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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아인슈페너 !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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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오춘기인가?!

오늘 회사 들어오자마자 밀린 메시지들만 보고 한숨부터 나왔어요. 답장하면서도 ‘이걸 왜 나한테…?’ 싶은 게 몇 개 있고 정작 내 일은 하나도 못 잡아서 정신만 빠져나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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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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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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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월요일 아침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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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4일간의 운동기록~~

지난주 병간호의 한주였던거 같아요 막내가 독감걸려서 다 나으니까 첫째가 옮아서 며칠 아팠어요 아이들 좋아져서  격리 치료 오늘까지 다 끝나고  내일부터는 정상등교할 수 있게 됐네요~ 독감이랑 감기 유행한다니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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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운동기록~~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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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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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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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시저샐러드 소스를 살짝 뿌리기만하면 한끼식사로 완벽해요 포만감도있고  프레시하면서 맛도 좋아요 한끼 식사를이렇케 한달간 해볼려고해요 그러면 속도 편해지고  변비개선에도 좋으면어 건강도 좋아지겠지요 내가 돟아하는 야채들이 듬쁙있어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않고  부드럽고 목넘김도 좋아서요 자주먹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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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능소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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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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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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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음료'였죠. 결국 제가 최종적으로 정착한 다이어트 최애 음료는 바로 [빽다방]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다이어터들의 필수템이 된 이유를 직접 경험해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려요 ​1. 놀라운 저칼로리 (14kcal)의 기적 ​첫째,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정말 낮습니다. 16oz(약 473ml) 기준으로 겨우 14kcal이라는 놀라운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마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0kcal 음료도 많지만,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포기할 수 없었는데 [빽다방]은 맛까지 만족시켜주니 다이어터에게는 빽다방 추천을 안 할 수 없죠! ​2.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빽다방 추천!) ​둘째,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습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빽다방]의 블렌딩은 완벽했어요.  산미가 강하지 않고 쓴맛도 적어 목 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텁텁함 없이 깔끔해서 운동 중 수분 보충을 위해서도 자주 마셨습니다.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면 빽다방 추천이 정답입니다. ​3. 압도적인 가성비와 넉넉한 양 ​셋째, 역시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양을 제공하는 [빽다방] 덕분에 매일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저도 금전적인 부담 없이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출근길 한 잔, 점심 식사 후 또 한 잔, 하루 두 잔을 마셔도 부담이 없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성비까지 생각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다만, 참고하실 점은 다른 브랜드 아메리카노에 비해 원두의 풍미가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시기에는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 덕분에 힘든 다이어트 기간을 슬기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하시는 모든 분들께,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면 빽다방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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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정답은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 (빽다방 추천!)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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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요즘 제가 가장 자주 찾는 음료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예요. 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내가 하루 중 가장 기다리는 순간은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를 마실 때다. 부드러운 우유 거품 사이로 퍼지는 진한 말차 향, 그리고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쌉쌀한 여운이 하루의 피로를 녹여준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내게는 작은 휴식이자 리셋의 시간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잔을 손에 들면,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추고 마음이 잔잔해진다. 특히 스타벅스 말차라떼의 매력은 ‘균형’에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달지도, 너무 진하지도 않으면서 말차 본연의 향이 살아 있고, 우유의 부드러움이 그 향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따뜻한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몸을 감싸주는 듯한 따스함을 주고, 아이스 스타벅스 말차라떼는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깔끔한 청량감을 선사한다. 다른 브랜드의 말차라떼도 마셔봤지만, 역시 가장 밸런스가 좋은 건 스타벅스 말차라떼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같은 맛으로 위로가 되어주는 안정감이 있다. 누군가 나에게 인생 음료를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것이다. “나의 최애는 단연 스타벅스 말차라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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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최애 음료 – 스타벅스 말차라떼 💚

성공!

