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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geniet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음료 마셔요
후식 음료 마셔요 에이드를 마시니까 너무 춥더라구요... 이제 무조건 따뜻한 음료의 계절이네요 ㅠㅠ 실내가 따뜻하길래 시켰는데 마시니까 춥네요 ㅋㅋ
여리나
홍윤화 당근 스프 레시피 공개🥕 다이어트 스프인데도 맛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홍윤화 다이어트 레시피, 그 중에서도 당근스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이 레시피는 20kg 감량 성공 식단 중 하나로, 단순한 저칼로리 음식이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던 메뉴예요. 🥕 홍윤화 당근스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홍윤화님은 무조건 굶거나 무맛 식단이 아니라,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살 빠지는” 걸 지향한다고 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당근 스프! 저칼로리 스프지만 포만감↑ 알룰로스와 버터로 단맛과 고소함까지 챙김 식이섬유 풍부해서 디톡스 효과까지 기대됨 실제로 방송에서 이지혜, 신기루, 서장훈, 이현이까지 “맛있다”, “단호박 스프 같아”, “화장실 잘 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스프란 점에서 호평! 🥄 홍윤화 당근스프 레시피 (초간단 정리) 📦 준비물 당근 3개 (약 500g) 물 500ml 버터 20g 알룰로스 2큰술 소금 약간 (옵션) 우유 or 두유 추가 가능 👩🍳 만드는 법 당근을 깨끗이 손질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과 함께 15~20분간 푹 삶기 – 젓가락으로 찔러 무를 정도 믹서기로 곱게 갈기 (핸드블렌더 사용 가능)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버터, 알룰로스, 소금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이기 농도 확인 후 완성! 크루통이나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예쁨✨ 📌 맛 조절 팁 알룰로스는 입맛 따라 가감 가능 우유 or 두유 살짝 넣으면 더 부드러움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기! 당근의 단맛이 사라질 수 있어요 🍽️ 먹어본 사람 후기 요약 “호박죽 느낌인데 훨씬 부드러움”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 너무 맛있다” “양 조절만 잘 하면 저녁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화장실 잘 간다는 거 완전 인정” (디톡스 효과 느껴짐) ✅ 이 레시피가 좋은 이유 건강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는 구성 식단관리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 기쁨 유지 가능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3단계 요리 여러분은 당근 좋아하시나요? 이런 식으로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또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 홍윤화 당근스프처럼 맛있고 건강한 식단, 우리도 꾸준히 챙겨보자구요! >>> 🎉20kg 감량 성공🎉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ㅣ'덜' 찌는 레시피 - 당근스프 편
막둥왕자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은 1년 중 붓기가 가장 심해지는 계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 → 혈관 수축 → 순환 저하 따뜻한 국물·짠 음식 증가 → 체액 정체 활동량 감소 → 림프 정체 실내 난방 → 수분 부족 이 모든 조건이 붓기를 폭발적으로 만들어요. (사진은 요즘 제 아침 모습입니다ㅋㅋㅋ) 저도 겨울만 되면 붓기가 잘 붓는데요, 이런 제가 매일 하는 의학적인 붓기 삭제 루틴 알려드릴게요! 따라하기는 쉽지만 효과는 좋은 3가지만 가져왔어요 아침 공복 걷기·스트레칭 (림프 순환 개선) ✔️ 왜 효과적일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밤새 정체되어 있던 림프·정맥 순환이 빠르게 활성화됩니다. 특히 얼굴·종아리 부종이 빠지는 데 즉각적이에요.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 실천 방법 기상 직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혹은 종아리·발목 중심 스트레칭 3~5분 저는 일어나면 물 한 컵 먹고, 산책 못하면 거실이라도 1~2바퀴 돌아줘요! 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왜 효과적일까? 칼륨 → 나트륨 배출 촉진 (염분으로 인한 붓기 감소) 마그네슘 → 세포 수분 균형 유지 & 순환 개선 - 출처: 📚 American Heart Association, 2016 / Clinical Nutrition, 2019 추천하는 음식으로는 아보카도, 오이, 바나나, 토마토, 케일이 있어요. 하루 한 끼라도, 해당 음식이 들어간 음식 먹어주시면 좋아요. 특히 공복에 아보카도와 케일 조합은 붓기에 가장 좋더라고요. 냉온 샤워, 냉찜질 (혈관 수축·이완 활용) ✔️ 왜 효과적일까? 냉온 반복은 혈관을 수축·확장시키며 혈액 + 림프 흐름을 강하게 촉진합니다.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춥다고 뜨거운 샤워만 하면 순환이 다시 느려지고 붓기가 더 심해져요. 그래서 따뜻하게 열기 → 차갑게 마무리 가 핵심입니다. ✔️ 실천 방법 전신은 따뜻한 물로 씻기 마지막 10–20초는 얼굴만 찬물 차가운 수건으로 아침 1분 쿨링도 효과적 저는 겨울엔 전신 냉수는 안하고 샤워 후 얼굴만 20초 정도 찬물로 관리하고 있어요. 💬 붓기가 고민인 여러분을 위한 한 마디 겨울철 붓기는 살찐 것처럼 보여서 문제인 게 아니라 순환·전해질·체액 정체의 신호이에요. 그래서 루틴은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 오늘부터 3가지만 기억하세요 아침 공복 10분 워밍업 겨울 짠 음식 대비 칼륨·Mg 식품 따뜻한 샤워 후 ‘포인트 냉자극’ 딱 이 3가지면 겨울 붓기 50%는 그날 바로 사라집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 여러분의 겨울붓기, 제가 같이 줄여드릴게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어묵탕에 이 두가지 넣어 보세요~!
