다 먹었기때문에 미용효과에 많이 도움이 될겁니다 어떤 식으로 조리해서 먹었냐는 질문이 제일 많은데 ㅠㅠ 저는 별거 없어요 그냥 아침에는 양파 양배추 오이 썰어서 미모가 직접담근 간장이랑 식초를 살짝넣고 샐러드해서 먹었고 점심에는 밥 먹었어요 밥한공기랑 쌩두부 한모 시금치 삶아서 먹거나 생으로 먹거 나 그냥 이게 다인데요? ㅠㅠ 저녁은 고기먹는 날도 있었고 어떤날에는 이모가 주신 된장으로 국끓여먹 거나 나물 무쳐먹거나 이런식으로 먹었거든요 딱히 뭘 정해놓고 식단을 정해놓고 먹은건 아닙니다 그냥 오로지 목적은 설탕만 안먹기였기 때문에~ 의사쌤이 설탕이 비만의 주 요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생기고 ~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설 탕을 먹고있다고하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적당량만 먹어도 비만을 막는 요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ㅠㅠ 근데 설탕 안먹고 사는거 진짜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 전문적인 지식도없고 다이어트 목적도 아니였기 때문에 정확히 알려드리기가 ㅠㅠ 수고하세염 각 잡고 설탕 줄여봐야겠다.
야고
점심 마라탕~
점심 마라탕 먹었네요 마라탕은 호불호가 있지요ㅎ 요긴 마라맛이 강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제벌
여름에는 크롭티 입어보자!
암... 할수있지!!! 어제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부지런히 움직여 봅니다. 내가 하는 홈트 아무도 안봐서 정말 다행이다 ㅋㅋㅋ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명언
와 정말 요즘에 맞는 말이다 건강은 알아서 챙겨야 하고 가족을 위해서 본인을 위해서 건강해야 한다 내가 온종일 생각하는 것.. 난 긍정적이지 못하고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이라 개선이 필요하다
현유리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3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 8시30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 조금 안되서 애호박에 깻잎 팍팍 썰어넣고 거기에 청량고추도 팍팍 썰어넣어서 맛있는 호박전을 부쳐먹었어요 한장 크게 부치면 부치기가 무섭게 접시에 담아서 상위로 내가기 전에 간이 맞는지 맛만 본다는 이유로 순식간에 몇분도 안되서 크게 부쳐진 한장을 다먹어버렸네요 두번째로 부친 호박전도 그렇게 입에 넣자마자 솔직히 씹지도 않고 몇분도 안걸리고 다먹었네요 거기에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섭취하고 또 조금 있다가 수박 2조각 먹었어요 그랬더니 저녁에 아직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저녁 식사를 오후 8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아직 식사를 하지 않았어요 아까 오후에 마지막으로 커피와 수박 먹고나서 한 6시간 지나서 혈당 측해본건데 100이하로 나왔네요 낮에 호박전에 수박에 커피에 칼로리가 꽤 나올것 같았는데 역시 매일 하는 운동 효과가 큰걸까요 앞으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해줘야 겠어요 운동도 만약에 제가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안해줬더라면 지금처럼 혈당이 잘 유지되지 못했겠죠
lilymijin2
저녁 물
런던 베이글 뮤지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6시 50분 때쯤 됐어요. 와서 씻고 정리하니 벌써 7시후반때가 됐네요. 그래서 저녁은 그냥 물만 마시기로 했어요. 점심까지 잘 먹었고 산책중간에 좀 힘들어서 고구마 스틱까지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먹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또 물만 마시는거는 인내가 필요하긴 해요. 배가 안 고픈 건 아니니까🤣 오늘 라떼랑은 아침에 20분 정도만 걸었기 때문에 1400보정도만 같이 걸었고요. 나머지는 제가 다 혼자 걸었네요. 라떼가 없으니 빨리 걸을 순 있었지만 오래 걷기가 힘들었어요. 라떼가 있을 때는 얘한테 신경 써서 쪼끔은 덜 신경 쓰이니까 더 많이 걸을 수 있었는데 온전히 혼자 걸으니 쉽게 걸어지질 않네요. 오늘은 13000번은 겨우 넘겼답니다. 누나 혼자 산책 갔다가 와서 누나가 주는 저녁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02일 혈당일기6기 6일차
날짜: 2024. 07.02 혈당 측정 시간 : 06:09 내용 : 기상후 최대한 빨리 측정하였다. 이번주에 요거트 5개로 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콩가루를 먹어서 인지 혈당이 높게 나온다 요거트2개로 만들고 콩가루도 먹지 않고 측정해봐야겠다. 콩가루 먹다가 내가 콩가루 되겠다.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야고
이날을 기다렸다.지니어트 러너들 뉴발 신제품 일정
