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닭다리 삼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샐러디 바베큐치킨웜볼 추천합니다. 바베큐 맛 나는 닭다리살과 야채를 같이 먹으면 넘나 맛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맛있는 거 먹고싶은데 이거 먹음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요
이불곰
오늘도 군것질하러~
삼계탕 먹고.. 드라마 보면서 먹을거 사러왔어요^^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고 가야지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다우니향기
누룽제비
점심으로 누룽제비 먹었어요 물450그램 넣고 누룽지 넣어 끓이다가 수제비랑 스프 넣고 4분간 조리하라고 되어있네요 누룽지와 수제비의 만남입니다 얼큰하니 괜찮네요
쉬림프
12월 5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영양제도 챙겨먹었네요 점심은 얼큰국밥으로(밥은 1/3과 건더기는 다 먹었어요) 저녁은 닭다리갈비와 잡곡밥조금먹었네요
언제나행복
냄비밥 했더니
밥 조금만 하려고 냄비밥 했더니 누룽지 접시가 나왔어요ㅋㅋ
울트라돼지런
크룽지
크롸상 누룽지 새로 나왔나봐요 카페 갈필요 없이 에프에 돌려먹음 되겠어요
울트라돼지런
묵은지닭볶음탕
닭볶음탕에 묵은지 신의한수입니다. 닭고기에 묵은지를 돌돌말아 먹으면 밥 한공기 뚝딱입니다. 묵은지 양념소를 털어내고 냄비에 묵은지, 감자, 양파 닭다리살에 양념을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밥보둑이 묵은지닭볶음탕이 완성됩니다. 가족들이 좋은하는 메뉴입니다.
열이야
점심으로 솥밥
점심에 스테이크 솥밥 먹었어요. 밥은 덜어먹고 나중에 솥에 물 넣어서 누룽지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건강하자으니
김치로 볶음밥 만들었어요
김치로 만든 음식 다 맛있지만 요즘 김치볶음밥에 꽂혔어요 여러가지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까 먹는 재미가 있는 것같아요 이번에는 스팸을 넣고 볶았어요 김치가 적당히 새콤하고 스팸의 짭짤한맛이 맛을 더 업그레이드해주는 것같아요 밑에 바삭하니 눌러서 먹으니 누룽지같은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볶고 나서 조금 놔두는 편이예요 계란후라이까지 하나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김치볶음밥 맛있어요
hnlovejs
고단백 백숙 600칼로리면 충분
삼계탕 닭백숙 먹음 몸보신 된다고 하잖아요 그치만 칼로리가 부담이 될수밖에 없는 음식 ㅠ 그래서 저는 불순물 제거를,위해 초벌 삶아 씻을때 껍질을 홀라당 벗겨버려요 그리고 감자나 단호박을 넣는건 국물에 단맛 가미하려고요 그럼 따로 간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개인적으로 들깨가루랑 들기름을 좋아해서요 들기름을 둘러 먹기도 하고 탈피 들깨가루 넣어서 죽 처럼 먹기도 해요 꼬소하니 맛있어요
영선이302
식사
토요일, 가족들과 식사 사진 올려봅니다 . 메인은 낙지볶음 삼계탕 국물
숲속의나무
오늘 아침은
아침에 속이 편하 누룽지와 과일 먹고 시댁으로 출발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네요. 차에도 추워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루시안
오늘 저녁은 흑돼지 삼겹살 연탄구이
오늘 저녁은 불향 짙은 흑돼지 삼겹살 연탄구이입니다 누룽지에 된장찌개도 구수하고 좋네요
roh69
배고프다고 취킨 시켜달라고.... 흐미요.
아침 스프. 점심 고구마ㅡ 이랬더니 배거프다고 저녁은 취킨을 먹겠다고ㅡ 갑자기 요새 돈을 덜쓰겠다는 다짐을 한터라.... 3일갑니다.... 뭐든 결심은 3일. 고구마 먹기도 3일! 냉동실 닭다리 5개를 된장물에 삶은 후 카레가루 튀김가루를 섞어 가루를 입히고 튀겼더니 맛이 좋았습니다. 남편에게 3만원 기어이 받아냈습니다. 치킨 1박스 다 먹지도 못하도 사실 첫 입 맛이 1박스 값이잖아요. 앞으로도 이리 치킨을 먹어보렵니다. 2개 먹고 ㅡ 아 선방했어요.
