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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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날이 더워 도서관으로 피신 점심 후에 가까운 컴포즈로 들어가 다이어트간식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신랑과 내가 모두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아인슈페너 생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흡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커피다 컴포즈 아인슈페너는 칼로리도 89kcal밖에 되지 않아 식후에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음료이다
호주니어
⚖️ 당뇨 50년, 94세 한의사의 비결은 ‘저울’!
식사 전 반드시 저울로 밥의 양을 확인한다고 해요. 🍚 한 끼 밥 130g : 일반적인 밥 한 공기 210g보다 약 38% 적은 양이에요. ⚖️ 저울로 식사량 확인 : 눈대중 대신 무게를 재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 균형 잡힌 반찬 : 잡곡밥에 채소 반찬과 생선, 두부 등을 함께 챙겨 먹는 습관도 중요해요. 🩸 잡곡밥도 양 조절 : 건강에 좋은 잡곡밥이라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시작은 밥 종류뿐 아니라 내가 먹는 밥의 양을 정확히 아는 습관이에요.
팔망미인
기저인슐린은 무엇일까요?!
밤사이 혈당 패턴을 이용해 교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취짐 전과 아침 식전의 혈당값의 차이는 50 mg/dL 이내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 인슐린은 하루 총 인슐린 용량의 40% 이내로 투여합니다. 혈당 패턴에 대한 고려 없이 아침 식전 고혈당만으로 인슐린을 증량하지 않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와 먹는 피임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위 배출을 늦추며, 먹는 호르몬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투여를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높이는 시기에는 피임 방법에 관한 별도 안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먹는 피임약을 사용하고 있다면 처방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알리고, 제품 설명서에 따른 추가 피임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천연 위고비’라는 이름보다 식단 구성!
천연 위고비 식단’이라는 표현으로 소개되는 음식들이 많지만 특정 음식 하나가 위고비처럼 식욕을 억제하거나 체중을 감량시켜주는 것은 아니에요. 이 레시피의 장점은 그릭요거트 +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기고, 올리브오일로 풍미를 더하면서, 통밀빵을 곁들여 탄수화물까지 균형 있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 다이어트 중에도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식단으로 만들어보세요. 🤍 맛있게 먹으면서 오래 유지하는 다이어트가 결국 가장 중요해요
로블ㅎ
식단관리 할 때 다이어트앱 써요! 💪🏻
식단관리 할 때 다이어트앱 써요! 💪🏻 다이어트하면서 생각보다 어려운 게 내가 하루 동안 뭘 얼마나 먹었는지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더라고요. 매번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직접 계산하기는 번거로워서 요즘은 필라이즈를 활용해서 식단을 기록하면서 하니까 편하더라구요 ^^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면 AI가 음식을 인식해서 칼로리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을 정리해주니까 체크하기 편해요 ~!!ㅋㅋ 이 어플말고도 다양한 다이어트 앱이 있으니 활용해보세용 :)
러블리베이지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다이어터를 위한 탄단지 조합 10가지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 니라 내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 해요 탄수화물은 에너지를 채우고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을 챙기고 지방은 적당량 더하는게 좋아요 즉석밥,계란,닭가슴살,참치,그릭요거트, 견과류처럼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미리 준비해두면 섭취 하기도 간편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음식 이름: 키토 김밥 🍙 먹는 방법: 탄수화물 쌀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 야채가 들어간 김밥 이예요 🍛 한줄소감: 한달동안 꾸준히 먹고 5키로 감량 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하신다면 키토 김밥 추천 해드려요 📸사진: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키토 김밥 소개해드릴께요. 