이날을위해 내가 모아논 포인트 신제품 발매 일정 7월 5일 SC 엘리트 v4 신규 컬러 (민트 컬러팩 멀티위드스 2E/D, D모델은 일부 오프라인 매장만 입고) 1 퓨어셀 프로펠 v5 발매 전작에 비해 경량된 것이 포인트 2 3 4 5 6 (무게 280g, 힐 31mm 힐드롭 6mm, 퓨어셀, 푹신함, TPU플레이트, 데일리 트레이너, 169,000원, 힐풋 착지에는 불리함) 1080과의 비교 - 조금 더 가볍고 내전에 적합하다. 7월 12일 SC 페이서 v2 발매 7 8 9 10 11 무게 214g, 힐33mm, 힐드롭 8mm, 퓨어셀(100% PEBA), 에너지 아크 카본, 엔지니어드 에어매쉬 어퍼, 단거리 속주 용 비슷한 신발 - 타쿠미센, 높은 추진력에 안정성 높은 것이 특징, 269,000원 8월 2일 SC 트레이너 v3 발매 - 12 13 14 15 16 무게 260g(16g감소), 힐40mm, 힐드롭6mm(전작 동일), 퓨어셀 PEBA 미드솔(질소 주입 증가), FANTOMFIT메쉬 어퍼, 슈퍼트레이너, 249,000원(10000원 향상) 8월 9일 퓨어셀 레벨 v4 신규 컬러(블루, 민트) 17 18 19 20 9월 중 SC 엘리트 v4, 레벨 v4 신규 컬러(핑크 팩) 21 22 모든 모델 멀티 위드스 발매(발볼 2E, D 여성 모델 예외 있을 수 있음)
야고
혈당일기 챌린지 6기 5일차
날짜: 2024.7.2. 점심식사 후 2시간 내용: 간식을 잘 참았다가 이게 폭발하면 끝도 없이 먹게 된다. 이걸 고쳐야 되는데 쉽지 않아 오늘 도시락 메뉴는 샐러드, 두부구이, 블루베리, 콩찰떡 냉동실에 있는 마지막 콩찰떡이라 데워왔다 근데 이게 화근 며칠전에는 이걸 먹고도 혈당이 착해서 방심했나보다 오늘은 이 메뉴로 먹고 식후 스쿼트 100개와 10여분 걷기 후 업무를 시작했는데....150나왔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제 식단의 영향이 있는 것 같고 나도 모르겠지만 다른 요인도 있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착한 식단을 하고 움직일 수 밖에... 항상 고혈당 후 깨닫게 된다 내 소중한 췌장을 보호하자 착한 식단 그리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혈당관리하자
달콤슈
시원하게 아아 한잔
짬뽕은 내가 사고 커피는 직원이 사줬어요 따뜻한거 마시려다가 뜨거운거 먹었더니 더워서요 시원한 아아 테이크 아웃 해와서 마시고 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내가 봤을땐 김수현, 김지원 둘이 사귀는거 같음
안사귀는데 이런다고? ㅋ
야고
아이스크림 간식
모처럼 아이스크림 간식을 먹습니다. 비도 오고 센치해지기도 하고요. 오늘 명상 수업 있었는데 선생님이 코로나 걸려서 취소되기도 하고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아침 먹고 오후 3시쯤 캘리그라피 수업 말고는 시간 맞춰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요. 조금씩 빠지는 게 마음이 조금 놓이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한 2주 전쯤에 내가 먹을려고 직접 산 거랍니다. 동생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있길래 정말 먹고 싶어서 같이 사서 2주나 냉동실에 쟁여 놨던거네요. 그리고 오늘 꺼냈답니다. 이 작은 거 하나가 115칼로리나 되요😅😆 꺼내 보니 좀 작은 말차 아이스크림바가 있네요. 중간까지 씹어도 초코가 나오지 않길래 단면사진은 포기해버렸어요. 더 안쪽에 흐르는 초코가 나오긴 하네요. 섭섭하긴 했어도 다이어트하는 저한텐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115칼로리였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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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 와 김밥
내가 먹은 치아바타 샌드위치 와 셤 끝나고 와서 먹을 아들 김빱
아쟈아쟈
‘마시는' 다이어트는 STOP🚫 '씹어야' 빠집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위해, 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단백질 음료, 건강 스무디 등 액체류로 끼니를 해결하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 중요성을 간과하곤 해요. 물이나 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은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씹어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사법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씹지 않고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마시는 음식은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가 되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빠르고 높게 오른 혈당은 혈당 스파이크를 촉진시켜요. 그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게 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급속도로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더욱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어요. ☑️씹지 않고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돼요. 사과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든 사람들도 갈아서 음료로 섭취하게 되면 2개 이상을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딸기, 사과, 케일, 당근 등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마시게 되면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대부분 파괴되고 당분만 듬뿍 섭취하게 됩니다. 