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오트 초코칩 쿠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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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다이어트간식 :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소개하고 싶은 제품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입니다.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 확실히 노브랜드 상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요즘에는 노브랜드 말차양갱도 있더라고요 아직 맛은 보지 않았는데 이것도 조만간 다이어트 간식으로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간식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운동하기전에 챙겨서 먹거나 운동 다녀와서 배가 고픈데 부담되는건 먹기 그렇고 해서 단백질바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맛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운동하고나서 먹으면 어떤거라도 맛있어요..그래서 맛은 중요하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단백질 함량이랑 가성비 측면에서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추천 합니다. 곽으로 구매하는데 1곽에 단백질바 4개가 들어있어요. 보통 단백질바가 1개당 가격이 기본으로 1천원은 넘고 1,500원, 2,000원 이상씩도 하는데 노브랜드 단백질바는 4개에 2,800원? 2,900원? 이정도로 개당 천원이 넘지 않아서 저에게 최고의 운동 후 간식이랍니다^^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단백질 함량 : 11g 1개당 40g, 175칼로리 가격 : 약 2,900원 너무 다양한 다이어트간식 있지만 다이어트 할때는 단백질이 중요하잖아요. 굶어서 빼는건 안되고 이렇게 운동 하고 배고플때 가성비 좋은 노브랜드 초코 단백질바 챙겨서 먹으면 좋습니다. 등산간식으로도 좋고 운동 전 후 영양채우기에도 좋고 다이어트 안하시는 분들도 출출할때 하나씩 먹으면 좋을 것 같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하나씩 챙겨서 집중력 떨어질때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보통 퇴근길에는 반숙란을 먹는 편이에요. 식사 20분 전에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 생각하고 반숙란을 먹은 후에 집에서 저녁을 조금 챙겨먹거든요 근데 가끔은 달달한 게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구매하는 것이 CU 다이어트 간식,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입니다. 일단 저는 초코, 초코바, 초코쿠키 같은 걸 좋아하는데, 그래도 저당+고단백이 좋고, 씹히는 느낌이 많았으면 해서 초코쿠키를 우선해서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베이커리 같은 데서 먹는 초코쿠키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크기가 작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두께감은 좀 더 되는데 크기 자체는 좀 작아요. 애껴(!) 드셔야 돼요. 당류는 2.4g, 저당 맞고요. 단백질은 7.7g이에요. 원래 쿠키에 단백질이 1도 없는 걸 생각하면 고단백! 그런데 생각보다 탄수화물이 많아요. 20g! 일반 쿠키에 비하면 탄수화물이 많이 적지만, 다른 다이어트 간식과 비교하면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초코쿠키가 꼭 드시고 싶은 경우에 이 다이어트 간식을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최고의 초코쿠키를 찾아 베이커리를 순회하던 사람이라... 먹고 싶은 시기가 있고, 그때 이 간식을 먹거든요. 전 언젠가 또 그 시기가 되면 먹을 것 같아요🤤
더달달
후식으로 쿠키랑 레몬수로 🍪 🍋
