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림프
저도 그래요 그래도 힘내봐요 먹고 운동하면 되죠 근데 넘 공감되네요ㅜㅜ화이팅합시다
늘 배고파하다 저녁에 닭다리를 손에 쥐고 뜯어버렸내요 ㅠㅠ
나이가드니 굶어서는 절대 안빠지고 운동이랑 식단을 같이해야 현상유지가 되네요. 젊은날에는 몸무게 걱정없이 늦은밤 술에 야식을 먹었는데 아이낳고 나이가 드니 이젠 밥숟가락 들기가 무섭네요. 근육은 빠지고 뱃살은 늘어만 가고... 맥주한캔 먹고 우울한 맘 달래보려다 둥실거리는 뱃살에 조용히 냉장고 문을 닫습니다. 우울하다 ㅠㅠ