요즘 자주 먹는 고래사 꼬치 어묵 이예요 두가지 맛이 믹스 되어 있는데 생선 함량이 높아서 확실히 일반 보다 더 맛있네요 여기에 쯔유랑 쿠라콘 시오 콘부 일본 다시마 추가 해서 국물맛이 더 진 했어요 이렇게 해 먹으면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자주 먹게 되네요
로블ㅎ
생활 속 계단오르기!
계단 17층 오르기했어요 10층까지는 2칸씩 오르기하고, 7층은 1칸씩 올랐어요 근력은 2칸이 더 좋고 심폐, 유산소는 1칸이 더 좋다는 것 같더라고요 둘다 했네요! 생활 속에서 많이 걸아야겠어요!
더달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막둥왕자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한달다이어터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아침에 지갑 열어보는데 카드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집안을 다 뒤집어놨는데도 안 나오니 더욱 멘붕 그래서 거의 포기하려던 순간 코트 주머니에서 툭 떨어지더군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도 기억을 잘 못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해버리니 기분이 별로에요...
기춘이530707
영양제 챙겨요!
비타민 비, 씨, 디 루테인 여긴 없지만 철분제! 요렇게 먹었어요☺️👍
더달달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연말은 유독 체중이 쉽게 오르는 달입니다. 송년회·회식·모임이 평일까지 이어지면서 평소의 체중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때문이죠. ‘연말 살’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살찌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만 조절하면 연말에도 체중 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주말→평일로 돌아오는 체중 패턴이 깨지는 이유 평소엔 주말에 먹고 쉬어 체중이 오르고, 평일엔 움직임이 늘면서 다시 내려가는 일주기 패턴이 있어요. 그런데 연말에는 평일 저녁까지 과음·과식이 추가되면서 이 패턴이 무너지고 지방이 그대로 축적됩니다. 👉 평일 저녁 모임이 잦으면 체중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름 2️⃣ “먹고 운동해야지”는 실패 공식… 운동으로는 도저히 안 빠짐 연말에 많은 사람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조금 더 먹어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줄넘기·계단오르기 같은 고강도 운동 → 1시간에 약 300kcal 소모 • 요가·산책 같은 저강도 운동 → 1시간에 120kcal 정도 👉 치킨+술 모임 한 번이면 3000kcal는 기본 👉 초과된 500kcal를 태우려면 고강도 2시간 or 산책 5시간 즉,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기 쉽지 않음 → 처음부터 적게 먹는 게 답 3️⃣ 연말 회식에서 체중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식사법 ✔ 접시는 “채소 먼저” 샐러드·나물·버섯·수프 등을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포만감이 빨리 와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 먹는 속도 줄이기 천천히 씹을수록 렙틴(포만 호르몬)이 제때 분비돼 적게 먹고도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료 선택만 바꿔도 칼로리 절반↓ 소다, 에이드, 감미 커피는 당 폭탄 → 물·블랙커피·녹차로 변경하기 “음료만 바꿔도 200~300kcal 줄이는 효과” 4️⃣ 저녁 약속 있다고 아침·점심 굶는 건 최악 저녁 모임 때문에 아침·점심을 거르면: •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 저장 ↑ • 저녁 폭식 가능성 급상승 • 혈당 스파이크로 체지방 축적 가속화 👉 아침·점심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만 조절하기 연말은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습관을 조금만 조정해도 체중을 지킬 수 있는 시즌입니다. 과하지 않게 먹고 잘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geniet
겨울에는 스톨렌 꼭 드세요!
이 시기에만 먹을수 있는 스톨렌 이여서 1년에 한번씩 꼭 먹네요 나머지 남은거 잘라서 먹었어요 요즘 스톨렌 판매 하는 곳이 많아서 좋네요 스톨렌은 견과류가 다양 하게 들어간 빵인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걸려서 가격도 비싸네요 한조각만 먹어도 든든해요
로블ㅎ
만보, 계단, 물마시기 루틴 완료!