보통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저도 인스타에 자주 등장 하는 키토 김밥에 관심이 생겨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하루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하루 한끼는 자유식단으로 키토 김밥 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보통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 또는 삶은 계란 하나로 버티는데 먹다보니 너무 싫증이 나더라구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그다음에 상추, 깻잎, 파프리카, 고추, 당근 라페 등 내가 원하는 야채로 김밥을 만들수 있어요. 다양한 야채를 즐길수 있고 포만감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터 에게 좋은 음식이네요 💕또한 참치캔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에는 두부와 요거트 소스를 이용해서 참치에 섞어서 만들었어요 💁♀️키토김밥은 제품·재료에 따라 1출약220~500kcal, 단백질은 약 12~28g 정도 예요 살 빼면서 발견한 내 최해의 키토김밥 먹고 한달 5키로 감량 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맛도 즐기고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키토 김밥 추천해 드려요 물론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도 해야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내가 수년간 지치지 않고 러닝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내가 하는 다이어트 운동에는 수년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던 나만의 뚜렷한 이유가 있다. 덕분에 나는 10여 년 전과 다름없는 체중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해 오고 있다. 다이어트 운동은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종류와 방법,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이나 환경이 따로 있다. 모든 사람의 방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흥미나 설레임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자발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만의 흥미 요소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은 웨이트를 통한 근육 운동과 러닝(달리기)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에 너무 창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운동은 대부분 지루함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어 며칠 만에 포기하기 십상이다. 특히 러닝은 체중 감량에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러닝을 지속하려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신체가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 그래야 지루함이 사라지고 운동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첫 단계: 완주와 기록의 시작 최종 목표를 10km로 두되, 첫날은 힘들 수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완주를 하고, 그 결과를 반드시 기록해 둔다. 두 번째 단계: 단거리 구간 목표 설정 얼마 후 두 번째 달릴 때는 1km든 2km든 짧은 구간을 목표로 잡고 완주한다. 물론 이때도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세 번째 단계: 기록 단축과 변화의 체감 이렇게 수십 번씩 짧은 구간을 달리고 기록하다 보면, 완주 시간이 점차 짧아지는 등 전체적인 기록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직감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변화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그리고 설레임을 느끼게 되며, 기록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런 변화를 느끼기까지 딱 2개월 정도가 걸렸다. 이후에는 원래 최종 목표였던 10km를 향해 5km, 6km, 7km… 점진적으로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계속해서 결과와 기록의 변화를 체크하며 달리다 보면, 수년 후 어느새 10km의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상으로 나만의 러닝 운동법 소개를 마치며, 근력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고 이만 글을 줄인다.
달마거북
아인슈페너
사전 투표 다녀왔더니 날씨 더워 아인슈페너 마셨어요
행복
💧다이어트할 때 물 많이 마시기 중요! 대체가능 차와 음료 알아보기