scholat
오늘 저녁
로메인상추 루꼴라 오이 1/4 삶은 계란 2개 닭가슴살 조금(?) 발사믹 식초 따뜻한 물 오늘 식구들 저녁은 삼계탕과 닭죽의 중간 그 무언가였어요. 영계 압력솥에 푹 삶아서 살 따로 찢어놓고 찹쌀밥 따로 해서 닭육수에 넣고 푹 끓인 후 찢어 놓은 닭살을 올리면 완성~~ 삼계탕도 아닌 닭죽도 아님 어중간한 음식이 되요. 전 그 찢어놓은 살 중에 가슴살만 조금 스틸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점
누룽지탕 끓여서 김치와 함께 먹었는데 뜨근하고 구수해서 맛났어요ㅎㅎ
킹로또
스트레스관리_딱 이거다 싶을 때 찰칵~!!! 다시 볼 땐 이미 추억 ^___~♡
시간은 가도 사랑은 남듯이 기억은 가도 기록은 남더이다 저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여행이나 아이들 어렸을 때의 사진을 보는 게 참 좋습니다 기분이 따스해지니까요 그래서 요즘은요, 사진을 찍습니다 눈에만 담기 아까운 것은 마음에 담아두고 싶기 때문이고 그 사진을 찍는 순간, 아름다운, 혹은 멋진, 즐거운, 재미있는, 처음보는, 무서운...그 모든 순간이 제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물론, 먼 훗날, 다시 그 사진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클 거고요 그때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함께 있었던 사람, 먹었던 음식, 그 기분까지 함께 목걸이처럼 알알이 줄줄이 나오겠지요. 멀리...청산도가 보이고 그 청산도 언덕배기 어딘가에 묻혀있을 후배를 찍었었습니다. 먼동이 보이시지요? 친구와 함께 옆 섬 여행을 하며, 새벽길을 걸은 것도 추억으로 남습니다 그 분, 86세 되시는 아버님의 뜨락에는 내가 이름을 모르는 꽃이 피어있습니다 가을을, 그냥 보내지 않고 꽃을 가꾸는 아버님의 감성과 낭만이...그저, 나이로, 건강으로 인해 스러지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경복궁 뒤의 그 모모한 삼계탕집만 비싼 줄 알았는데, 요즘은 삼계탕 한 그릇도 기본이 18000원입니다 낙지 다리라도 하나 띄우면 22000원입니다 모처럼, 군대의 대선배님들과 명동의 ㄱㅂ삼계탕집에서 기분좋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인삼주도 한 주전자에 2만원,,,에고~~~~ 여기는 안동의, 하임 뜰입니다 누군가, 한 명이 빠졌는데...그래도 13명이 모여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늘,, 기죽어 앉아있던 내가 나서 큰 소리로 만수무강의 건배를 제의하였습니다 나도 기뻤지만, 다들...나의 부활에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제로를 믿지 않았는데,, 제로데요, 칼로리 제로. 이거,,설탕대신 무슨 무슨 톨,,,을 감미료로 쓰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거 있잖아요, 자일리톨같은 거. 건강에는 좋을 지 모르는데, 칠성사이다맛과는 전혀다릅니다 자일리톨 사이다입니다. 단맛이 묘하게 거슬립니다. 살빼는 아들 주려고 받아왔는데, 아마도 100년 후 유물로 발견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사동에 자주 갑니다 내가 만나지 못했던 작가의 세계를 만나고 그것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겠지만, 웬만한 전시회는 다 무료이고 보통 8일~10일 정도 전시게재합니다 저,,,노을 때문에...하하하,, 찍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인상이 드럽고, 눈이 째졌으며, 양아치 상이 이상형이라는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도대체 양아치 상이 뭔지 그려지지 않아 '이것이 양아치 상이냐?' 라고 물을 용도로 찍어 보냈습니다. 빠꾸 맞았습니다. 맞습니다, 난 양아치아닙니다. 말아치입니다. 말띠거든요 여우볕이 났습니다 해 뜬 날에 갑자기 비가 훅하고 오면, (소나기하고는 다르죠) 여우비라 하고 호랑이 장가간다고 하지요, 일본에서는 여우가 시집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변덕스러운 날씨는 비오고 바람불고 구름낀 가운데 볕이 나데요. 여우볕입니다 아무도 시집 장가 안 갑니다. 그냥, 어두운 가운데 찬연한 빛이 투과하니 신기합니다 여우볕 사진은 처음 찍어보았으니 두고 두고....기억하겠지요 아무튼, 저의 스트레스 해소책은 사진찍기입니다 시간, 장소, 사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단, 사람은 허락받고 찍습니다. 다들, 멋진 사진 간직하고 나중에 나중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시 펴 들어보세요
선구자239
푸바오로 스트레스 뿌시기!!! 🐼
스트레스 받을 때는 귀여운걸 보자!! 제 좌우명입니다ㅋㅋ 최근에 산 귀여운 아기푸바오 사진이 가득한 책으로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쓰, 빠지지 않는 살, 마이너스에서 도통 회복 안되는 나의 주식계좌 등 온갖 스트레스 다 뿌시고 있어요^^ 특히 제일 좋아하는 최애 푸공주 사진!!! 빵댕이랑 저 솜털의 조화는 진짜 힐링 그 잡채ㅠㅠ 꼬질꼬질 누룽지에서 탄누룽지 됐지만ㅋㅋㅋ 진짜 이거면 스트레스 zero되고 그저 미소만..😊 푸바오, 많이 많이 사랑해~~~🐼💕
선물같은하루
금요일 저녁!