이번에는 성공할거같은 느낌이 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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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투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하면 이거죠!! 아이스커피!!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제가 스벅 가면 제일 많이 구매하는 음료예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당 0에 칼로리 낮게 먹기 좋고 콜드브루 역시 고급진 커피맛이 좋아요. 저는 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도 자주 먹습니다.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아메리카노와 콜드브루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인에 예민해서 디카페인으로 변경해서 마시는 편이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쌉쌀하며 진한 맛이 좋았던 스타벅스 다이어트음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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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뉜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저는개인적으로 건강에도 좋다는 헛개 아메리카노이면서 헛개맛이나는 헛개리카노를 추천합니다.💯 맛도 좋은편이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2400 그냥 아메보다 약간 추가하면 맛나게 드실수 잇어요~~!! 식후에 한잔 마셔봅니다,☕ 다이어트걱정말고  시럽 많이 안넣고 먹게  헛개리카노요~~!!👍 맛잇습니다.  오늘은 날도 안추워서 아이스로 먹기 적당하네요~ 헛개가 몸에 좋다고하죠~~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 퍼왓습니다.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주독 해독 및 간 보호 지구자에는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는데 술을 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술을 마신 후에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욱 좋다[참고문헌:9]. 혈액 중의 에탄올 농도와 에탄올 대사물의 배출량을 낮춰 주며 에탄올로 유도된 Mouse의 수면시간을 단축시키고 말론디알데하이드(MDA)의 함량을 낮춰 준다. 동시에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GSH-Px)의 활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0-11]. 지구자의 알칼로이드는 에탄올로 야기된 간 손상을 뚜렷하게 길항할 수 있는데 플라보노이드가 보조적 역할을 한다[참고문헌:12]. 지구자의 플라보노이드와 암펠롭신은 에탄올로 유도된 근육이완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참고문헌:13].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사염화탄소(CCl4)로 유발된 Mouse의 간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고 CCl4로 유발된 알라닌아미노기전이효소(ALT), 아스파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 젖산탈수소효소(LDH) 등의 이상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음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CCl4로 유도된 체외배양 간세포의 AST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참고문헌:14]. 지구자의 메탄올 추출물은 D-갈락토사민/지질다당(LPS)으로 유도된 실험성 간 손상에도 보호작용이 있다[참고문헌:15]. 2. 항산화 지구자의 호모게네이트를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뚜렷한 용량 의존성이 있으므로 고용량을 사용하여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의 함량을 대조군과 비교하여 각각 34%, 70%, 9.2%, 26%가량 낮출 수 있다. 그 밖에 Mouse의 간, 신장, 뇌조직 중의 슈퍼옥시드디스무타아제 활성을 제고할 수 있다[참고문헌:16]. 3. 혈당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알록산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린 Mouse에게 주입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중 · 저용량은 Mouse의 간당원 함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7]. 4. 항종양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세포독성작용이 있으며 종양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의 인체간암세포 Bel-7402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반수억제농도(ID50)는 14.0mg/mL이다. 체내에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주입하면 Mouse의 간암에 억제작용이 있다[참고문헌:18]. 5. 적응력 강화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Mouse의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내한(-5℃)과 내열 기능(50℃)을 제고함과 동시에 Mouse의 유영시간과 장대오르기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참고문헌:19]. 6. 혈압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과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을 정맥에 주사하면 지구자의 정상 및 마취된 고양이의 동맥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농도 의존성을 띠며 사용량에 따라 지구자의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의 효력은 비교적 강해진다. 또한 정맥주사로 유발된 혈압강하 지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반면 지구자의 에칠아세테이트 추출물 수용액은 동맥혈압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다[참고문헌:20]. 7. 기타 지구자의 에탄올 추출물 수용액은 Rat의 식욕을 뚜렷하게 억제시키고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참고문헌:21]. 호베니둘시오사이드는 Mouse의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다. 그 밖에 지구자에는 이뇨와 항돌연변이작용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잇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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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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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음식리뷰에 없는 음식 정보 등록은 어떻게 해요?

음식 리뷰 작성하려고 할때 음식 정보가 없으니 등록하려는데 잘 안되네요. 내가 작성한 음식정보에는 뜨는데 리뷰쓰기에서는 조회가 안 되요ㅜ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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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