다이어트 중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맹물만 마시다 보면 질리기 마련이죠. 그렇다고 아무 음료나 마셨다가 혈당·칼로리 관리가 무너지기도 쉬워요. 물을 대신할 수 있는 음료, 따로 있어요. 출처 Freepik 💡 물이 다이어트에 중요한 이유 물 자체에는 칼로리가 없지만 다이어트를 돕는 역할이 분명히 있어요. 🩸 혈중 포도당 농도를 희석시켜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노폐물·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을 줄여줘요 😋 식전 물 한 컵이 과식을 방지해줘요 🔥 충분한 수분이 있어야 지방 대사가 원활해요 📌 WHO 권장 하루 수분 섭취량은 1,800~2,000ml, 따로 마시는 물로 하루 1.2~1.5L 정도가 기준이에요. 나머지는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섭취돼요. ✅ 하루 종일 물처럼 마셔도 되는 음료 💧 탄산수 칼로리·당 없음 · 언제든 OK 탄산감이 포만감을 줘서 식욕 억제에도 도움이 돼요. 단, 과다 섭취하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위염·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은 하루 1~2캔 이내로 제한하세요. 향·당 첨가된 제품은 피하세요. 🫖 보리차·옥수수차·둥굴레차 무카페인 · 하루 종일 OK 칼로리·당 없이 물처럼 마실 수 있어요. 한국인 식습관에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에요. 🌿 루이보스티·캐모마일·페퍼민트 무카페인 · 저녁에도 OK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소화를 도와줘요.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요. ⏰ 효과는 있지만 양과 시간대를 지켜야 하는 음료 🍵 녹차·홍차 혈당 개선 효과 · 하루 2~3잔 녹차는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홍차는 식후 혈당 급증을 완화해줘요. 카페인이 있으니 오후 2시 이후는 피하세요. 🌿 계피차 혈당 조절 도움 · 식후 추천 계피 속 신남알데하이드 성분이 인슐린 수용체 기능을 개선해줘요. 탄수화물 많은 식사 후 30~60분 이내에 마시면 효과적이에요. 하루 1~2잔 이내가 적당해요. 🚫 이건 물 대용으로 마시면 안 돼요 ❌ 설탕·꿀 첨가 차 당 섭취가 늘어 혈당에 역효과 ❌ 시중 과일 주스·비타민 음료 액상과당·당류 주의 ❌ 커피믹스·캔커피 당·칼로리가 생각보다 높아요 ❌ 콤부차 발효 음료지만 당분 포함으로 과다 섭취 주의 물이 가장 좋은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꼭 맹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무가당 차 한 잔이 다이어트를 더 오래 지속하게 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스트레칭만 해도 살 빠질까? 다이어트 효과와 활용법
geniet
자몽차와 아인슈페너
조용한 곳에서 자몽차와 아인슈페너를 마셨어요
행복
아인슈페너
아인슈페너와 크림라떼로 크림이 정말 부드럽고 맛나네요.
쩡♡
아인슈페너 라떼
달달 아인슈페너 라떼 한 잔 마셨어요.
쩡♡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올해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집중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솔직 공개! 박용우 식단 따라 해봤더니 생긴 변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검색하면 박용우 교수님 영상, 식단표, PPL 제품 후기까지 막 쏟아져 나오는데 도대체 이걸 따라 하면 진짜 살이 빠지긴 하나? 싶은 거죠 🤔 그래도 한 번은 직접 해봐야겠다 싶어서 4주 플랜 그대로 따라 해봤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렇게 구성돼요 기본 베이스는 간헐적 단식 + 저탄수 + 단백질 쉐이크 + 고강도 운동. 주차별 플랜은 다음과 같아요: 1주차: 하루 네 번 단백질 쉐이크 → 거의 탄수화물 단절 2주차: 쉐이크+저탄수 점심 → 야채, 생선, 두부 위주 3~4주차: 식사 횟수 늘리되, 저녁은 무탄수 or 적게 / 단식 24시간 1~3회 공통: 물 2L 이상, 수면 필수(자정~오전 4시 포함), 고강도 운동 주 4회 = 빠질 수밖에 없는 구조지만… 진짜 문제는 이걸 ‘내가 지킬 수 있느냐’예요...ㅎㅎ 🧪 직접 해본 리얼 후기 🌟 좋았던 점 확실히 단기 감량 효과는 있음! 식단이 정해져 있어서 머리 안 써도 돼서 편함 점심을 고정시키니 불규칙한 식습관 교정에는 효과 있음 🤯 힘들었던 점 1주차 탄수화물 끊는 거 진짜 힘들어요. 두통, 멍함, 어지러움… 케톤 적응기 겪는 느낌 글고 쉐이크 계속 먹다 보면 질려요 운동까지 병행하면 체력 딸려서 퍼포먼스 안 나옴 현실적으로 일상생활에 맞추기 어려움 (회식, 약속, 출근 리듬 등등) ⚠️ 따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점 근육량이 적거나,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은 이 방식 추천 안 해요. ➝ 빠지는 건 근육일 수도 있음 기초대사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 ‘24시간 단식으로 메우면 된다’는 건 좀 과장 인바디 측정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 수분 변화도 많고, 여성은 생리주기 따라 다릅니다 🙋♀️ 결론: 나는 이걸 이렇게 바꿔봤어요! ‘살 빼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지속 가능한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바꿔봤어요: - 16시간 단식 → 12~13시간 가볍게 공복 유지 - 하루 쉐이크 2번 → 한 끼만 쉐이크, 나머진 내 식단대로 - 운동은 무조건 30분 산책 or 홈트 - ‘무조건 하지 말자’보다 못 해도 괜찮다고 스스로한테 말해주기ㅎㅎ 💬 요약 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엔 효과 있음 하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은 아님 탄수화물 끊는 건 신중하게 장기적으로는 내 생활에 맞는 루틴이 더 중요 🗣️ 여러분은 이런 ‘플랜형 다이어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셨다면 어떠셨는지, 아니면 다른 추천 루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geniet
김유정 대식가 몸매 관리법, 어떻게 가능한 걸까? 실제 루틴 공개!