만보 달성! 계단오르기는 생활 속 계단을 놓치지 않았어요! 영양제 안 빼먹고 마시기 성공! 특히 요새 영양제를 안 챙겨서요 꼭 잘 챙겨야겠어요
더달달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알부민 추천💊효능 좋은 영양제와 가격 비교 총정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부민 영양제는 최근 눈에 띄게 주목받고 있어요! 면역력 관리, 간 기능 서포트, 체력 회복이 중요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죠ㅎㅎ 오늘은 알부민 효능부터 복용 시 체크해야 할 기준, 그리고 인기 제품 가격 비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알부민 영양제, 어떤 효능이 있을까? 알부민은 우리 몸의 혈장 단백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혈액 삼투압 유지: 수분 대사에 관여해 부종 예방에 도움 영양분 운반: 약물, 호르몬, 지방산 등을 온몸으로 전달 면역력 서포트: 염증 억제 및 면역 반응에도 관여 간 기능 보호: 체내 독소를 결합해 해독작용을 보조 특히 회복기 환자, 고단백이 필요한 분들, 간 기능이 저하된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 알부민 영양제 선택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원료 및 함량 고순도 알부민 사용 여부 제품 1회 섭취 시 알부민 함량 (보통 1000mg 이상 권장) 제품 형태 액상형: 흡수율 빠름, 위에 부담 적고 휴대 간편 정제/캡슐형: 꾸준한 복용에 적합, 보관 용이 안전성 인증 HACCP, GMP 등 공식 인증 마크 확인 NPN(캐나다), FDA(미국) 등 국가별 인증도 체크 ⭐ 인기 알부민 제품 TOP 추천 (2025 기준) 제품명 유형 알부민 함량 특징 평점 로얄캐네디언 알부민 골드 캡슐형 1400mg 고함량 + 캐나다 NPN 인증 ★4.89 퀄리티랩 알부민 골드 캡슐형 1350mg 프리미엄 캡슐형, 꾸준한 인기 ★5.0 바이탈 슈퍼 알부민 엑스트라 캡슐형 1000mg 중용량 + 합리적 가격대 ★5.0 이너시아 이너시톨 2.0 액상형 5mg 흡수 빠름 + 저함량 포뮬러 ★4.7 닥터파이토/울트헬스 알부민 알파 4000 정제형 100mg 이노시톨 복합 성분 포함 ★5.0 💡 Tip. 고함량 원료를 선호한다면 1000mg 이상 제품을, 위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액상형도 좋은 선택입니다! 💬 알부민 영양제 가격대 비교 고함량 수입 제품 (1000~1400mg): 약 30,000원~45,000원대 / 1개월 기준 국내 정제형 중저가 제품 (100mg 내외): 약 15,000원~25,000원대 구매 전에는 원료 출처, 후기를 필수로 확인하고, 필요시 약사나 의사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용 전 주의사항 알부민은 단백질 계열 영양제로, 신장질환자나 단백질 섭취 제한이 필요한 경우 복용 전 전문의 상담이 필수입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정 식품 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원료 확인 꼭 하셔야 합니다. 정해진 섭취량 이상 복용은 오히려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정리 ✔ 알부민 효능: 수분 조절, 영양 운반, 면역력 향상 ✔ 복용 포인트: 제품 형태, 함량, 인증 여부 ✔ 추천 제품: 고함량 캡슐부터 액상형까지 다양 ✔ 구매 팁: 후기 비교 + 인증마크 확인 + 약 복용 중일 경우 전문가 상담 건강을 위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한 알부민 추천 리스트 참고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건강 챙기세요! 🙌 >>>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막둥왕자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14시간 공복 성공!
역시 대자연 기간 끝나니까 식욕이 안정되네요 계획대로 14시간 공복 성공했고요! 수면은 좀 더 일찍 자야겠고요 아침 식사는 평소대로 루틴하게 먹었어요
더달달
활기차게 월요일!
굿모닝 월요일 씩씩하게 전신운동으로 체력 탄탄히 하고 활기차게 월요일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건강 다이어트 간식 자연루 단밤
아~ 배가고픈건 아닌데... 그렇다고 입이 심심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꾸 속이 허~ 한것이! 왜 자꾸 어지러운건지? 서류 더미 왕창 쌓아놓고 커피 내리려다가 발견한 단밤! 오예~ 득템의 기분을 만끽하며 일단 뜯는다! 오오~ 이름 값 제대로 하는데? 정말 건강한 자연의 맛을 담아주셨... ㅋㅋ 내가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단밤인데~
로앰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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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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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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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5시 반에 퇴근했는데 5천보는 더 걸어야 했답니다. 내가 감기가 심하니까 천천히 가고 라떼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라했더니 방통대 건너서 올라가더라고요. 거기가 라떼 친구가 있는 카페가 하나 있거든요. 타이슨네에 가서 타이슨 잠깐 보고 위로 올라가 낙산공원에 갔답니다. 물론 오늘은 개뿔 갈 생각이 없었죠. 카페고 뭐고 만보만 채우고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밖엔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올라가서 집으로 빨리 가는 길로 갔답니다. 집까지 거의 다 와서 만보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14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0,1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나마 혈압은 좋네요. 진짜 오늘은 일하기 싫었고 쉰다고 하면 또 쉬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러면 만보 걸으러 나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출근 시간을 1시간 늦춰서 나왔답니다. 근데 잘한 것 같아요. 어차피 밥도 먹었어야 했고.😅
성실한라떼누나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냉장고안에 있는 야채 다 넣고 만들었어요. 양배추 적색양파 팽이버섯 청경채 당근 감자 알배기배추 육수 낸 다시마 채썰어 먹어요. 미세먼지가 있는 봄날이네요.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