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퇴근쯤에 꽃배달에 들어왔답니다. 5시쯤 나와서 서울대병원 본관에 꽃배달하고 라떼 산책 시킬라고 얼른 홈플에서 야채 믹스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0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6,300보 네요 집에 들어가 정리할것만 빨리 정리하고 라떼랑 6시 3분에 저녁산책 나왔답니다. 정리하면서도 배고파서 자꾸 견과류를 손대더라고요. 이럴 때 빨리 나오는 게 상책이랍니다😅 내일 아침 산책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내일도 1년에 1번씩 하는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그 전에 초음파 검사도 있어요😂) 저녁 산책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막상 나왔는데 걷기는 싫어서 카페나 갈까 했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동반 가능한곳으 카페 사흘에 왔네요.  내가 이 가장자리를 좋아하거든요. 아래에 콘센트도 있고 끝자리랑 사람들 눈치도 덜보고~ 아까 혜화초교 갈 때는 이 자리에 사람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는데 다시 오니까 없더라고요. 얼른 들어갔네요. 라떼 앉혀놓고 주문하러 갔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물도 1잔 떠왔답니다. 1잔만 더 마시면 2L 완료가 됩니다. 아아도 물 1잔 다 마시고 마시려고요 라떼는 아까 나왔을 때 간식 먹였거든요. 카페 와서는 와서도 간식 먹고 견과류도 조금 먹고 내 무릎 베고 쉬네요. 그렇게 쉬다가 8시 반에는 카페에서 나와 빨리 8분 만에 집에 왔네요. 오늘은 178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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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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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다들 커피 즐겨마시나요? 저는 늘 카페인에 많이 예민한편이라서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으면 주로 디카페인으로 마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소량의 카페인에도 잠이 오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카페에 가면 주로 허브티 위주로 많이 마셔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메가커피 추천 드립니다. 메가커피 후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집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메가커피 캐모마일 추천해요. 요즘 같은 날은 따뜻하게 마시지만 더운 여름에 얼음 가득해서 마셔도 은은한 캐모마일향이 아주 좋아요. 591ml 큰컵에 2500원이구요 칼로리는 0.5kcal 이니 다이어트에 최고 아닌가요?ㅋ 그리고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관의 긴장도 풀어주어 속이 더부룩할때도 좋아요.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반응을 낮춰주는데 좋고 생리전 예민함 복부 뻐근함에도 좋아서 PMS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메가 커피 정보에 대하여 알려드렸어요! 메가커피에 가면 캐모마일티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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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 있나요? 요즘은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많이 맞더라고요 마운자로 처방 예정인 분들 주목! 마운자로 펜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사용방법과 사용기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보관법 (냉장보관) 마운자로는 2~8℃ 냉장보관이 원칙이에요 절대 냉동보관은 금지!  얼리면 약물이 변성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나 열, 빛을 피해 보관하기 ✔️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 쪽에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 ✔️ 제품 상자에 넣은 채 보관하면 온도 유지에 좋아요 ✔️ 김치냉장고는 너무 차가워 약이 얼 수 있어 일반 냉장고 사용 권장 집에 아이를 키우는 곳이라면 식품과 음료와 분리된 칸에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실온 보관 가능할까? 마운자로는 냉장보관이 기본이지만,  때때로는 실온보관도 가능해요 ✔️ 30℃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간 보관 가능 단, 21일 지나면 남은 약의 양과 관계없이 반드시 폐기하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온도 유지가 중요해요 마운자로 처방 중인데, 여행이나 출장을 가야한다면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어 이동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마운자로 보관 시 주의사항 1. 냉동 시 약물이 변질되므로 재사용 절대 불가 2. 펜을 열었을 때 색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보이면 폐기 3.  30℃ 이상 온도에 장시간 노출된 경우 효과 저하 위험 4. 개봉 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상태 유지 30℃ 이상에서 노출됐으면, 새 펜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마운자로 사용기한 미개봉 상태: 유통기한까지 냉장 보관 가능 개봉 후 상태: 2~8℃ 냉장 보관 시 21일 내 사용 권장 상온 보관 시: 21일 이후 반드시 폐기 마운자로 사용법 1️⃣ 주사 펜 준비 ✔️ 펜이 냉장 상태라면 사용 전 10~15분 실온에 두어 차가움을 완화 ✔️ 회색 하단 뚜껑을 잡고 아래로 톡! 빼주세요 ✔️제거한 뚜껑은 다시 끼우지 않기 2️⃣ 주사 부위 밀착 & 잠금 해제 ✔️ 배, 허벅지 등 지방층이 있는 부위에 펜을 수직으로 밀착 ✔️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투명창이 피부에 밀착되었는지 확인 3️⃣ 약물 투여 ✔️ 보라색 주사 버튼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약물이 자동 주입 ✔️ 약물 주입 중에는 10초간 유지 ✔️ 두 번째 “딸깍” 소리가 나면 투여 완료! 4️⃣ 폐기 방법 ✔️ 사용한 펜은 즉시 의료폐기물 전용 통에 버리기 ✔️ 없을 경우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밀폐 후 폐기 마운자로 사용 전 체크리스트 약액이 무색 내지 옅은 황색이면 정상 혼탁하거나 침전물, 기포가 보이면 사용 금지 냉동되었거나 실온 30℃ 이상 장시간 노출된 경우 폐기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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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엽떡 칼로리 알고 먹자! 한 통이면 다이어트 끝장날 수도 있어요😅