배우 김유정이 최근 예능에서 “원래 대식가”라고 고백한 거 보셨나요? 집안 자체가 먹는 양이 많아서, 명절엔 냉동실 한 면을 만두로 채울 정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런데도… 그 몸매 실화냐고요?! 진짜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고 날씬해서 놀랄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대식가, 근데 왜 살이 안 찔까? 사실 김유정은 “먹는 게 세상의 전부였다”고 할 정도로 음식에 진심이었대요. 김유정 대식가 이미지가 괜히 붙은 게 아니에요. 어릴 땐 간식 숨겨놓고 몰래 먹을 정도로 식탐이 있었고, 심지어 폭식증까지 겪은 적도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은 제어가 되는 상태라고 하니, 그 변화가 궁금할 수밖에 없죠! 🧘♀️ 김유정 몸매 관리 루틴, 실제로 이렇게 한다! 김유정 몸매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해온 게 핵심이에요. 1. 요가와 필라테스는 기본! 김유정은 어릴 때부터 요가를 했고, 지금도 PT,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한다고 해요. 심지어 요가 선생님이 “유정이는 요가 중에 새우과자를 먹는다”고 폭로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동작 하나하나 집중하며 바르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 김유정 다이어트의 핵심은 “지속 가능성”이에요. 2. 식단은 참지 말고 맛있게 “샐러드가 맛없으면 화가 난다”는 말에서 느껴지듯,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NO❌ 맛있는 건강식 위주로, 먹는 즐거움을 잃지 않는 선에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 억지로 안 먹는 게 아니라, 기분 좋게 먹고 관리하는 방식이에요. 3. 활동량을 즐기며 늘리는 루틴 운동을 지겨운 루틴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일부로 만드는 게 포인트! 실제로 김유정은 "운동이 재밌다"고 말하며 필라테스, 요가 외에도 다양한 스포츠로 활동량을 늘리고 있어요. 4. 영양제와 멘탈 관리까지 “건강해야 뭐든 즐길 수 있다”며 영양제도 꼼꼼히 챙긴다고 밝혔는데요, 이 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건강관리 = 몸 + 마음 둘 다 챙겨야 하니까요! 예전처럼 폭식하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스스로 입 터지는 순간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김유정 몸매, 꾸준한 관리의 결과 김유정 몸매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예요. 단순히 굶거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를 아끼는 방식으로 몸을 돌보는 루틴”이 쌓여서 지금의 김유정이 된 거죠. 저도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억지로 참기보다는 유정이처럼 내 루틴을 찾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루틴 실천하고 계세요? 또 김유정처럼 대식가인데도 유지하는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서로 공유해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내가 몰랐던 파리
영화 제목 내가 몰랐던 파리입니다 남자 주인공으로 아주 핸섬 훈훈하고 자연 배경도 좋고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마음그릇
[다이어트방법] 역시 운동+식이조절!! 예요
저예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은 30대 초반부터.... 왼쪽 다이어트전! 55키로 오른쪽 다시어트 후! 딱 5키로 차이인데... 차이가 어마어마 해요. 시작은 헬스장 오픈 하면서 이벤트로 체중감량 대회를 시작으로 정말 한달동안! 오전 오후 댄스로빅 한시간씩 오전 헬스 1시간 식이조절!!! 고기, 술, 다이어트 방해음식 절대안먹고 야채랑 계란등 단백질 섭취하고 모임갈때도 당근,오이,요플레 챙기고, 1박 가족 모임가서도 한우 고기를 직접 구워드리면 한점도 입에 안대고 그맇게 딱 한달을 보냈더니 체중은 5k가 빠졌는데.. 사진에선 얼굴을 가리긴 했는데요. 운동해서 땀 흘리고, 안흘리고의 차이가 얼굴에서 엄청 나더라고요. 지금은 47~48키로를 유지하며 지내는데요. 먹는거 조절을 따로 하지 않아서 뱃살은 많이 빠지지 않치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댄스로빅 운동! 입니다. 거의 20년 몸무겢유지중게 유지중 이고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라고 하잖아요! 저는 다이어트 이후 바뀐게 있어요. 1. 댄스로빅(운동)하기 2. 탄수화물 줄이기 (밥대신 반찬을 밥으로 먹어요^^) 3. 아침마다 체중재기 4. 커피믹스 안먹기 5. 삼겹살, 차돌박이등 비계부위 안먹기 전 이건 20년 가까이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단기적으로 빼면 요요가 200프로 오게 되어 있어요. 절대 독한약 먹으면서 단기적으로 빼려고 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오래보고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해요. 꼭! 기억해두세요~ 내몸은 소중하잖아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서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바요^^