내가 섭취한 양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주스, 스무디 등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 ☑️ 씹지 않고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바삭한 크런치 음식이나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음식은 식사 속도가 50% 느려지고, 이로 인해 식사 중 음식 섭취량이 약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식사 속도와 전반적인 섭취량에 음식의 질감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딱딱한, 그리고 쫄깃한 음식처럼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은 다른 음식에 비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마시지 말고 씹어서 삼키자고요!💪💪
geniet
혈당관리도 되고 변비에도 좋은 마그네슘 영양제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칼슘을 먹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구매할때 이왕이면 1알로 여러 효과 보는게 좋을것 같아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아연 이렇게 되어있는 영양제를 먹고있었는데 " 당뇨/혈당 영양제 정보&리뷰 " 를 보는순간 아~ 내가 마그네슘 먹고 있어서 혈당측정이 완전 좋아진건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혈당이 최고 높을때가 160넘을때도 있었고 거의 130정도 였었는데 어느날부터인가 80~90사이로 혈당이 좋아졌거든요. 식습관도 관계도 있겠지만 마그네슘 이 혈당조절에 좋았다고 느껴집니다. 꾸준히 빠뜨지지 않고 복용할겁니다.
당근먹기
혈당일기 2일차인증
날짜 7.1 .월 시간대 식후 3시간 내용 햄버거먹었는데 101이네 오메가 약을 꾸준히먹으니 유지가된다 아침은 샐러드로 다시 또시작해야겠다 작심삼일되더라도 3일마다 다시 결심하자 내혈당 내가지키자
smile34037
카카오 템
카카오 템인데 귀여워요 우산은 애들꺼 있는데 요건 투명이라 더 맘이 끌리는데 내가 쓰긴 좀 근가 싶네요 ㅋㅋㅋ 어피치 방향제 너무 귀여워요
현유리
[다이어트보조제] 야식이 걱정될땐 겟비너스 디-커트
언제부터인가 다이어트가 매일 매일의 숙제가 되었네요. 매일만보걷고 주3회 수영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변화가 없어서 요가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탓선도 날렴해지고 먹은날과 안먹은날의 차이가 심한다는 후기에 겟비너스의 디-커트도 함께 복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1통에 45정 들어있고 1회1정으로 하루 3회 복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정도 복용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변화는 없지만 속이 불편하거나 속쓰림 같은 증상도 없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라고 금방 효과가 나타나서 확 빠지기 보다는 꾸준히 섭츠니해서 조금씩 효과가 나는게 몸에는 더 좋을것 같아 그런점에서는 오히려 믿음이 가네요. 앞으로 꾸준히 복용하면서 더 지켜봐야겠어요. 평소에 야식이나 맵고 짠 음식이 걱정되시면 다이어트보조제 챙겨드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myjung9770
슈퍼콘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일요일이 무료하여...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ㅎ 슈퍼톤 민트초코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조참
삼각이 에이스 요거트 비가와서 습 하니 몸이 무거워진다. 그건 세상이치 이런날은 오바하지 말자 한숨 더 잔다. 몸은 내가 먹고 사용한 만큼 정확한 결과를 보여주지만 가끔 늘어지는게 인생
야고
티니핑 월드 판교 티니핑 🎵
토요일에 애들이랑 영화 보러 갔다가 세상에.... 전 거기에 티니핑 월드가 있는지 몰랐네요 ㅎ 남의 동네 구경이라... 처음 봤네요 ㅎ 막내가 이쁘다. 좋겠다를 연발해서.... 다음에 시간 내서 다시 가자고 했어요 공주님들 좋아할만한 곳이더라구요~ㅎ
우리화이팅
할멈 비오는데 쌍화차 타와
내가 탐
야고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 샀어요
남편과 내가 좋아하는 빵 샀어요
마음그릇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2024년 6월 29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단하게먹고 오늘 점심은 친구들이랑 브런치를 먹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건강하게 먹었다 저녁은 막창을 먹을예정이다!!!! 내가제일좋아하는막창!
듀듀링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9일 토 맑음 공복혈당 ᆢ(6시16분) 126 기계가 잘못된건가 요새 계속 120대에서 먐도네 ㅜ 기계를 바꿔봐야겠다 배터리가 다 됐는지 자꾸 꺼지는데 다른거로 했는데도 이수치면 내가 관리를 제대로 못하는거 ㅜ
수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