점심 후 쿠키랑 떡,오렌지 주스와 상큼한 레몬수로 소화도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쿠키 달달하고 바삭한 쿠키는 먹고싶고... 다욧터라 시중에 파는 쿠키를 먹기에는 급 고민이 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쁜이 딸이 만들어준 아몬드가루쿠키입니다. 모든 재료는 쿠팡에서 구입하였는데 진짜 편하긴해요.. 바로바로 오고 ㅋ이 더운 날 어디 안나가도 되고 ㅋㅋ 사실 코스트코가서 쿠키를 두박스 사왔는데 먹기 전에 수십번 고민하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한개만 먹음 되는데 먹다보면 두개 세개는 기본이라) 이런 귀한 쿠키를 만들어 준 따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먼저 아몬드가루100%로 준비하고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알룰로스, 말차가루를 준비해서 쉐이킷한다음 오븐에 구우면 끝. 아몬드브리즈는 반죽이 되다 싶음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말은 쉽지만...전 하다가 모양이 안이뻐서 아이가 모양잡아주고 계량도 다하고 기특기특 ㅋㅋ 쿠키 먹고싶을때 이 아몬드가루 쿠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튜브에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실온에 재료를 30분 이상 두기. (계란, 버터, 아몬드가루, 코코아파우더, 말차가루, 견과류) 볼에 버터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기 알룰로스를 넣어 골고루 골고루 섞어주기 그 다음 아몬드가루와 코코아파우더를 넣어 쫀득한 질감이 되도록 섞어주기. 말차가루도 넣어서 섞어주기. 색을 구별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섞어주기 섞다보면 반죽이 쫀득쫀득한 질감이 되고 그 다음 견과류를 잘게 부셔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됨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놓고 김밥 모양처럼 길게 말아준 후 냉동실에서 1시간정도 얼려주기 그럼 반죽이 더 쫄깃쫄깃 짤깃짤깃해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내 마음대로 모양 잡아주고 (우리는 거북이로 만들었어요) 거북이 등껍질에 칼집 모양 내줌 종이호일에 쿠키반죽을 겹치지 않게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 180도30분 굽기 노밀가루라 속도 편하고 여러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ㅋ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넣어 풍미가 진하고 (고소함) 코코아파우더의 맛과 향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안먹을때는 종이호일로 겹겹이 쌓아서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되니깐 편하고 이래저래 나에게 딱 맞는 다욧간식입니다. 좀 더 달게 하고 싶다면 알룰로스든 스테비아든 많이 넣음 되고 꿀 찍어먹어도 굿굿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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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죽
당근 양파 고구마 넣고 오트밀죽 끓여 수프처럼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간식이 땡기더라구요 💕
둘찌 후다닥 픽업해 집가요 지하주차장 으로^^ 가방에 보니 역시나 제 간식이 있었어유 ㅋㅋㅋㅋ 화이트 초코칩쿠키 먹어봐요 아몬드도 씹혀 너무맛나네용😘😘 살짝 출출했는디 요걸루 당충하니 딱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간식으로 모카쿠키는😁😁
신랑이 요거 간식으로 나왔다고 갖다줬거든요 모카쿠키 하나 먹고있는데 넘 맛나네뇨💛💛 어디 파는건가 물어봐야겠어영 ㅎㅎ
자스민꽃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제로 쿠키
당충전이 필요한 시간 달콤한 쿠키 먹었어요 설탕 당류제로인데 맛있어요~~
애플짱
쿠키하나 먹고가요😉
냉동실에 있던 초코초코한 스모어쿠키 꺼내서 살짝 해동해먹어요 요건 역시 쫀득한 마시멜로가 녹아줘야 맛나게 먹을수 있는거같오요❤️❤️
자스민꽃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노브랜드 버거 좋네여😆
딸램 아침은 노브랜드 버거로 하나 데워줍니다😉 요거 세일했는지? 마트갔을때 사왔는데 까먹고있었ㅋㅋㅋㅋ 근데 넘 괜찮은거같아용^^ 예전에 고등때 매점에서 먹던 햄버거 느낌이랄까요 ~
자스민꽃
홈플 오늘 까지 쿠키 50% 행사라서 후딱 다녀왔어요
애들이 쿠키를 좋아해서 우연찮게 전단 보다가 쿠키가 반값이라 후딱 다녀왔어요~ 3통 사버렸네요 ^^
뉴페이스란
다이어트에 좋은 오트밀 미역 참치죽~