간만에 삼계탕입니다. 가족들과 식사할, 간단 요리 찾다보니...~ㅎㅎ
숲속의나무
군고구마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요즘 고구마철이라서 고구마도 많이 저렴해져서 박스로 구매해서 먹고 있네요. 특별히 손이 가는 고구마요리는 없고요. 저는 심플하게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 구워먹습니다. 고구마가 큰 경우는 잘라서 굽는데 200도에 30분 정도 구우면 되고요, 잘라진 고구마 단면이 구워지면 누룽지처럼 바삭거리는 맛도 있어 좋습니다.
노란풍
월요일 저녁
생선까스에서 메뉴를 변경해서 닭다리 봉이랑 부추무침 먹었는데 맛있었어요!ㅎ
킹로또
오늘도.. ㅠㅠ
늘 배고파하다 저녁에 닭다리를 손에 쥐고 뜯어버렸내요 ㅠㅠ 나이가드니 굶어서는 절대 안빠지고 운동이랑 식단을 같이해야 현상유지가 되네요. 젊은날에는 몸무게 걱정없이 늦은밤 술에 야식을 먹었는데 아이낳고 나이가 드니 이젠 밥숟가락 들기가 무섭네요. 근육은 빠지고 뱃살은 늘어만 가고... 맥주한캔 먹고 우울한 맘 달래보려다 둥실거리는 뱃살에 조용히 냉장고 문을 닫습니다. 우울하다 ㅠㅠ
귤이요
[내돈내산]입이 심심할 때는♡익사이클 바삭칩
익사이클 바삭칩은 CJ에서 햇반과 두부를 만들고 남은 깨진 조각쌀과 콩비지 부산물로 만들어진 푸드 업사이클링 과자에요. 콩비지가 들어가서 단백질이 7g이나 들어있어요. 일반 과자는 단백질 함량이 거의 없지요. 익사이클 바삭칩 과자는 중량 45g, 칼로리는 185kcal이며 식이섬유도 5g이나 들어있어요. 그리고 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콩비지쌀과지요. 익사이클 바삭칩은 이름처럼 바삭바삭한 식감이여 쌀과자의 바삭함이 느껴지는 과자에요. 누룽지와 뻥튀기를 합친 고소한 과자라 뻥튀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지요. 그리고 대기업이 만든 친환경 과자 중 현재까지 제일 호응이 좋대요. 입이 심심할 때 익사이클 바삭칩으로 심심함을 달래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우리아들2
오늘의일기-♡
점심엔 코다리찜이랑 솥밥 누룽지 먹었어요. 양심상 솥밥은 덜어내고 1/3먹고 누룽지만 먹기. 운동 열심히 하고^^ 프로틴이랑 닭가슴살 샐러드로 끼니 챙겨요. 구운감자 과자 5개 먹었어요ㅋㅋ
58로가즈아
치팅데이는 치킨이쥬🍗
자고로 치팅데이엔 치킨 닭다리 하나쯤 뜯어야 제맛아니겠어요~?! 요즘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들이 워낙 다양하지만 저는 종종 옛날 시장 통닭 스타일도 생각나더라구요 영화 극한직업을 기점으로 더욱 유명해진 수원 통닭거리 다들 아시나요?! 그중에서 진미통닭이 전통도 오래되고 딱 정석 후라이드 양념 스타일이라 가장 마음에 드는 가게인데요 치팅데이때 치킨 드실 예정인 이웃 분들 중에서 진미통닭이 근처에 있다면 꼭 시도해보세요🧡
venchi
치팅데이맛집! 안동 우정찜닭 (찜닭골목 내 위치)
안동 구시장안에 위치하고 있는 찜닭골목 많은 맛집들이 있지만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우정찜닭" 이 집을 선택한 이유는....... 小자가 메뉴판에 있어서 ㅎㅎㅎㅎ 소식가 남편과. 찜닭을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시켰다가 남기면 아까워서 일부러 작은거 시켰지만....엄청난 실수....ㅠㅠ 아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고추 빼고 안맵게 주문해서 그런지 양손 사용하며 닭다리 발골하는 아들을 보고...아 큰거 시킬껄?? 하고 후회를 했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시장안에 여러 맛집들이 있지만 우정찜닭에서 양념까지 싹싹 긁어 밥 비벼 먹고 설거지까지 하고 왔어요 ㅎㅎ (그정도로 맛있었다는!! 안동여행시 추천할께요~) 안동하면 찜닭! 찜닭하면 구시장 찜닭골목~ 명성이 자자한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최고였어요~~