🍲 이번에 엽떡데이 9,900원 이벤트, 참여하셨나요? 무려 11만 명 선착순이 조기 마감됐다는데, 엽떡 인기는 여전하네요🔥 저도 바로 주문했는데… 먹기 전에 갑자기 엽떡 칼로리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 검색해보니 진짜 다이어트 중엔 신중해야 할 음식이더라고요😱 그냥 맛있게 먹으면 되지~ 싶지만!!!! 로제엽떡 칼로리, 마라엽떡 칼로리, 엽떡 한통 칼로리,  심지어 주먹밥 칼로리까지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 엽기떡볶이 칼로리, 알고 먹자 기본 엽떡 한 통 (약 1.2kg 기준)  👉 약 1,700kcal 로제엽떡 1700g 기준  👉 약 3,380kcal 마라엽떡 1200g 기준  👉 약 2,010kcal 마라로제엽떡 1200g 기준  👉 무려 4,020kcal 엽떡 주먹밥  👉 705kcal 거기에 엽떡은 100g당 약 143kcal, 한 통 혼자 다 먹으면… 그냥 하루치 칼로리 끝입니다🫠 📊 엽떡 영양성분 (200g 기준) 열량: 335kcal 탄수화물: 63g 단백질: 7.2g 지방: 6.3g 나트륨: 459mg ➡️ 한 통(1.2kg) 기준으로 보면, 나트륨만 약 2700mg 이상 섭취하게 되는 셈이에요💀 탄수화물도 많고, 단백질 비율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봐야 합니다. ❗ 엽떡 다이어트 가능할까? 솔직히 말해 엽떡 다이어트 가능하긴 합니다… ✔️ 한두 입 맛만 보기 + 주먹밥은 패스 + 야채랑 같이 섭취 정도로 조절한다면 말이죠. 하지만 엽떡은 특성상 탄단지 균형이 안 맞고,  중독성이 강해서 한 입 먹고 멈추기가 힘들다는 게 함정이죠ㅋㅋ 엽떡 칼로리, 알고 보니까 꽤 충격이죠? 맛있지만 한 통 다 먹으면 하루치 열량을 넘기고, 거기에 주먹밥까지 먹으면 진짜 하루 두 끼 굶어야 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엽떡 다이어트,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가요? 칼로리 줄이는 꿀팁이나, 추천 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 지니어트 엽떡 리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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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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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당근 관련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당근 레시피 사진 1장 포함하여 게시글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당근' 음식으로 당근 관련 음식 리뷰 작성 해주셔야 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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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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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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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화요일 마무리

아직 만보가 안 됐지만 계단 오르기 성공 인증하려고 좀 빨리 인증사진 찍어서 성공 인증했어요. 28일차까지 인증 다 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까지 성공 인증해야  해서 좀 빨리 했답니다. 어제는 너무 몸이 힘든지 엄마한테 다녀왔는데도 불구하고 걷기가 충분치 않았어요. 퇴근해서 열심히 더 걸어서 맘보 채워서 6시 3분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300보 에요. 아침에는 시간이 모질라 라떼 산책 30분 정도만 시켰는데, 오후산책도 내가 몸이 좀 안 좋아서 30분 정도밖에 못 했네요. 오늘은 14,000보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조금씩 자주 먹어서 그런가 물을 많이 마셨답니다. 집에 들어서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더 마셨어요. 집 들어와서 힘드니까 견과류를  먹었거든요. 그렇게 힘들어서 걷기도 겨우 넘기고 라떼 산책도 조금 하고 들어오는 거 치고는 혈압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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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육개장은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한식이에요! 먼저 양지머리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1시간 정도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고, 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찢은 고기를 넣어 볶다가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넣어 고루 볶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한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토란대, 그리고 채 썬 무를 함께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준비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무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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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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