지니5368308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샌드위치 추천!!
문정동에 있는 회사 1층 카페인 샌드위치&커피에서 산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딱인 샌드위치 후기입니다!! 오피스 단지 내 카페라 직장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시락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많이 있어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점심시간에 자주 사먹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야채가 듬뿍 든 기본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뭐든 기본이 젤 좋더라구요 ㅎㅎㅎ 글구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도시락입니다!!! 특히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로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 카페에요 ㅎㅎㅎ 토스트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하게 먹기로 핑계대기 좋아여 ㅋㅋㅋㅋ 글구 여기는 야채가 아주 신선해서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특히 양상추가 넘 맛있습니다 ㅎㅎㅎ 기호에 따라서 베이컨이나 치즈 같은 게 든 걸 선택하셔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ㅎ 이렇게 건강하게 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도시락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영잔디
다이어트 도시락 - 무모한 초밥 연어초밥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소개할께요. 저는 무모한 초밥에서 연어초밥 제품을 구매했구요~ 가격은 12,900원 정도예요. 직접 사먹어도 되고 배달도 되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추천드려요!! 연어는 다이어트를 할 때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많이 섭취하는 제품 같아요. 다이어트할 때 연어를 생으로도 먹을 수 있고 초밥과 함께 먹으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적고 포만감을 줘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좋은 제품이예요.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고요~ 중성 지방의 분해를 도와서 혈액 순환이 가능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식재료로 좋은 음식이예요. 연어는 100g 기준으로 200kcal 정도라서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할 때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제품이예요.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 먹을 때 연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고요. 연어초밥 안의 밥 양은 덜어낼 수 있고, 내가 조절 할 수 있어서 먹기에도 편하고 칼로리 부담감도 적어요. 저는 다이어트 할 때 연어초밥의 밥양은 1/3만 먹어요. 너무 배고프면 오히려 다른 음식이 땡기니 적당할 칼로리는 유지해줘야 하더라고요^^ 그리고 연어초밥을 먹을 때 소스를 찍어 먹지 않으면 칼로리를 더 줄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연어초밥을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연어에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오메가3도 함유되고 있어서 다이어트 도시락 무모한 초밥 연어 초밥은 먹기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비비안2
‘위’보다 ‘마음’이 먼저! 감정 다이어트의 힘