강미뇽
추석은 끝났지만 치팅데이!
자주 시켜먹는 치킨메뉴! 휘경동 부어치킨점 그릴후라이드통다리~ 저뿐 아니라 우리 아부지 최애머뉴랍니닼 닭다리 네개뿐이지만 큼직해서 두개씩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다들 든든히 드시고 내일 출근을 대비하시죠. ㅎㅎㅎㅎ
앤드류사이먼
치팅데이 맛집- 강민주의들밥
오랜만에 명절에 오래된 친구들 만나느라~ 모임 장소를 잡아야했는데~ 친구중 하나가 위암 치료를 하고 있는 중이라 위에 너무 부담되지 않을 음식으로 골라야했답니다. 그러다보니 건강한 밥상 위주로 선택하려고 애썼는데~ 여기가 딱이더라구요~ 반찬도 하나하나 정성 가득에~ 특히나 가지무침이 맛있다는 글을 보고 갔는데~ 역시나 가지 몇번이나 리필해서 더 먹었답니다~ 가지 뿐 아니라~ 청국장도 맛있고~ 돌솥밥에 나와서 나중에 먹는 누룽지 맛이 끝내줬어요~ 건강한 밥상 그리우실때~ 도전해보세요~
논문쓰자
[내돈내산 치팅데이]#진해맛집#신생원#추석 가족모임!
이번 추석,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본가가 진해인지라 엄청난 교통체증을 극강으로 체험하며 갔다왔습니다 (차가 움직일 생각을 안 하더군요 ㅎㅎㅎ) 게다가 명절이고 하니, 굳이 치팅데이라 설정하지 않아도 절로 치팅데이의 연속이었다지요. (ㅎㅎㅎ지금도 후속타 여파가 뱃속에 한 가득 있는 것 같아요 덕분에 만보 걷기를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그 치팅데이의 연속 중! 내돈내산이며, 가족들과 오붓하면서도, 돈 냈으니 맛나고 좋았던 본가 진해의 맛집! 신생원이라는 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중화요리집이야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하실 수 있지만.... 놉, 놉! 전혀 그렇지 않전혀 그렇지 않아요. 신생원은 맛집 중에 맛집이며, 인기가 꽤 좋아서 종종 가게 안이 꽉 찼을 때가 많아요. 들은 썰에 의하면, 진해에는 군부대가 있어서 종종 외국군인들이나, 군복을 입은 이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 가게를 많이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추석이기도 하고, 식구들도 모인 김에 진해 맛집인 신생원에 갔다죠. 저희는 여기서 오향장육이랑 누룽지탕, 삼선짜장을 시켰어요. 오향장육 속 고기는 쫀쫀하고 보드라우니 혓바닥에 착착 감겼구요, 고기 별로 하신 어머니가 시키신 누룽지탕은 고소하면서도 담백하니 맛났어요. 중국집 가서 기본적으로 시켜먹게 되는 삼선짜장은 기본적으로 맛났구요 ㅎㅎㅎ 맛난 음식들을 먹으며 식구들과 이야기 나누며 먹었더니 시간도 금방 후딱! 후딱 흐른 시간 만큼 배도 후딱 불렀답니다 ㅎㅎ 만약, 진해에 놀러가실 있으시거나... 들릴 일 있으시거나... 어찌되었든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진해의 신생원에 꼭 들려서 맛난 중화요리 꼭 드셔보시길 권유해요! 중화요리라고 하면 기름기 심할 듯 하지만... 음식들이 하나 같이 기름기 보다는 신선하고, 담백하니 좋아서 어르신들 모시고 가서 먹어도 딱이랍니다! 진해의 맛집! 신생원으로 한번 치팅데이 하러 놀러오세요!