미역국에 오트밀 참치를 넣어 건강한 죽 만들어 먹었어요. 오트밀에는 고품질의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높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으로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쩡♡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 한잔합니다 ㅎㅎ 사실 전이거 커피인줄... 커피 아니고 진한 오트유네요^^ 두유마시는 느낌으로~ㅋㅋ 이따가 커피 타서 마셔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카페가서 간식 못참지! 저당 음식 추천
오늘은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하줄 저당 음식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시간이 나면 카페가서 힐링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카페가면 가장 큰 문제가 있어요. 바로 간식! 입이 심심하면 간단한 사탕이라도 쪽쪽 빨고있어야 안심이 되고 껌이라도 씹어야 입터짐을 막을 수 있어요. 오죽하면 저는 군것질로 살이 찐 케이스예요. 솔직히 살만 안찌면 한자리에서 과자 5봉지 다 까먹을 수 있을정도로 과자를 무척좋아한답니다. 이런제가 카페를 가면 카페에 다양한 쿠키, 과자를 못찾는건 일상이예요 ㅠㅠㅎㅎㅎ 오늘도 갓나온 쿠키가 있는거예요 와..어찌나 맛있어보이는지~ 커피만 시키자는 저의 마음은 금세 당장 군것질이 필요해!라고 생각에 사로잡혔죠 저당 음식 추천코너에 가보니 제로슈거쿠키가 있는거예요! 보통 올리브영 저당 음식 추천이나 편의점에서는 많이 봤어도 요즘 카페에서 센스있게 이런것도 준비했구나 싶었어요. 과자러버로써 당장 구매했죠 ㅎㅎ 아무래도 당류가 0%라서 신이 났어요! 게다가 맛도 3가지 맛인데 저는 일단 기본맛처럼 보이는 스윗오트로 구매했어요! 식감은 단단하고 은은한 단맛에 우리가 아는 오트쿠키인데 무난무난하고 40g에 많지는 않지만 입터져서 당장 달달한 과자를 원할때 먹기 좋아요! 다만 아쉬운건 당알콜이 들어간점은 살짝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일반과자보다는 괜찮고 맛도 괜찮기때문에 다음에는 초코맛으로 먹어볼까합니당! 입터짐방지 간식으로 저당 음식 추천합니다!
우곰이
야채 오트밀죽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새송이버섯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살짝 볶은 후 물 200ml에 오트밀 4숟가락 넣고 3분 끓이면 완성됩니다. 어젯밤 잘 주무셨나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고 잤더니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해서 좋은 아침이네요!
최강수인
초코쿠키 프로틴😗👍
어머 프로틴쿠키라고 신랑이 회사에서 갖다준건데♡♡완전 맛나네요^^ 그냥 찐 초코쿠키맛이라는😆😆 어디파는건지 ㅋ 물바야겠어요
자스민꽃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저당 오트몬드 단백질 음료
요새 자주 마시는 조합 추천해 드려요 사무실에 간식 쟁일때 자주 사놓는 음료예요 예전엔 그냥 두유라던지 이온음료 쥬스 등 이것저것 샀었는데 건강관리에 관심갖기 시작하며 성분표를 확인하게 되었어요 이 오트몬드는 95칼로리에 당류 1% 탄수화물은 5g 칼슘,철분,마그네슘,비타민 등 영양 성분도 다양하고 특히 단백질도 10g으로 계란 1~2개의 단백질양이 들어있어 일석이조 더라구요 거기에 더 효과 보고싶어 산양유 프로틴볼을 섞어서 마셔요 나이들면서 당뇨, 고지혈, 고혈압, 근감소 등 몸에 나타나는 변화들이 다양하죠 다이어트도 해야되고 당관리도 해야되고 근육도 키워야되고 챙겨야 할게 너무 많아 정신 없을 지경이네요 그래서 이번에 연속혈당 측정기도 사서 열흘정도 측정을 해봤는데 평소 전당뇨라 신경쓴다고 써서 공복은 100~110 정도 식후 2시간 수치는 130~160 정도 유지되 나름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식후 1시간 혈당스파이크 계속 나는걸 확인하니 먹는거 특히 마시는거 신경써야 되겠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요즘은 머든 사는건 성분표와 특히 당류를 꼭 확인하게 되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것도 중요하고 그럴려면 근육을 키워야되서 운동도 하며 단백질 음료도 챙겨먹어야 되죠 일주일에 두번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전 산양유프로틴볼이 실은 맛이 없어 오트몬드에 섞어 마시면서 단백질 보충해요 오트몬드는 저당이라 그나마 안심되고 게다가 단백질까지 보충되니 다이어트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거같아요 가격도 1개에 1천원대라 부담없이 하루 1개 챙겨 마시고 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혈당관리하며 근육도 키우고 전당뇨 유지 잘 해서 약복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고 싶네요 저당음료 오트몬드 추천 드려요
셰어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