다이어트는 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받을 때, 외로울 때, 슬플 때… 자꾸만 뭔가를 먹고 싶어지는 건 ‘감정’이 보내는 신호예요. 그래서 요즘은 체중보다 먼저 ‘마음’을 다스리는 ‘정서 중심 다이어트’가 주목받고 있어요. 출처 Freepik, benzoix 1️⃣ 스트레스는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불러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단 음식,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키웁니다. 🍕 폭식은 순간의 위안이지만, 😔 먹고 난 후 후회와 죄책감을 남기죠.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감정-식욕 연결 고리가 강해지고, 다이어트는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2️⃣ 외로움은 ‘식욕’으로 위장해 찾아와요 ‘뭔가 허전해서 계속 냉장고를 열어본 적 있나요?’ 그건 배고픔이 아니라 ‘정서적 공복’일 수 있어요. 💬 누구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 SNS를 보다 더 허전해질 때 🍰 무언가 먹고 싶은 충동이 올라오기도 해요. 이럴 땐 잠시 멈추고, ‘지금 내가 정말 배고픈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시작이에요 정서 중심 다이어트는 단순한 식단 조절이 아니라 ‘마음’과 ‘몸’의 연결을 회복하는 과정이에요. 🧘🏻 일기 쓰기, 감정 기록 🛁 따뜻한 목욕, 가벼운 산책 📖 자기 돌봄 루틴 만들기 이런 행동들은 식욕의 정서를 분산시켜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막는 데도 도움을 줘요. 💛🧘♀️🍵 결국 다이어트는 ‘나를 돌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의 감정부터 잘 챙겨보세요. 당신의 체중보다, 마음이 더 가볍고 단단해질 거예요.
geniet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해요. 요즘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운동,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먹잖아요. 간단히 한포에 단백질 뿐 아니라 모든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고단백,저당,저칼로리 제품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는요? 단백질 21.2g,당류 1.2g,설탕 0% 170칼로리이구요~ 칼슘 200mg,마그네슘 100mg 비타민,미네랄 12종 배합되어 있어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갖춰진 제품이예요. 비타민, 미네랄은 칼로리를 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필요한 요소예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네덜란드산 산양유 단백분말, 미국산 초유 단백 분말을 넣은 프리미엄 단백질쉐이크에요 유당을 제거한 단백질 쉐이크로 유당에 민간한 분들도 더부룩 하지 않고 속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에서 칙피는 병아리콩이라는 뜻이에요 병아리콩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구요~ 병아리콩은 다른 콩들과 비교했을 때 특유의 콩 비린내가 없고 맛이 고소하며 높은 식이섬유 함양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품, 건강 식품으로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는 갓 볶아낸 병아리콩으로 신선하고 은은한 고소함과 담백함이 입안에서 퍼지는 맛이예요. 전성분을 보면 첨가물을 넣지 않은 안전 식품이고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맛은 병아리콩으로 인해 엄청 고소하고 먹을 때 바삭바삭해서 식감도 좋아요. 먹는 방법은 간단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안에 물을 넣어주면 되요. 차가운 물을 넣으면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식감때문에 더 맛나요. 쿠팡이나 네이버쇼핑으로 구매가능하고 일주일분 7개에 35000-4만원 사이에 구매 가능해요. 간단하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예요.
비비안2
내가 무슨 1분 대기조?!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지금 회의좀 하자 바로 엉덩이 떼고 가야하고 무슨 회의인지도 모른채 참석해서 회의를 하자고 하면 참 어쩌라는거지 울화통
기춘이530707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사진 업로드 중인데 업로드 하다가 자꾸 튕겨요 될거 같으면서 안되니까 약오르는거 있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2민트홀릭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입이 가벼운 사람이에요. 사람이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 해서 할줄 알아야지 원 말하지 마 비밀이야 라고 해도 말하겠지만... 일상의 대화가 실시간 생중계 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냥 울화통 터져서 여기 대나무 숲에 풀고 가려구요 ㅎㅎ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