복희님
치팅데이 기념, 불광동 맛집 중화원 짬뽕을 먹었어요
제가 소개해 드릴 맛집은 불광동 중화원이에요. 친구들과 북한산 등산하고 내려오는 길에 맛집을 찾아 봤어요. 불광동 먹자골목에 있는 중화원을 검색하고 갔어요. 여긴 짬퐁하고 누룽지탕이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배가 별로 안 고픈 상태라 짬뽕만 시켜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여기 짬뽕 추천입니다.
멍청이2
추석은 치팅데이! 천안 유량동 쭈꾸미 맛집을 소개합니다.
긴긴 추석 연휴 동안 한끼는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우리 가족의 최애 맛집인 천안 유량동에 위치한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에 방문했어요. 입맛이 엄청 까다로우신 최여사님이 데리고 가주신 이후로 쭈꾸미가 생각날때 가는 집입니다.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양지말1길 5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30-17:30) 041-564-0727 유량동 입구에서 태조산 쪽으로 올라가다가 우정박물관 입구로 들어가면 불나는 쭈꾸미 건물이 보입니다. 매장이 너무 깔끔하죠 흡사 카페같네요 ㅎㅎ 셀프로 구울 수 있게 날 달걀을 주시면 셀프바에서 직접 후라이를 부쳐서 먹는 시스템인데 전기 하이라이터 예열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여 ㅋㅋㅋ 계란을 부치고 있으니 음식이 금방 나왔군요 ㅎㅎ(사장님께서 아마 이걸 노리신게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ㅋㅋ ) 셀프바에는 밥에 비벼먹는 야채랑 미역냉국등이 준비되 있어서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셀프바 주변이 물기 하나 없이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매장 청결도 별이 다섯개!!! ★★★★★ 식재료나 조리도구등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니 단골 하지요^^ 자리에 가니 벌써 메인요리가 나와 되어 있네요. 우선 메뉴판을 찍어봤어요.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있어서 가족 외식 장소로 강추강추!! 보통 저희처럼 새우튀김이 1인 2마리 같이 나오는 특선을 드시더라구요. 드디어!! 너무 푸짐하죠? 때깔 끝내주죠? ㅎㅎ 맛도 비주얼 이상입니다ㅋㅋ 새우 튀김은 곁들임 메뉴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단품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따로 시키기에는 양이 좀 많고 이렇게 점심특선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바삭 아니고 파사삭!!! 대왕새우인데 엄청 바삭바삭하고 깨끗한 기름으로 튀기신 건지 고소하고 신선한 그런맛 입니다ㅋㅋ 솥밥에 담긴 밥을 큰 그릇에 옮겨 담고 돼지런하게 솥에는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제조합니다 . 밥에 각종 야채랑 쭈꾸미를 담고 아까 공들여 만든 계란후라이도 넣어서 맛나게 비벼 줍니다. 불맛나는 부드럽고 오동통한 쭈꾸미 너무 좋아요 ㅎㅎ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맛나게 먹었으니 내일 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그란데말입니다

치팅데이기념
내가 최애로 좋아하는 돌솥밥과 고등어구이.제육볶음 따뜻한 밥에 고등어 얹어서 한입 와우~맛나맛나. 제육은 쌈을싸서 크게 한입 청국장에 밥도 비벼먹고 구수한 맛에 또 취하네요^^ 누룽지에 김치 얹어서 또 한입 금방 순삭이네요 맛있게 먹었으면 매실차로 입가심 아~날씨도 좋고 맛도 좋고 잘먹어서 행복한 하루네요
애교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